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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케어

정형외과 의료소모품 유통 기반의 메타랩스 자회사

2026.09.10 전일 종가 1,369 · 전 거래일 대비 +6.54% · 시가총액 30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2009년 우리들제약의 메디컬 사업부가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기업으로, 병의원에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의료 소모품을 공급하는 유통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왔다. 최근에는 메타랩스에 인수된 후 사명을 에스메디에서 메타케어로 변경하고, 부동산 개발 및 의료 서비스 컨설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주가는 2021년 최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하여 현재 역사적 저점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낮은 PBR은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4년 메타랩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 관계사 메타약품과의 시너지와 신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2.비즈니스 모델

  • 병의원을 대상으로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기기, 각종 소모품을 공급하는 B2B 유통 사업이 전통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며, 특히 정형외과에 최적화된 공급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과 분야로도 공급 영역을 넓히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 메타케어의 전통적인 축은 병원과 약국에 다품종 의약품을 납품하는 의약품 부문이다. 제이앤에스팜 인수는 제약사 구매 규모를 키워 단가 경쟁력과 거래 기반을 넓히려는 구조로 설명된다.

  • 2024년 메타프라임(구 메타리츠)과 모모랩스를 인수하며 부동산 개발 및 임대 사업과 병원 경영 컨설팅(MSO)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기존 헬스케어 사업 인프라를 확대하고, 모발이식 전문 병원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 2024년 메타프라임을 편입하며 부동산개발 부문도 추가했다. 회사는 헬스케어 사업과 연관된 임차인의 사업 모델에 맞는 공간을 제공하고, 교통 접근성이 좋은 도심 입지를 중심으로 임대 수요를 확보하겠다는 방향을 공시했다.

  • 최대주주인 메타랩스 및 그 자회사들과의 시너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를 담당하는 메타약품과의 협력을 통해 유통을 넘어 제조 부문으로의 사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과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 진출도 계획 중이다.

모모성형외과 내부의 흰색 복도와 진료실 문

▲ 모모성형외과 진료 공간 복도 — 원본 출처[1]

수술대, 수술용 현미경, 녹색 멸균포가 갖춰진 시술실

▲ 모발이식 시술실의 수술 장비와 준비 공간 — 원본 출처[2]

3.헬스케어 유통 및 서비스

  •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체외진단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으나, 엔데믹 전환 이후 시장 성장세는 급격히 둔화되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업들은 비(非)코로나 매출 비중을 늘리고, 인수합병이나 신사업 진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인구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 추세는 헬스케어 산업의 꾸준한 성장을 견인하는 근본적인 동력으로, 예방 중심의 의료 패러다임 변화와 함께 혁신적인 진단 기술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 IT, AI 기술이 의료 산업과 융합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이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특히 AI를 활용한 진단 보조 솔루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등은 미래 의료 시장의 핵심으로 주목받으며 관련 기업들의 기술 개발 및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은 의료서비스 컨설팅 47.6%, 의약품 36.6%, 메디컬 8.6%, 부동산개발 7.2%였다. 유통이 기반이지만, 연결 기준 매출에서는 병원 운영 지원 사업의 비중이 가장 컸다.

  • 모모랩스와 모모부산·모모대구·모모수원은 모발이식·헤어라인성형 전문병원에 경영컨설팅, 마케팅, 인사·시설 관리, 고객 대응을 제공한다. 이는 의료행위가 아닌 병원 운영 지원(MSO)이며, 컨설팅 수익은 제휴 병원의 매출 수준과 연동되는 구조로 공시됐다.

  • 병원은 메타케어에 의약품·의료기기 납품처이면서 컨설팅 서비스의 고객이기도 하다. 유통 품목의 경쟁력, 병원별 운영 수요, 제휴 병원의 매출 흐름이 각 부문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수술복과 마스크를 착용한 의료진이 시술대에서 작업하는 모습

▲ 의료진이 시술대에서 모발이식 절차를 진행하는 모습 — 원본 출처[3]

의료진이 수술용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근접 모습

▲ 수술용 현미경을 사용하는 모발이식 시술 장면 — 원본 출처[4]

4.메타버스 편승, 그리고 리부트

  • ‘메타버스 편승’이라는 제목이 남긴 당시의 온도와 달리, 현재 공시에서 확인되는 리부트의 내용은 이름보다 사업 구조의 변화에 가깝다. 회사는 2024년 8월 주주총회에서 에스메디를 메타케어로 변경했고, 같은 시기 메타프라임을 편입해 부동산개발 부문을 추가했다.

  • 사명 변경과 함께 안과 분야 의약품 공급 사업에 새로 진출하고,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 기업인 '메타약품'과의 협력을 통한 신사업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유망한 메디컬 기업에 대한 M&A 가능성도 시사하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임을 예고했다.

  • 모모랩스와 손자회사들을 통한 의료서비스 컨설팅은 모발이식·헤어라인성형 전문병원의 운영 지원을 맡는다. 기존 의약품·메디컬 유통에 부동산과 MSO를 더한 만큼, 새 사업의 외형 확대가 수익성과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지가 이후의 핵심 과제다.

