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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성장호르몬 그로트로핀과 해외 캔박카스를 품은 제약사

2026.09.10 전일 종가 35,850 · 전 거래일 대비 -1.38% · 시가총액 3,48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동아에스티는 2013년 3월, 기존 동아제약에서 전문의약품(ETC) 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제약 전문 기업으로, 신약 개발과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해외 사업 등을 주력으로 삼고 있다. 사람으로 치면 그룹의 'R&D 두뇌'와 '해외영업팀'을 합쳐놓은 격으로, 박카스로 유명한 동아제약(일반의약품 담당)과는 형제 회사 관계다.

  • 주요 제품으로는 자체 개발한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등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미국 및 유럽 허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전문의약품(ETC) 중심의 안정적 캐시카우 확보: 자체 개발한 신약과 바이오의약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과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 등은 시장 점유율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핵심 품목이다. 여기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와 같은 도입 품목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외형 성장을 꾀하고 있다.

  • 바이오시밀러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 막대한 개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의 리스크를 줄이고, 이미 검증된 블록버스터 의약품의 복제약, 즉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해외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표적인 예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로,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발생을 앞두고 있다. 이는 기술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 R&D 투자를 통한 미래 파이프라인 강화: 안정적인 수익을 바탕으로 차세대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R&D)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비만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DA-1726, DA-1241), 항체-약물 접합체(ADC) 항암제(DA-3501) 등 미래 시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하며 'First-in-Class(혁신 신약)'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복제약 생산을 넘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도약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3.제약 및 바이오 산업

  •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른 꾸준한 성장: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환자가 늘어나면서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관련 기업들에게는 안정적인 시장 환경을 제공한다.

  • 블록버스터 신약의 특허 만료와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확대: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가 2020년대 중후반에 대거 만료될 예정으로, 이는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기업들에게 큰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대체할 수 있으며, 이는 동아에스티와 같은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중요한 모멘텀이다.

  • GLP-1 기반 비만치료제와 ADC 항암제의 부상: 최근 제약 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와 차세대 항암 기술로 불리는 항체-약물 접합체(ADC)다. 이들 분야는 폭발적인 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글로벌 빅파마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제약사들도 앞다투어 신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동아에스티 역시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임상을 진행하며 미래 먹거리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4.이뮬도사, 마침내 열린 세계의 문

동아에스티의 오랜 노력의 결실인 '이뮬도사'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다. 2013년 개발에 착수한 이래 10년이 넘는 시간과 막대한 자원을 쏟아부은 프로젝트로, 마침내 2024년 미국 FDA와 유럽 EMA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는 단순한 복제약 허가를 넘어 동아에스티의 R&D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쾌거로, 향후 안정적인 로열티 수익을 통해 R&D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미국, 독일, 영국 등 19개국에 출시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어, 회사의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5.그로트로핀, 캐시카우를 넘어 진화하다

'그로트로핀'은 동아에스티의 대표적인 캐시카우 품목이자 국내 성장호르몬 치료제 시장의 강자다. 꾸준한 매출 성장으로 회사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되어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1위 제품과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좁히며 맹추격하고 있다. 단순히 약만 파는 것을 넘어, 최근에는 주사 과정에서 어린 환자들이 겪는 불안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펜 타입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을 출시하는 등 환자 친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음성 안내와 진동 알림, 주사침 노출 최소화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이 디바이스는 치료 효과를 넘어 환자와 보호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한 결과물로, 단순한 캐시카우를 넘어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진화하려는 동아에스티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인 '이뮬도사(DMB-3115)'가 2025년 1월 유럽 출시에 이어 8월에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성공적으로 출시되며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파트너사인 인타스를 통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에 판매되며, 이는 회사의 해외 사업 부문에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전망이다.

  • [기대]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DA-1241'과 GLP-1/글루카곤 이중작용제 비만 치료제 'DA-1726' 등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순항 중이다. 특히 미국 자회사 메타비아(구 뉴로보)를 통해 글로벌 임상이 진행되고 있으며,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기술 수출 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ADC 전문 기업 '앱티스'를 인수하여 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등 미래 먹거리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우려] 2025년 R&D 비용 증가 및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 또한, 과민성방광 신약(DA-8010)과 항암 신약(AFM32) 등 일부 파이프라인 개발이 중단되는 등 신약 개발의 본질적인 리스크가 현실화된 사례도 있어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7.실적 리뷰

2025년 4분기

  • 2025년 연간 매출액은 7,4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4분기 매출은 2,004억 원으로 처음으로 분기 매출 2,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문의약품(ETC) 부문과 해외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은 결과로, 특히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과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활약이 돋보였다.

  • 연간 영업이익은 2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16.1% 감소했으며,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 이는 MASH 및 비만 치료제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진행에 따른 연구개발(R&D) 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원가율 상승과 일부 일회성 비용이 발생한 데 따른 '계획된 후퇴'로 분석된다.

  • 해외 사업 부문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유럽 및 미국 시장 진출 효과가 본격화되며 연간 1,704억 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12.8% 성장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2025년 3분기

  • 3분기 매출액은 1,9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ETC) 부문이 전년 대비 20.6% 성장한 1,453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 영업이익은 1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는데, 이는 2024년 3분기에 R&D 비용 집행이 일시적으로 낮았던 기저효과와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진척에 따른 R&D 투자 확대(전년비 264억 원으로 증가)에 기인한다.

