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2,170원 · 전 거래일 대비 +0.23% · 시가총액 73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병의원을 대상으로 전문의약품을 유통하는 B2B 이커머스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며, 의약품계의 '쿠팡'을 꿈꾸는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기존의 폐쇄적이고 비효율적이던 의약품 유통 구조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혁신하여 병의원과 제약사 모두에게 윈윈(win-win)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12월, 성장성 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으며, 상장 당시부터 의약품 유통업계 최초의 IPO 사례로 주목받았다.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2025년 매출액 1,857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9%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99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4.0% 늘었고, 영업손실은 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8.3억 원에서 축소됐다. 외형은 커졌지만 반기 기준 영업손실이 남아 있어, 플랫폼 성장과 수익성의 동행 여부가 핵심 과제다. 반기보고서[1]
2.비즈니스 모델
핵심 비즈니스는 단연 '블루팜코리아' 플랫폼으로, 전국의 병의원들이 온라인을 통해 손쉽게 전문의약품을 검색, 비교, 주문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약사에게는 넓은 고객층에 대한 접근성과 영업 비용 절감 효과를, 병의원에게는 구매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며 양측을 모두 만족시키는 플랫폼 파워를 구축했다. 핵심은 병·의원이 전문의약품을 주문하는 블루팜코리아다. 회사는 약국 대상 쿨팜과 의료진 구인·구직 플랫폼 블루닥도 운영한다. 주력 상품은 비급여 전문의약품과 백신이며, 주문·재고·배송 정보를 온라인에서 연결하는 방식이 사업의 중심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상품 매출 가운데 온라인 이커머스 비중은 93.19%였다. 2026년 1분기보고서[2]
의약품 유통 외에도 제약사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 솔루션, 병의원 대상 의료진 매칭 플랫폼 '블루닥', 비대면 영업지원 솔루션 '블루피드' 등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 유통을 넘어 헬스케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려는 회사의 큰 그림을 보여준다. 상품 유통 외의 서비스 매출은 제약사 광고·마케팅, 입점, IT, 3PL·풀필먼트로 구성된다. 3PL은 제3자 물류를 뜻하고, 풀필먼트는 보관부터 포장·배송까지 맡는 물류 대행이다. 회사가 단순 판매 마진을 넘어 제약사와 의료기관 사이의 운영 서비스를 넓히려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년간 축적된 의약품 유통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요 예측 모델을 정교화하고, 제약사의 R&D나 병의원의 경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여 플랫폼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 콜드체인 배송조회 및 온도 관리 안내 화면 — 원본 출처[3]

▲ PC·모바일 블루팜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화면 — 원본 출처[4]
3.의약품 유통 산업
국내 의약품 유통 시장은 2025년 약 56조 원 규모에 달하며,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 신약 개발 확대에 힘입어 연평균 9%대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되는 거대 시장이다. 하지만 지오영, 백제약품 등 소수의 대형 업체가 시장의 상당 부분을 점유하고 있어 신규 주자의 진입이 쉽지 않은 과점적 구조를 띠고 있다.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영업과 복잡한 유통 단계가 특징이었으나,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실시간으로 재고 및 유통 데이터를 확인하고, 비대면으로 주문 및 결제를 처리하는 방식이 점차 보편화되면서 유통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업계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국가적인 과제로 부상하면서, 효율적이고 투명한 유통 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는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플랫폼 기반 유통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산업은 일반 이커머스와 달리 약사법상 의약품 판매업 허가와 도매상 시설기준, 의약품 유통품질관리 기준을 따라야 한다. 생물학적 제제는 보관·수송 기준도 적용된다. 따라서 콜드체인(저온 유통망)과 공급 이력 관리가 판매 서비스의 신뢰도와 비용 구조에 함께 영향을 준다. 2026년 1분기보고서[5]

▲ 질환별 의약품을 탐색하는 이지서치존 화면 — 원본 출처[6]

▲ NIP 환급금 안내 팝업 서비스 화면 — 원본 출처[7]
4.블루팜코리아, 의사들의 필수 앱이 될 수 있을까?
단순히 의약품만 파는 것을 넘어, 공동구매 서비스, 후불결제(BNPL) 도입, 멤버십 혜택 강화 등 병의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플랫폼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당 구매 단가를 높이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며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이다. 블루팜코리아의 가치는 한 번의 주문보다 반복 거래에서 드러난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웹 기반 재고관리 서비스는 남은 재고와 안심재고 정보를 제공하고, 재구매 시기를 알린다.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품목을 찾고 주문한 뒤 재고를 관리하는 흐름을 한 화면으로 묶으려는 기능이다. 2026년 1분기보고서[8]
공동구매, 배송·재고 정보, 결제와 운영 지원 서비스가 실제 구매 빈도와 객단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플랫폼의 기대 요인이다. 다만 ‘의사들의 필수 앱’이라는 평가는 회원 수 자체보다 품목 경쟁력, 안정적인 배송, 반복 주문 경험이 계속 유지되는지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의원급 중심 유통 경험을 더 큰 의료기관 수요로 넓히려는 방향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개별 병원 공급계약이나 침투율은 별도 공식 공시가 확인되는 범위에서 읽어야 한다.
