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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 열처리 장비 및 ABF 필름 라미네이터 제조사

2026.10.23 전일 종가 11,420원 · 전 거래일 대비 -7.61% · 시가총액 1,38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평판 디스플레이(FPD) 제조 공정의 핵심인 '열처리' 장비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로, 평범한 LCD부터 최첨단 플렉서블 OLED까지 다양한 디스플레이의 품질과 수율을 책임지는 숨은 강자다. 뜨거운 열로 실리콘 기판을 자유자재로 요리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등 글로벌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들을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 최근에는 디스플레이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기존의 열처리 기술을 반도체 공정에 적용하는 등 반도체 장비 시장으로의 화려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에서 다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반도체 전공정과 후공정 장비, 심지어 반도체 기판 장비까지 개발하며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AMOLED, LTPS LC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패널을 제조하는 데 필수적인 열처리 장비를 개발하고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한다. 고객사의 패널 라인 투자 계획에 맞춰 장비를 수주 생산하며, 해외 디스플레이 업체의 투자가 활성화될수록 수주가 늘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증가하는 구조다. 비아트론의 장비는 고객 요구에 따라 종류·구성·사양·기능이 달라지는 주문생산품이다. 주력 제품은 디스플레이용 Inline RTA, Batch Furnace, PI Curing이며, LCD·OLED·POLED TFT 공정에 적용된다.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캐시카우'로 삼고, 여기서 창출된 현금을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 반도체 기판 장비 등 신사업에 과감하게 투자하며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있다. 이는 디스플레이 업황의 부침에 흔들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 반도체 쪽에서는 Epitaxial-CVD와 하이브리드 본더를 비롯한 차세대 제품군의 개발·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1년에 설립한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반도체 기판 제조에 쓰이는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라미네이터 장비를 개발하고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일본 기업들이 독점하던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으로, 반도체 후공정 장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모델이다.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서 창출한 현금과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기판 장비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려는 방향은 유지되고 있다. 다만 신제품군은 개발과 사업화 추진 단계로, 계획·수주·매출을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웨이퍼 캐리어 네 개와 작업용 모니터가 장착된 HYBRID BONDER 장비

▲ HYBRID BONDER 장비 — 원본 출처[1]

3.첨단 디스플레이 장비

  • 디스플레이 시장이 LCD에서 OLED로 넘어가면서 열처리 공정의 중요성이 커졌고, 비아트론은 이 변화의 흐름을 타고 성장했다. 특히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필수적인 저온 다결정 실리콘(LTPS)과 산화물(Oxide) TFT 기판을 제조하는 열처리 장비 기술력은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의 고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비아트론의 LTPS LCD 및 Flexible Display 열처리 장비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4년 상반기에는 LTPS LCD 열처리 장비가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태블릿 등 고화질 기기 수요 자체보다 패널사의 실제 설비투자와 라인 증설 시점에 더 직접적으로 반응한다. 중국을 포함한 해외 패널사 투자가 재개될 때 수주 기회가 넓어지는 반면, 국내외 고객의 투자 지연은 납품과 실적의 변동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OLED 투자가 공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비아트론의 수주 기회도 확대되고 있다. 2026년 5월 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와 88.45억원 규모의 중국향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며, 이는 해외 패널사 투자 사이클이 비아트론의 수주로 연결되는 최근 사례다.

랙 구조 안에 다수의 수평 슬롯과 배관 연결부가 보이는 PI CURING 열처리 장비

▲ PI CURING 열처리 장비 — 원본 출처[2]

2D, 2D Enhanced, 3D 패키징 단계별로 기판·인터포저·다이를 도식화한 반도체 패키징 구조도

▲ 2D·2.5D·3D 반도체 패키징 기술 구조 — 원본 출처[3]

4.반도체로의 영토 확장

  • 5년 전 반도체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선정하고, 디스플레이 열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전공정용 RT-CVD(급속 열화학 증착) 장비와 후공정용 LAB(레이저 보조 접합), 하이브리드 본더 등 첨단 장비 개발에 뛰어들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같은 거대 기업과 전면전을 벌이기보다, 틈새시장을 공략해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 자회사 '인터밸류파트너스'는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전략적 투자 기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AI 반도체 설계사 '딥엑스', 반도체 식각장비 국산화 기업 'APTC' 등 유망한 반도체 기업에 투자하며, 이를 통해 비아트론 그룹 전체의 사업 다각화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 2027년까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반도체 관련 장비에서 창출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쌓아온 정밀 제어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반도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디스플레이-반도체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회사가 제시한 ‘글로벌 반도체-디스플레이 종합 솔루션 기업’ 비전은 장기 방향성이다. 반도체 장비 시장은 기술 장벽과 신뢰성 검증 기준이 높아 개발, 고객 검증, 사업화의 각 단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여러 대의 흰색 모듈형 장비와 전면 웨이퍼 캐리어가 배치된 RTCVD 장비 구성