  • 흥미롭게도 최대주주인 메타랩스는 미용, 성형, 탈모 관련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자회사 '모모랩스'는 모발이식 병원 컨설팅을 전문으로 한다. 메타케어의 사업 다각화가 이와 연계되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다.

  • 2026년 7월에는 의약외품·의료기기 도소매 자회사 제이케이메디 지분 100%를 취득했고, 10월 1일을 합병기일로 한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을 계획했다. 기준일 현재 합병은 예정된 절차이며 완료된 사실은 아니다.

PLAFIT 로고와 화면이 달린 흰색 의료 장비, 좌우 설명 문구

▲ PLAFIT 의료 장비와 기능 설명이 함께 표시된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5]

5.주가, 바닥 밑에 지하실 구경 끝?

  • 메타케어의 주가는 지난 수년간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2021년 기록한 최고가 대비 약 80~90% 가까이 하락하여, 투자자들에게 깊은 인내심을 요구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 근방에서 횡보하며 바닥을 다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신규 사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62% 이상 크게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오히려 감소하며 수익성 개선이라는 과제를 남겼다. 이는 신사업 초기 투자 비용과 기존 사업의 경쟁 심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었음을 나타내는 낮은 PBR(주가순자산비율)과 최근 부동산 개발 사업으로의 확장은 향후 주가 반등의 잠재적 요인으로 꼽힌다. 증권가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점 매수 기회라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 여부에 따라 주가의 향방이 결정될 전망이다.

  • 제목이 담은 투자자들의 답답함은 남아 있지만, 공식 공시로 확인되는 2026년의 핵심 변수는 가격 전망보다 자본 구조의 변화다. 회사는 결손금 보전을 위한 무상감자로 2026년 4월 27일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했고, 발행주식 수는 17,177,736주가 됐다.

  • 이어 6월 최대주주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4,878,049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했다. 신주는 주당 1,230원에 발행됐고, 추가상장을 거쳐 발행주식 수는 22,055,785주가 됐다. 조달자금의 공시상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이다.

  • 감자는 자본금 규모를 조정해 결손금 보전을 도모하는 조치이고, 제3자배정은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이다. 두 사건은 사업 확장 여력과 함께 기존 주주의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는 점에서 함께 읽힌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2025년 상반기 매출액 118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 158% 증가하는 등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는 주요 고객인 의료기관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공급 수요 증가와 헬스케어 인프라 사업 호조에 따른 것으로,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에서 의료서비스 컨설팅이 47.6%를 차지했다. 의약품·메디컬 유통만으로 구성됐던 사업에 병원 운영 지원과 부동산개발이 더해진 결과이며, 제이케이메디를 흡수합병해 의료기기 유통·판매 조직의 운영 효율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도 제시됐다.

[우려]

  • [우려] 최대주주인 메타랩스에 인수된 이후 관계사에 대한 자금 지원 등으로 현금성 자산이 1년 만에 절반 이하로 급감했으며, 차입금은 크게 늘어나 재무 건전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1분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62.2% 급감했으며, 차입금은 전년 말 대비 83.3%나 급증했다.

  •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 52.60억원, 영업이익 3.97억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손실 3.06억원이 이어졌다. 외형과 영업 단계의 개선이 최종 이익으로 안정적으로 연결되는지는 더 지켜볼 부분이다.

  • 무상감자 뒤 최대주주 대상 제3자배정이 이뤄지면서 발행주식 수와 지분 구조도 크게 달라졌다. 메타랩스의 보유비율은 51.15%로 높아졌으며, 사업 확대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라는 기대와 최대주주 영향력 확대에 대한 경계가 공존한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실적은 2026년 반기보고서다. 연결 누적 실적과 별도 기준 1분기 실적은 연결 범위가 다르므로 같은 행끼리 단순 비교하기보다 기준을 함께 봐야 한다.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비고

2026년 반기·연결 누적

188.8억원

13.7억원

12.9억원

2026년 6월 30일 기준

2026년 1분기·별도 누적

52.60억원

3.97억원

-3.06억원

2026년 3월 31일 기준

2025년 연간·연결

328.2억원

13.2억원

-2.1억원

2026년 1분기보고서 비교 연간 수치

2026년 상반기

반기 연결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60.6% 늘었고, 영업이익은 1.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년 동기 29.2억원보다 줄었다. 외형 확대와 영업이익 유지가 확인됐지만, 순이익의 변동성은 남아 있다.

2025년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 순이익 감소라는 원문상의 문제의식은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순손실로 이어졌다. 유통과 컨설팅·부동산을 묶은 새 구조가 매출 증가를 넘어 안정적인 최종 수익성으로 정착하는지가 이후 실적 해석의 중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메타랩스는 2026년 6월 29일 기준 메타케어 보유주식 11,282,366주, 보유비율 51.15%를 보고한 최대주주다. 이는 6월 19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4,878,049주를 추가 취득한 결과다. 직전 보고서상 보유비율은 37.28%였으며, 유상증자 뒤 최대주주의 지배력이 과반으로 높아졌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4년 8월, 메타랩스가 에스메디(현 메타케어)의 경영권 지분 29.99%를 468억 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 2025년 6월, 최대주주인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3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메타랩스의 지분율이 34.62%에서 37.28%로 소폭 상승했다.

