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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치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시장 점유율 1위 제약사

2026.10.23 전일 종가 7,720원 · 전 거래일 대비 -8.31% · 시가총액 2,19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암, 뇌 질환 등 난치성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필수적인 방사성의약품을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 공급하는 국내 1위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암 진단용 'FDG', 파킨슨병 진단용 'FP-CIT',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비자밀'과 '뉴라체크'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방사성의약품은 반감기가 짧아 생산 시점과 병원 공급을 촘촘히 맞춰야 한다. 회사는 국내 12개 제조소를 운영한다고 기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GMP 인증 제조소는 5곳이다. 제조와 물류를 함께 운영해야 하는 산업 특성상 이 지역 거점망은 제품 공급의 기반이 된다.

18F와 포도당 결합으로 만든 Fluorodeoxyglucose(18F)와 PET 장비·영상 결과를 보여주는 작용 원리

▲ 18F-FDG 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작용 원리 — 원본 출처[1]

대한민국 지도 위 방사성의약품 제조소 거점과 연결된 병원 명칭을 표시한 현황도

▲ 국내 방사성의약품 제조소 및 병원 거점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진단용 방사성의약품의 개발 및 상용화에 집중하며, 특히 암과 퇴행성 뇌 질환 분야에서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주력 제품인 암 진단용 FDG는 국내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하며,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 '비자밀' 등은 치매 치료제 시장 개화와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동력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제품 87.6%, 상품 10.0%, 기타매출로 구성됐다. 제품 매출 안에서는 FDG가 51.9%로 가장 크고, 뉴라체크·비자밀 21.8%, FP-CIT 10.2%, 프로스타시크 3.5%가 뒤를 이었다. 주요 거래처는 대형병원이며, 병원 직접납품과 판매회사 납품을 병행한다. 당일 생산·공급이 필요한 특성 때문에 제품 구성뿐 아니라 제조소별 공급 안정성과 전문 물류 운영도 수익 구조에 영향을 준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방사성의약품 생산 및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신규 진출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의 진단제 생산 노하우를 활용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CMO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외 기술을 도입하고, 이를 국내에서 독점 생산 및 판매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대표적으로 알츠하이머 진단제 '비자밀'과 '뉴라체크'가 있으며, 최근에는 차세대 전립선암 진단제 '프로스타시크'의 국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는 등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정부터 방사성의약품 특화 개발·공급 플랫폼, 시장진입까지의 신약 개발 흐름도

▲ 듀켐바이오 신약 개발 플랫폼 — 원본 출처[3]

3.방사성의약품 산업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성동위원소를 의약품에 결합해 질병을 영상으로 진단하거나 세포를 사멸시켜 치료하는 특수 의약품이다. 인구 고령화로 암, 알츠하이머 등 만성 질환이 증가하면서 정밀 진단과 표적 치료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진단(Diagnosis)과 치료(Therapy)를 융합한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가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다. 특정 질병에만 결합하는 물질에 진단용 동위원소를 붙여 병변을 찾고, 같은 물질에 치료용 동위원소를 붙여 공격하는 방식으로, 듀켐바이오 역시 진단제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치료제 개발 및 CDMO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

방사성동위원소의 짧은 반감기 때문에 생산 시설과 공급망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산업이다. 전국적인 생산 거점과 유통망을 확보해야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며, 이는 신규 기업에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듀켐바이오는 국내 최다 제조소를 운영하며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 산업의 진입장벽은 단순한 의약품 제조설비에만 있지 않다. 방사선 차폐·환기 등 안전 요건과 KGMP를 함께 충족해야 하고, 방사성물질 오염·폐기물·대기 유출물을 관리해야 한다.