5.성장통과 흑자전환의 기로에서
2025년 비만치료제 열풍을 타고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독감 백신 변경으로 인한 18억 원의 백신 폐기 손실이 발생하며 흑자전환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이는 특정 품목에 대한 의존도 리스크와 수요 예측의 중요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라 할 수 있다.
매출이 39%나 급증하는 동안 판매관리비 증가는 2.4% 수준으로 억제하며 뛰어난 비용 통제 능력을 보여주었다. 일회성 손실을 제외하면 매출 총이익률이 11% 이상이고 영업손실도 1억 원 미만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점 수준에 도달하며 수익 구조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99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798.3억 원보다 늘었고, 영업손실은 18.3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줄었다. 손익은 개선됐지만 흑자전환으로 표현할 단계는 아니다. 재고·품목 수요·물류비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광고·IT·물류 서비스가 이익에 기여하는지가 다음 성장축이다. 반기보고서[9]
회사는 독감 백신 비중을 줄이고 수요 예측 모델을 고도화하는 등 체질 개선을 통해 2026년을 안정적인 영업이익 확보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확장과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성장'과 '수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과거에는 매출 확대에 비해 비용 증가를 통제하고 손익분기점에 다가설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이제는 외형 성장의 속도보다 그 매출이 반복 가능한 이익으로 남는지를 확인하는 국면에 가깝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비만치료제 '위고비', '마운자로' 등의 국내 유통 물량 상당 부분을 담당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점은 주주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특히, 멤버십 혜택 강화를 통해 충성 고객의 구매 단가가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0%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18.3억 원에서 5.6억 원으로 축소됐다. 온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외형이 성장하면서 손익 개선 가능성을 보는 시각이 있다.
[기대] 병·의원 유통, 약국 플랫폼, 광고·마케팅과 물류 서비스가 함께 작동하면 상품 유통 마진에만 의존하지 않는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다만 이는 서비스 매출의 확대와 비용 효율화가 뒷받침될 때의 기대다.
[우려] 2025년 큰 폭의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한 점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특히 국가예방접종사업의 독감 백신이 4가에서 3가로 변경되면서 약 18억 원의 백신 폐기 손실이 발생한 것은 뼈아픈 대목이다.
[우려] 일부 주요 임원들의 연이은 퇴사와 지분 매도 이벤트는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회사의 지배구조 및 내부 통제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으며, 주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우려] 상반기에도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매출 성장과 별개로 재고·수요·물류비가 이익을 압박할 수 있어, 분기별 손익의 지속성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우려] 회사는 2026년 6월 26일 채무상환 목적의 80억 원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당시 기존·신규 신주인수권 행사 가능 주식 수 합계는 기발행주식 수의 22.87%로 공시돼, 행사 시 주식 수 증가와 잠재 희석 가능성이 투자 판단 변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억 원) | 영업이익(손실)(억 원) | 당기순이익(손실)(억 원) |
|---|---|---|---|
2026년 2분기 | 549.7 | 1.8 | 19.8 |
2026년 1분기 | 440.4 | -7.4 | 26.4 |
2025년 4분기 | 537.8 | -5.0 | -0.8 |
2025년 3분기 | 521.4 | 3.5 | -4.9 |
2025년 2분기 | 456.5 | -8.0 | -25.0 |
2025년 1분기 | 341.8 | -10.3 | -16.1 |
2026년 2분기와 2025년 4분기는 누적 공시를 직전 누적 기간과 차감해 산출한 개별 분기 수치다. 나머지는 해당 분기 공시 기준이며, 모두 연결 기준이다. 2026년 반기보고서[10], 2025년 1분기보고서[11], 2025년 반기보고서[12], 2025년 3분기보고서[13], 2025년 감사보고서[14]
흐름
2025년 3분기에는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지만, 4분기에는 다시 영업손실로 돌아섰다. 2026년 2분기는 개별 분기 기준 흑자였고,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5.6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축소됐다. 분기별 변동이 남아 있는 만큼, 외형 성장보다 흑자 분기의 반복 여부가 더 중요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12일 기준 대량보유 공시에서 최대주주 연제량과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등은 768만 2,358주, 22.71%로 기재됐다. 이 가운데 주요계약 체결 주식등은 28만 581주, 1.61%였다. 지분율은 기준일의 발행주식 수와 보유 관계를 함께 봐야 한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5] 같은 공시에는 에이치케이이노엔이 특별관계자로 기재돼 있고, 공동목적보유확약 관련 계약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는 단순한 보유 수량뿐 아니라 주요계약의 변경 여부도 지배구조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2월, 최대주주 및 일부 주주들의 보호예수 기간이 만료되면서 지분 매각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있었다.
2025년 5월, 무상증자를 통해 다수의 주요 주주들의 보유 주식 수가 변동되었다.
