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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국내 2위 홀세일 여행사

2026.10.23 전일 종가 7,740원 · 전 거래일 대비 -1.65% · 시가총액 1,46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89년 국내 최초의 도매 여행사인 '(주)국일여행사'로 시작하여 대한민국 여행 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 온 종합 여행기업이다. 2005년 지금의 상호로 변경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패키지여행 상품을 기획해 전국의 수많은 대리점에 공급하는 홀세일(B2B)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성장 가도를 달렸다.

  • 주요 사업은 여행업·여행알선·항공권 매표 대행이다.

2.비즈니스 모델

  • 항공, 숙박, 현지 교통 및 관광 등을 묶어 '패키지여행'이라는 완제품을 기획한 뒤, 이를 전국의 약 5,000여 개에 달하는 중소 여행사(대리점)에 공급하는 B2B 홀세일(도매) 사업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 구조 덕분에 직접 고객을 모객하는 부담을 덜고 상품 기획과 공급에 집중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왔다.

  • 모두투어의 중심은 항공권, 숙박, 현지 교통·관광을 조합한 여행상품의 기획·판매다. 패키지·크루즈·골프·개별·트레킹 여행과 현지 여행·비자 서비스를 다루며, 고객 수탁금에서 원가를 뺀 알선수수료가 여행알선 사업의 핵심 수익 구조다.

  • B2B뿐만 아니라 자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고객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하는 B2C(소매) 채널도 운영하며 판매 경로를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온라인 시장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자사몰 중심의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고, 웹과 앱을 고도화하여 디지털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출장, 연수, 포상 휴가, 국제회의(MICE) 등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용 여행 사업 '비즈모두(Biz Mode)'도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한다. 일반 패키지여행 시장이 개인의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파편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 호텔 숙박·위탁운영·대행 서비스는 B2B와 B2C 채널에서 객실과 부대시설 이용을 판매하는 방식이다.

파리 시타딘 생제르맹데프레의 석조 외관과 중앙 출입구

▲ 시타딘 생제르맹데프레 파리 외관 — 원본 출처[1]

신주쿠 워싱턴 호텔의 목재 기둥과 대형 조명이 있는 로비

▲ 신주쿠 워싱턴 호텔 로비 — 원본 출처[2]

3.여행 산업

  • 엔데믹 전환 이후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며 항공 및 여행 산업은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여행알선업은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항공·숙박·현지 서비스를 조합해 판매하는 산업이다. 팬데믹 이후 이동 수요가 되살아나면서 여행사의 공급 역량이 다시 중요해졌지만, 수요 회복이 곧바로 모든 사업자의 이익 회복을 뜻하지는 않는다.

  • 여행의 패러다임이 기존의 깃발 부대를 따라다니는 정형화된 패키지에서 개인의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맞춤형, 테마형 여행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패키지 여행사들은 2030세대를 겨냥한 컨셉투어나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하는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온라인 여행사(OTA)의 영향력이 절대적으로 커지면서 전통적인 오프라인 여행사들은 생존을 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거대한 과제에 직면했다. 야놀자의 모두투어 지분 인수와 같은 사례는 OTA가 가진 강력한 플랫폼 파워와 전통 여행사의 상품 기획력이 결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합종연횡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야자수와 수로 너머 바다가 보이는 퓨전 리조트 깜라인의 야외 공간

▲ 퓨전 리조트 깜라인의 야외 정원과 바다 전망 — 원본 출처[3]

오키나와 해안이 내려다보이는 대형 야외 수영장과 선베드

▲ 오리엔탈 오키나와 리조트 & 스파의 야외 수영장 — 원본 출처[4]

4.돌아온 여행제왕, 하지만 왕관의 무게는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고 휘청였던 모두투어는 엔데믹과 함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2023년 3분기에는 코로나19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극적인 실적 개선을 이뤄내며 위기 극복에 힘쓴 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이는 억눌렸던 여행 수요가 폭발하고, 대형 패키지 여행사로 수요가 몰리는 현상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업계 1위 하나투어와의 격차가 여전히 크고, 팬데믹 기간 동안 급변한 여행 트렌드에 완벽히 적응했는지는 아직 물음표가 붙는다. 2026년을 '고객 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 원년으로 선포하며 프리미엄 상품 확대, 글로벌 사업 강화 등 미래 전략을 발표했지만,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길은 여전히 만만치 않아 보인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035.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 감소해 전년 수준에 가까웠다. 반면 영업이익은 19.8억원으로 81.4%, 당기순이익은 43.5억원으로 67.7% 줄었다. 수요가 회복된 이후에도 이익의 변동성이 남아 있다는 점이 현재의 왕관이 가벼워지지 않는 이유다.