▲ RTCVD 반도체 공정 장비 — 원본 출처[4]

검은 관찰창, 터치 패널, 측면 이송부가 달린 흰색 LAB 장비

▲ LAB 레이저 보조 접합 장비 — 원본 출처[5]

5.창업가 김형준

  • 비아트론의 설립자이자 최대주주인 김형준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MIT에서 전자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연구자 출신 경영인이다. IBM 연구원, LG반도체 책임연구원을 거쳐 2001년 홍익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대학 실험실에서 창업의 꿈을 키웠다. 창업 초기 다결정 실리콘 TFT 기판용 열처리 장비 개발에 집중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기술 기반을 다졌다는 이야기는 비아트론의 창업 서사로 전해진다. 학력·해외 연구소·대학 창업 등 개인 이력의 세부 내용은 정기공시에서 상세히 확인되지 않으므로, 회사의 기술 축적 과정을 읽는 맥락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 창업 초기, 모두가 비결정 실리콘에 집중할 때 남들이 가지 않는 다결정 실리콘 TFT 기판의 열처리 장비 개발에 매달렸다. 유리 기판이 녹아내리는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미래 시장을 내다보는 확신과 끈기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며 비아트론 성공의 초석을 다졌다.

  • 현재 비아트론 대표이사와 함께 자회사인 인터밸류파트너스 이사, 비아트론시스템 대표이사를 겸임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2021년에는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디스플레이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주력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를 넘어 반도체 장비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 가능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K하이닉스 출신의 전문가를 영입하고 반도체 전공정용 급속 열화학 증착 장비 및 후공정용 레이저 접합 장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사업 다각화를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가 점쳐진다.

  • [기대]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일본 기업들이 독점하던 ABF 필름 라미네이팅 장비의 국산화를 추진하는 점도 긍정적이다.

  • 디스플레이 열처리 장비의 해외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기존 주력 사업의 회복 기대를 뒷받침한다. 2026년 5월 Guangzhou China Star와 맺은 88.45억원 공급계약은 그 사례이며, 계약금액은 2025년 연결 매출액의 13.58%에 해당한다.

  • Epitaxial-CVD와 하이브리드 본더·LAB·다이 본더·진공 라미네이터의 사업화 추진은 디스플레이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성장 선택지로 거론된다. 다만 이는 회사의 개발 방향과 시장 기대이지, 이미 실현된 매출 성과는 아니다.

[우려]

  • [우려]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산업의 특성상 전방 산업인 패널 업체들의 설비 투자 계획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닌다. 주요 고객사들의 투자 사이클이 지연되거나 축소될 경우, 이는 곧바로 비아트론의 수주 감소와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가 상존한다.

  • 주문생산 장비업 특성상 고객사의 설비투자와 납품·검수 시점이 분기 실적을 크게 좌우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55.54억원, 영업손실은 19.72억원이었으나 2분기에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를 차감한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회복됐다.

  • 반도체 장비 시장은 기술 장벽과 고객 검증 요건이 높다. 개발 성과가 곧바로 고객 채택이나 매출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점은 신사업을 볼 때의 핵심 위험이다.

7.실적 리뷰

최근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연결 단독 추정치*

256.66억원

34.92억원

48.76억원

2026년 1분기 연결

155.54억원

-19.72억원

11.64억원

2025년 4분기 연결 단독

—

—

—

2025년 3분기 연결 단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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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2분기 연결 단독

—

—

—

2025년 1분기 연결

261.32억원

83.79억원

72.96억원

* 2026년 2분기 수치는 반기 누적 연결 실적(매출 412.20억원, 영업이익 15.20억원, 당기순이익 60.40억원)에서 1분기 연결 실적을 차감해 계산했다. 반기 누적 수치이며, 별도 감사 수치가 아닌 반기보고서 기준이다.

2026년 상반기는 1분기 적자 뒤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회복된 흐름으로 읽힌다. 수주형 장비 사업인 만큼 제작·납품 시점이 매출 인식에 영향을 주며, 수출대금 회수 과정의 환율 변동은 영업외 손익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2025년 연결 연간 매출은 651.19억원, 영업이익은 91.80억원, 당기순이익은 104.23억원이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2.2%, 35.8% 늘었지만,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2.1% 감소했다. 2023년의 부진 뒤 해외 디스플레이 업체 투자 활성화가 연간 외형과 영업이익 회복으로 연결된 해였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김형준 (13.51%) 비아트론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엔지니어 출신 경영인이다.

  • 박진선 (2.01%) 김형준 대표이사의 배우자.

  • 김주연 (1.01%) 비아트론의 비등기임원.

  • 김서연 (1.01%) 김형준 대표이사의 자녀.

