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10,300원 · 전 거래일 대비 -2.83% · 시가총액 1,19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뉴스페이스 시대를 여는 대표적인 우주 스타트업으로, 초소형 인공위성 개발부터 발사, 운용 및 데이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을 제공하며 2025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단순히 위성을 만들어 파는 것을 넘어, 위성이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하여 재난 대응, 환경 감시, 국방,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 회사 공식 Observer 제품 페이지의 16U 플랫폼 이미지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위성 제조, 데이터 판매, 그리고 AI 기반 영상 분석이라는 세 가지 주요 사업 영역을 축으로 삼고 있다. 고객의 필요에 따라 맞춤형 위성을 설계 및 제작해 납품하거나, 이미 우주에서 성능이 검증된 표준 위성 플랫폼을 판매하는 것이 핵심적인 하드웨어 비즈니스에 해당한다.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Observer)' 시리즈와 메탄 모니터링 위성 '나르샤(NarSha)' 등을 활용해 촬영한 위성 영상을 판매하고, 이를 통해 재난·재해 모니터링이나 기후 변화 추적과 같은 고부가가치 데이터 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리적 한계가 명확한 초소형 위성의 영상 해상도를 딥러닝 기반의 초해상화(Super Resolution) 기술로 극복하여, 저비용으로 고품질의 데이터를 생산해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는 위성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나라스페이스의 판매 단위는 위성플랫폼 제품·용역, 위성운용, 위성영상과 분석으로 나뉜다. 고객 요구에 맞춘 위성 개발·제작을 수행하는 한편, 우주 검증 이력을 내세운 표준 위성 플랫폼도 제공한다. 위성이 올라간 뒤에는 지상국, 데이터 처리, 궤도·임무 운용을 맡고, 촬영 영상과 분석 결과를 판매하는 구조다.
2025년 매출은 총 132.37억원이었다. 위성플랫폼 제품이 74.06억원, 위성플랫폼 용역이 35.95억원, 위성운용이 11.62억원, 위성영상이 7.71억원으로 구성됐다. 아직은 위성 제조 프로젝트의 비중이 크고, 운용·영상 매출은 그 위성의 발사와 운용 이후에 이어지는 사업 축으로 읽힌다.
위성영상 쪽에서는 자체 플랫폼 EarthPaper를 통해 영상 구매와 분석 콘텐츠 제공을 연결한다. 딥러닝 기반 초해상화는 제한된 원본 영상에서 더 선명한 정보를 복원하려는 기술로, 객체 탐지·변화 감지 같은 분석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쓰인다. 다만 프로젝트별 매출과 이익은 개발 진척, 시험, 발사와 납품·운용 일정에 따라 인식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 Observer 페이지에 게시된 Denver 촬영 예시 — 원본 출처

▲ Observer 페이지에 게시된 Apple Park 촬영 예시 — 원본 출처
3.뉴스페이스 산업
정부 주도의 거대하고 무거운 프로젝트가 중심이었던 '올드 스페이스' 시대와 달리, 민간 기업이 저비용, 고효율의 소형 위성을 활용해 혁신을 주도하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핵심 플레이어로 평가받는다. 스페이스X가 재사용 발사체로 우주 운송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이후, 저궤도 위성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위성 데이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단순히 위성을 쏘아 올리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나라스페이스는 위성 개발과 데이터 활용을 모두 아우르며 시장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과거에는 국가 안보나 거대 과학 프로젝트에 한정되었던 위성 활용 분야가 기후 변화 대응, 스마트시티 관리, 금융 정보 서비스 등으로 확장되면서 민간 기업과 지방 자치 단체까지 주요 고객으로 부상하고 있다.
매출 기반은 현재 공공·연구기관 프로젝트 색채가 강하다. 2025년 주요 매출처는 한국천문연구원 36.53%,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2.64%, 한화시스템 16.21%, 부산테크노파크 3.28%였다. 따라서 산업 성장 서사와 별개로, 회사의 실제 매출은 과제 수주·수행과 위성 운용·영상 판매가 어느 속도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4.우리가 진짜 위성을 만들어 쏴본 회사
말로만 우주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체 개발한 25kg급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 1A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고 운용하며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중 독보적인 '스페이스 헤리티지(우주 검증 이력)'를 확보했다. 이 성공 이력은 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2호' 미션에 참여하고, 누리호 후속 발사에 탑재될 위성을 제작하는 등 굵직한 프로젝트 수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레퍼런스가 되었다.
