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둥물류가 로봇 300만 대 깐대
4시간 전
징둥물류가 향후 5년 내 로봇 300만 대, 무인차 100만 대, 드론 10만 대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단순히 물류 자동화 설비를 늘리는 계획이 아니다. 물류 전 과정을 무인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100개 이상 국가로 로봇 애프터서비스망을 확장하고 10만 명 이상의 로봇 서비스 엔지니어 일자리까지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발표는 물류 로봇 시장의 경쟁이 하드웨어 보급을 넘어 유지보수와 운영 인프라 구축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징둥물류가 대규모 로봇 수요자이자 서비스 네트워크 운영자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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