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20,200원 · 전 거래일 대비 -1.07% · 시가총액 2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56년 설립된 대한민국 증권사로, '고객의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이라는 '신즉근영(信則根榮)'의 경영 이념을 내세우고 있다. 이러한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IMF 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격변 속에서도 1971년 현 경영진 인수 이래 55년 연속 흑자 및 배당이라는 진기록을 이어오고 있는, 작지만 단단한 증권사로 평가받는다.
워렌 버핏이 2007년 방한 당시 투자했다고 언급했을 정도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자랑하며, 단기 실적보다는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 관계 구축에 집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무리한 외형 성장보다는 내실과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는 경영 방식은 변동성이 큰 금융 환경 속에서 신영증권만의 독보적인 생존 전략이 되었다.
2.비즈니스 모델
전통적인 자산관리(WM) 부문의 강자로, 특히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에 특화되어 있다. 2012년 국내 최초로 패밀리 오피스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단순한 자산관리를 넘어 가업 승계, 상속 설계 등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승계솔루션을 제공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안정적인 채권 운용을 기반으로 한 상품 운용 부문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이는 보수적인 리스크 관리 기조와 맞물려 꾸준한 흑자를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다만, 상품 운용 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는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실적 변동성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과제로 꼽힌다.
최근에는 기업금융(IB) 부문, 특히 기업공개(IPO) 주관 업무를 강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과거 대형 딜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의 상장을 주관하며 IB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점차 키워나가고 있다.
구조화상품의 설계와 위험
2026년 7월 공시에서는 플랜업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를 직접 발행하는 구조가 확인된다. ELS·ELB는 특정 주식이나 지수 등 기초자산의 가격 조건에 따라 상환금액이 달라지는 상품이다. 발행가격에는 헤지 비용과 발행사의 수익이 반영될 수 있어, 상품 판매·발행은 수수료뿐 아니라 시장 변동성, 헤지 운용, 발행사의 지급능력과 함께 봐야 한다.
원금비보장형 ELS는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약정 수익을 받지 못하거나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LB 역시 구조에 따라 만기 또는 자동조기상환 시 원금 이상 지급을 정하더라도, 중도상환이나 발행인의 지급 불이행 같은 요인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플랜업 파생결합상품의 투자위험도 분류 기준 — 원본 출처[1]

▲ 플랜업 제906회 파생결합사채의 예상 손익구조 — 원본 출처[2]
3.증권업
국내 증권업은 최근 주식 시장의 거래대금 증가와 개인 투자자들의 직접 투자 및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반적인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가계 자금이 부동산 등 비생산적 자산에서 자본시장으로 이동하는 '머니무브' 현상과 맞물려 증권사들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이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증권업의 수익 구조는 위탁매매, 자산관리, IB, 자기자본 운용, 금융상품 판매·발행이 함께 움직이는 형태다. 주식 거래대금과 개인의 직접투자·상장지수펀드(ETF) 수요는 브로커리지 수수료에 영향을 주며, 부동산 등에서 자본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한다는 머니무브 관측도 업계의 투자자 온도를 설명하는 배경으로 쓰인다. 다만 거래대금과 금리·주가 환경은 순환성이 큰 변수다.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 기조에 따라, 증권사들은 혁신기업과 첨단산업에 모험자본을 공급하는 핵심 주체로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는 전통적인 위탁매매 수익원을 넘어, 기업금융(IB)과 자기자본투자(PI) 부문의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쟁 심화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는 증권업계의 주요 화두로 남아있다. 특히,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초고액자산가 자산관리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비대면 서비스 강화와 차별화된 디지털 금융 플랫폼 구축이 미래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상품 판매와 고객 접점
2026년 7월의 플랜업 ELS 공시는 본·지점과 고객지원센터를 청약 접점으로 제시한다. 자동조기상환 시점과 만기 손익은 기초자산 가격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원금비보장형 상품에는 원금손실·유동성·발행인 신용 위험이 따른다. 따라서 고객 판매 단계의 설명 의무와 상품 적합성 판단은 단순 판매량만큼 중요한 운영 요소다.

▲ 플랜업 제12787회 주가연계증권의 자동조기상환 조건 — 원본 출처[3]

▲ 플랜업 제12787회 주가연계증권의 만기 손익구조 — 원본 출처[4]
4.가치투자의 명가, 고배당의 아이콘
신영증권은 단기적인 시장 흐름에 편승하기보다는 기업의 내재 가치에 집중하는 '가치투자' 철학을 오랫동안 고수해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투자 원칙은 고객에게 단기 고수익을 약속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산의 안정적 증식을 추구하는 신뢰의 상징이 되었다.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흑자를 기록하고 배당을 실시한 역사는 주주환원 정책의 모범 사례로 꼽힌다. 특히 높은 배당수익률은 장기적인 안목을 가진 가치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로 작용하며, '고배당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 장기간의 흑자와 배당 이력은 신영증권을 고배당주로 바라보는 투자자 시각의 기반이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안정적 수익 창출과 자본 효율성 제고, 고배당기업 요건의 지속 충족,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과거의 배당 명성에 그치지 않고 이를 자본정책으로 이어가겠다는 방향성이다.
