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106,400원 · 전 거래일 대비 -0.28% · 시가총액 4,40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자회사인 세아제강과 다수의 해외 법인을 통해 강관을 제조하고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며, 특히 매출의 상당 부분이 에너지용 강관 수출에서 발생한다. 북미 지역의 오일 및 가스 산업 호황에 따른 수요 증가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며, 현지 생산 법인을 통해 관세 등 무역장벽에 대응하고 있다.
강관 제조 역량
핵심 자회사 세아제강은 송유관·유정관(OCTG)·배관용·구조관·재료관을 제조·판매한다. OCTG는 원유·가스 시추정에 쓰이는 강관이다. 포항공장은 ERW·SAW 설비와 JCOE, 나사관, 후처리 설비를 갖추고 수출용 고부가 제품 생산에 특화돼 있다. 군산은 중소구경 강관과 도금 강관, 창원은 스테인리스 용접 강관, 순천은 대구경·후육 강관을 담당한다. 제품의 사양과 제조공정, 고부가 제품 비중이 판매단가와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모노파일 사업
세아윈드는 영국 티스사이드에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을 생산한다. 강판 준비·롤링·용접·비파괴검사·도장·최종 조립을 거치는 고정밀 제품으로, 기존 강관과 달리 프로젝트별 생산·납품 및 원가 관리가 사업 성과를 좌우한다. 이미 덴마크 국영 에너지 기업 오스테드 등과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했다. 기존 강관 사업의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액화천연가스(LNG) 운송,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수소 에너지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 포항공장은 ERW·SAW 설비와 후처리 설비를 갖춘 수출용 고부가 강관 생산 거점이다. — 원본 출처[2]

▲ 군산공장은 중소구경 강관과 도금 강관을 생산해 건설·자동차 수요에 대응한다. — 원본 출처[3]
3.철강-강관 산업
강관 산업은 유가 변동과 전방산업인 건설, 조선, 에너지 산업의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산업이다. 특히 에너지용 강관은 국제 유가 및 각국의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라 수요 변동성이 크며, 최근에는 글로벌 에너지 전환 흐름에 따라 LNG, 해상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관련 강관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국내 시장은 건설 경기 침체로 부진을 겪고 있으나, 미국을 중심으로 한 북미 시장에서는 에너지 인프라 투자 및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로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 다만,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와 같은 보호무역주의 강화는 국내 강관업체들에게 주요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은 해상풍력,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를 촉진시키며 강관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존의 범용 강관 제품에서 고부가가치 친환경 에너지용 특수 강관으로의 기술 개발 및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세아제강지주 연결 사업의 판매는 강관·판재·해상풍력으로 나뉜다. 포항공장의 주요 수요처는 에너지·건설·조선·플랜트·자동차이며, 제품 판매량만큼 원재료 가격, 제품 판가와 제품별 믹스가 이익에 중요하다. 해외 생산법인과 판매망은 북미·중남미, 아시아·유럽·아프리카·중동·오세아니아 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이다. 다만 지역별 수요, 관세와 통상정책 변화는 판매와 수익성의 변동 요인으로 남는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가 LNG·해상풍력 투자를 뒷받침할 수 있지만, 장기 프로젝트의 수요 기대가 곧바로 이익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창원공장은 스테인리스 용접 강관 생산에 특화돼 건설·조선·발전 수요를 담당한다. — 원본 출처[4]
4.바람의 검, 세아윈드
세아제강지주는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해상풍력 시장에 그야말로 '몰빵' 투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위해 지주사는 물론 여러 계열사까지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자금을 쏟아붓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인 재무 부담 증가로 이어지기도 했다. 2025년 2월에는 영국의 찰스 3세 국왕이 직접 세아윈드 공장을 방문해 둘러보면서 현지에서의 높은 위상과 기대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세아제강지주는 미래 성장축으로 점찍은 해상풍력 시장에 큰 투자를 이어 왔다. 영국 티스사이드의 세아윈드는 해상풍력 터빈을 바다에 고정하는 모노파일을 만드는 회사로, 그룹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다.
