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5,040원 · 전 거래일 대비 +425.00% · 시가총액 84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엑스레이(X-ray)라는 한 우물만 20년 넘게 파 온 디지털 영상진단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디텍터'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산업 현장 곳곳에 핵심 부품과 완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기술 성장주로 분류되며, 미래 먹거리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자주 반영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신제품 개발 성공이나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전형적인 '꿈을 먹고 자라는' 스타일의 종목이다.
2.비즈니스 모델
핵심 기술인 엑스레이 디텍터를 직접 만들고 팔기도 하고, 이 디텍터를 활용한 완제품 시스템(예: 유방암 진단기)까지 만들어 판매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한다. 디텍터는 부품처럼 다른 의료기기 회사에 납품하고, 시스템은 병원 등에 직접 판매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의료용 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산업용 비파괴 검사 시장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휘어지는(벤더블) 디텍터'는 송유관이나 가스관처럼 둥근 구조물을 검사하는 데 최적화되어, 기존 평판형 디텍터의 한계를 극복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매출의 약 80%가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 주도형 기업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에 현지 법인을 두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생산 시설 투자와 연구개발 인력 확충을 통해 늘어나는 글로벌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은 디지털 X-ray 디텍터 54%, 맘모그래피 시스템·디텍터 22%, 맘모그래피 외 X-ray 시스템 15%, 소프트웨어·서비스 등을 포함한 기타 9%였다. 같은 분기 해외 매출은 243억 원, 전체 매출은 318억 원으로 공시됐다. 의료·산업 현장의 수요를 디텍터와 시스템으로 나눠 받되, 제품 판매 뒤의 서비스 매출도 함께 쌓는 구조로 볼 수 있다.
수요에는 계절성도 있다. 회사는 병원 예산과 국가 지원 예산을 검토하는 1~2월, 휴가철인 7~8월을 비수기로, 5~6월과 정기검진 수요가 늘어나는 10~12월을 성수기로 설명한다. 따라서 분기별 매출과 이익은 제품 믹스뿐 아니라 병원 구매 일정의 영향도 받는다.

▲ RSM 2430UD: 65㎛ 픽셀의 직접방식 유방용 디텍터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1]
3.의료용 디텍터 산업
엑스레이 디텍터는 아날로그 필름을 디지털 이미지로 전환하는 핵심 부품으로, 의료 진단의 정확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장이 빠르게 성장했다. 초기에는 기술 장벽이 높아 소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시장을 과점했지만, 디알텍과 같은 후발주자들이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다.
최근 의료기기 시장의 화두는 단연 '저선량 고화질' 기술인데, 이는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면서도 더욱 선명한 영상을 얻는 기술을 의미한다. 디알텍은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노이즈를 줄이고 영상 품질을 높이는 방식으로 이 트렌드에 대응하며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디텍터의 성능은 패널 하나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하드웨어·펌웨어·FPGA·기구물·영상처리 소프트웨어가 함께 맞물려야 하며, 저선량에서도 노이즈를 줄이고 영상을 선명하게 만드는 기술이 경쟁의 중심이다.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은 각국의 엄격한 인허가 규제가 존재해 신규 기업의 진입이 매우 까다로운 편이다. 디알텍은 유럽 CE MDR 인증을 획득하는 등 주요 선진국의 규제 문턱을 넘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의료기기 시장은 인허가가 사업 진입장벽으로 작용한다. 완성품 업체가 디텍터 같은 부품을 변경하면 CE·FDA·MFDS 등의 인증을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어, 기존 공급 관계의 기술 검증과 규제 대응 역량이 중요하다.
