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 전일 종가 33,900원 · 전 거래일 대비 -2.02% · 시가총액 3,29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동아에스티는 2013년 3월, 기존 동아제약에서 전문의약품(ETC) 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제약 전문 기업으로, 신약 개발과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해외 사업 등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사람으로 치면 그룹의 'R&D 두뇌'와 '해외영업팀'을 합쳐놓은 격으로, 박카스로 유명한 동아제약(일반의약품 담당)과는 형제 회사 관계다.
주요 제품으로는 자체 개발한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등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미국 및 유럽 허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동아ST 제조시설 외관 — 원본 출처[1]

▲ 동아ST 제조시설 항공 전경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안정적 캐시카우 확보: 자체 개발한 신약과 바이오의약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과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 등은 시장 점유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핵심 품목이다. 여기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와 같은 도입 품목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외형 성장을 꾀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막대한 개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의 리스크를 줄이고, 이미 검증된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복제약, 즉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해외사업에서는 바이오의약품과 현지 판매망을 통해 시장을 넓힌다. 이뮬도사는 인타스의 글로벌 라이선스 네트워크를 통해 상용화되고 있으며, 해외 매출이 곧바로 특정 파트너와의 수익배분 비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기술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R&D 투자를 통한 미래 파이프라인 강화: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비만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DA-1726, DA-1241), 항체-약물 접합체(ADC) 항암제(DA-3501) 등 미래 시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하며 'First-in-Class(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복제약 생산을 넘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도약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 동아ST 제조동 외관 — 원본 출처[3]

▲ 동아ST 생산·품질관리 디지털 시스템 구성 — 원본 출처[4]
3.제약 및 바이오 산업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꾸준한 성장: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관련 기업들에게는 안정적인 시장 환경을 제공한다.
블록버스터 신약의 특허 만료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가 2020년대 중후반에 대거 만료될 예정으로, 이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기업들에게 큰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대체할 수 있으며, 이는 동아에스티와 같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모멘텀이다.
GLP-1 기반 비만치료제와 ADC 항암제의 부상: 최근 제약 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차세대 항암 기술로 불리는 항체-약물 접합체(ADC)다. 이들 분야는 폭발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글로벌 빅파마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제약사들도 앞다투어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동아에스티 역시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임상을 진행하며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 동아ST 클린룸 생산 설비와 작업자 — 원본 출처[5]

▲ 동아ST 가스터정 20mg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6]
4.이뮬도사, 마침내 열린 세계의 문
동아에스티의 오랜 노력의 결실인 '이뮬도사'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다. 2013년 개발에 착수한 이래 10년이 넘는 시간과 막대한 자원을 쏟아부은 프로젝트로, 마침내 2024년 미국 FDA와 유럽 EMA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는 단순한 복제약 허가를 넘어 동아에스티의 R&D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로, 향후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을 통해 R&D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미국, 독일, 영국 등 19개국에 출시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어, 회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개발은 2013년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메이지세이카파마의 공동 개발로 시작됐다. 2020년 7월 개발·상업화 권리가 동아에스티로 이전된 뒤 동아에스티와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공동 개발을 이어갔고, 2021년 7월에는 인타스와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맺었다. 유럽의약품청은 2024년 12월 이뮬도사의 EU 허가를 기록했다. 동아에스티는 2025년 8월 인타스와 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해 미국에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2026년 1월에는 캐나다 보건부 품목허가를 발표했다. 해외 상업화의 진전은 새로운 매출원에 대한 기대를 키우지만, 국가별 허가와 출시가 곧바로 동일한 판매 규모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5.그로트로핀, 캐시카우를 넘어 진화하다
'그로트로핀'은 동아에스티의 대표적인 캐시카우 품목이자 국내 성장호르몬 치료제 시장의 강자다.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어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1위 제품과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좁히며 맹추격하고 있다. 단순히 약만 파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주사 과정에서 어린 환자들이 겪는 불안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펜 타입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을 출시하는 등 환자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음성 안내와 진동 알림, 주사침 노출 최소화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이 디바이스는 치료 효과를 넘어 환자와 보호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결과물로, 단순한 캐시카우를 넘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진화하려는 동아에스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로트로핀은 동아에스티의 대표 성장호르몬제이자 국내 ETC 실적을 뒷받침하는 제품이다. 2025년 매출은 1,315억 원으로, 기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이 ETC 부문 확대에 기여했다. 2026년 1월 출시된 그로트로핀-Ⅱ Pen은 전자식 구동 방식을 적용한 펜 타입 디바이스다. 0.2 IU 단위로 용량을 조절할 수 있고, OLED 화면으로 설정·잔여 용량을 확인한다. 회사는 이 기기를 고농도 제형 적용과 투여 관리·임상 데이터·맞춤 치료를 아우르는 디지털 헬스케어 확장의 출발점으로 제시하고 있다. 다만 이러한 확장은 향후 제품 적용과 서비스 구축 과정에 달린 계획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인 '이뮬도사(DMB-3115)'가 2025년 1월 유럽 출시에 이어 8월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성공적으로 출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파트너사인 인타스를 통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에 판매되며, 이는 회사의 해외 사업 부문에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전망이다. 이뮬도사는 미국 출시와 캐나다 허가를 더하며 해외 상업화 범위를 넓혔다. 인타스와 어코드의 유통망을 통한 공급 확대가 해외사업 성장으로 이어질지 주목받는다.