방사성동위원소와 의약품의 개념, 진단·치료 역할 및 PET 영상 예시를 담은 방사성의약품 개요 도식

▲ 방사성의약품의 진단·치료 개요 — 원본 출처[4]

4.치매 정복의 숨은 조력자

듀켐바이오는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레켐비'의 등장과 함께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켐비는 뇌 속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하는 기전으로, 투약 전 PET-CT 촬영을 통해 아밀로이드 축적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바로 이 지점에서 듀켐바이오의 진단제 '뉴라체크'와 '비자밀'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국내 치매 진단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과거에는 치매를 진단해도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진단 시장 성장에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치료제라는 확실한 목적이 생기면서 진단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알츠하이머 치료제 도입은 진단 수요 확대 가능성과 함께 시장의 관심을 받아 왔다. 듀켐바이오의 뉴라체크와 비자밀은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용 제품군이며, 2026년 상반기 제품 매출에서 21.8%를 차지했다.

회사는 2024년 Amyloid PET 생산실적 기준 시장점유율을 94.8%로 기재한다. 치매 진단이 치료 선택과 임상 연구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은 치료제 확산이 아밀로이드 PET 검사 수요에 미칠 영향을 지켜보고 있다. 다만 개별 치료제의 검사 요건과 실제 수요 증가는 허가사항·급여기준·의료현장 도입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5.AI와의 콜라보, 검사 시간을 지배하다

최근 뇌 질환 진단 AI 전문기업 뉴로핏과 손잡고 차세대 진단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현재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 PET 검사는 방사성의약품을 주사하고 90~120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양사가 개발하는 기술은 주사 직후 촬영한 초기 영상을 AI가 분석해 최종 영상을 예측·생성하는 방식으로, 환자의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병원의 검사 효율을 3~4배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히 영상을 분석하는 수준을 넘어, AI로 촬영 과정 자체를 혁신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기존 PET 검사는 투여 후 촬영과 판독 과정이 이어지는 만큼 환자 경험과 의료기관 운영 효율이 중요한 과제다. 다만 공동개발 계약에서 구체적인 검사시간 단축이나 병원 효율 개선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성과는 개발 결과와 실제 임상·사업화 진행에 따라 판단할 필요가 있다.

회사는 2026년 6월 FP-CIT 원료의 미국 FDA DMF 등록도 연혁에 기재했다. AI 공동개발, 기존 진단제의 제조기술 고도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CDMO 준비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업의 다음 단계를 뒷받침하는 성장축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알츠하이머 치료제 시장 개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본격적으로 국내에 도입되면, 동반진단에 필수적인 '비자밀'과 '뉴라체크' 같은 아밀로이드 PET 진단 시약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미 2024년 12월 치료제 국내 공급 개시 이후 관련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2026년 일라이 릴리의 '키순라' 국내 허가 등 대형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어 실적 퀀텀 점프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대] 진단용 의약품을 넘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CDMO와 신약 개발로 확장하는 전략도 주목받는다. 라디오디앤에스랩스 흡수합병 추진은 연구개발 조직을 통합해 CDMO와 치료용 신약 개발을 밀어붙이려는 방향으로 읽힌다. 다만 이는 계획과 개발 단계의 사업으로, 계약·허가·상업 생산을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기대] 진단용 의약품을 넘어 방사성 '치료용' 의약품 시장으로의 확장은 회사의 가치를 한 단계 레벨업 시킬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기존 캐시카우인 진단 분야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TROP2 신약 기술 개발 및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기술이전 등을 검토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삼중음성유방암(TNBC)을 타겟하는 신약 파이프라인과 영남대 제조소의 치료용 동위원소 생산 설비 투자 계획은 단순한 진단 기업을 넘어 '테라노스틱스(진단+치료)' 전문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우려] 2026년 5월 반기보고서에는 품질시스템과 관련한 두 지방식약청의 행정제재가 기재됐다. 방사성의약품 사업은 제조·품질·공급 체계가 경쟁력의 일부인 만큼, 성장 투자와 함께 품질관리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이 확인돼야 한다. [우려] 꾸준한 실적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시장의 신뢰를 얻고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것이 당면 과제로 남아있다. 2021년 이래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외형을 키워왔지만, 코스닥 이전 상장 과정에서 공모가가 희망 밴드 하단을 크게 밑도는 등 시장의 평가는 다소 냉정한 편이었다. 향후 CDMO(위탁개발생산) 사업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얼마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느냐가 주가 반등의 관건이 될 것이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2026년 2분기