4.맘모그래피, 그 치밀한 유방암 진단의 세계
디알텍은 유방암 진단 시스템 '아이디아(AIDIA)' 시리즈를 통해 여성 건강의 최전선에 서 있다. 2015년 세계 최초로 기존 아날로그 장비를 디지털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카세트형 맘모 디텍터를 출시하며 시장의 판도를 바꿨고, 이후 2D 시스템을 넘어 3D 시스템까지 자체 개발하며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AIDIA LUXE는 다중 각도 촬영과 76㎛ 픽셀을 제시하는 3D TOMO 시스템으로, 진단에서 조직검사까지 이어지는 확장성을 내세운다. 2026년에는 2D·3D 좌표 기반으로 조직검사를 유도하는 AIDIA TRUMETRIC도 출시했다. 미세석회 등 병변을 겨냥해 검체를 채취하는 정밀진단·시술 단계로 제품 범위를 넓힌 것이다.
유방 촬영 시 환자가 느끼는 고통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압박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미세한 병변까지 잡아낼 수 있도록 더 작은 픽셀 사이즈의 고해상도 디텍터를 탑재해 조기 진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핵심 부품인 RSM 2430UD는 65㎛ 픽셀의 a-Se 직접방식 유방용 디텍터로, 2D와 TOMO 시스템에 쓰인다. 상반기 맘모그래피 제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9% 증가했으며, 회사는 기존 2D 시스템과 AIDIA LUXE의 판매 증가를 배경으로 들었다. 고가 외산 장비 중심 시장에서 시스템과 디텍터를 함께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은 이 사업의 관전 포인트다.
최근에는 간접방식 3D 맘모 디텍터 상용화에 성공하며 중국 및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을 시작했다. 이는 고가의 외산 장비가 주도하던 시장에서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디알텍의 새로운 캐시카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AIDIA LUXE 3D TOMO: 3D 유방촬영과 조직검사 확장성을 설명하는 공식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2]

▲ AIDIA TRUMETRIC: 2D·3D 좌표 기반 유방 조직검사 유도 제품의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3]
5.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신사업
산업 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비파괴 검사(NDT)' 시장에서 디알텍의 벤더블 디텍터는 그야말로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딱딱한 평판 디텍터로는 촬영이 어려웠던 배관 용접부 등 곡면을 왜곡 없이 선명하게 검사할 수 있게 되면서, 아날로그 필름 중심의 시장을 디지털로 빠르게 전환시키고 있다.
산업 현장의 안전을 다루는 비파괴검사(NDT) 시장에서 디알텍은 벤더블 디텍터를 성장축으로 제시한다. EXT 1024B는 2인치부터 곡률 변형이 가능해 곡면 배관 등에서 왜곡 없는 실시간 X-ray 영상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평판형 디텍터로는 다루기 어려운 검사 대상을 겨냥한다는 점에서 산업용 디지털 전환의 틈새를 노린다.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와 수술 중 실시간으로 엑스레이 영상을 확인하는 C-arm 시스템 등 고부가가치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방사선 피폭량을 경쟁사 제품의 5분의 1 수준으로 낮춘 C-arm '엑스트론'은 장영실상을 수상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수술용 시스템도 고부가가치 확장 축이다. EXTRON 5는 다양한 수술·시술에 쓰는 모바일 C-arm으로, 실시간 노이즈 저감(RNR)과 AI 기반 선량 최적화(AIDC)를 통해 저선량·고화질 영상을 표방한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진 대규모 투자로 인해 재무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2025년 2분기부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글로벌 기업들과의 연이은 공급 계약 체결은 이러한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의 투자 확대는 수익성 부담으로 남았지만, 이후 제품별 수요가 실적으로 연결되는지가 핵심이다. 신제품의 기술적 차별성이 곧바로 계약·매출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실제 판매 확대와 이익률 개선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 EXTRON 5: 저선량 영상처리 기능을 설명하는 수술용 모바일 C-arm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4]

▲ EXT 1024B: 곡면 배관 검사에 쓰이는 산업용 벤더블 디텍터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엑스레이 디텍터와 시스템 사업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2025년 3분기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하고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등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대] 차세대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된 유방암 진단 시스템 및 산업용 벤더블 디텍터와 대한민국 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 '엑스트론(EXTRON)'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ODM(제조자개발생산)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구조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688억 5천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9% 증가했고, 영업이익 12억 7천만 원과 당기순이익 11억 8천만 원을 기록하며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DBT 등 유방진단 제품군, 수술용 C-arm, 동영상 디텍터의 국내외 수요 증가를 매출 동인으로 들었다. 제품군 확대가 매출 성장과 수익성 회복을 함께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기대다.
