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10년 만에 가성비폰 이미지 벗었다
3일 전
샤오미 브랜드 위상, 10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 나옴
루웨이빙 샤오미 총재가 시장의 샤오미 브랜드 수용도와 인지도가 스마트폰 사업 초기였던 10년 전과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밝힘.
실제로 이번 IFA에 처음 참가한 샤오미는 대형 전시 공간을 냉장고,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제품으로 가득 채움. 스마트폰 업체를 넘어 종합 스마트 생태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보여준 셈임.
최근 주목받는 제품들도 한자리에 공개됨. 출시 전인 중형 폴더블폰 18Fold 실물, 막 공개된 자체 개발 칩 쉔제 O3, 수년 만에 업데이트된 휴머노이드 로봇 CyberOne까지 전시됨.
10년 전만 해도 가성비 스마트폰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제는 가전부터 반도체와 로봇까지 직접 확장하는 브랜드가 된 모습임.
2
투자 유의사항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