과거의 홀세일 경쟁력에 온라인 판매와 다양한 상품 기획을 어떻게 더할지가 다음 단계의 과제다. 고객 경험과 상품의 차별화는 중요하지만, 실제 성과는 매출보다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5.야놀자의 기습, 적과의 동침인가 새로운 왕조의 서막인가

야놀자의 지분 보유는 모두투어 주주구성 변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건이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정기보고서에는 야놀자가 272만9,903주, 14.44%를 보유한 5% 이상 주주로 기재돼 있다. 같은 기준일 우종웅 외 7인의 보유는 320만8,053주, 16.97%였다. 야놀자 측은 '단순 투자' 목적이라며 선을 그었지만,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선 경영권 확보의 신호탄으로 해석하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야놀자는 이미 인터파크, 트리플 등을 인수하며 몸집을 불려온 만큼, 오프라인 유통망과 상품 기획력에 강점을 가진 모두투어를 품에 안고 여행 시장의 완전한 장악을 노린다는 분석이다. 이 아슬아슬한 동거가 시너지를 통한 '윈윈'으로 귀결될지, 아니면 치열한 경영권 분쟁의 서막이 될지 시장은 숨죽여 지켜보고 있다.

이 구도는 전통 여행사와 온라인 여행 플랫폼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장의 관심을 키웠다. 다만 지분 보유 사실만으로 야놀자의 경영권 확보 의도, 경영 참여, 양사 간 사업 협력을 단정할 수는 없다.

2026년 4월 23일 우종웅 측의 대량보유 보고에서는 우종웅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이 17.48%로 제시됐다. 지분율은 보고 기준일과 자기주식·현물배당 등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주구성의 해석에서는 각 공시의 기준일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5년 4분기부터 프리미엄 패키지인 '모두시그니처' 판매가 늘고, 10월 추석 연휴 효과로 송출객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익성이 낮은 항공권 블록 판매 비중을 줄이고 고마진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 [기대] 2025년 12월, 자기주식 출연 및 현물배당 계획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1월에는 주당 350원의 현물 배당을 결정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 친화 행보를 보이고 있어, 기업 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기대] 제37기 결산배당에는 현물배당이 포함됐고, 2026년 3월에는 모두투어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을 목적으로 자기주식 13만6,274주 처분이 결정됐다. 배당과 자기주식 관련 결의는 자본정책과 주주환원 방향을 살필 수 있는 확인 가능한 사건이다.

  • [우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1.4%, 67.7% 감소했다. 여행수요와 판매 환경이 유지되더라도 수익성의 회복 속도는 별도로 점검해야 한다.

  • [우려] OTA를 포함한 온라인 유통환경의 변화는 전통적인 패키지·대리점 중심 사업에 지속적인 대응을 요구한다. 야놀자의 지분 보유는 주주구성 측면의 변수이며, 향후 사업 관계나 지배구조 변화는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과 구분할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상반기 누적)

1,035.8억원

19.8억원

43.5억원

2026년 1분기

613.4억원

28.3억원

45.7억원

2025년 4분기(연간 누적)

2,104.1억원

74.4억원

144.8억원

2025년 3분기

—

—

—

2025년 2분기

397.0억원

26.9억원

67.2억원

2025년 1분기

652.9억원

79.5억원

67.7억원

모든 수치는 연결 기준이며, 2026년 2분기와 2025년 4분기는 각각 상반기·연간 누적 기준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하는 데 그쳤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1.4%, 67.7% 감소했다.

팬데믹 이후의 회복 흐름 속에서도 이익은 매출보다 크게 흔들릴 수 있다. 여행알선 수수료 구조와 상품 구성, 판매·관리비, 온라인 유통환경이 함께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매출 회복과 이익 회복을 같은 말로 보기는 어렵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야놀자 (14.44%): 국내 대표적인 여행 플랫폼 기업으로, 단순 투자 목적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지속적으로 지분을 확대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다.

  • 2026년 3월 31일 기준 정기보고서상 우종웅 외 7인은 320만8,053주(16.97%), 주식회사 야놀자는 272만9,903주(14.44%)를 보유했다. 이 기준에서는 우종웅 측이 최대주주 측으로 기재돼 있다.

  • 2026년 4월 23일 공시된 우종웅의 대량보유 보고에서는 우종웅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이 17.48%로 나타났다. 이는 3월 말 정기보고서와 기준일·보고서 성격이 다른 수치이므로 한 시점의 숫자처럼 합쳐 해석해서는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3월, 야놀자는 모두투어 지분 5.26%를 보유하고 있다고 처음 공시했다. 야놀자는 이후에도 꾸준히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하며 지분율을 높여왔고, 2026년 2월 기준 14.44%까지 지분을 확대하며 최대주주인 우종웅 회장 측과의 지분 격차를 약 1.94%p까지 좁혔다. 야놀자는 공식적으로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업계에서는 단기간에 공격적으로 지분을 늘린 점을 들어 향후 경영권 분쟁이나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등 다양한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2025년 12월, 회사는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자기주식 90만 주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자기주식과 자본정책

2026년 3월 3일 회사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을 위해 보통주 13만6,274주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 처분 전 공시상 자기주식 보유 현황에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분 68만4,389주와 기타취득분 3,322주가 제시됐다.

