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금융권에 3500억 위안 자본 보충
3일 전
중국 재정부가 은행·보험·정책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대규모 자본 보충에 나섰음. 현재까지 투입된 자금은 3500억 위안을 넘어선 규모임.
9월 6일에는 중국수출입은행에 300억 위안, 중국수출신용보험공사에 100억 위안을 출자한다고 발표했음. 이번 자본 보충은 시장화·법치화 원칙에 따라 추진될 예정임.
금융기관의 자본 여력을 보강해 금융시장 안정성을 높이려는 조치로 해석됨. 중국 금융산업의 발전 전망이 여전히 양호하다는 신호를 함께 보낸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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