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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소속 배합사료 및 '선진포크' 돼지고기 제조사

2026.09.11 전일 종가 10,810 · 전 거래일 대비 +0.09% · 시가총액 2,57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79년 설립된 종합축산식품기업으로, 배합사료 생산부터 양돈, 식육, 육가공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농장에서 식탁까지'라는 슬로건을 실현하고 있다. 하림그룹의 주요 계열사 중 하나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품질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축산업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대표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길러진 고품질 돼지고기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이 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베트남, 중국, 미얀마, 인도 등 5개국에 해외 법인을 운영하며 글로벌 축산식품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사료-양돈-식육-육가공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수직 계열화: 동사는 사료 생산(사료), 돼지 사육(양돈), 도축 및 가공(식육), 그리고 햄, 소시지 등 2차 가공품 생산(육가공)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내재화했다. 이 구조는 각 단계에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강력한 해자 역할을 하며, 균일하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 사료 사업에서는 생산 공정 관리와 농가 대상 기술 서비스가 함께 작동한다. 사료는 단순 물량 판매보다 축종별 사양 프로그램과 품질이 거래의 중요한 요소가 되는 산업이며, 회사는 사료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공시했다.

브랜드 육의 관리 방식

  • B2C와 B2B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매출 포트폴리오: '선진포크한돈'이라는 강력한 브랜드를 통해 현대백화점, 롯데슈퍼,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채널에 직접 제품을 공급하는 B2C 사업과 함께, 외식 프랜차이즈, 급식업체, 편의점 등에 육가공품을 납품하는 B2B 사업을 균형 있게 운영하고 있다. 이는 특정 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기반이 된다.

  • 식육 브랜드 선진포크한돈은 사양·유전·위생 관리의 결과를 소비자 제품으로 연결한다. 회사는 DGI Gold와 성장 단계별 영양 공급, SMART HACCP을 통한 온도·위생 관리를 브랜드의 관리 요소로 제시한다. SMART HACCP은 생산 과정의 관리 정보를 전산으로 기록·점검하는 체계다.

  • 현지화 전략을 통한 점진적 해외 시장 확대: 1997년 필리핀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미얀마, 인도 등지에 진출하여 현지 공장을 임대하거나 소규모로 시작해 수요가 확보되면 투자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각 국가의 특성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사업의 매출 비중을 점차 늘려가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축사 통로에서 두 사람이 선진 사일로와 소를 살펴보며 대화하는 모습

▲ 축산농가 현장에서 진행되는 사료·사양 관리 컨설팅 — 원본 출처

선진 로고 아래 여러 공정 화면을 띄운 관제실에서 작업자들이 모니터를 보는 모습

▲ 사료 생산 공정을 모니터링하는 통합 관제실 — 원본 출처

3.양돈 및 사료 산업

고객·판매 경로와 매출의 연결

배합사료는 축산농가에 직접 판매하는 비중이 크고, 식육은 대형 유통사와 도매 유통경로를 통해 판매한다. 선진포크한돈은 온·오프라인 판매처와 B2B 공급을 함께 운영한다. 회사 FAQ가 안내하는 판매처는 매장별 취급 품목과 판매 여부가 다를 수 있어, 브랜드의 유통망을 고정된 고객 명단으로 보기는 어렵다.

2026년 1분기 연결조정 전 제품별 매출은 사료 3,020억원, 식육 1,379억원, 양돈 1,191억원, 육가공 731억원, 기타 308억원이었다. 내부거래 등을 반영한 연결 매출은 5,330억원이다. 사료가 가장 큰 축이지만, 식육·양돈·육가공이 함께 연결돼 있어 원료와 판매 가격의 변화가 부문별로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원가와 가격을 흔드는 변수

  • 경기 방어적 성격과 원가 변동성의 공존: 돼지고기는 국내 주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수요가 꾸준하여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특성을 보인다. 하지만 사료의 주 원료인 옥수수, 대두박 등 국제 곡물 가격과 환율 변동에 따라 원가 부담이 크게 좌우되는 구조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질병 및 환경 규제 리스크 상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같은 가축 질병은 산업 전반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다. 또한, 축산 환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는 장기적으로 농가의 생산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 규모의 경제와 생산성 경쟁 심화: 국내 양돈 산업은 전업화와 규모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대규모 사육 농가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선진과 같은 수직 계열화 업체들은 종돈 개량, 사양관리 기술 개발, ICT 기반의 스마트 팜 도입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4."돼지고기도 시스템이다"

1992년 국내 최초의 브랜드 돼지고기 '크린포크'를 선보인 이래, 선진은 "돼지고기도 시스템이다"라는 확고한 철학을 고수해왔다. 이는 단순히 좋은 품종을 키우는 것을 넘어,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돼지고기를 위해 종돈, 사료, 사양관리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탄생한 '선진포크'는 소비자시민모임으로부터 18년 연속 우수 축산물 브랜드로 인증받는 등 품질을 인정받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선진포크한돈'으로 BI를 변경하며 한국 대표 돼지고기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선진포크한돈은 전국 선진포크 농장에서 관리한 돼지를 기반으로 하며, 회사는 DGI Gold의 마블링 특성, 성장 단계별 영양 공급, SMART HACCP 기반의 온도·위생 관리를 제품 설명에 제시한다. 이 가운데 SMART HACCP은 생산 전 과정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이상 징후에 대응하는 체계로 소개된다.

