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3,175원 · 전 거래일 대비 -2.01% · 시가총액 85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디에스엠은 2000년 자동차부품·금형·공작기계 제작을 주사업으로 설립돼 2009년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이다. 파인 블랭킹(Fine Blanking)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정밀부품을 생산해 왔으며, 2026년 3월 상호를 대성파인텍에서 **디에스엠(DSM Corporation)**으로 변경했다.
현재 사업은 자동차 정밀부품 중심의 모빌리티, 태양광·태양열 중심의 에너지, 9.81파크를 기반으로 한 피지컬 AI 테마파크·IP의 세 축으로 구성된다. 2025년 8월 모노리스 합병 뒤 모노리스제주파크와 모노리스인천파크가 연결 종속기업으로 편입됐다. 정밀 제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회사가 테마파크 운영과 AI 기반 모빌리티까지 범위를 넓힌 만큼, 투자 포인트는 새 사업의 확장성뿐 아니라 각 사업이 실제 수익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에 있다.
2.비즈니스 모델
모빌리티·에너지의 판매 구조
핵심 기술인 파인 블랭킹(Fine Blanking) 공법을 기반으로 자동차의 문을 잠그는 도어락, 좌석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는 시트 리클라이너, 변속기 부품 등을 생산하여 현대/기아, 르노삼성의 1차 벤더 및 해외 유수의 부품사에 납품하는 B2B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이 기술은 별도의 후가공이 거의 필요 없을 정도로 절단면이 깨끗하고 정밀도가 높아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데 강점을 가진다. 모빌리티 사업부는 고객의 단기 발주를 직접 받아 자동차 부품과 금형을 납품하고, 거래 조건은 품목별·고객별 협의로 정한다. 수익성은 원재료 가격, 제품 구성, 가동률과 자동차 수요의 영향을 받는다.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 외에 태양광 발전 설비 및 태양열 온수기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를 운영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여 발전량 예측, 효율 최적화, 고장 진단 등이 가능한 스마트 발전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하며 에너지 사업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에너지 사업부는 태양광 발전 설비와 태양열 온수기 등을 직접 또는 대리점 주문으로 판매한다. 정부 지원사업, 계절적 수요와 판촉이 판매량에 영향을 주는 구조여서 자동차 부품과는 다른 수요 변수를 가진다.
9.81파크의 이용권 판매
2025년 8월, ICT 기반 레이싱 테마파크 '9.81파크'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노리스(MONOLITH)를 흡수합병하며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이는 기존 제조업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테마파크 IP를 활용한 B2C 서비스 및 B2B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모노리스제주파크는 제주 9.81파크에서 온·오프라인 이용권과 매장 상품을 직접 판매한다. 중력으로 달리는 그래비티 레이싱에 기록·게임 요소를 결합한 체험형 서비스로, 이용객 수와 객단가, 현장 운영 효율이 핵심 변수다.

▲ 9.81파크 그래비티 레이싱 출발 구역 — 원본 출처[1]

▲ 9.81파크와 Space(Cup)³ 위치 안내 지도 — 원본 출처[2]
3.자동차 부품 산업
자동차 부품 산업은 완성차 업체를 전방산업으로 두기 때문에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기 변동과 완성차 업체의 생산 및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다. 따라서 특정 완성차 업체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높을 경우, 해당 업체의 실적 부진이나 생산 차질이 부품사의 실적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어 매출처 다변화가 생존의 필수 과제로 꼽힌다. 디에스엠의 모빌리티 사업부는 파인 블랭킹 공법으로 Door Lock, Seat Recliner, 미션 관련 부품과 금형을 생산한다. 파인 블랭킹은 절단면의 정밀도가 높아 후가공을 줄일 수 있는 정밀 금속가공 방식으로, 복잡한 형상의 부품 생산에 쓰인다. 회사는 MAGNA 등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 모빌리티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부품사들은 전동화 부품, 경량화 소재, 전장 부품 등으로의 사업 재편 압박을 받고 있다. 전동화와 자율주행 확산은 기존 부품사에 전장·경량화·새 모빌리티 분야 대응을 요구한다. 다만 신기술 사업목적 추가가 곧바로 양산이나 매출을 뜻하지는 않으며, 기존 부품 사업에서는 수주와 원가, 가동률이 여전히 실적의 직접 변수다.