이러한 안정성과 꾸준함은 '신뢰'라는 무형의 자산으로 이어져, 한번 인연을 맺은 고객 대부분이 10년 이상 거래를 유지하는 강력한 고객 충성도의 기반이 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금융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는 신영증권의 경영 이념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5.오너 경영과 보수적인 문화
1971년 원국희 명예회장이 인수한 이래 오너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일관된 경영 철학을 이어오고 있다. 이는 단기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보수적인 기업 문화의 근간이 되었다.
발행주식의 과반을 차지하는 높은 자사주 비중은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를 위한 방어막 역할을 해왔으나, 최근 '밸류업' 국면과 맞물려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이는 향후 신영증권의 지배구조와 승계 구도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자기주식의 높은 보유 비중은 오랫동안 안정적 경영권의 한 축으로 인식돼 왔다. 다만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자본 효율을 높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마련하는 방향을 함께 제시하면서, 자사주를 단순 방어 수단이 아니라 자본정책의 대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대표되는 특유의 조직 문화는 낮은 이직률과 높은 정규직 비율로 이어진다. 외부 인재 영입보다는 공채 출신 내부 인력을 중용하며 '신영 DNA'를 강조하는 문화는 조직의 안정성을 높이는 긍정적 측면이 있지만, 때로는 변화에 대한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면서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50%가 넘는 높은 자사주 비율과 맞물려 향후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구체화된 자기주식 소각 계획: 2026년 6월 22일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보유 자기주식 5,262,283주를 상법상 기한 내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총발행주식의 32.0%, 보유 자기주식의 62.5%에 해당하는 규모로 제시됐다.
[기대] 55년 연속 흑자 및 배당을 이어온 안정적인 실적과 더불어, 최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정책 도입으로 인해 고질적인 저PBR 문제 해결과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방향: 계획은 안정적 수익 창출과 자본 효율성 제고, 고배당기업 요건의 지속 충족을 목표로 들었다. 지속적 배당과 주주환원 검토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가 형성될 수 있는 대목이다.
[우려]
[우려] 업계 1위 수준의 높은 자사주 비중(51.2%)은 경영권 방어에는 유리하지만,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지배구조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소각 이후의 자본정책: 소각 계획 자체와 별개로, 이후 남은 자기주식의 활용, 배당 수준, 자본 배분 원칙이 얼마나 일관되게 실행되는지가 주주가치 판단의 핵심이 된다.
증권업 수익성의 변동성: WM·IB·상품 운용은 금리와 주가, 거래대금, 평가·헤지 손익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환원 확대가 지속되려면 시장 상황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이익과 건전성을 유지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2026.04.01~06.30) | 16,631.1억원 | 1,210.7억원 | 943.2억원 |
2025년 2분기 (2025.04.01~06.30) | 9,016.7억원 | 757.3억원 | 610.6억원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4.4%, 영업이익은 59.9%, 당기순이익은 54.5% 증가했다. 증권사의 손익은 수수료뿐 아니라 금융상품 평가·처분손익, 파생상품 평가·거래손익, 이자수익·비용, 외환거래손익의 영향을 함께 받기 때문에 매출액 증감만으로 수익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2025년의 실적 흐름에서도 파생상품 관련 손익, 증권 평가·처분손익, 외환거래손익과 비용 관리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채권 운용과 WM, IB를 조합한 포트폴리오가 변동성을 완화하는지, 그리고 시장 환경 변화가 평가·헤지 손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이후 실적 해석의 관건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원국희 외 16인(21.00%): 창업주인 원국희 명예회장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다.
신영자산운용(투자신탁)(2.7%): 신영증권의 주요 계열사로, 투자신탁을 통해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자기주식과 자본정책
신영증권의 지배구조를 볼 때 핵심 변수는 최대주주 측 지분뿐 아니라 장기간 축적된 자기주식이다. 보통주·우선주 구분과 기준일에 따라 지분율의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주 구성은 정기보고서의 주식 종류별 현황과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하다.