  • 김희연 (1.01%) 김형준 대표이사의 자녀.

  • (주)비아트론 (17.17%)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2026년 1분기 말 연결 기준 김형준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 보유분은 2,446,849주로 총발행주식수의 20.20%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1월 30일, 최대주주인 김형준 대표이사가 보유 주식 20만 주를 증여하여 지분율이 15.16%에서 13.51%로 변동되었다. 2026년 1월 30일 김형준 대표는 보유주식 20만주를 김도윤에게 증여했다. 해당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김형준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분이 2,449,849주(20.22%)로 기재됐으며, 이후 1분기 말 정기공시 기준 보유분은 2,446,849주(20.20%)다.

  • 2025년 8월 1일, 김주연 상무(비등기임원)가 신규 선임됨에 따라 121,950주(1.01%)의 지분을 신규 보유하게 되었다고 공시했다.

9.주요 계열사

(주)비아트론시스템

비아트론시스템은 반도체 제조장비 및 부품 제조를 하는 연결 종속기업이며, 비아트론의 지배지분은 61.76%다.

  • 일본 기업이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ABF(Ajinomoto Build-up Film) 필름 라미네이터 장비 국산화를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며 반도체 후공정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쌓은 열과 압력을 이용한 필름 처리 기술 노하우를 반도체 패키징 공정에 적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비아트론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다.

인터밸류파트너스(주)

비아트론이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로, 벤처기업 투자(VC)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인터밸류파트너스는 비아트론이 지배지분 100%를 보유한 연결 종속기업으로, 창업자 및 벤처기업 투자를 주요사업으로 한다. 투자회사로서 신사업 탐색과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지원할 수 있으나, 개별 투자처와 피투자회사 간 기술 협력은 공개 공시에서 구체적으로 특정되지 않는다. 두 회사는 연결 종속기업이며, 단순 투자 대상이나 일반적인 그룹 계열사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공시로 확인되는 거래 상대방

비아트론의 디스플레이 장비 계약 상대방으로는 Chengdu BOE, Truly Semiconductors, Everdisplay Optronics, Wuhan China Star, Guangzhou China Star 등이 공시에서 확인된다. 이는 개별 공급계약과 수주 이력이며, 각 회사와의 상시 공급관계나 고객별 매출 비중을 뜻하지는 않는다.

2026년 1월 Wuhan China Star와의 공급계약, 2026년 5월 Guangzhou China Star와의 공급계약은 중국 패널사의 설비투자가 비아트론의 장비 수주로 이어진 사례다. 고객 투자 일정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업 구조도 함께 보여준다.

LG디스플레이·BOE·AUO나 원익테라세미콘, 일본 소재·장비사는 업계 관계와 경쟁 구도에서 자주 거론되지만, 이번 공시 범위만으로는 특정 회사와의 상시 고객·직접 경쟁·선발주자 관계를 단정하기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상반기 실적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412.20억원, 영업이익 15.20억원, 당기순이익 60.40억원을 기록했다.

정정 사업보고서

2026년 6월 12일 ·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7] · 2025년 연결 매출 651.19억원, 영업이익 91.80억원, 당기순이익 104.23억원을 기준으로 전년도 실적을 정정했다.

중국 Guangzhou China Star 공급계약

2026년 5월 19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8] · Guangzhou China Star와 88.45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으며, 계약금액은 2025년 매출의 13.58%다.

2026년 1분기 실적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9] · 연결 매출 155.54억원과 영업손실 19.72억원을 공시해 납품 시점에 따른 분기 변동성을 보여줬다.

최대주주 증여

2026년 1월 30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0] · 김형준 대표의 20만주 증여와 특별관계자 보유구성 변동을 담았다.

중국 Wuhan China Star 공급계약

2026년 1월 29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11] · Wuhan China Star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해 중국 패널사 수주 이력을 추가했다.

자료

상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 KIND 공식 공시 6건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아트론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비아트론의 전일 종가는 11,4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7.61%입니다.

비아트론 PER·PBR은?

2026-10-26 기준 비아트론의 PER은 10.29배, PBR은 0.59배입니다.

비아트론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비아트론의 장기 RS는 91, 단기 RS는 3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비아트론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비아트론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LGD 열처리 장비 및 ABF 필름 라미네이터 제조사

비아트론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1Q 적자 뒤 2Q 영업익 35억 반등. 中 패널 수주 회복에 3D DRAM 에피CVD 양산평가가 붙으면 디스플레이 할인 해소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중국 패널사의 설비투자가 지연되면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이 급감하고 고정비 부담으로 이익이 재차 훼손될 수 있음. 개발 단계 반도체 장비가 공백을 즉시 메우기 어려움.”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비아트론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비아트론 관련 테마는 OLED 장비, 유리기판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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