최근 자동차 부품 업계는 단순 부품 제조를 넘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서비스 등 이종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추세다. 대성파인텍이 AI 기술을 접목한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신규 사업 목적에 추가한 것 역시, 하드웨어 제조 역량에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하여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4.현실판 카트라이더, 9.81파크의 등장
대성파인텍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2025년 흡수합병한 모노리스의 '9.81파크'다. 제주 애월에 위치한 이 테마파크는 자체 개발한 무동력 레이싱 카트를 타고 중력가속도(9.81m/s²)만으로 경사진 트랙을 질주하는, 그야말로 '현실판 마리오 카트'로 불리며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단순한 놀이공원을 넘어 IT 기술을 접목, 실시간 랭킹 경쟁과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하여 재방문율을 높인 것이 성공의 핵심 비결로 꼽힌다.
제주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현재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2호 파크 조성을 추진 중이며, 이는 대성파인텍의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모멘텀으로 평가받는다. 연간 수천만 명이 이용하는 인천공항의 환승객을 잠재 고객으로 확보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 체험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제주 운영 모델의 다음 확장 축은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인근의 실내형 9.81파크다. 회사는 2027년 봄 개장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으며, 모노리스인천파크를 통해 조성 중이다. 다만 개장 목표는 계획 단계의 일정이고, 프로젝트 성패는 시설 완성도와 이용 수요 확보에 달려 있다. 인천 프로젝트에는 종속회사 시설자금 차입 870억 원과 종속회사 주식 300억 원 담보제공이 공시됐다. 대형 체험시설 확장은 새로운 수요를 만들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차입 부담과 개장 지연 위험을 동반한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9.81파크'라는 독자적인 테마파크 모델 자체를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어 해외에 수출하는 B2B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구상하고 있다. 이미 중국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글로벌 테마파크 시장에서 'K-테마파크'의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9.81파크 야외 그래비티 레이싱 트랙 — 원본 출처[3]

▲ 9.81파크 레이싱 이용 화면 — 원본 출처[4]
5.제조업의 변신은 무죄, AI와 슈퍼커패시터 날개를 달다
"자동차 부품 회사가 웬 슈퍼커패시터?"라고 의아해할 수 있지만, 이는 미래 전기차 시장을 향한 대성파인텍의 치밀한 포석이다. 슈퍼커패시터는 급속 충방전이 가능하고 수명이 길어 배터리를 보조하거나 대체할 차세대 에너지 저장 장치로, 전기차, 드론, 로봇 등 활용 분야가 무궁무진하다. 슈퍼커패시터는 짧은 시간에 충전·방전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다. 회사는 고전압·대용량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2026년 1분기 공시에서는 슈퍼커패시터 사업을 미영위로 표시했다. 따라서 성능, 양산, 수주나 매출은 향후 사업 진행으로 확인해야 할 영역이다.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는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개발'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며 본격적인 첨단 기술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이는 모노리스의 피지컬 AI 기술을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다양한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탑승형 모빌리티에 AI를 접목해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제어 및 게임 서비스를 구현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 개발과 슈퍼커패시터 개발·제조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모노리스의 기구·전장 설계와 AI·백엔드·앱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탑승형 모빌리티와 체험 서비스에서 축적한 기술을 넓히려는 방향이다. 자동차 부품·에너지·테마파크·AI 모빌리티를 한 회사 안에 둔 전략은 제조 기반과 서비스·소프트웨어를 결합하려는 시도다. 시장의 관심은 이 이종 사업들이 각각의 비용을 감당하면서도 실제 고객과 수익으로 연결되는지에 쏠려 있다.

▲ 모노리스 사업부 연구개발 조직도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8월, 제주 '9.81파크' 운영사 모노리스와의 합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존의 자동차 부품 사업에 테마파크 IP 및 운영 사업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레저와 모빌리티를 아우르는 독특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 향후 두 사업부 간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기대] AI 기반 지능형 모빌리티와 슈퍼커패시터를 사업목적에 추가한 점은 향후 기술 사업의 선택지를 넓혔다. 다만 슈퍼커패시터는 2026년 1분기 기준 미영위로 표시돼, 기대는 상용화 추진의 실행 여부와 함께 봐야 한다.
