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저도 전장이네
20시간 전
안두릴이 개발한 자율 수중 로봇 ‘다이브 LD’가 해저 작전의 범위를 넓힌다.
다이브 LD는 최대 10일간 작전을 지속하고, 수심 6,000m까지 잠수할 수 있다. 해저 지도 제작은 물론 체공형 무기 배치, 통신 중계와 감청, 해상 기뢰 탐지까지 수행한다.
2025년 미 해군에 실전 배치 시험을 위해 납품된 이 로봇은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려운 심해를 새로운 작전 공간으로 바꾼다. 앞으로 해저 인프라와 수중 안보를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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