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엘니뇨에 태국 설탕 생산량 급감 우려
1일 전
태국 설탕 생산량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도 태국의 설탕 생산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와 브라질 등이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연료 의존도를 높이면서 설탕으로 공급될 물량이 이미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엘니뇨 여파까지 겹치면서 태국의 생산 차질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주요 생산국의 공급 감소가 이어질 경우 설탕 시장의 수급 부담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6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