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일본 상사 더 담나
5일 전
버크셔 신 CEO가 일본 상사 주식 비중을 더 늘릴 수 있다고 밝힘.
뭐... 현재 일본에서 가장 매크로 순풍을 타는 섹터 중 하나임. 한국과 마찬가지로 섬나라라는 구조적 한계 때문에 원자재 수입을 전담하는 종합상사들의 역할이 클 수밖에 없음.
일본 상사들은 단순 중개업을 넘어 에너지, 자원, 식량, 인프라 등 국가 경제에 필요한 영역 전반에 걸쳐 사업을 하고 있음. 버크셔가 이들의 장기적인 현금흐름과 자본배분 능력을 높게 보는 듯함.
일본 상사주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단기 주가보다 엔화 흐름, 원자재 가격, 일본 내 인플레이션과 금리 방향을 같이 봐야 할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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