111.96억 원

19.18억 원

10.76억 원

—

2026년 1분기

97.05억 원

12.53억 원

7.55억 원

—

2026년 상반기 누적·연결

209.01억 원

31.87억 원

20.77억 원

매출 +16.3%, 영업이익 +24.6%, 순이익 +20.1%

2025년 3분기

99.2억 원

19.7억 원

—

영업이익 +63.1%

2025년 연간

385.72억 원

74.05억 원

—

—

2026년 1분기 행은 반기보고서의 상반기 실적에서 2분기 실적을 차감한 값이다. 상반기 누적 연결 수치는 OpenDART 정형 재무제표 기준이며, 반기보고서 사업실적 표시와 순이익 기준이 다를 수 있어 표에서 구분했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이 1분기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억 원대에 머물렀다. 판관비와 대손상각비 영향, 제품 믹스 변화가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지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이어지는 실적 흐름

2025년에는 연간 매출 385억 원대, 영업이익 74억 원대를 기록했고, 3분기 매출은 99.2억 원, 영업이익은 19.7억 원이었다. 당시에는 알츠하이머 진단 수요 회복과 비자밀·뉴라체크의 성장, 프로스타시크의 신규 판매 가능성이 실적 흐름의 배경으로 거론됐다.

다음 단계에서는 진단 제품의 매출 비중 변화와 치료용 CDMO 준비가 비용 증가를 넘어 새로운 이익원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30일 기준 최대주주는 지오영이다.

(주)지오영 (51.49%, 1,466만9,130주): 듀켐바이오의 최대주주다. 2021년 케어캠프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과의 분할합병을 거치며 지배력을 확보했고, 의약품 유통 기반을 둔 지오영그룹 체제 안에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주)지오영 (51.83%): 국내 1위 의약품 유통 기업으로, 2021년 케어캠프 방사성의약품 사업부와의 분할 합병을 통해 듀켐바이오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듀켐바이오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종우 (8.90%, 253만5,363주): 창업자로 알려진 김종우 부회장은 방사성의약품 사업의 성장 과정과 함께해 온 주요 주주다. 김종우 (부회장, 8.91%): 듀켐바이오의 창업자. 방사성의약품 시장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파악하고 사업에 뛰어들어 회사를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이다. 조선혜 (0.34%, 9만6,432주): 지오영그룹 회장으로, 최대주주 측 특수관계인이다. 조선혜 (지오영그룹 회장, 0.34%): 지오영그룹의 회장. 2024년 12월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 장내에서 약 10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하며 책임 경영 및 주가 부양 의지를 보였다. 김봉석 (0.07%, 2만299주): 김종우 부회장 측 특수관계인으로 기재된다. 자기주식 (11만508주): 회사 보유 자기주식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월, 지오영그룹의 조선혜 회장이 장내 매수를 통해 0.34%의 지분을 신규 취득하며 특수관계인으로 편입되었다. 이는 듀켐바이오의 코스닥 이전 상장 이후 경영실권자의 첫 주식 매입으로, 시장에서는 주가 안정 및 성장 기대감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했다.

2021년 8월 지오영은 계열사 케어캠프의 방사성의약품 사업부문을 분할해 듀켐바이오와 합병하는 과정에서 최대주주가 됐다. 이 거래는 제조·유통 기반을 결합하고 재무적 지원 여력을 넓힌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조선혜의 지분은 2026년 6월 말 기준 0.34%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변동, 자기주식의 활용 여부는 향후 지배구조를 볼 때 함께 점검할 항목이다.

