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8,470원 · 전 거래일 대비 -0.35% · 시가총액 1,06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1년 대한민국 1세대 아로마테라피스트 김영균 대표가 설립한 아로마테라피 기반의 클린뷰티 기업이다. 합성향의 유해성을 알리고 천연 에센셜 오일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사명으로 출발했으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비건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5년 11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클린뷰티 시장의 강자임을 입증했다. '지속가능한 뷰티&라이프 브랜드'를 표방하며, 안전한 성분은 물론 재활용 가능한 용기 사용과 리필 스테이션 운영 등 환경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국내 최초로 100% 재활용된 투명 페트(PCR PET)를 용기에 적용하는 등 친환경 행보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는 브랜드의 강력한 팬덤으로 이어지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천연 에센셜 오일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헤어케어, 바디케어 제품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과 B2B(Business to Business) 모델을 병행한다. 특히 자사몰을 '브랜드의 무대'로 삼아 브랜드 철학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며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올리브영, 카카오 선물하기 등 주요 유통 채널을 장악함과 동시에, 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 현지 리테일 채널을 통해 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34개국에 진출했으며, 특히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클린뷰티' 트렌드를 타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화장품 브랜드들이 OEM/ODM 생산에 의존하는 것과 달리, 원료 소싱부터 연구개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수직계열화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제품의 품질을 유지하며, 타협하지 않는 브랜드 철학을 지켜나가고 있다.
아로마티카는 천연 에센셜 오일 기반의 스칼프·헤어케어와 스킨케어를 개발·제조해 판매한다. 자체 기업부설연구소에서 원료·성분·제형과 효능을 연구하고, 원료 입고부터 배합·충진·포장·출고까지 자체 공장에서 관리하는 구조를 갖췄다. 회사가 제시한 연간 생산능력은 2,332만8,000개다.

▲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 제품 팩샷 — 원본 출처[1]

▲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의 두피 사용 장면 — 원본 출처[2]
3.클린뷰티 산업
클린뷰티는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으며, 친환경적인 가치를 담은 화장품을 의미하는 포괄적인 개념이다. 명확한 법적 기준은 없지만, 소비자들의 안전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전 세계적인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과거에는 일부 유해 성분을 빼는 수준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전성분 공개, 비건 인증,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 사용, 지속가능한 원료 소싱 등 윤리적이고 환경적인 가치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단순히 피부에 좋은 화장품을 넘어, 지구에도 착한 브랜드를 선택하는 경향을 보인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클린뷰티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킨케어 부문이 시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많은 뷰티 기업들이 클린뷰티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뷰티 산업의 필수적인 생존 전략이 되고 있다.
4.창업 스토리
맨땅에 헤딩, 그러나 뚝심 있게
창업자 김영균 대표는 국책은행과 IT 업계를 거친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파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내 사업'을 고민하던 중, 호주에서 접한 아로마테라피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당시 한국에서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천연 에센셜 오일과 유기농 원료의 가능성을 보고 2001년, 맨주먹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처음에는 원료 유통 사업을 시작했지만 국내 수요가 거의 없자, 직접 화장품을 만들기로 방향을 틀었다.
대기업들이 막대한 광고비로 화려한 이미지를 파는 동안, 아로마티카는 소비자에게 화장품 성분표 읽는 법을 가르치는 '교육 마케팅'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EWG 스킨딥 등급과 같은 생소한 개념을 국내에 알리며 안전한 성분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고, 이는 소비자가 똑똑해질수록 빛을 발하는 영리한 전략이었다. '우리를 속이지 않는다'는 강력한 신뢰는 아로마티카 성장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다.
"합성향은 절대 쓰지 않는다. 원료부터 용기까지 진심을 다한다."라는 원칙은 20년 넘게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다. 심지어 국내 최대 ODM 업체로부터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자, 직접 제조 설비를 도입해 독자 개발에 나섰을 정도다. 이러한 비효율을 감수하는 뚝심과 진정성은 결국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고, 독보적인 팬덤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5.지속가능성 찐브랜드
용기까지 재활용, JOIN THE CIRCLE
아로마티카의 브랜딩은 제품을 다 쓴 후부터 진짜 시작된다. '조인 더 서클(Join the Circle)' 캠페인을 통해 다 쓴 공병을 직접 수거하고, 이를 다시 화장품 용기로 만드는 자원 순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단순히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를 브랜드의 철학을 완성하는 '파트너'로 격상시키는 영리한 전략이다.
아로마티카의 지속가능성 활동은 제품을 다 쓴 뒤까지 이어진다. 회사는 2016년 리필팩을 출시했고, 2020년 리필스테이션을 도입했다. 2025년부터는 매월 21일을 리필데이로 운영하며 내용물만 다시 구매하는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용기를 가져와 내용물만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불필요한 포장재를 줄이는 재사용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는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환경에 대한 브랜드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강력한 메시지다.