경기도와 협력하여 국내 지자체 최초의 기후환경위성인 '경기샛-1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고 교신에 성공하며, 위성 기술을 활용한 B2G(기업-정부 간 거래) 시장을 선점하는 능력을 입증했다. 이는 나라스페이스의 기술력이 단순히 연구개발 단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공공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이후 회사 연혁에는 경기도 기후위성 경기샛-1과 우주반도체 검증 위성 EEETester-1의 2025년 발사가 기록돼 있다. 이는 위성체 제작과 운용 지원 역량이 공공 수요와 연결된 사례이지만, 각 임무의 장기 상업 성과까지 자동으로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Observer-1A 이후의 수주 이력도 맥락을 만든다. 2024년에는 NASA 아르테미스 II 미션 탑재 초소형위성 개발 사업,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누리호 후속발사 탑재 성능검증위성 개발 사업을 수주했고, 한화시스템 환경위성 사업도 맡았다. 삼성전자와는 우주 환경에서의 메모리 반도체 신뢰성 평가를 위한 업무협약과 탑재체 개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 2023년 발사·양방향 통신 이력이 있는 Observer-1A — 원본 출처
5.위성, 그거 몇 대나 띄울 건데
2031년까지 총 84기 이상의 초소형 군집위성을 구축하여 지구 전역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러 대의 위성이 떼를 지어 움직이면, 특정 지역을 훨씬 더 자주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관측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이는 산불이나 홍수 같은 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거나, 특정 지역의 변화를 거의 매일 추적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단순히 위성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고해상도 광학(EO) 위성인 '옵저버' 시리즈와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가스를 전문적으로 관측하는 '나르샤' 위성 등 특정 임무에 특화된 위성들을 함께 운용하여 데이터의 질과 활용도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춘 데이터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기반이 된다.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군집위성 양산 체계 구축과 해외 시장 진출에 투입하여, 글로벌 뉴스페이스 시장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실시간 지구관측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단순히 국내 1등을 넘어, 스페이스X나 원웹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포부를 보여준다.
기존에 제시된 2031년까지 84기 이상의 초소형 군집위성 목표는 중장기 계획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는 현재 완료된 군집 운용 대수나 확정된 양산·매출을 뜻하지 않는다. 회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도 광학·초분광 위성 제작과 운용을 위한 생산시설, 원재료, 인력 투입이 계속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실행 단계에서는 2026~2027년 인공위성 환경시험 장비 투자, 2026년 광학위성 2세대 시제기 제작, 2026년까지 환경위성 1세대 시제기 제작 계획이 제시돼 있다. 또 2026년 7월 ETRI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돼 3GPP 기반 IoT-NTN, 즉 지상 통신망 밖의 IoT 기기를 위성으로 잇는 통신기술 실증용 12U급 이상 통신위성 2기를 개발할 예정이다. 과제 선정과 시제기 제작 계획은 향후 사업 기반이며, 상업 군집 운용 완료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최근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과 잇따라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매출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계약은 국산 우주 반도체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초소형 위성의 활용 분야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대] Observer-1A의 발사·통신·영상 수신 이력에 더해, 2026년 5월 부산샛 발사 및 양방향 통신, Telkomsat과의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협력 MOU, 7월 ETRI 통신위성 공동연구 과제가 이어졌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위성 제작에만 머물지 않고 운용·환경 관측·해외 데이터 협력으로 접점이 넓어지는지 지켜볼 재료다.
[기대] 부산샛은 해상 미세먼지와 해양·대기 환경을 관측하는 편광카메라를 탑재했고, 수집 데이터는 NASA 랭글리 연구센터와의 국제협력을 통한 기후 연구 활용이 공지됐다. 위성영상이 실제 분석 수요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은 회사가 강조해 온 데이터 서비스 방향과 맞닿아 있다.
[우려] 2025년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영업손실 54.61억원, 당기순손실 76.79억원을 기록했다. [우려] 코스닥 상장 이후 일부 투자자들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항공우주 산업의 특성상 기술 개발 및 사업화 단계가 더딜 경우 실적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한다. [우려]군집위성, 환경위성, 통신위성은 모두 자금·일정·기술 검증의 영향을 받는다. 흑자 전환 전망이나 주가 관련 기대는 공식 발표를 통해 재확인되지 않았으므로, 회사의 확정 실적이나 확정 계획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다.

▲ Observer 페이지에 게시된 Lompoc High School 촬영 예시 — 원본 출처

▲ Observer 페이지에 게시된 Al Falah Housing Project 촬영 예시 — 원본 출처
7.실적 리뷰
최근 확인 실적
2026년 8월 14일자 공개 내용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의 반기보고서 재무표가 아니므로, 2026년 반기 수치는 공개 자료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아래는 공식 사업보고서에서 확인된 연간 별도 재무제표 기준 실적이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
2025년 연간·감사완료 | 132.37억원 | -54.61억원 | -76.79억원 |
2024년 연간·감사완료 | 42.99억원 | -44.33억원 | -107.33억원 |
2023년 연간·감사완료 | 16.28억원 | -30.02억원 | -139.09억원 |
2025년 4분기
2025년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207.9% 증가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K-RadCube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EEETester 관련 프로젝트 등 위성 제조 납품이 매출 인식에 반영된 결과다. 다만 사업 수행과 역량 고도화를 위한 비용이 함께 집행되며 영업손실은 이어졌다.