  • 해외 사업 부문은 409억 원의 매출로 다소 부진했는데, 주력 품목인 캔박카스의 매출이 소폭 감소하고 '이뮬도사'가 상반기 재고 조정의 영향을 받은 탓이다. 다만 당뇨병 치료제 '에보글립틴'의 해외 매출은 108.2%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2025년 2분기

  • 2분기 매출액은 1,7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의 영향으로 43.4% 감소한 40억 원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 부문 모두 성장세를 보이며 외형 확장을 이뤘다.

  • ETC 부문에서는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이 329억 원(+16.3%)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신규 도입 품목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가 110억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 해외 사업 부문은 빈혈치료제 '다베포에틴알파'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 등 바이오의약품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5.5% 성장했다. 다만, 이뮬도사의 미국 출시는 현지 패키징 일정 지연으로 3분기로 미뤄졌다.

2025년 1분기

  • 1분기 매출액은 1,690억 원, 영업이익은 7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7%, 853.8% 증가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였다. 전문의약품(ETC)과 해외사업 부문이 동시에 큰 폭으로 성장하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 ETC 부문은 '그로트로핀'과 '모티리톤' 등 기존 주력 제품이 꾸준히 성장한 가운데, '자큐보', '타나민' 등 신규 품목 매출이 더해지며 전년 대비 15.4% 성장했다.

  • 해외사업 부문은 캄보디아의 경기 회복세에 힘입은 '캔박카스' 매출 증가와 '이뮬도사'의 유럽 초기 발매 실적이 반영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51.2%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동아쏘시오홀딩스(41.5%): 동아에스티의 모회사이자 그룹의 지주회사. 그룹의 경영 전략을 총괄하며, 동아에스티는 그룹 내 전문의약품 사업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 국민연금공단: 국내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로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아에스티의 성장성에 투자하고 있다.

  • Otsuka Pharmaceutical Co., Ltd.: 특별관계자로 명시된 일본의 제약회사.

  •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일부 소각되기도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3월, 최대주주인 동아쏘시오홀딩스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이 2,140주 감소하여 총 보유 주식 수는 3,846,654주, 지분율은 41.5%로 소폭 변동되었다.

  • 2026년 2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50%에 해당하는 84,058주(약 51억 원 규모)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 2026년 2월, 자사주 소각과 더불어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결정했다. 또한 배당소득세(15.4%)가 부과되지 않는 감액배당을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9.주요 계열사

메타비아 (MetaVia)

  • 동아에스티의 미국 자회사로,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그룹의 글로벌 R&D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2024년 11월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 MASH 치료제 'DA-1241'과 비만 치료제 'DA-1726' 등 동아에스티의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담당하고 있다.

  •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앱티스 (AbTis)

  • 2023년 12월 동아에스티가 인수한 항체-약물 접합체(ADC) 전문 기업으로, 종속회사로 편입되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역량을 확보하게 되었다.

  • 항체 변형 없이 원하는 위치에 약물을 선택적으로 접합시키는 3세대 ADC 링커 플랫폼 기술인 '앱클릭(AbClick®)'을 보유하고 있다.

  • 앱클릭 기술을 기반으로 위암, 췌장암 등을 타겟하는 클라우딘18.2 ADC 후보물질 'DA-3501'을 개발 중이며, 2025년 6월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

에스티팜 (ST Pharm)

  • 동아쏘시오그룹의 계열사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등 원료의약품(API)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동아에스티의 신약 개발에 필요한 원료를 생산하거나, 반대로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는 등 그룹사 내에서 R&D 및 생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동아에스티와 함께 매년 CPHI 등 글로벌 제약 바이오 행사에 참가하여 공동으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그룹의 R&D 역량을 홍보한다.

10.타사와의 관계

  •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판매를 위한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동아에스티는 기존에 보유한 중추신경계(CNS) 영역의 강력한 영업망을 활용하여 세노바메이트의 국내 시장 안착을 책임진다.

  • 인타스(Intas) & 어코드 바이오파마(Accord Biopharma):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글로벌 파트너사다.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이뮬도사를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 메이지세이카파마(Meiji Seika Pharma): 일본의 제약사로, '이뮬도사'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했다. 이는 장기간에 걸친 파트너십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은 대표적인 사례다.

  • 얀센(Janssen): 글로벌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부문으로, 동아에스티가 개발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의 오리지널 의약품 개발사로서 경쟁 관계에 있다.

  • 도우(DOU): 2026년 3월, 의료 IT 기업 도우와 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의무기록 보조, 사전문진 플랫폼 등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의료 현장 네트워크와 IT 기술의 시너지를 모색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3월: 의료 IT 기업 도우(DOU)와 AI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 2026년 2월: 보유 자기주식 50% 소각 및 현금·주식 동시 배당 등 파격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 2026년 2월: 2025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사상 최대 연간 매출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 2025년 10월: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 2025년 8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를 미국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 2025년 7월: 2025년 2분기 실적을 공시했으며, ETC와 해외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증가했다.

  • 2025년 6월: 자회사 앱티스와 공동 개발한 ADC 신약 후보물질 'DA-35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식약처에 신청했다.

  • 2025년 4월: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하며 순조로운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 2025년 1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가 유럽 독일에서 첫 출시되었다.

  • 2024년 11월: 미국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의 사명을 '메타비아'로 변경하고 심장 대사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 2023년 12월: ADC 전문 기업 '앱티스' 인수를 발표하며, 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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