반도체도 종목별로 희비 갈리네
15시간 전
1,793,000원일 때 작성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르며 투자심리가 눌렸지만, 기술주는 종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인텔이 9%,
SK하이닉스가 4.8%, AMD가 5.9% 올랐고 테슬라도 4%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은 각각 2%, 1.6% 하락했다. 반도체 전반이 함께 움직이기보다 실적 기대와 수급에 따라 차별화되는 장세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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