설비투자에서 생산·납품 단계로
세아윈드는 Ørsted의 Hornsea 3 해상풍력단지용 모노파일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첫 강판 절단을 시작으로 사업은 공장 건설 중심 단계에서 실제 생산·납품과 원가 통제가 성패를 가르는 실행 단계로 옮겨갔다. 일부 모노파일은 길이 100m 이상, 중량 2,000t 이상에 이르는 대형 구조물이다.
성장은 기대, 원가는 과제
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는 해상풍력 프로젝트 관련 설비 감가상각과 추정원가·충당금 영향이 반영됐다. 세아윈드는 기존 강관 사업을 넘어서는 성장동력으로 평가받지만, 실제 수익화는 생산 효율, 납기와 프로젝트 원가 관리에 달려 있다.
5.3세 경영과 사촌 동행
세아그룹은 창업주 2세인 이순형 회장과 고 이운형 선대회장의 장남들이 각각 세아제강지주와 세아홀딩스를 이끄는 독특한 '사촌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세아그룹의 두 지주 축이 사촌 경영으로 불려 온 맥락은 세아제강지주를 이해하는 하나의 배경이다. 세아제강지주는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이주성·조영빈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순형은 사내이사로 참여한다. 이사회 내 오너 일가 비중이 높다는 점 등 지배구조에 대한 지적도 일부 존재하지만, 사촌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사장과 함께 그룹의 두 축을 이끌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주성 대표 체제는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금융·컨설팅 경험과 신사업 추진이라는 경영 배경과 별개로, 개별 인수나 사업 성과를 개인의 성과로 단정하기보다 강관 사업의 운영과 해상풍력 투자·생산 전환을 경영진과 이사회가 어떻게 관리하는지로 살필 필요가 있다. 해상풍력은 장기 프로젝트와 대규모 설비가 맞물리는 사업인 만큼, 성장 전략은 수주 기대뿐 아니라 납기·원가·재무 부담 관리까지 함께 평가해야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용 강관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특히 북미 지역의 원유 및 가스 생산량 증가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인 유정용강관(OCTG)의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이는 동사의 핵심 수익성을 견인하는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대] 영국에 설립한 자회사 세아윈드를 통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대규모 수주 계약을 바탕으로 생산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강관 사업을 넘어 신재생에너지 분야로의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룰 것이라는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기대] 세아윈드가 Hornsea 3용 모노파일 상업생산을 시작하면서 설비투자 단계가 실제 생산·납품 단계로 넘어갔다. 영국 AR7에서 낙찰된 8.4GW 가운데 약 7GW에 대해 입찰·상업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발표도 중장기 수요 기대의 신호다. 이는 계약이나 매출 확정을 뜻하지는 않는다.
[우려] 글로벌 철강 시황의 변동성과 원재료 가격의 불안정성은 여전히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있다. 특히, 최대 철강 생산국인 중국의 경기 회복 지연과 부동산 시장 침체는 전반적인 철강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제품 가격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우려]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적자로 전환했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설비 감가상각, 추정원가와 충당금 반영은 생산 확대 과정에서 원가 통제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우려] 국내 수요 부진, 원재료와 제품 가격 변동, 통상 환경 변화는 강관 사업의 리스크다. 해상풍력도 프로젝트 지연, 납기와 원가 변동에 노출돼 있어 생산 개시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단정하기 어렵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최근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
2026년 2분기 | 1조 1,669억원 | -508억원 |
2026년 1분기 | 9,919억원 | 267억원 |
2026년 2분기 매출은 1분기보다 증가했지만 연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와 관련한 설비 감가상각, 추정원가와 충당금 반영이 수익성에 영향을 줬다. 매출 증가만으로 회복을 판단하기보다 세아윈드 프로젝트의 생산 안정화와 원가 흐름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흐름
기존 실적 서술에서 북미 에너지용 강관 수요와 수출 환경은 핵심 변수로 인식됐다. 국내 건설 경기의 영향을 받는 수요와 해외 에너지용 강관 수요의 차별화, 열연코일 가격과 판매가격의 흐름은 강관 사업의 수익성을 읽는 기준으로 남는다.