  • 2025년 9월, 전환사채 발행 및 타법인 주식 양수 결정 등 지속적인 자금 조달 및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지분 구조에 변동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 2024년 메타랩스가 최대주주가 된 뒤, 2026년 4월 무상감자로 주식 수가 10분의 1로 병합됐다. 그 뒤 메타랩스 대상 제3자배정으로 신주가 발행돼 발행주식 총수는 22,055,785주가 됐다.

  • 제3자배정 신주는 2026년 7월 1일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이다. 자본 조달과 지배력 확대가 같은 거래에서 발생한 만큼, 향후 사업 투자와 지분 구조 변화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9.주요 계열사

제이앤에스팜

  • 종합병원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의약품 유통 전문 회사로, 2021년 메타케어에 인수되었다.

  • 인수를 통해 의약품 구매력과 가격 경쟁력을 높여 메타케어의 기존 의약품 유통 사업부문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메타케어의 실적 성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주요 자회사 중 하나이다.

에이치바이오앤컴퍼니

  • 메디컬 부문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인수한 회사로, 의료기기 및 관련 소모품 유통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메타케어는 에이치바이오앤컴퍼니 인수를 통해 의료기기 유통 라인업을 확대하고, 병의원에 대한 공급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한다.

  • 아직 구체적인 사업 내용이나 실적 기여도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메디컬 사업 부문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모랩스

  • 2024년에 인수한 회사로, 의료서비스 컨설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특히 모발이식 및 탈모 관리 전문 병원들과 경영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기존의 의약품·의료기기 유통이라는 하드웨어에 컨설팅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결합하여 헬스케어 사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연결 종속기업

  • 메타프라임: 메타케어가 지분 100%를 보유한 부동산개발 자회사다. 2024년 8월 전량 인수돼 헬스케어 인프라와 연관된 임대·공간 사업의 축을 맡는다.

  • 제이케이메디: 2026년 7월 27일 메타케어가 지분 100%를 취득한 의약외품·의료기기 도소매 자회사다. 10월 1일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이 예정돼 있으며, 완료 시 제이케이메디는 소멸하고 메타케어가 존속한다.

메타랩스 그룹 관계사

메타약품·플란랩스·다이트랩 등은 2026년 1분기 공시에서 메타랩스 계열의 기타 특수관계자로 열거된다. 이들은 메타케어의 연결 종속기업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메타케어는 정형외과, 통증 클리닉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여 다수의 병의원과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들 병의원은 단순한 고객사를 넘어, 신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수요를 파악하고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파트너 역할을 한다.

  • 2020년에는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진단키트가 유럽 CE-IVD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분을 보유한 비비비가 셀트리온과 협력하여 개발한 항원진단키트가 유럽 CE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진단키트 사업과 관련하여 타사와 협력한 이력이 있다.

  • 최대주주인 메타랩스 및 그 관계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메타랩스를 대상으로 한 유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한편, 플란랩스, 다이트랩 등 관계사에 자금을 지원하며 시너지 창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퍼주기 논란'과 같은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 메타케어는 의약품을 병원·약국 등에 공급하고, 메디컬 부문에서는 종합병원에 인공관절 재료와 의료소모품을 공급한다. 모모랩스 계열은 모발이식·헤어라인성형 전문병원에 의료행위를 제외한 운영 지원을 제공한다. 고객 관계는 납품과 병원 운영 지원이라는 두 축으로 나뉜다.

  • 메타랩스는 2026년 1분기 공시상 지배기업이며, 메타약품·플란랩스·다이트랩 등은 기타 특수관계자로 열거돼 있다. 다만 이 사실만으로 특정 거래나 사업 시너지가 실현됐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 제이케이메디는 의료기기 유통·판매를 주사업으로 하는 완전자회사다. 소규모합병 공시는 양사 간 매입·매출 거래가 없다고 기재했고, 합병의 목적을 불필요한 운영비용 축소와 경영 효율성 제고로 설명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자본·구조 변화

  • 2026-07-28 · 회사합병 결정[6] · 제이케이메디를 10월 1일 무증자 소규모 흡수합병할 계획을 공시했으며, 기준일 현재 합병은 예정 상태다.

  • 2026-06-30 · 메타케어 보통주 추가상장[7] · 메타랩스 대상 제3자배정 신주 4,878,049주가 추가상장돼 유상증자가 자본 구조에 반영됐다.

  • 2026-06-09 · 유상증자 결정[8] · 최대주주 메타랩스에 신주를 배정해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를 결정했다.

  • 2026-03-06 · 감자 결정[9] ·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

실적 공시

  • 2026-08-13 · 2026년 반기보고서[10]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188.8억원, 영업이익 13.7억원, 당기순이익 12.9억원이 확인됐다.

자료

  • 2024년 사업보고서[11] · 설립·상호 변경과 기존 사업 구조의 공식 공시 자료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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