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15,010원 · 전 거래일 대비 -3.47% · 시가총액 2,11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나무가(190510)는 스마트폰, 노트북 등 IT 기기에 들어가는 카메라 모듈과 3D 센싱 모듈을 개발하고 제조하는 중견기업이다. 특히 사물의 입체감을 파악하는 3D 센싱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단순한 카메라 모듈 업체를 넘어 '비전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기, 자율주행차, 로봇, 보안 등 다양한 신사업 분야로 보폭을 넓히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무가(190510)는 스마트폰·태블릿용 카메라 모듈과 3D 깊이 인식 카메라 모듈을 개발·제조·판매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회사는 2004년 10월 14일 설립됐고 2015년 11월 코스닥에 등록했다.
2.비즈니스 모델
나무가의 주력 사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탑재되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을 개발·생산하여 납품하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나무가의 주력은 고객 제품 사양에 맞춰 설계한 카메라 모듈을 제조해 공급하는 B2B 사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 가운데 카메라 모듈 제품군은 4,591억 원으로 약 99%를 차지했다.
3D 센싱 모듈은 나무가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빛이 물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인식하는 ToF(Time-of-Flight)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의 얼굴 인식뿐만 아니라 AR/VR 기기의 동작 인식, 로봇청소기의 장애물 감지, 자율주행차의 라이다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기존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에 비전 AI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매틱스와의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 공정 자동화, AI 영상인식 기반의 비전 검사기, 스마트 출입 통제 시스템 등 AI 기반의 고부가가치 솔루션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고 있다.
제품 기술은 전면·광각·초광각·망원·접사 등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3D 깊이 인식 모듈에 걸쳐 있다. Active Align은 렌즈와 이미지 센서를 정밀하게 맞추는 공정으로, 소형화와 화질 확보에 쓰인다. 회사 IR은 플래그십 제품군 비중 확대, 공정 자동화, 수율 및 제조 효율 개선을 수익성의 핵심 변수로 제시한다. 2026 IR Book
3.3D 센싱 및 카메라 모듈 산업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면서 카메라 모듈 산업도 단순 화소 경쟁을 넘어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자동차, 로봇, 확장현실(XR) 기기, 드론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카메라 모듈의 적용 분야가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3D 센싱 기술은 인공지능(AI) 및 자율주행 기술과 결합하며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사물과 공간을 입체적으로 인식하는 '눈'의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로봇, AR/VR 기기, 자율주행차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XR 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기기당 탑재되는 카메라 및 3D 센싱 모듈의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나무가와 같은 관련 부품 업체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다만 현재의 매출 구조는 여전히 모바일 카메라 모듈에 집중돼 있다. 2025년 기준 카메라 모듈 외 샘플·원부자재 등 기타 매출은 7억 원 수준이었고, 2026년 1분기에도 회사는 카메라 모듈 중심의 단일 영업 구조를 공시했다. 비모바일 센싱은 적용처 확대의 기회이지만, 시장 확대 전망과 실제 매출 전환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회사 입장에서는 고객 사양에 맞는 모듈 설계, 양산 품질, 공급 안정성이 경쟁력의 기반이다. 따라서 스마트폰 수요와 고객사 제품 구성은 단기 실적에 직접 영향을 주고, 3D 센싱의 비모바일 확장은 그 집중도를 낮출 수 있는 중장기 과제로 읽힌다.

▲ 렌즈부와 플렉시블 기판, 커넥터로 구성된 컴팩트 카메라 솔루션 — 원본 출처
4.ToF 깎는 장인
나무가는 일찍부터 ToF(Time-of-Flight) 기반 3D 센싱 카메라를 개발해 왔다. ToF는 빛을 쏜 뒤 물체에서 돌아오는 시간을 재 거리 정보를 만드는 방식이다. 2019년에는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에 ToF 모듈을 대량 공급하며 기술력과 양산 능력을 입증했고, 2020년에는 애플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직접 빛을 쏴 거리를 측정하는 dToF(Direct ToF) 모듈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니의 로봇 강아지 '아이보', 삼성전자의 로봇청소기 '비스포크 AI 스팀' 등에 3D 센싱 모듈을 공급하며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분야로 레퍼런스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로봇 플랫폼에 3D 센싱 카메라 모듈 공급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로보틱스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기술 축적은 단순 센서 조립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IR은 TX(광원 방출)·RX를 포함한 광원 설계와 비모바일 3D 카메라 양산 이력을 경쟁요소로 제시한다. 2021년 로봇청소기용 3D 센싱 모듈 양산, 의료기기용 3D 카메라 양산 등의 이력도 같은 맥락에 놓인다.
Lumotive와 함께 제시한 차세대 3D 센싱 솔루션 ‘Stella’는 CES 시연과 샘플 검증 뒤 양산을 추진하는 단계다. 협업과 기술 검증은 확인되지만, 이를 이미 발생한 양산 매출이나 확정 수주로 바꾸어 읽기는 이르다.