세아윈드의 상업생산 개시는 향후 연결 실적에 해상풍력의 비중이 커질 수 있음을 뜻하지만, 프로젝트 원가와 납품 진행에 따라 분기 손익 변동성도 커질 수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다. 이는 해당 기준일의 공시 수치이므로 이후 지분 변동은 별도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대량보유보고서로 확인해야 한다.
주주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
에이팩인베스터스 | 945,173주 | 22.82% |
이주성 | 895,729주 | 21.63% |
이순형 | 520,256주 | 12.56% |
기타 특수관계자 | 315,091주 | 7.61% |
세아제강지주 자기주식 | 101,196주 | 2.44%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보유분은 같은 기준으로 267만 6,249주, 64.62%다. 자기주식은 의결권 여부와 교환사채 대상 여부에 따라 주식 분포 표의 분모와 달리 보일 수 있어, 표의 기준일과 주식수를 함께 읽어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8년 9월, 기존 세아제강을 지주회사인 세아제강지주와 사업회사인 세아제강으로 인적분할하면서 현재의 지주회사 체제가 공식 출범했다. 이 과정에서 오너 일가의 지배력이 한층 공고해졌다.
2023년에는 일부 특수관계인이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지분을 매도하기도 했으나, 이는 증여세 납부 등을 위한 재원 마련 목적으로 분석되며 그룹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했다. 2018년 9월 인적분할로 세아제강지주가 존속법인이 되고 세아제강이 신설법인이 되면서 현재의 지주회사 체제가 출범했다. 2025년 사업보고서는 최근 5개 사업연도 동안 최대주주 변동이 없었다고 기재한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자회사와 그룹 계열사
세아제강지주는 공정거래법상 세아제강·세아씨엠·세아스틸인터내셔날을 자회사로 두며, 2025년 말 기준 해외 계열사를 포함한 연결 종속회사는 19곳이다. 그룹 관계사와 세아제강지주의 연결 종속회사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세아제강
세아제강지주의 핵심 사업 자회사로, 국내 최대 규모의 강관 전문 제조업체로서 그룹의 실질적인 현금 창출원(Cash Cow)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포항, 군산 등지에 주요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송유관, 유정용강관과 같은 에너지용 강관과 배관용, 구조용 강관 등이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의 에너지용 강관 판매 실적이 전체 이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탄소강관을 넘어 수소 운송용 강관, LNG 터미널용 스테인리스 강관 등 친환경 고부가가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세아씨엠
컬러강판 및 아연도금강판 등 표면처리강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계열사로, '알코스타'라는 고급 건축 내외장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고급 가전제품의 외장재나 미려한 디자인을 요구하는 건축물에 주로 사용되는 고품질 컬러강판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과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멕시코 등 해외에도 생산 거점을 두고 있다.
실적이 건설 및 가전 등 전방산업의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가지며, 최근에는 단순한 철강재를 넘어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세아씨엠·세아스틸인터내셔날
세아씨엠은 강판 제조·판매를, 세아스틸인터내셔날은 해외 계열사 지분 관리와 해외 이슈의 통합적 경영관리를 맡는다. 해외 강관 제조·판매 법인과 현지 판매·유통 거점은 이 구조 아래에서 지역별 시장에 대응한다.
세아윈드
영국 북동부 티사이드(Teesside) 지역에 위치한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전문 계열사로, 세아그룹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이끄는 전초기지다.