9.주요 계열사

라디오디앤에스랩스

듀켐바이오가 지분 100%를 보유한 연구개발(R&D) 전문 자회사다. 서울아산병원 교수진을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유방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18F-FES'의 공정 개발 및 자동합성장치용 카세트 개발을 주도하며 상용화를 이끌었다.

듀켐바이오의 미래 성장 동력인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브레인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듀켐바이오는 2026년 7월 22일 라디오디앤에스랩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존속회사는 듀켐바이오이며, 1 대 0의 무증자 소규모합병 방식이다. 공시상 합병기일은 2026년 10월 2일 예정으로, 기준일 현재 합병이 완료된 상태는 아니다. 회사는 조직 통합을 통해 방사성의약품 CDMO와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의 추진력을 높이겠다는 목적을 제시했다. 완전자회사 합병인 만큼 연결 기준 재무·영업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연구개발 조직의 통합 효과는 향후 실행으로 확인될 사안이다.

10.타사와의 관계

Life Molecular Imaging(LMI): 듀켐바이오는 2013년 독일 LMI와 뉴라체크의 국내 독점계약을 맺은 이력을 기재한다. 해외 신약을 국내 제조·인허가·공급망과 연결해 사업화해 온 대표적인 협력 관계다. 뉴로핏 (Neurophet): 뇌질환 영상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방사성의약품과 AI를 결합한 차세대 뇌질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 협력은 PET 검사의 단점인 긴 대기시간을 줄이고 진단 정확도를 높여 환자 편의성과 검사 효율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뉴로핏 (Neurophet): 뉴로핏과는 2026년 2월 방사성의약품과 AI를 융합한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제품 공급 관계가 아니라 공동개발을 통한 진단 플랫폼 확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해외 네트워크의 제약·의료기업 로고와 듀켐바이오 오픈 플랫폼의 신약 개발·제조·인허가·물류 기능을 연결한 도식

▲ 해외 네트워크와 듀켐바이오 오픈 플랫폼 — 원본 출처[5]

11.공시 및 뉴스

2026년 공식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6] · 상반기 연결 매출 209.01억 원과 영업이익 31.87억 원을 보고했으며, 제품별 매출 구성·주주 현황·품질관리 이슈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7월 22일 · 회사합병 결정: 라디오디앤에스랩스 흡수합병[7] · 100% 자회사 라디오디앤에스랩스를 무증자 소규모합병으로 통합하기로 결정했으며, 공시상 합병기일은 10월 2일 예정이다.

2026년 5월 · 반기보고서에 기재된 품질관리 관련 행정제재[8] · 두 지방식약청의 행정제재가 기재돼 제조·품질시스템 관리가 사업 실행의 점검 항목으로 떠올랐다.

2026년 3월 10일 ·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9] · 방사성의약품 제조·공급 인프라와 신약 개발 플랫폼, 치료용 제품 확장 방향을 정기공시로 제시했다.

2025년 9월 1일 · 듀켐바이오 IR 자료[10] · 진단용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설명하며, 이후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확장 기대의 배경을 제시했다.

자료

  • 2022년 사업보고서[11]

자주 묻는 질문

듀켐바이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듀켐바이오의 전일 종가는 7,7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8.31%입니다.

듀켐바이오 PER·PBR은?

2026-10-26 기준 듀켐바이오의 PER은 30.74배, PBR은 4.05배입니다.

듀켐바이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듀켐바이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치매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시장 점유율 1위 제약사

듀켐바이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치매 PET 94% 점유율이 레켐비 처방 확대로 이익 레버리지 증명. 프로스타시크 급여·전국 공급망까지 붙어 최대 실적 경신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2024년 매출 58.5%인 FDG는 제품 차별화가 낮음. 병원 자체생산·가격경쟁으로 물량·단가가 하락하면 치매 진단 성장에도 전사 이익 훼손 가능.”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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