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업 및 종목 개요
의 우선주(보통주와 달리 의결권이 없는 대신 배당에서 우선권을 갖는 주식)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이 주로 찾는다. 보통주에 비해 주가 변동성이 낮고 일반적으로 더 높은 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삼성SDI우는 삼성SDI가 발행한 우선주다. 의결권은 없고 보통주보다 액면금액 기준 연 1%를 추가 배당받는 조건이 공시돼 있어, 발행사의 사업 성장성과 함께 배당 조건을 보는 종목이다. 2025년 말 기준 우선주 발행주식수는 161만 7,896주였다.
삼성SDI는 1970년 설립된 삼성그룹의 전자 계열사로, 초기에는 브라운관 등 디스플레이 사업을 주력으로 했으나 2000년대 이후 리튬이온 2차 전지 사업에 뛰어들어 현재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배터리 및 전자소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발행사 삼성SDI는 1970년 설립된 삼성그룹 전자 계열사다. 디스플레이 사업에서 출발한 이력 위에 현재는 리튬이온 2차전지와 전자재료를 두 축으로 둔다. 에너지솔루션은 중형·대형·소형전지를 전기차, ESS, 스마트폰·웨어러블 기기, 전동공구 등에 판매하고, 전자재료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를 다룬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은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소형 IT 기기 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2차 전지를 생산 및 판매하는 에너지 솔루션 부문이다. BMW, 폭스바겐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다수의 IT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매출의 대부분이 이 부문에서 발생한다. 전기차용 각형전지와 소형·고출력전지를 완성차·ESS·전동공구·IT 고객에게 공급한다. 2026년 2분기에는 유럽 전기차용 전지와 UPS(무정전 전원장치)·BBU(배터리 백업 유닛)·전동공구용 고출력전지 판매가 배터리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고부가 제품 비중, 가동률, 미국 현지 생산에 따른 AMPC와 관세 환급 등이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또 다른 한 축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다양한 전자재료를 생산하는 전자재료 사업 부문이다. 오랜 업력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전사 포트폴리오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반도체 소재와 OLED 등 디스플레이 소재를 판매한다. 같은 분기에는 반도체 소재의 견조한 판매와 폴더블 스마트폰용 필름 소재가 매출·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
최근에는 AI 시대의 개화에 발맞춰 기존의 전기차 중심에서 벗어나 ESS,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성장 동력에 최적화된 배터리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신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3.차세대 배터리 시장
개발·검증 단계의 전고체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전해질 대신 고체 전해질을 쓰는 차세대 전지다. 삼성SDI는 이를 SolidStack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하며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아직 상용화 완료 제품으로 쓰기보다 개발·검증·양산 목표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삼성SDI는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EV용 각형 전고체전지와 피지컬 AI용 경량 파우치형 샘플을 공개했다. BMW·Solid Power와는 삼성SDI가 셀을 공급하고 BMW가 모듈·팩 및 평가차량 통합을 맡는 전고체 검증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장에서는 이 검증이 양산 전 성능과 공정의 신뢰도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읽힌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로봇 산업의 급성장에 따라 고출력·고안전성 배터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삼성SDI는 각형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나트륨, 리튬황 등 다양한 차세대 배터리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며 미래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각형전지의 기술 축
최근 '인터배터리 2026'에서는 자사의 각형 및 전고체 배터리 기술에 각각 '프리즘스택(PrismStack)'과 '솔리드스택(SolidStack)'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이며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미국에 등록된 각형 배터리 관련 특허만 1,200여 건에 달하는 등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을 자랑한다.

▲ 삼성SDI가 2027년 양산 목표로 소개한 전고체 배터리. — 원본 출처

▲ 인터배터리 2026에서 공개된 PrismStack 각형전지 기술. — 원본 출처
4.삼성SDI의 무기고
삼성SDI의 제품군은 전기차·ESS·고출력 소형전지 수요에 맞춰 나뉜다.
P6 (6세대 각형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이전 세대(P5) 대비 10% 이상 높이면서도 재료비는 20% 이상 절감한 야심작이다. P6 각형전지: 니켈 91%의 하이니켈 NCA 양극재와 실리콘계 음극재를 적용한 각형전지다. 현대자동차 유럽향 전기차에 2026년부터 2032년까지 공급하기로 한 제품이며, 헝가리 공장에서 생산한다.
SBB (Samsung Battery Box): 컨테이너 안에 배터리와 부가 장치를 통합한 일체형 ESS 솔루션이다. SBB 2.0: LFP 각형셀을 20피트 컨테이너 안에 통합한 ESS 솔루션이다. 현장 설치 편의성과 안전성을 겨냥한 제품으로, 미국 ESS 공급 확대의 제품 단위가 된다.