동물복지 제품은 ‘바른농장’ 브랜드로 운영한다. 소비자에게는 구이용 정육이라는 완성품으로 보이지만, 회사가 말하는 브랜드의 차별점은 사육 환경과 사양, 품질 관리가 제품 경험에 이어진다는 데 있다.

품질관리 화면을 가리키며 데이터를 확인하는 마스크 착용 작업자 두 명

▲ 품질관리 화면을 함께 확인하는 현장 담당자 — 원본 출처

5.지속가능한 축산을 향한 고뇌

선진은 전통적인 축산업의 이미지를 벗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노력을 구체화하고 있다. 2011년 윤리경영을 선포하고 투명한 기업지배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는 한편, 축산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경영 방침을 수립하고 축산환경솔루션 전문기업 '세티(SETI)'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가축 분뇨 정화처리 및 악취 저감 솔루션 사업을 진행하는 등, 환경적 이슈에 정면으로 부딪히며 축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돼지고기 브랜드 '선진포크한돈 바른농장'을 론칭하며 높아진 소비자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만으로 축산업의 환경 부담이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사양관리 데이터, 농장 환경 관리, 동물복지 제품은 규제와 소비자 요구가 높아지는 환경에서 회사가 선택한 대응 축으로 볼 수 있다.

돼지 축사에서 태블릿의 사양 관리 그래프를 확인하는 작업자

▲ 축사 현장에서 태블릿으로 사양 데이터를 확인하는 모습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8,957억원, 영업이익은 1,792억원으로 전년보다 늘었다. 사업보고서는 개선 요인으로 사료 부문의 해외 법인 판매물량 증가, 양돈 부문의 국내외 물량 감소에 따른 돈가 상승과 생산성 개선, 식육 부문의 생산실적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를 제시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 개선 요인이 일시적 가격 효과에 그치지 않고 해외 판매와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지에 관심이 쏠릴 수 있다.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1조 741억원, 영업이익은 1,047.5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16.9%, 4.3%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 흐름이 이어진다는 점은 기대 요인이지만, 반기 실적만으로 연간 방향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 [기대] 주력 사업인 양돈 및 사료 부문의 업황이 긍정적이며, 특히 국내와 주요 해외 사업장인 베트남의 돈가가 모두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는 식육 사업 마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사육두수 안정을 통해 배합사료 판매량 확보에 기여하므로 전사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우려]

[우려] 주력 시장인 국내 배합사료와 식육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접어들어 경쟁이 치열하며, 원재료의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제 정세나 환율 변동에 따른 원가 변동성 리스크가 상존한다. 또한, 국내 양돈업계는 환경 규제 강화와 각종 질병 문제에 지속적으로 직면하고 있어, 이는 사업 운영에 잠재적인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기간

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

1조 741억원

1,047.5억원

638.0억원

2026년 1분기

연결·분기

5,330억원

2025년 연간

연결·확정

1조 8,957억원

1,791.9억원

1,260.3억원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영업이익은 4.3%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32.7% 감소했다. 상반기 수익성은 유지·개선됐으나 영업외 항목까지 포함한 순이익의 흐름은 영업이익과 다르게 나타났다.

2025년의 개선 흐름

2025년은 기존에 전망으로 서술되던 연간 실적이 확정치로 바뀐 해다. 연결 영업이익은 1,792억원으로 전년 1,241억원보다 늘었다. 사료는 해외 법인의 판매물량 증가, 양돈은 돈가 상승과 생산성 개선, 식육은 생산실적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가 각각 설명 요인으로 제시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1분기부터 해외 사업과 양돈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가 형성됐고, 상반기와 3분기 누적으로 개선 흐름이 이어졌다는 것이 당시 시장의 관측이었다. 다만 곡물가·환율·돈가가 바뀌면 부문별 이익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어, 연간 호실적을 단순한 고정 이익 체력으로 해석하기보다 사업별 변수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기준 하림지주는 선진 보통주 11,890,211주, 지분율 50.00%를 보유했다. 하림지주 외 특수관계인 5명을 합산한 보유 주식은 11,909,741주, 지분율은 50.08%다. 하림지주 단독 보유분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선진은 하림지주를 지배기업으로 둔 하림 기업집단 소속사다. 2025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도 최대주주 등을 ‘㈜하림지주 외 5명’, 지분율 50.08%로 기재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0년 2월, 최대주주인 하림지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이 50.03%에서 50.04%로 소폭 증가하는 변동이 있었다. 이는 장내 매수 등 소규모 지분 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2월 25일 공시에 따르면, 하림지주는 농협은행과의 주식 담보 대출 계약을 연장했으나, 담보로 제공된 주식 수에는 변동이 없어 총 보유 지분율은 50.08%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지배구조에 실질적인 변화가 없음을 의미한다.