[우려]
반면 투자 확대와 자본 조달을 거친 만큼, 이익 개선이 성수기·제품 믹스에 따른 일시적 흐름이 아닌 안정적인 기조로 이어지는지는 더 확인이 필요하다. 2026년 9월에는 5대 1 주식병합에 따른 변경상장과 거래정지 해제가 이뤄졌다. 병합은 사업 실적 자체를 바꾸는 사건은 아니지만, 투자 단위와 유통주식 수가 달라진 만큼 이후 주식 수와 자본구조를 함께 살펴야 한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402.2억 원 | 22.9억 원 | 25.7억 원 |
2026년 1분기 | 286.3억 원 | -10.3억 원 | -13.9억 원 |
2025년 4분기 | — | — | — |
2025년 3분기 | 340억 원 | 17억 원 | — |
2025년 2분기 | 336억 원 | 9억 원 | — |
2025년 1분기 | 239.1억 원 | -25.5억 원 | -31.6억 원 |
2026년 2분기 수치는 반기 누적 연결 실적에서 1분기를 차감한 3개월 기준이다. 반기 누적 매출은 688억 5천만 원, 영업이익은 12억 7천만 원, 당기순이익은 11억 8천만 원이었다.
2025년에는 2분기 흑자 전환 뒤 3분기에 매출 340억 원과 영업이익 17억 원을 기록하며 회복 기대가 커졌다. 2026년 상반기에는 유방진단 제품군과 수술용 C-arm, 동영상 디텍터 수요가 성장에 연결됐다. 분기별 변동은 남아 있지만, 디텍터·시스템의 동시 판매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실적 흐름의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공시 기준 보통주 지분은 윤정기 및 특수관계인 5.84%, 안성현 3.49%, 네오솔루션즈 4.23%로 기재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전환우선주 500만 주, 5.65%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으며 배당 미실시에 따라 해당 우선주의 의결권이 부활한 상태였다.
이 수치는 2026년 9월의 5대 1 주식병합 전 기준이다. 병합 뒤에는 주식 수와 액면가가 달라지므로 과거 주식 수를 현재 수량처럼 비교하기보다, 기준일과 주식 종류를 함께 봐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네오솔루션즈는 2025년 12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서 신주 373만 8,317주를 배정받을 예정인 투자자로 소개됐고, 2026년 1분기 말 공시에는 4.23% 보유 주주로 반영됐다.
2024년 6월 5일, 특별관계자인 윤정기의 지분율이 7.01%에서 7.55%로 변동했다고 공시했다.
2019년 6월 21일, 특별관계자인 윤정기 등의 지분율이 0%에서 12.08%로 변동했다고 공시했으며, 이는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었다.
2017년 6월 12일, 안성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합병으로 인한 신규상장으로 30.5%까지 증가한 바 있다.
9.주요 계열사
씨텍메디칼 (C-tech Medical)
2026년 1분기 기준 연결 종속회사는 씨텍메디칼, DRTECH Shanghai, DRTECH North America, DRTECH Europe, DRTECH In China, DRTECH In Japan, BIOTHLON 등 7개사다.
1994년 설립된 엑스레이 진단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디지래드(DigiRad), 에코레드(EcoRad)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해왔다.
디알텍은 2020년 지분 90%와 경영권을 인수한 데 이어, 2024년 4월 나머지 지분 10%를 추가 인수하여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이번 완전 자회사 편입은 디텍터 기술과 시스템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엑스레이 진단시스템 사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DRTECH North America, Inc.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법인으로, 미국 내 판매 및 고객 서비스(CS)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이다.