[우려] 인천공항 9.81파크 조성에는 종속회사 시설자금 차입 870억 원과 주식 300억 원 담보제공이 수반됐다. 시설 투자 규모가 커질수록 개장 일정, 수요와 현금흐름이 재무 부담을 흡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우려] 2026년 6월에는 운영자금 80억 원과 채무상환자금 20억 원을 목적으로 100억 원 규모의 제5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2026년 1분기 연결 영업손실 33.3억 원도 실적 개선과 자금조달을 함께 점검하게 하는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손실) | 당기순이익(손실) |
|---|---|---|---|
2026년 상반기 누적 | 289.6억 원 | -34.8억 원 | -46.2억 원 |
2026년 1분기 | 125.1억 원 | -33.3억 원 | -39.1억 원 |
2025년 상반기 누적 | 70.7억 원 | -38.7억 원 | -43.2억 원 |
2024년 연간 | 367.0억 원 | 7.5억 원 | 7.1억 원 |
2026년 상반기 수치는 연결 누적 기준이다. 2026년 1분기와 2025년 연간·비교기간은 모노리스 합병의 역합병 회계 처리로 비교표시 재무정보의 기준이 다를 수 있어 단순 증감 해석에는 한계가 있다.
2025년 사업부 흐름
2025년 공시상 사업부 매출은 자동차 285.2억 원, 에너지 24.2억 원, 모노리스 171.2억 원이다. 모빌리티는 자동차 생산·원가와 가동률, 에너지는 계절·지원사업·판촉, 모노리스는 파크 이용객과 상품 판매가 각각 실적 변수다.
과거 실적 맥락
구 대성파인텍은 2024년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하며 적자에서 벗어났다. 이후 모노리스 합병으로 사업 구조와 회계 기준이 달라졌으므로, 과거 수치와 최신 연결 실적은 단순 증감보다 기준 차이를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26일 기준 이동석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 비율은 33.06%, 의결권 기준 비율은 **31.34%**였다. 이동석은 모노리스의 최대주주였던 (주)석전자의 100% 지분을 보유한 소유주로, 이번 합병을 통해 자연스럽게 통합 법인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공시에는 석전자와 이동석의 관계, 그리고 합병신주 상장일부터 3년간 김종석과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한 약정이 기재돼 있다. 보유주식 비율과 의결권 비율은 자기주식 등으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8월: 모노리스 흡수합병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이동석 측이 최대주주 지위에 올랐다.
2024년 9월, (주)석전자로 최대주주 변경: 타법인 증권 취득 자금 100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석전자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석전자가 지분 23.93%를 확보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이는 이후 모노리스와의 합병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해석된다.
2017년 12월, (주)대성엠텍으로 최대주주 변경: 제3자배정 유상증자(현물출자)를 통해 (주)대성엠텍이 새로운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2009년 2월, 창업주 김병준 대표 최대주주: 코스닥 상장 당시에는 창업주인 김병준 대표이사가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약 60.47%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였다.
9.주요 계열사
(주)모노리스제주파크
대성파인텍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스마트 레이싱 테마파크 '9.81파크 제주'를 운영하고 있다. '현실판 마리오카트'로 불리며 MZ세대와 가족 관광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주)모노리스제주파크: 디에스엠이 100% 보유한 연결 종속기업으로, 제주 애월의 9.81파크를 운영한다. 이용권과 매장 상품을 직접 판매하며, 2025년 모노리스 사업부 매출 171.2억 원은 테마파크 사업의 매출 기반을 보여준다.
자체 개발한 중력 가속 레이싱 차량(GR)과 ICT 기술을 접목한 운영 시스템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하는 등 IP를 활용한 콘텐츠 확장에도 적극적이다. (주)모노리스인천파크: 디에스엠이 100% 보유한 연결 종속기업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인근의 실내형 9.81파크 조성을 맡고 있다. 공시된 시설자금 차입과 담보제공은 이 프로젝트가 그룹 재무와 연결돼 있음을 보여준다.