해상풍력 터빈을 바다에 고정하는 거대한 기둥인 '모노파일(Monopile)'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인 '혼시(Hornsea) 프로젝트' 등에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세아윈드는 영국 티스사이드에서 모노파일을 생산하는 연결 종속회사다. Hornsea 3용 상업생산을 시작했으며, 대형 하부구조물의 공정 안정화와 납기·원가 관리가 사업 성과에 중요하다.
초기 대규모 투자에 따른 재무적 부담과 생산 안정화라는 과제를 안고 있지만,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그룹의 핵심적인 미래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강관 시장에서는 현대제철, 휴스틸 등과 오랜 기간 경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범용 제품에서는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이는 한편, 고부가가치 에너지용 강관 시장에서는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글로벌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서는 네덜란드의 Sif Group, 독일의 EEW Group과 같은 유럽의 전통적인 강자들과 경쟁해야 한다.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시장에서는 네덜란드 Sif Group, 독일 EEW Group 같은 유럽 공급사들과 경쟁해야 한다. 세아윈드의 경쟁력은 대형 모노파일 생산 설비를 실제 프로젝트 생산·납품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데 달려 있으며, 시장점유율 확대나 개별 경쟁사 대비 우위는 별도 자료 없이 단정하기 어렵다.
과거 미국 철강업체들과 여러 차례 무역 분쟁을 겪으며 반덤핑 관세 부과 등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현재는 미국 내 현지 생산 법인(세아스틸 USA)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통상 마찰을 최소화하고 현지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세아제강은 해외 생산법인과 판매망을 통해 북미·중남미, 아시아·유럽·아프리카·중동·오세아니아 수요에 대응한다. 미국 세아스틸 USA는 보호무역 강화와 시장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텍사스 휴스턴에 설립돼 OCTG 현지생산 체제를 갖췄다. 관세와 통상정책, 지역별 에너지·건설 경기는 계속 점검해야 할 변수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 1,669억원, 영업손실은 508억원이다. 해상풍력 프로젝트 비용이 반영되며 생산 전환기의 원가 관리가 중요해졌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2026.03)[6]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919억원, 영업이익은 267억원으로 공시됐다.
2026년 3월 16일 · 사업보고서 (2025.12)[7] · 지주회사 체제, 연결 종속회사와 2025년 말 주요주주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정기공시다.
사업·생산 전환
2026년 1월 14일 · SeAH Wind welcomes UK Government’s AR7 results[8] · AR7에서 낙찰된 8.4GW 가운데 약 7GW에 대해 입찰·상업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수주 가능성의 신호이지 계약 확정은 아니다.
2025년 7월 30일 · SeAH Wind commences commercial production on its inaugural project[9] · Hornsea 3용 모노파일 상업생산과 첫 강판 절단을 알리며, 티스사이드 공장이 생산·납품 단계에 들어섰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eahsteel.co.kr/support/custome-support.asp
- 원본 출처 — https://www.seahsteel.co.kr/support/custome-support.asp
- 원본 출처 — https://www.seahsteel.co.kr/support/custome-support.asp
- 원본 출처 — https://www.seahsteel.co.kr/support/custome-support.asp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3173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dart.fss.or.kr/navi/searchNavi.do?naviCode=A002&naviCrpCik=00124197&naviCrpNm=%EC%84%B8%EC%95%84%EC%A0%9C%EA%B0%95%EC%A7%80%EC%A3%BC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0110/20260316000353/11011.htm
- SeAH Wind welcomes UK Government’s AR7 results — https://www.seahwind.com/latest/seah-wind-welcomes-uk-governments-ar7-cfd-allocation-results
- SeAH Wind commences commercial production on its inaugural project — https://www.seahwind.com/latest/seah-wind-commences-commercial-production-on-its-inaugural-project
- 세아제강 제조 거점 및 판매망 — https://www.seahsteel.co.kr/support/custome-support.asp
- 세아제강 연혁 — https://www.seahsteel.co.kr/about/history/history1.asp
- SeAH Wind 시설 소개 — https://www.seahwind.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