원통형 배터리: 셀 내부 저항을 줄이는 탭리스(Tabless) 기술을 적용해 고출력과 급속 충전 성능을 자랑한다. 전동공구, 로봇 등 높은 출력을 요구하는 기기에 주로 탑재되며, 삼성SDI의 원통형 배터리를 장착한 원형톱은 작업 시간을 최대 40% 단축하고 15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 SBB 2.0: LFP 각형전지를 통합한 20피트 ESS 솔루션. — 원본 출처

▲ EV용 각형과 피지컬 AI용 파우치로 나눈 전고체 배터리 라인업. — 원본 출처
5.리스크와 기회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둔화(캐즘)와 글로벌 경쟁 심화는 단기적인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주요 고객사의 판매 부진과 유럽 시장 점유율 하락은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전기차 수요의 지역별 회복 속도, 가격 경쟁, 정책과 관세의 변화는 배터리 가동률과 수익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특히 미국 EV 수요가 예상보다 느리게 회복되는 상황에서는 신규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수익성 정상화가 과제로 남는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ESS 수요 급증은 새로운 기회 요인이다. 반면 ESS와 AI 인프라 수요는 다른 성장 경로다. AI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용 ESS·UPS·BBU와 전동공구용 고출력전지는 2026년 2분기 판매 개선에도 반영됐다. 회사는 미국에서 각형 LFP 전지 양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전력망 프로젝트 참여와 UPS 생산능력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8월 GM의 신에너지셀즈 합작공장 지분 49.99%를 인수한 것은 이 전환의 실행 사례다. 인디애나주 뉴칼라일 공장은 완공 후 우선 ESS 전지를 생산할 예정인 북미 첫 단독 운영 생산기지다. 다만 공장이 아직 건설 중인 만큼 실제 가동과 수익성은 향후 확인해야 한다.
결국 장기적인 성패는 전고체 배터리를 포함한 차세대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고, 전기차 시장의 회복기에 맞춰 신규 수주를 확대하며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달려있다. 2026년을 턴어라운드의 원년으로 삼아 반등을 모색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 SBB 1.7·2.0을 포함한 삼성SDI의 ESS 제품 전시.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전고체 배터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차세대 제품 라인업의 상용화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BMW와의 전고체 배터리 실증 공동 업무 협약 체결은 기술 리더십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기대]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2,038억원으로 7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 UPS·BBU·전동공구용 고출력전지, 유럽 전기차용 전지 판매 확대와 미국 현지 생산의 AMPC·관세 환급 영향이 함께 작용했다는 점에서, 시장은 제품 믹스와 현지 생산이 손익 회복의 발판이 될지 지켜보고 있다.
뉴칼라일 공장을 북미 첫 단독 운영 생산기지로 전환하고 ESS 전지부터 생산할 계획은 미국 ESS 공급망을 넓힐 수 있는 선택지다.
[우려]
[우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주력 사업인 전기차용 배터리 부문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전동화 전략 조정과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저가 공세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EV 수요 둔화와 완성차 전동화 전략 조정은 전기차 전지의 가동률·수익성 회복을 늦출 수 있다. 관세와 정책 변화, 글로벌 가격 경쟁도 단기 손익의 불확실성이다.
미국 공장 전환과 LFP 양산 준비는 아직 실행 과정이다. ESS 수요 확대가 실제 생산량·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 EV 신규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양산되는지가 앞으로의 확인 지점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단위: 억원. 2026년 2분기는 K-IFRS 연결 기준 잠정실적이며 외부감사 검토에 따라 바뀔 수 있다.
분기 | 매출액 | 영업손익 |
|---|---|---|
2026년 2분기 | 37,688 | 2,038 |
2026년 1분기 | 35,764 | -1,556 |
2025년 4분기 | 38,587 | -2,992 |
2025년 3분기 | 30,518 | -5,913 |
2025년 2분기 | 31,794 | -3,978 |
2025년 1분기 | 31,768 | -4,341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에는 AMPC 1,077억원이 포함됐다. 배터리 부문은 매출 3조 5,190억원, 영업이익 1,593억원으로 흑자전환했고, 고출력전지·유럽 EV 전지 판매와 현지 생산 효과가 개선을 이끌었다. 전자재료는 매출 2,498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으로 반도체 소재와 폴더블용 필름 판매가 뒷받침했다.