[기대]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A-1241'과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비만 치료제 'DA-1726' 등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순항 중이다. 특히 미국 자회사 메타비아(구 뉴로보)를 통해 글로벌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기술 수출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ADC 전문 기업 '앱티스'를 인수하여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메타비아는 2026년 5월 EASL Congress에서 DA-1726의 고용량 임상 1상 추가 데이터를 발표했다. 48mg 투여군에서 안전성·내약성이 확인됐고, 26일째 평균 6.1%, 54일째 평균 9.1%의 체중 감소가 보고됐다. 회사는 용량 증량 전략을 적용한 임상 1상 파트 3 데이터를 2026년 4분기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앱티스의 앱클릭 플랫폼을 적용한 DA-3501은 위암·췌장암 등을 대상으로 하는 Claudin18.2 표적 ADC 후보물질이다. 2025년 6월 국내 임상 1상 IND를 신청하며 임상 개발의 출발점을 만들었다.
[우려]
[우려] 2025년 R&D 비용 증가 및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또한, 과민성방광 신약(DA-8010)과 항암 신약(AFM32) 등 일부 파이프라인 개발이 중단되는 등 신약 개발의 본질적인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도 있어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DA-1726과 DA-3501은 아직 초기 임상 단계다. 초기 안전성·탐색 데이터는 향후 유효성, 장기 안전성, 허가와 상업화 성과를 확정하지 않는다. 신약 개발은 임상 비용과 결과 변동성이 크다. 해외 상업화와 연구개발 투자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의 속도가 엇갈릴 수 있다는 점은 계속 살필 요소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과 분기 흐름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 4,282.4억 원 | 140.5억 원 | 93.0억 원 |
2025년 4분기 별도 | 2,004억 원 | — | — |
2025년 3분기 | 1,984억 원 | 168억 원 | — |
2025년 2분기 | 1,774억 원 | 40억 원 | — |
2025년 1분기 | 1,690억 원 | 70억 원 | —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4,282.4억 원, 영업이익은 140.5억 원, 당기순이익은 93.0억 원이다. 전년 동기 연결 누적 매출은 3,760.8억 원이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던 기저가 있어, 비교 수익성은 개선됐다.
2025년에는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이 7,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늘어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ETC와 해외사업이 함께 성장했고, ETC에서는 그로트로핀·모티리톤 및 자큐보 등 제품군이, 해외사업에서는 다베포에틴알파와 이뮬도사가 실적에 기여했다. 다만 연간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 R&D 비용, 일부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6.1% 감소한 272억 원이었다.
2025년 분기 흐름은 1분기 매출·영업이익 개선, 2분기 원가율 부담에 따른 이익 감소, 3분기 ETC 성장과 R&D 투자 확대가 함께 나타난 모습이었다. 4분기에는 매출 2,000억 원을 처음 넘겼지만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동아쏘시오홀딩스(41.5%): 동아에스티의 모회사이자 그룹의 지주회사. 그룹의 경영 전략을 총괄하며, 동아에스티는 그룹 내 전문의약품 사업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국내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로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아에스티의 성장성에 투자하고 있다.
Otsuka Pharmaceutical Co., Ltd.: 특별관계자로 명시된 일본의 제약회사.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일부 소각되기도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최대주주인 동아쏘시오홀딩스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이 2,140주 감소하여 총 보유 주식 수는 3,846,654주, 지분율은 41.5%로 소폭 변동되었다.