10.타사와의 관계
주력 사업인 자동차 부품 부문에서는 현대차, 기아, 르노삼성 등 완성차 업체의 1차 협력사인 다스, 코리아모던메탈, 대원정밀 등에 도어락, 시트 리클라이너 부품을 공급하는 B2B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2005년부터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그나(MAGNA)에도 금형을 공급해왔으며, 이 때문에 마그나의 미국 공장 증설 같은 소식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마그나 관련주'로 꼽히기도 한다. 모빌리티 사업부는 고객의 발주에 따라 자동차 부품·금형을 공급하는 B2B 구조다. 회사는 MAGNA 등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개척을 추진한다고 공시했으며, 과거 시장에서는 이 관계를 근거로 ‘마그나 관련주’로 부르기도 했다. 다만 개별 수주나 특정 공장 증설과의 직접 연동은 별도 공시로 확인할 사안이다.
테마파크 사업에서는 기존의 놀이공원이나 디즈니랜드 같은 해외 IP 기반 테마파크와는 다른, '스포츠와 게임의 결합'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통해 경쟁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 2호점 개설을 준비 중이며, 향후 B2B 형태로 9.81파크 모델을 국내외에 공급하는 프랜차이즈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테마파크 사업에서 모노리스제주파크는 이용객에게 이용권과 상품을 직접 판매한다. 라이선싱은 고객 부지에 맞춘 설계와 어트랙션 구성 제안, 표준 공급가격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 모델로 제시돼 있다. 9.81파크는 스포츠와 게임을 결합한 자체 체험형 모델로 기존 대형 IP 테마파크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인천 프로젝트는 시설 조성 단계이며, 고객·협력사 또는 해외 계약의 확정 범위는 공식 공시에서 확인되는 내용에 한정해 볼 필요가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구조·투자
2026년 6월 19일 ·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6] · 100억 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운영자금 80억 원과 채무상환자금 20억 원을 조달 목적에 적시했다.
2026년 5월 14일 · 2026년 1분기보고서[7] · 합병 후 연결 사업의 판매 구조와 1분기 손익, 슈퍼커패시터 미영위 상태를 제시했다.
2026년 3월 31일 · 이동석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8] · 이동석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 비율 33.06%, 의결권 기준 31.34%가 보고됐다.
2026년 3월 27일 · 타인에 대한 담보제공 결정[9] · 인천공항 9.81파크 조성을 위한 종속회사 차입과 주식 담보제공 사실을 공시했다.
2026년 3월 26일 · 상호변경안내[10] · 상호를 디에스엠으로 바꾸고 중장기 전략에 따른 명칭 변경을 알렸다.
2025년 합병
2025년 8월 29일 · 2025년 사업보고서[11] · 모노리스 흡수합병이 완료돼 제주·인천 파크 법인이 연결 종속기업으로 편입됐다.
자료
한국거래소 공시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2026년 반기 연결 재무제표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각주
- 원본 출처 — https://home-jeju.981park.com/outrace981
- 원본 출처 — https://spacecup.kr/about
- 원본 출처 — https://home-jeju.981park.com/outrace981
- 원본 출처 — https://home-jeju.981park.com/outrace981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487/20260318006837/11011.htm
- 전환사채권발행결정(제5회차)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9/000998/20260619001976/11324.htm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120/20260514000184/11013.htm
- 이동석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4505/20260331008983/00636.htm
- 타인에 대한 담보제공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7/002725/20260325004756/71313.htm
- 상호변경안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6/001334/20260323010228/70659.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1487/20260318006837/11011.htm
자주 묻는 질문
디에스엠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디에스엠의 전일 종가는 3,17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01%입니다.
디에스엠 PER·PBR은?
2026-10-23 기준 디에스엠의 PER은 33.37배, PBR은 0.74배입니다.
디에스엠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디에스엠의 장기 RS는 46, 단기 RS는 9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디에스엠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디에스엠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자동차 부품주에서 9.81파크 운영사로 변신한 기업
디에스엠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자동차부품사에서 9.81파크 플랫폼으로 체질 전환 중. 제주 외국인 수요 확인됐고 2027년 인천공항점이 800억 매출 옵션을 현실화할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인천공항점 투자에 전환사채·보증을 동반했다. 개장 지연이나 초기 가동 부진 시 현금유출과 상환 부담이 겹쳐 추가 조달·희석 압력이 커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디에스엠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디에스엠 관련 테마는 태양광, 자동차부품 (종합)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