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스트랄과 반도체용 AI 공동개발…내부 인프라에서 운영
8시간 전
삼성전자가 미스트랄 AI와 반도체 설계·제조에 특화된 자체 AI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음. 미스트랄 라지 등을 활용해 DS부문 고유 데이터에 맞춘 모델을 만들고, 삼성전자 내부 인프라에서 운영하는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현할 계획임. 반도체 관련 데이터를 외부로 이전하지 않고 활용한다는 계획도 밝혔음.
활용처는 데이터 분석·결함 예측·공정 최적화로 제시됨. 단계적으로 적용해 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 효율·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협력 범위는 메모리·파운드리·로직 등 DS부문 전반으로 넓힌다는 계획임. 협력 체결은 9월 8일, 발표는 9월 9일에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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