2026년 2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50%에 해당하는 84,058주(약 51억 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2026년 2월,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또한 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되지 않는 감액배당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9.주요 계열사
메타비아 (MetaVia)
**메타비아(MetaVia)**는 동아에스티 관계사로 글로벌 R&D와 상업화를 담당한다. DA-1726과 MASH 치료제 바노글리펠(DA-1241)을 개발하며, DA-1726의 임상 1상 데이터 발표도 메타비아가 진행했다.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앱티스 (AbTis)
2023년 12월 동아에스티가 인수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전문 기업으로, 종속회사로 편입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항체 변형 없이 원하는 위치에 약물을 선택적으로 접합시키는 3세대 ADC 링커 플랫폼 기술인 '앱클릭(AbClick®)'을 보유하고 있다. 앱클릭 기술을 기반으로 위암, 췌장암 등을 타겟하는 클라우딘18.2 ADC 후보물질 'DA-3501'을 개발 중이며, 2025년 6월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에스티팜 (ST Pharm)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등 원료의약품(API)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에스티팜(ST Pharm)**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제약·바이오 계열사다. 동아에스티와의 특정 원료 생산이나 공동 파트너링은 개별 계약·공시의 범위로 판단할 사안이며, 그룹 계열 관계 자체와 개별 협업을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10.타사와의 관계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판매를 위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는 기존에 보유한 중추신경계(CNS) 영역의 강력한 영업망을 활용하여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시장 안착을 책임진다.
인타스(Intas) & 어코드 바이오파마(Accord Biopharma):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글로벌 파트너사다.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이뮬도사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메이지세이카파마(Meiji Seika Pharma): 일본의 제약사로, '이뮬도사'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는 장기간에 걸친 파트너십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사례다.
얀센(Janssen):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부문으로,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오리지널 의약품 개발사로서 경쟁 관계에 있다.
도우(DOU): 2026년 3월, 의료 IT 기업 도우와 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의무기록 보조, 사전문진 플랫폼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의료 현장 네트워크와 IT 기술의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업데이트
2026.07.27 · 동아ST 2026년 2분기 실적발표[7] · 2026년 상반기 실적을 공개하며 연결 누적 매출 4,282.4억 원, 영업이익 140.5억 원을 기록했다.
2026.05.28 · 메타비아, EASL Congress 2026서 비만치료제 DA-1726 임상 1상 추가 데이터 포스터 발표[8] · 고용량 임상 1상 데이터와 용량 증량 전략을 공개했다.
2026.02.23 · 동아ST, 자기주식 50% 소각, 감액배당 추진… 주주환원 정책 강화[9] · 자기주식 84,058주 소각과 현금·주식배당 계획을 발표했다.
2026.02.09 · 동아ST, 2025년 매출 7,451억 원 달성… 연간 최대 매출 경신[10] · ETC와 해외사업 성장으로 연간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R&D 비용과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2026.01.28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캐나다 품목허가 획득[11] · 캐나다 허가로 이뮬도사의 해외 상업화 범위를 넓혔다.
2026.01.14 · 동아ST, 디지털 펜타입 성장호르몬제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 출시[12] · 전자식 구동과 음성·진동 안내를 적용한 성장호르몬 투약 디바이스를 출시했다.
2025.08.19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미국 출시[13] · 인타스와 어코드 바이오파마를 통해 미국 시장 상용화를 시작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plant.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plant.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plant.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plant.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business.php
- 원본 출처 — https://www.donga-st.com/html/medicine.php
- 동아ST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www.donga-st.com/html/ir_detail.php?bo_table=board_ir&wr_id=268
- 메타비아, EASL Congress 2026서 비만치료제 DA-1726 임상 1상 추가 데이터 포스터 발표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82
- 동아ST, 자기주식 50% 소각, 감액배당 추진… 주주환원 정책 강화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59
- 동아ST, 2025년 매출 7,451억 원 달성… 연간 최대 매출 경신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57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캐나다 품목허가 획득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55
- 동아ST, 디지털 펜타입 성장호르몬제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 출시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53
- 동아ST,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미국 출시 — https://www.donga-st.com/html/news_detail.php?bo_table=board_news&wr_id=523
- 동아에스티 회사소개 — https://www.donga-st.com/html/introduction.php
- 동아에스티 사업분야 — https://www.donga-st.com/html/business.php
- 동아에스티 제품 정보 — https://www.donga-st.com/html/medicine.php
- EMA Imuldosa EPAR — https://www.ema.europa.eu/en/medicines/human/EPAR/imuldosa
- 동아에스티 기업지배구조 및 계열회사 현황 — https://www.donga-st.com/html/governance.php
- DART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525
자주 묻는 질문
동아에스티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동아에스티의 전일 종가는 33,9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02%입니다.
동아에스티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동아에스티의 장기 RS는 45, 단기 RS는 7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동아에스티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동아에스티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과 해외 캔박카스를 품은 제약사
동아에스티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도입신약이 이끈 분기 최대 매출로 본업 체력 입증. 4Q DA-1726 데이터가 비만 신약 밸류를 열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DA-1726은 고용량 16주 임상 1상 결과가 아직 남아 있음. 내약성·지속 감량이 기대에 못 미치면 후속 임상비 부담만 남고 신약 현금유입이 지연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동아에스티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동아에스티 관련 테마는 ADC, 바이오시밀러, 제약,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