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분석·제안과 사람의 최종 판단, SK하이닉스가 나눈 생산 현장 역할
4시간 전
2026년 9월 8일 SK하이닉스가 밝힌 생산 현장 AI 구상에서 눈에 띄는 건, SOP를 바탕으로 공정·설비 데이터의 의미와 관계를 정의해 AI 활용 기반을 만들고 있다는 부분임. 데이터 자체뿐 아니라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정의한다는 얘기다.
라인 이상이 생기면 AI는 관련 데이터를 분석해 원인과 대응책을 제안하고, 사람은 최종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모델을 예상한다고 했다. 분석·제안과 최종 판단·의사결정의 역할이 나뉘어 있다는 점이 핵심으로 보임.
GaiA 플랫폼을 통한 팹 생산 운영은 준비 중이다. 안전관리 로봇과 고소 작업용 VLM 드론을 포함한 AI 활용도 계획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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