▲ 카메라 모듈 공정 장비를 조작하는 클린룸 작업자 — 원본 출처
5.신사업 광폭 행보
나무가는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사업에 안주하지 않고, 회사의 핵심 역량인 3D 센싱 기술을 기반으로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다각화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AR/VR, 모빌리티, 보안, 바이오메디컬을 4대 신시장으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나무가는 모바일 카메라 모듈 기반 위에서 Mobility·Robot, Security, XR·New Biz, Bio-medical을 비모바일 확장 축으로 제시한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도 신사업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수익성 개선을 계획으로 담았다. 이는 사업 방향과 목표이며, 각 영역의 매출 기여 시점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
특히 XR 분야에서는 삼성전자, 구글 등과 차세대 XR 기기용 3D 센싱 모듈을 공동 개발하며 시장 개화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미국 라이다용 반도체 개발 업체 루모티브와 차세대 3D 센싱 솔루션 '스텔라'를 공동 개발하는 등 글로벌 기술 기업들과의 협력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AI 기술 내재화를 위해 관계사인 에이아이매틱스와 협력하여 AI 영상인식 기반의 외관 비전 검사기, 스마트 출입 통제 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I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인 신사업 확장을 통해 2027년까지 매출 6,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제시했다.
회사 IR에는 삼성 AI 로봇청소기 카메라, Waymo용 IR 카메라, 글로벌 완성차의 로봇 플랫폼 공급사 선정, 보안·드론·XR 프로젝트와 글로벌 파트너 협업이 제시돼 있다. 표현이 ‘선정’, ‘공급 협의’, ‘프로젝트 진행’, ‘프로모션’으로 서로 다르므로 계약·양산·매출로 한데 묶어 해석하지 않는 편이 좋다. Lumotive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Macnica를 통한 ToF·LiDAR 프로모션도 비모바일 확장 과정의 사례다. 2026 IR Book

▲ DREAMTECH 표기가 있는 인도 공장 건물 외관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로보틱스용 3D 센싱 모듈 공급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로봇 플랫폼 공급사로 선정된 지 약 한 달 만에 양산 공급을 위한 기술 협의 단계에 진입하는 등 빠른 속도를 내고 있어, 2026년부터는 가시적인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기대] 확장현실(XR) 기기 시장의 개화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요 고객사의 XR 기기 출시에 맞춰 3D 센싱 모듈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며, 이는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사업을 넘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수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비모바일 3D 센싱의 적용처가 단계적으로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회사는 로봇·보안·XR·바이오메디컬을 확장 축으로 제시하고, Lumotive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 및 샘플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회사 IR의 신사업 관련 내용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돼 있어, 협업 발표가 곧바로 매출 발생을 뜻하지는 않는다.
공정 자동화와 플래그십 제품군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가능하다. 회사는 제조 생산성 개선과 고부가 제품 확대를 2026년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우려]
[우려]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시장의 경쟁 심화 및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성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작용한다.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량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하락 압력도 지속적인 리스크로 남아있다.
2025년 매출의 약 99%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에서 나왔고 주된 매출처도 삼성전자향 스마트폰·태블릿이다. 특정 제품군과 고객 수요에 대한 의존도는 스마트폰 출하와 제품 믹스 변화가 실적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뜻한다.
비모바일 사업은 회사가 확대를 추진하는 영역이지만, 프로젝트별 진행 단계와 수익화 시점이 다르다. 시장의 기대를 확정 매출로 읽기보다 실제 공급·양산·매출 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CM·비전솔루션·공정 개발팀과 V-Lab으로 구성된 기업부설연구소 조직도 — 원본 출처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가 접수됐다. 아래 표는 2026년 1분기 보고서와 2025년 정기공시에서 대조된 수치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구분 |
|---|---|---|---|---|
2026년 1분기 | 979 | 388 | 450 | 분기보고서, 연결 기준 |
2025년 4분기 | 961 | 36 | 36 | 연간 사업보고서와 3분기 누적의 차이로 계산 |
2025년 3분기 | 1,127 | 75 | 90 | 분기보고서, 연결 기준 |
2025년 2분기 | 1,106 | 77 | 32 | 반기 누적과 1분기의 차이로 계산 |
2025년 1분기 | 1,405 | 94 | 93 | 분기보고서, 연결 기준 |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4,599억 원, 영업이익은 282억 원이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약 6.1%로 전년보다 개선됐고, 회사는 안정적인 제품 믹스와 공정 자동화를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제시했다. 2025 사업보고서
2025년 분기 흐름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장 높았고 2~3분기에도 이익을 유지한 뒤 4분기에는 매출 961억 원, 영업이익 36억 원으로 낮아졌다. 2026년 1분기는 매출 979억 원, 영업이익 388억 원, 당기순이익 450억 원을 기록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드림텍이다. 드림텍은 보통주 5,479,521주를 보유했고 지분율은 38.90%였다. 2025년 말 기준 39.01%에서 2026년 1분기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지분율이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2026년 8월 반기보고서가 이후 접수됐으므로, 최신 지분율은 해당 원문 수치로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한 해 동안 수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을 결정하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했다. 8월에는 50억 원 규모의 6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직전 매입분 소각 직후 곧바로 이어진 결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2020년 2월, (주)드림텍이 기존 최대주주였던 서정화 대표 외 1인의 지분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주)드림텍으로 변경되었다.