자기주식의 처분과 현물배당은 주주구성의 분모·보유수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다. 따라서 최대주주 측과 야놀자 지분을 비교할 때에는 기준일, 보고 대상, 자기주식 변동을 함께 보는 편이 정확하다.

9.주요 계열사

모두투어리츠 (347890)

호텔, 오피스 등 부동산에 투자하여 임대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을 추구하는 부동산 투자 신탁 회사이다.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배당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는 고배당주로 알려져 있다. 모두투어의 호텔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두투어 인터내셔널

외국인 관광객을 국내에 유치하는 인바운드 여행 사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계열사이다. 특히 방한 중국인 관광객 시장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인바운드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의 외래 관광객 유치 확대 정책에 발맞춰, 향후 인바운드 시장 성장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결 종속기업과 서비스 범위

공시상 여행알선 연결 사업에는 모두투어인터내셔널, 크루즈인터내셔널과 일본·중국·베트남·영국·스페인 현지 법인, 인도네시아의 PT. KOREA VISA CENTER JAKARTA 등이 포함된다.

해외 법인은 현지 예약대행과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도네시아 법인은 한국 입국을 위한 비자 신청 접수·교부 및 수수료 수납대행 업무를 한다. 이들은 본사의 해외여행 상품 기획·유통과 다른 지역의 현지 서비스 접점을 만든다.

호텔 관련 사업

MODE HOTEL & REALTY LIMITED COMPANY는 베트남 다낭에서 호텔을 운영해 국내외 온라인·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고객에게 숙박 서비스를 제공했던 연결 법인이다. 다만 2026년 1분기 보고서에는 전기 중 보유·운영 호텔 매각과 호텔 영업 종료에 따라 관련 손익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했다고 기재돼 있다.

기존에 호텔 위탁운영 법인으로 언급되던 모두스테이는 전기 이전 파산선고로 지배력을 상실했다고 공시돼 있어, 현재 연결 종속기업과 구분해 봐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 하나투어: 창립 초기부터 이어진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로, 패키지 여행 시장에서 점유율 1, 2위를 다투는 직접적인 경쟁자다. 최근에는 하나투어와의 실적 및 송출객 수 격차가 벌어지면서 경쟁 열위에 놓여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 야놀자: 초기에는 단순 투자 관계였으나, 야놀자가 지분을 14.44%까지 늘리면서 2대 주주로 부상하여 미묘한 긴장 관계가 형성되었다. 업계에서는 야놀자의 공격적인 지분 매입이 향후 경영권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반대로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 가능성도 제기된다.

  • 온라인 여행사(OTA): 에어비앤비, 야놀자, 여기어때 등 플랫폼 기반의 OTA들이 급성장하면서 전통적인 패키지 여행사들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가격 비교와 맞춤형 여행 설계를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소비 패턴이 변화하면서, 모두투어 역시 이들과의 경쟁 및 협력 관계를 모색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수준에 가까웠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크게 감소했다.

  • 2026년 4월 23일 · 우종웅의 모두투어네트워크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6] · 우종웅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 17.48%가 공시돼 최대주주 측 지분의 기준일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3월 27일 · 정기주주총회 결과[7] · 제37기 재무제표·연결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등 정기주총 안건의 결과가 공시됐다.

  • 2026년 3월 3일 · 자기주식 처분 결정[8] ·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을 목적으로 보통주 13만6,27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자료

  • 모두투어네트워크 투자정보·공시정보[9]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modetour.com/hotel
  2. 원본 출처 — https://www.modetour.com/hotel
  3. 원본 출처 — https://www.modetour.com/hotel
  4. 원본 출처 — https://www.modetour.com/hotel
  5.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2808
  6. 우종웅의 모두투어네트워크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3/000487/20260423001343/00636.htm
  7. 정기주주총회 결과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7/001430/20260318006897/70482.htm
  8. 자기주식 처분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03/000353/20260303001296/11333.htm
  9. 모두투어네트워크 투자정보·공시정보 — https://www.modetournetwork.com/investment/publicDisclosure

자주 묻는 질문

모두투어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모두투어의 전일 종가는 7,7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65%입니다.

모두투어 PER·PBR은?

2026-10-26 기준 모두투어의 PER은 9.69배, PBR은 1.59배입니다.

모두투어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모두투어의 장기 RS는 26, 단기 RS는 86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모두투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모두투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야놀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선 국내 2위 홀세일 여행사

모두투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고환율·유가에 고마진 장거리 패키지 꺾이며 2Q 적자, 7월 송출객도 급감. 유가 안정과 비용절감 확인 전엔 반등 베팅 이른 종목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고환율·유류할증료를 판가에 전가 못하면 할인·판촉비가 늘어난다. 여행 단일사업의 매출 둔화가 고정 판관비를 흡수하지 못해 적자와 영업현금흐름을 훼손할 리스크.”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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