2025년 3분기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176.38억원이었다. 위성제조, 위성운용, 위성영상 분야의 계약이 섞여 있으며, 계약기간에 걸쳐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하는 계약과 납품 시점에 인식하는 계약이 함께 존재한다. 따라서 수주잔고를 같은 기간의 매출로 바로 바꿔 읽기보다는 납기와 회계 인식 방식을 함께 봐야 한다.
2025년 2분기
이 시기는 경기도 인공위성 사업 수주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이 이어진 시기였다. 분기별 재무 수치는 현재 공개 자료에서 직접 대조하지 않았으므로, 이전 문서의 추정 실적 서술은 유지하지 않는다.
2025년 1분기
상반기 이전에도 연구개발과 수주 활동은 계속됐지만, 공개 자료에서 확인 가능한 재무 흐름은 연간 감사완료 수치까지다. 2024년의 RCPS 투자 유치와 무상증자 등 자본 변동을 영업 실적이나 주주환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박재필 대표이사(20.30%): 2025년 12월 31일 기준 보통주 2,340,900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대표이사로 경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최대주주 변동은 없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31.60%): 박재필 대표이사와 미등기·등기 임원을 포함한 합계 기준이다. 박기연, 이성환, 오형직, 김민식, 이광원, 이정규의 보유분이 포함된다.
기타 주주: 그 외 다수의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2월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총 1,720,000주의 신주를 발행하며 일반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들에게 지분이 분산되었다.
상장 이전에는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통해 다수의 기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이는 이후 보통주로 전환되어 지분 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2025년 코스닥 상장 과정에서 신주가 발행되면서 최대주주 개인의 지분율은 기초 24.31%에서 기말 20.30%로 낮아졌다. 같은 기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는 37.07%에서 31.60%가 됐다. 이성환·오형직·김민식·이정규의 변동에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 반영돼 있다.
9.주요 계열사
해당사항 없음
현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별도의 주요 계열사를 두고 있지 않다.
10.타사와의 관계
고객 및 납품 관계
2025년 주요 매출처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화시스템, 부산테크노파크가 기재됐다. 이는 해당 기관·기업과 실제 매출 관계가 있었음을 뜻하지만, 개별 사업의 후속 수주나 장기 매출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한화시스템의 환경모니터링 위성 제작은 2025년 매출에 반영됐고, 부산테크노파크와는 해양데이터 수집위성 임무운용 및 발사 지원 계약을 수행했다.
협력 및 연구과제
협력 관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화시스템, 제노코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NASA의 유인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될 우주 방사선 측정 큐브위성을 제작하는 등 국제적인 협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는 K-RadCube, EEETester 등 초소형위성 관련 사업을 수주한 이력이 있고, 한국천문연구원과는 우주방사선환경 측정용 큐브위성 제작·운영 및 자료 획득 사업을 수행했다. 2026년 5월 Telkomsat과의 협력은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MOU로, 매출 계약이 아니라 재난 대응·해양·산림 모니터링·환경 분석 분야 협력의 출발점이다. 7월 ETRI와의 관계는 3GPP 기반 IoT-NTN 통신위성 개발 연구의 공동연구개발기관 선정이다.
경쟁 및 분쟁
경쟁 관계: 국내외 다수의 소형 위성 개발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위성 제작, 위성영상, 분석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내외 사업자들과 경쟁하는 시장이다. 회사 공시는 이 산업의 시장점유율을 정량적으로 산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시 및 사업 업데이트
**2026년 7월 15일 · 나라스페이스, 차세대 통신위성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 선정 · ETRI 주관 IoT-NTN 연구에서 12U급 이상 통신위성 2기 개발을 맡는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
**2026년 5월 14일 · 나라스페이스, 인도네시아 텔콤샛과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MOU 체결 · 동남아 지구관측 데이터 사업 협력의 MOU이며, 확정 매출 계약과는 구분된다.
**2026년 5월 7일 · 나라스페이스, 국내 최초 초소형 해양관측 위성 부산샛 발사 성공 · 부산광역시 위성을 Falcon 9에 탑재해 발사하고 양방향 통신에 성공했으며, 해양·대기 환경 관측 임무를 지원한다.
**2026년 3월 19일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사업보고서(제11기) · 2025년 감사완료 실적, 매출 구성, 수주잔고와 주요 매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법정공시다.
**2025년 12월 17일 · 코스닥 상장 ·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해 공모자금을 조달했다.
**2023년 11월 12일 · Observer-1A 발사 및 양방향 통신 · 회사 첫 인공위성의 실제 발사·통신 이력으로 이후 위성 플랫폼 사업의 실증 기반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