2024년 1월 30일, 한국증권금융(주)이 5.23%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서 주요 주주로 신규 등재되었다.
드림텍은 2020년 최대주주가 된 뒤 현재까지 나무가의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에는 자기주식 소각을 이어 갔고, 2025년 말 기준 보유 자기주식은 없었다. 회사 IR은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 2,246,067주, 약 300억 원 규모의 소각 결정을 제시한다.
회사는 2026년 7월 9일 삼성증권과 5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9일부터 2027년 1월 8일까지이며, 취득 예정 주식 수 427,350주는 계약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예상치다. 따라서 이는 취득 완료나 소각 완료가 아니라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 계약 체결 사실이다.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9.주요 계열사
NAMUGA PHUTHO Co.,Ltd
나무가의 100% 자회사로 베트남 푸토성에 위치한 핵심 생산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의 제조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한다.
2014년 중국에 있던 생산 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여 설립되었으며, 이후 나무가에서 생산하는 모든 카메라 모듈을 도맡아 생산하고 있다.
NAMUGA PHUTHO Co.,Ltd는 베트남 푸토에 있는 나무가의 주요 연결 종속회사로, 카메라 모듈 제조와 판매를 맡는다. 회사의 베트남 생산 거점은 제품 생산·판매 인프라로 제시돼 있으며, 2026년 1분기 보고서상 CCM(컴팩트 카메라 모듈) 최종 TEST 공정 기준 월 1,000만 대, 연 1억 2,000만 대의 생산능력이 기재돼 있다. 같은 분기 생산실적은 1,860만 대, 가동률은 61.97%였다. 2026년 1분기 보고서
IR은 푸토 공장을 CCM과 3D 카메라를 위한 제조 인프라로 소개하며, CCM 월 1,000만 대와 3D 카메라 월 300만 대를 합친 연간 1억 6,000만 대 수준의 인프라를 제시한다. 이는 설비 기준의 설명이며, 전량 생산이나 실제 가동률을 뜻하지는 않는다. 2026 IR Book
드림텍 그룹 관계사
드림텍은 나무가의 최대주주다. IR에는 플라즈맵과 에이아이매틱스가 드림텍 그룹의 관계사로 함께 제시되며, 에이아이매틱스는 영상인식 AI 기반 솔루션을 담당하는 관계사로 설명된다. 이들 관계사는 나무가의 연결 종속회사와 구분해서 보아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삼성전자는 나무가가 공시한 주된 매출처다. 회사는 삼성전자향 스마트폰·태블릿 카메라 모듈을 주력 매출로 설명한다. 개별 갤럭시 모델의 채택 여부는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 식별되지 않는다. 노트북, 로봇청소기 등 다른 제품군으로도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어 양사 간의 파트너십은 매우 견고하다.
드림텍은 2020년 나무가를 인수한 모회사로, 양사는 부품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 드림텍의 PBA(인쇄회로기판) 및 생체인식 기술과 나무가의 카메라 및 3D 센싱 기술을 결합하여 자율주행, XR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 공동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는 ToF(Time-of-Flight) 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Lumotive는 나무가 IR에 기재된 전략적 파트너다. 회사는 양사 협업을 바탕으로 2026년 CES 시연과 샘플 검증 뒤 양산을 추진한다고 설명했으므로, 현 단계는 기술 검증과 사업화 추진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Macnica는 회사 IR에서 ToF·LiDAR 프로모션 파트너로 제시된다. 2025년 12월 글로벌 판매 MOU의 체결일·조건은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 식별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접수 확인 · 기준일 현재 공식 공시검색상 가장 최근 정기공시이며, 상세 반기 수치는 해당 보고서 본문을 기준으로 한다.
2026년 7월 9일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50억 원 규모 계약을 체결했으며, 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다.
2026년 전략·실적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979억 원, 영업이익 388억 원, 당기순이익 450억 원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30일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 신사업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 주주환원 및 IR 확대를 계획으로 제시했다.
2026년 3월 18일 · 사업보고서 (2025.12, 제22기) · 2025년 연결 매출 4,599억 원과 영업이익 282억 원,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중심의 매출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기준 실적
2025년 11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5.09) ·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과 베트남 생산법인·그룹 관계 현황을 담은 정기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