2026년 6월 8일에는 하림지주의 선진 주식 관련 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제출됐다. 또한 2026년 8월 28일 선진은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를 냈다. 이들 공시는 지배구조와 기업집단 내 관계를 살필 때 함께 참고할 최신 공식 자료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2025년 사업보고서의 사업부문 표는 양돈 부문에 농업회사법인 선진한마을을, 육가공 부문에 선진에프에스·선진햄·하림푸드를 연결 종속회사로 제시한다. 기타 부문에는 애그리로보텍과 세티가 포함된다. 이들은 선진의 연결 실체 안에서 각 사업 기능을 맡는 회사들이다.

선진에프에스

  • 선진의 육가공 사업부로, 1988년 맥도날드에 햄버거 패티를 공급하면서 사업을 시작한 B2B 육가공 시장의 강자다. 버거킹, 학교 급식,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외식업체에 맞춤형 육가공 제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 경기도 이천의 제1공장에서는 스테이크, 돈까스류를, 충북 음성의 제2공장에서는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을 주로 생산한다. 최근에는 가정간편식(HMR) 및 밀키트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시장으로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선진한마을

  • 선진의 양돈 계열화 사업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우수한 품종의 돼지를 사육하고 이를 회원 농가에 보급 및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1999년 설립되어 업계에서 오랜 노하우와 경쟁력을 축적해왔다.

  • 'ADVANCE136'과 같은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농가의 육성률, 일당증체량(ADG), 사료요구율(FCR) 등의 지표를 개선하며 농가의 수익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돼지 출하를 넘어, 농가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상생 모델이다.

  • 종돈장, 인공수정(AI) 센터, 사료공장, 도축가공공장까지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고품질의 규격 돈육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이는 '선진포크한돈'이라는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이 되고 있다.

하림푸드

  • 선진의 자회사로, 햄, 소시지, 베이컨 등 다양한 육가공 제품과 가정간편식(HMR), 반조리 식품 등을 생산 및 판매하는 식품 전문 기업이다.

  • 선진한마을은 양돈 계열화와 계약농가 관리의 맥락에서, 선진에프에스·선진햄·하림푸드는 육가공 제품 생산·판매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기존에 알려진 외식·급식용 육가공, 가정간편식 수요 대응 같은 사업 방향은 유지되지만, 특정 고객사나 개별 공장의 투자금액·가동 시점은 별도 공식 발표가 확인될 때 수치로 판단하는 것이 적절하다.

기업집단 계열사와의 구분

하림지주 아래의 하림 기업집단 계열사는 선진의 연결 종속회사와 같은 개념이 아니다. 예를 들어 팜스코는 하림 기업집단의 상장사로 공시되지만, 선진 사업보고서의 위 연결 종속회사 목록에는 별도로 분류되지 않는다. 연결 범위와 그룹 소속을 구분해야 회사 간 관계를 과장하지 않을 수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하림그룹: 선진은 최대주주인 하림지주를 통해 하림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룹 내 돈육 사업 부문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 이지홀딩스 계열: 국내 양돈 및 사료 시장에서 이지홀딩스 계열의 팜스토리, 우리손에프앤지 등과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다. 이들 기업 역시 사료 생산부터 양돈, 육가공까지 수직계열화를 구축하고 있어 시장 점유율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 기타 사료 및 육가공 업체: 국내 사료 시장은 성숙기로 다수의 업체가 경쟁하는 과점 시장 형태를 띠고 있다. 선진은 이들 업체와 사료 품질, 가격, 축산 농가에 대한 기술 서비스 등으로 경쟁하고 있으며, 육가공 부문에서도 CJ제일제당, 대상 등 대기업 식품회사 및 중소 육가공 업체들과 경쟁을 벌이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28일 ·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하림 기업집단 소속회사인 선진의 기업집단 관련 현황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13일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 (2026.06)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1조 741억원, 영업이익 1,047.5억원, 당기순이익 638.0억원을 담은 최신 정기 실적 공시다.

2026년 6월 8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하림지주 · 최대주주 하림지주의 선진 주식 보유 관련 보고서다.

2026년 5월 29일 ·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 (2025.12) · 최대주주 등 지분율 50.08%와 이사회·내부거래 통제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20일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연결 매출 1조 8,957억원, 영업이익 1,792억원의 확정 실적과 사업부문별 설명을 담았다.

2026년 5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6.03) · 2026년 1분기 사업부문별 매출 구성과 연결 매출 5,330억원을 확인할 수 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KIND), ㈜선진 공식 홈페이지.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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