특히 동물용 디텍터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 점유율 30% 이상으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엑스트론 등 신규 시스템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획득 및 판매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DRTECH Europe GmbH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법인으로, 독일 뒤셀도르프에 위치하고 있다.
2025년, 수술용 C-arm, 유방암 진단 시스템 등 다수 품목이 강화된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유럽 시장 공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시장을 개척하며 유럽 내 매출 확대를 꾀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DRTECH North America와 DRTECH Europe은 각각 미국·독일의 판매 현지법인으로 기재된다. 이 밖에 DRTECH Shanghai와 DRTECH In China는 중국, DRTECH In Japan은 일본에 두고 있으며, BIOTHLON은 미국 법인이다. 이들은 모두 연결 종속회사이지만, 각 법인의 매출·수익성을 별도 회사의 독립 실적처럼 해석하기보다 연결 사업망의 일부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협력·고객 관계를 읽는 범위
Hologic과의 2014년 전략적 제휴, 글로벌 비파괴검사 기업을 향한 벤더블 디텍터 공급,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의 C-arm 공급은 기존 서술에서 디알텍의 대외 협력 사례로 언급돼 왔다. 다만 현재 공개자료만으로는 각 상대방과의 계약 지속 여부, 기간, 물량을 확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를 현재의 확정 매출이나 장기 계약으로 해석하기보다는 사업 확장 가능성을 보여 준 과거 협력 맥락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기존 서술에서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의 고객·협력사로 거론돼 왔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는 전환우선주 5.65%를 보유한 주주로 공시돼 있으나, 이 지분 관계가 현재의 납품 조건이나 매출 규모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Hologic: 2014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인 홀로직(Hologic)과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글로벌 비파괴검사(NDT) 기업: 2025년 말, 연 매출 30조 원 규모에 달하는 글로벌 비파괴검사 기업과 벤더블 디텍터를 ODM 방식으로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산업용 시장에서 대규모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2025년 11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 '씨암(C-arm)'을 향후 5년간 600대 이상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맺으며 시스템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오스템임플란트: 국내 임플란트 및 치과용 장비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치과용 동영상 디텍터를 공급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09-09 · 변경상장(액면변경)·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기준가격안내[6] · 5대 1 주식병합에 따른 변경상장과 거래정지 해제가 공시돼 투자 단위와 유통주식 수가 바뀌었다.
2026-08-13 · 반기보고서 (2026.06)[7] · 상반기 연결 매출 688억 5천만 원, 영업이익 12억 7천만 원, 당기순이익 11억 8천만 원을 공시했다.
2026-08-13 · 디알텍, 상반기 매출 689억원 사상 최대…영업이익 흑자 전환[8] · 회사는 유방진단·수술용 C-arm·동영상 디텍터 수요 증가를 상반기 매출 성장 배경으로 설명했다.
2026-07-16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9] ·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를 각각 5주에서 1주로 병합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2026-05-15 · 분기보고서 (2026.03)[10] · 1분기 제품별 매출 구성, 해외 매출, 연결 종속회사와 주주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
디알텍 회사 보도자료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한국거래소의 공식 공시 원문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drtech.co.kr/kr/sub/product/view.php?idx=111&s_cate=2011
- 원본 출처 — https://www.drtech.co.kr/kr/sub/product/view.php?idx=312&s_cate=2211
- 원본 출처 — https://drtech.co.kr/kr/sub/product/view.php?idx=315&s_cate=2211
- 원본 출처 — https://www.drtech.co.kr/kr/sub/product/view.php?idx=292&s_cate=2212
- 원본 출처 — https://www.drtech.co.kr/kr/sub/product/view.php?idx=295&s_cate=2015
- 변경상장(액면변경)·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기준가격안내 —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acptno=20260909000379&method=search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0172
- 디알텍, 상반기 매출 689억원 사상 최대…영업이익 흑자 전환 — https://www.drtech.co.kr/kr/sub/management/news_view.php?idx=6483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6/000939/20260716002135/00660.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152/20260515004782/11013.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