2025년은 EV 고객의 재고 조정과 ESS 계절적 비수기, 관세 부담으로 1~3분기 적자가 이어진 시기였다. 4분기에는 ESS 전지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고 AMPC 수혜 및 EV 전지 물량 감소 관련 보상이 더해져 영업손실이 2,992억원으로 축소됐다. 이 흐름을 거쳐 2026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82억원으로 돌아섰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최대주주는 삼성전자이며, 우선주를 포함한 지분율은 19.06%로 공시됐다. 최근 5사업연도 중 최대주주의 변동은 없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6년 7월 1일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2026년 4월 2일 기준 삼성SDI 보통주 642만 490주, 7.97%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직전 보고 기준 6.87%에서 1.10%포인트 늘어난 수치이며, 보고 목적은 단순투자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1년간 최대주주인 삼성전자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 변동은 유의미한 수준으로 발생하지 않아,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국민연금공단은 시장 상황 및 포트폴리오 전략에 따라 소폭의 지분 매입 및 매도를 반복하고 있으나, 여전히 5% 이상 주요 주주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자기주식과 확인 범위
2025년 말 기준 회사는 보통주 333만 1,391주와 우선주 17만 8,400주를 자기주식으로 보유했다. 단기 소각·처분의 구체적 계획은 당시 공시돼 있지 않았고, 향후 활용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삼성문화재단 지분과 과거의 개별 지분율은 공개 자료만으로 이번 공식 원문과 기준일이 일치하는지 재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최신 공시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확정 수치로 보기 어렵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기업 범위
삼성SDI는 2025년 말 기준 헝가리·미국·말레이시아·중국 등 해외 거점에 22개 종속기업을 두고 있다고 사업보고서에 공시했다. 이는 연결 기준의 종속기업 범위이며, 삼성그룹의 다른 계열사 전체와 같은 뜻은 아니다.
기존 서술의 확인 필요 항목
에스티엠의 지분율·공정설비 역할, 에스에이에더블유의 합작 구조·공급 관계·증설 계획은 과거 공개 자료에 남아 있던 역사적 설명이다. 공개된 사업보고서만으로는 최신 연결 여부나 세부 지분·공급 사실을 검증하기 어렵므로, 이를 현재의 확정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다. 각 법인의 연결 주석 또는 최신 법정공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스티엠
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 설비 제작 및 판매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삼성SDI의 국내외 배터리 생산라인 증설에 발맞춰 안정적인 수주를 확보하며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정밀제어 기술과 시스템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생산성을 구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배터리 공정 설비 개발에도 참여하며, 삼성SDI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에스에이에더블유
삼성SDI와 일본의 토카이카본이 합작하여 설립한 회사로, 2차전지 음극재의 핵심 소재인 인조흑연을 생산하고 있다.
고품질의 인조흑연을 안정적으로 생산하여 삼성SDI에 공급함으로써, 배터리 성능 및 원가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음극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SK온과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라이벌 관계다. 특히 북미 및 유럽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수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기술 개발 및 생산 능력 확보 경쟁도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SK온과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하는 관계다. 다만 고객·지역·제품별 계약은 개별 공시와 발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스텔란티스와는 북미 전기차 배터리 셀·모듈 합작법인 StarPlus Energy를 설립한 이력이 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합작법인의 초기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GM과는 차세대 각형셀 공동개발을 이어가되, 뉴칼라일 공장은 삼성SDI가 단독 운영해 완공 후 ESS 전지 생산에 먼저 활용할 계획이다.
BMW와는 2009년부터 이어진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단순한 공급사를 넘어 전략적 협력 관계로 발전했다. 최근에는 차세대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46파이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고, '꿈의 배터리'라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실증 프로젝트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며 미래 기술 개발에 손을 맞잡았다.
현대자동차그룹과는 과거 직접적인 배터리 공급 관계가 없었으나, 2023년 처음으로 2026년부터 7년간 차세대 유럽향 전기차에 탑재될 P6 각형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었다. 나아가 로봇 전용 배터리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협력 분야를 미래 모빌리티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스텔란티스와는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StarPlus Energy)'를 설립, 미국 인디애나주에 배터리 생산 공장을 건설하며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실적·사업 전환
2026-08-11 · SAMSUNG SDI, General Motors Sign New Battery Development Agreement, Continuing Their Strategic Partnership · GM과 차세대 각형셀을 공동개발하고, 뉴칼라일 공장은 삼성SDI 단독 운영의 ESS 생산기지로 전환하기로 했다.
2026-07-30 · 삼성SDI,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 연결 영업이익 2,038억원으로 7분기 만에 흑자전환했으며, 고출력전지·유럽 EV 전지와 미국 현지 생산 효과가 개선을 이끌었다.
2025-12-10 · SAMSUNG SDI Clinches Over KRW 2 Trillion Deal for ESS LFP Battery Supply in U.S. · 2027년부터 미국 ESS용 각형 LFP 전지를 3년간 공급하는 계약으로, SBB 2.0의 현지 공급 기반을 제시했다.
기술·협력
2026-03-11 · SAMSUNG SDI Unveils All-Solid-State Battery for Physical AI · 인터배터리 2026에서 각형전지 기술 PrismStack과 전고체전지 SolidStack을 공개하며 차세대 제품의 개발 단계를 제시했다.
2025-10-31 · SAMSUNG SDI to Collaborate on All-Solid-State Battery Validation Project with BMW Group · BMW·Solid Power와의 전고체 검증 협력으로 양산 전 셀·모듈·평가차량 단계의 역할을 나눴다.
자료
한국거래소 2026년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 공시, 삼성SDI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삼성SDI GM 협력 발표, 삼성SDI 미국 ESS용 LFP 공급 발표,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BMW 검증 협력 공식 뉴스룸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