2025년 4월, 박영규 이사가 스톡옵션 행사로 취득한 주식 전량을 매도했으며, 일부 주요 임원들의 퇴사와 맞물려 투심에 영향을 주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보고서상 블루엠텍의 연결 대상 종속회사는 비상장사 1개다. 연결 대상의 수와 주요 종속회사 수는 각각 1개로 기재돼 있다. 2026년 1분기보고서[16]
관계기업 투자와 사업 확장 맥락
같은 공시는 관계기업투자주식을 별도 항목으로 표시하고 지분법을 적용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연결 자회사와 지분 투자·관계기업을 구분해 봐야 한다는 뜻이다.
메디스태프
2024년 3월, 블루엠텍은 의사 전용 보안 메신저 플랫폼 '메디스태프'를 운영하는 회사의 지분 16.6%를 인수하여 2대 주주가 되었다.
메디스태프는 4만 명 이상의 의사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의사 간 정보 교류 커뮤니티, 설문조사, 학술 세미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루엠텍은 이번 투자를 통해 개원의 중심의 기존 고객층을 전공의, 봉직의까지 확대하고 플랫폼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공감플러스
2024년 6월, 의약품 물류 전문업체 '공감플러스'의 지분 31%를 인수하며 물류 역량 내재화에 나섰다.
이번 인수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평택 물류센터와 더불어 콜드체인 시스템 등 의약품 배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서울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의약품 근거리 당일 배송 시범사업을 시작하는 등 물류 효율화를 통한 서비스 경쟁력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엠디스퀘어
2024년 11월, 비대면 진료 전문 플랫폼 '엠디스퀘어'의 지분 16.4%를 인수하며 원격의료 시장으로의 사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엠디스퀘어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블루엠텍의 의약품 유통망과 결합하여 진료부터 처방, 의약품 배송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존의 '블루팜코리아' 플랫폼을 넘어 헬스케어 토탈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하려는 블루엠텍의 장기적인 비전과 맞닿아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구도
[경쟁] 바로팜, 피코몰: 약국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의약품 유통 플랫폼으로, 병의원에 집중하는 블루엠텍과는 주력 시장이 다르지만, 의약품 이커머스라는 큰 틀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신흥 강자의 등장은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업체들에게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블루엠텍은 병·의원 대상 블루팜코리아와 약국 대상 쿨팜을 함께 운영한다. 의약품 온라인몰이 늘어나는 환경에서 품목 수, 가격, 배송 안정성, 고객 편의성이 경쟁의 핵심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협력 이력
**[협력] **메디톡스: 2025년 10월,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 '이노톡스' 등으로 유명한 메디톡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블루엠텍은 '블루팜코리아'를 통해 메디톡스의 주요 제품들을 온라인으로 유통하며 에스테틱 분야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협력] 토스페이먼츠: 2024년 2월, 토스페이먼츠와 업무협약을 맺고 병의원 고객을 위한 후결제 서비스 개발에 착수했다. 이는 거래 금액이 큰 전문의약품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결제 솔루션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여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력] 바이메드(BuyMed): 2023년 11월, 베트남의 약품 이커머스 기업 '바이메드'와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 의약품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블루엠텍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 콜드체인 시스템을 해외 시장에 적용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메디톡스, 토스페이먼츠, 바이메드(BuyMed)는 각각 에스테틱 제품 유통, 병·의원 결제, 해외 의약품 유통 디지털화와 관련한 과거 협력 이력으로 언급됐다. 현재 계약의 지속 여부와 매출 기여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주요 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17]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990.0억 원, 영업손실 5.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가 함께 나타났다.
2026-06-26 · 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18] · 채무상환 목적의 80억 원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잠재 주식 수 변화가 자본구조 변수로 제시됐다.
2026-06-18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9] · 6월 12일 기준 연제량 및 특별관계자 보유 주식등 768만 2,358주, 22.71%와 주요계약 관련 보유 현황이 공시됐다.
2026-06-15 · 증권신고서(지분증권)[20] ·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 신고서에 9월 8~9일 일반공모 청약과 9월 11일 납입 일정이 기재됐다.
2026-06-04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21] · 회사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자료
위 항목의 링크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한국거래소에 공개된 공식 공시다.
각주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953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290/20260515005123/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bluepharmkorea.co.kr/
- 원본 출처 — https://bluepharmkorea.co.kr/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290/20260515005123/11013.htm
- 원본 출처 — https://bluepharmkorea.co.kr/
- 원본 출처 — https://bluepharmkorea.co.kr/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290/20260515005123/11013.htm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953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953
- 2025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5/15/001923/20250515004511/11013.htm
- 2025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3300/20250814010375/11012.htm
- 2025년 3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4/002055/20251114004639/11013.htm
- 2025년 감사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7/000846/20260317003260/00660.htm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8/000728/20260618001581/00636.htm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2290/20260515005123/11013.htm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953
- 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26/000850/20260626001762/11325.htm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8/000728/20260618001581/00636.htm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15/000748/20260615001534/10001.htm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04/000473/20260604001304/11334.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