100% 재활용 플라스틱(PCR) 용기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유리 용기 비중을 높이는 등 지속가능한 패키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직접 전기 트럭으로 다 쓴 용기를 수거하는 모습은 이들이 환경 문제를 얼마나 진지하게 대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다. 이러한 행보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아로마티카를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로 만들고 있다.
2025년 6월 기준 회사가 밝힌 누적 리필 활동의 플라스틱 절감량은 57톤이며, JOIN THE CIRCLE을 통한 투명 PET 직접 수거량은 19톤이다. 이 수치는 리필과 회수 활동의 누적 성과로, 지속가능성 약속이 운영 현장에서 이어지는지를 보는 지표가 된다.

▲ 대용량 리필 용기와 안내 표지가 갖춰진 리필 스테이션 — 원본 출처[3]

▲ 리필 스테이션에서 제품을 공병에 담는 운영 장면 — 원본 출처[4]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5년 11월 코스닥 상장 후 '따블'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데뷔, 클린뷰티 및 비건 화장품 시장의 성장과 함께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됨. 특히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브랜드 컨셉과 원료 수급부터 제조, 판매까지 아우르는 자체 밸류체인 구축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음.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317.4억원,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8%, 60.1% 증가했다. 글로벌 매출도 113억원으로 47.3% 늘어 해외 채널 확대가 실적으로 이어지는지 점검할 근거가 생겼다.
회사는 Ulta Beauty 온라인 입점과 Rossmann 170개 매장 입점, 글로벌 B2B 협력 확대를 발표했다. 아마존·해외 오프라인·B2B의 접점이 넓어지는 과정인 만큼, 실제 반복 판매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시장의 관찰 대상이다.
[우려]
[우려] 상장 초기 급등 이후 주가가 다소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신규 상장주 특유의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함. 또한, 상장 당시 IPO 시장의 전반적인 과열 분위기에 편승한 측면도 있어, 향후 기업의 본질적인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주가 조정이 올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하는 시각도 있음.
국내외 화장품 시장의 경쟁이 매우 치열한 만큼, 아로마티카만의 확고한 시장 지위 확보와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이 장기 성장의 핵심 과제로 남아있음.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6일 종가가 5거래일 전보다 60% 이상 상승한 점을 사유로 다음 날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를 공시했다. 사업 성과와 별개로 단기 주가 급등 국면의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국내외 화장품 시장은 브랜드와 유통 경쟁이 치열하다. 해외 채널 확대가 비용 증가보다 빠르게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 자체 생산 기반이 규모 확대에서도 효율을 유지하는지가 장기 판단의 핵심이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단위: 억원
기간·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영업이익률 |
|---|---|---|---|---|
2026년 2분기·회사 잠정실적 | 177 | 22 | — | 12.7% |
2026년 1분기·회사 IR | — | — | — | — |
2025년 4분기 | — | — | — | — |
2025년 3분기 누적 | 374 | 41 | — | 11.1% |
2025년 2분기 | — | — | — | — |
2025년 1분기 | — | — | — | — |
2026년 상반기 누적·연결 | 317.4 | 35.8 | 30.3 | 11.3%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317억4,234만원, 영업이익은 35억8,105만원, 당기순이익은 30억2,906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9.8%, 영업이익은 60.1%, 당기순이익은 72.1% 증가했다. 회사 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177억원, 영업이익은 22억원, 영업이익률은 12.7%다.
과거에는 2022년 매출 359억원, 2023년 445억원, 2024년 526억원으로 외형이 확대됐고, 영업이익도 2022년 4억원 흑자 전환 뒤 2023년 33억원, 2024년 57억원으로 늘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 374억원, 영업이익 41억원과 국내 매출 260억원의 흐름은 상장 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의 맥락으로 남는다.
2025년 비교 분기 수치는 회사가 2026년 1분기 잠정실적에서 연결 전 별도 기준이라고 밝힌 바 있어, 2026년 연결 기준 실적과 단순 비교할 때는 기준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김영균(대표이사): 아로마티카의 창업자이자 대표이사로, 회사의 경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음. 2001년 합성향의 유해성을 알리고 천연 에센셜 오일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사명으로 회사를 설립함.
한국거래소 신규상장 공시는 2025년 11월 27일 상장 당시 보통주 12,715,050주를 기재했다. 같은 공시에서 김영균 대표의 지분율은 36.82%, 김영균 외 5인의 합산 지분율은 48.42%로 제시됐다. 이 수치는 상장 당시 기준이다. 상장 이후 보호예수 해제·매매·신주 발행 등에 따른 변동 가능성을 반영한 현재 지분율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기관 투자자: 2025년 11월 IPO 과정에서 다수의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을 것으로 보이며, 상장 초기 주가 상승을 이끈 주요 수급 주체 중 하나로 분석됨.
일반 주주: 공모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많은 일반 투자자들이 주주로 참여함. 상장 첫날 거래량이 활발했던 만큼, 개인 주주들의 비중 또한 상당할 것으로 추정됨.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1월 27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하며 총 300만 주를 공모함. 이를 통해 공개 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고 주주 구성을 다변화함.