2026년 6월 22일 기업가치 제고계획은 보유 자기주식 5,262,283주를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공시상 총발행주식의 32.0%, 보유 자기주식의 62.5%에 해당하는 대상이며, 이는 전체 자기주식 비율 자체와는 다른 개념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1971년 현 경영진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해왔으며, 이는 50년 넘는 연속 흑자 경영의 기반이 되었다. 1971년 현 경영진의 인수 이후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해 왔다는 이력은 장기 경영의 맥락으로 남아 있다. 과거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자기주식을 꾸준히 매입해 왔다는 흐름은, 이제 소각과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이라는 자본정책 변화와 함께 해석할 필요가 있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자회사와 계열사의 구분
신영증권의 연결 범위는 결산일 기준 지배력 판단에 따라 정해지며, 그룹 내 계열사라는 사실만으로 모두 연결 자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증권업과 자산운용, 부동산신탁은 각각 다른 인가·자본·위험 관리 체계를 가진 사업이어서 법적 지배 관계와 사업상 협력 관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신영자산운용
신영증권의 자회사로, '장기 가치투자'라는 뚜렷한 운용 철학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코틀랜드의 장기 투자 전문 운용사 '베일리 기포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그들의 펀드를 국내에 소개하는 등 장기 투자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 고객의 자산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용하며,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신뢰 관계 구축을 중요시한다.
신영부동산신탁
2019년 10월 본인가를 받아 출범한 신영증권의 부동산 전문 자회사이다. 부동산 개발, 담보, 관리, 처분 등 종합적인 부동산 신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영증권의 IB 부문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신영증권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국내 증권업계는 자산관리(WM), 투자은행(IB), 위탁매매 부문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경쟁하는 구조이며, 신영증권은 특히 WM과 틈새 IB 시장에서 강점을 보인다. 대형 증권사들이 막강한 자본력과 리테일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신영증권은 특화된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협력] 2011년부터 스코틀랜드의 글로벌 투자사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와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장기 투자라는 철학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베일리 기포드의 펀드를 국내에 독점적으로 공급하며, 리테일 고객들에게 글로벌 성장주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협력] 스코틀랜드의 장기 투자 전문 운용사 베일리 기포드(Baillie Gifford)와의 파트너십은 장기 투자 철학을 공유하는 관계로 알려져 있다. 국내 소개 상품과 협력 범위는 상품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독점 공급이나 세부 조건은 개별 상품 문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협력] 최근 연세대학교 의료원, 중앙대학교 의료원 등과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회공헌 및 신탁 부문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는 고액자산가 대상의 자산관리 서비스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다. [협력] 의료기관과의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은 고액자산가 대상 신탁·자산관리 역량을 사회공헌과 연결하는 협력 사례로 거론된다. 협력의 구체적 상대방·시점·업무 범위는 각 기관의 공식 발표 기준으로 해석해야 한다.
11.공시 및 뉴스
정기 실적
2026-08-10 · 분기보고서 (2026.06)[5] ·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6,631억원, 영업이익 1,211억원, 당기순이익 943억원의 실적을 담은 최신 정기보고서다.
상품 발행
2026-07-30 · 신영증권 플랜업 제12787회~제12790회 주가연계증권 투자설명서[6] · 원금비보장형 ELS 발행과 기초자산 가격 조건, 투자 위험을 공시했다.
2026-07-30 · 신영증권 플랜업 제906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일괄신고추가서류[7] ·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ELB의 모집 구조와 상환 조건을 제시했다.
자본정책
2026-06-22 · 2026년 신영증권 기업가치 제고계획[8] · 자기주식 5,262,283주 소각과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정기·자율공시
한국거래소(KRX) 구조화상품 투자설명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각주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745/20260730001713/10136.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745/20260730001713/10136.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937/20260730002018/10603.htm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937/20260730002018/10603.htm
- 분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423
- 신영증권 플랜업 제12787회~제12790회 주가연계증권 투자설명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937/20260730002018/10603.htm
- 신영증권 플랜업 제906회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일괄신고추가서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30/000745/20260730001713/10136.htm
- 2026년 신영증권 기업가치 제고계획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000590
자주 묻는 질문
신영증권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신영증권의 전일 종가는 120,2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07%입니다.
신영증권 PER·PBR은?
2026-10-23 기준 신영증권의 PER은 6.46배, PBR은 0.49배입니다.
신영증권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신영증권의 장기 RS는 55, 단기 RS는 3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신영증권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신영증권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가치투자와 고배당을 고집하는 54년 흑자 증권사
신영증권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PBR 0.7배 할인은 32% 자사주 소각으로 균열. 배당 확대까지 얹히며 주당가치 재평가 본격화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금융상품·파생상품 운용손익이 1분기 호실적을 견인. 증시·금리 반전 시 평가손실로 이익과 배당 재원이 함께 약화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신영증권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신영증권 관련 테마는 부동산 (개발·서비스), 증권·자산운용·신용평가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