상장에 앞서 11월 13일까지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으며, 11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함.
9.주요 계열사
연결·관계회사 범위
법적 연결 대상과 관계회사 여부는 정기보고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및 계열회사 현황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생산시설, 판매 채널, 브랜드 캠페인과 같은 사업 인프라를 법적 계열회사 관계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독립 사업 구조
화장품 원료의 선별 및 수입부터 연구, 제조, 물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내재화하여 독립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함.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자체 생산 시설(스마트팩토리)은 국제 유기농 및 천연 화장품 인증(COSMOS) 기준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핵심 기지 역할을 함.
아로마티카는 자체 브랜드의 화장품 개발·제조·판매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회사는 원료 입고부터 연구·생산·출고까지 관리하는 체계를 설명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 운영 구조에 관한 내용이지 연결·관계회사 범위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에는 3만 개가 넘는 화장품 브랜드와 3,000여 곳의 ODM(제조자개발생산) 업체가 존재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시장 환경에 놓여 있음. 아로마티카는 이러한 시장에서 '클린뷰티', '비건뷰티', '아로마테라피'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경쟁하고 있음. 대부분의 화장품 브랜드가 ODM 업체에 생산을 의존하는 것과 달리, 아로마티카는 원료 수입부터 R&D, 생산까지 직접 수행하는 독자적인 밸류체인을 구축하여 타사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음. 특히 올리브영은 국내 H&B(헬스앤뷰티) 시장의 핵심 채널로서, 아로마티카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2026년 2월 회사는 Ulta Beauty 온라인과 독일 드럭스토어 체인 Rossmann 170개 매장 입점을 발표했다. 이들 입점은 해외 오프라인 판매 접점을 넓힌 사례이며, 경쟁 우위의 확정적 증거라기보다 현지 판매 성과와 재주문으로 검증될 사업 실행 단계다.
11.공시 및 뉴스
사업·브랜드 업데이트
2026년 9월 2일 · 아로마티카, ‘맘편한테라피’ 암환자·의료진으로 대상 확대[5] ·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을 넓혀 브랜드의 사회적 접점을 확장했다.
최신 공시·IR
2026년 8월 18일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재무상태를 정정 보고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8월 14일 · 아로마티카 2026년 2분기 실적발표[7] · 회사는 2분기 매출 177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영업이익률 12.7%를 발표했다.
사업·브랜드 업데이트
2026년 8월 11일 · 아로마티카, 아로마테라피 문화 확산 위해 공식 교육과정 AAA 론칭[8] · 제품·체험에 더해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로마테라피 접점을 넓혔다.
시장조치
2026년 8월 6일 · [투자주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9] · 거래소는 단기 주가 급등을 사유로 투자주의종목·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를 공시했다.
사업·브랜드 업데이트
2026년 2월 10일 · 아로마티카, 북미·유럽 최대 뷰티 매장 입점으로 글로벌 채널 확장 가속화[10] · Ulta Beauty 온라인과 Rossmann 매장 입점을 알리며 해외 오프라인 채널 확대를 발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aromatica.co.kr/product/detail.html?cate_no=1072&product_no=1408
- 원본 출처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39
- 원본 출처 — https://www.aromatica.co.kr/board/gallery/read.html?board_no=24&no=82848&page=
- 원본 출처 — https://www.aromatica.co.kr/board/gallery/read.html?board_no=24&no=82848&page=
- 아로마티카, ‘맘편한테라피’ 암환자·의료진으로 대상 확대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64
- [기재정정]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8000129
- 아로마티카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company.aromatica.co/business-results/?mod=document&uid=58
- 아로마티카, 아로마테라피 문화 확산 위해 공식 교육과정 AAA 론칭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55
- [투자주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06/000564/20260806001382/70805.htm
- 아로마티카, 북미·유럽 최대 뷰티 매장 입점으로 글로벌 채널 확장 가속화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23
- 아로마티카,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글로벌 매출 47% 증가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53
- 아로마티카,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K-뷰티 ESG 기준 제시 — https://company.aromatica.co/irdata/?mod=document&uid=47
- 아로마티카 신규상장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25/000582/20251125001524/70760.htm
자주 묻는 질문
아로마티카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아로마티카의 전일 종가는 8,47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35%입니다.
아로마티카 PER·PBR은?
2026-10-23 기준 아로마티카의 PER은 19.03배, PBR은 2.49배입니다.
아로마티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아로마티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국내 1세대 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해외 투자로 꺾였던 이익 회복 시작. 美 아마존·얼타 확판에 글로벌 매출 47% 뛰며 스칼프케어 수익성 재평가 기대.”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해외 유통망 확대는 마케팅·인력 선투자가 수반된다. 신규 채널 판매 소진이 기대에 못 미치면 판촉·재고 부담이 이익과 현금흐름을 압박.”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