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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에일린의 뜰 짓고 폐배터리까지 재활용하는 기업

2026.09.11 전일 종가 15,770 · 전 거래일 대비 +1.55% · 시가총액 4,68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본업인 건설업과 신사업인 환경업, 특히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종합환경기업으로 변신 중인 회사다. 과거에는 '에일린의 뜰'이라는 아파트 브랜드로 알려진 중견 건설사였지만, 이제는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환경 사업의 비중이 빠르게 커지며 건설 경기 변동성을 돌파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해 폐기물 처리부터 자동차 해체, 2차전지 재활용까지 아우르는 '자원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한 것이 핵심 특징이다. 코엔텍, 에코비트 등의 인수를 통해 관련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급부상했으며, 이는 건설업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받는다.

아이에스동서 환경사업의 순환골재 생산 공정 이미지

▲ 순환골재 생산: 처리 뒤 재활용 자재로 전환하는 공정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건설·콘크리트

건설 부문: '에일린의 뜰'과 하이엔드 브랜드 'W'를 앞세운 주택 사업 및 지식산업센터 '아이에스비즈타워' 개발이 전통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한다. 안정적인 건설 부문 실적은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 속에서도 회사를 지탱하고, 환경 부문 같은 신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든든한 자금줄이 되어준다.

환경

환경 부문 (폐기물 처리): 자회사 인선이엔티, 에코비트 등을 통해 건설폐기물 처리, 소각, 매립 등 종합 환경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진입장벽이 높은 허가 사업 특성상 한번 시장에 안착하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ESG 경영 트렌드와 맞물려 기업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환경 부문 (폐배터리 재활용): 전기차 시대의 도래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폐배터리 수거 네트워크부터 전처리(블랙매스 생산), 후처리(희소금속 추출)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성하여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고 있다.

아이에스동서 환경사업의 폐기물 수집·운반 공정 이미지

▲ 폐기물 수집·운반: 환경사업의 첫 단계 — 원본 출처

아이에스동서 콘크리트사업의 PHC 파일 제품 이미지

▲ PHC 파일: 콘크리트 사업의 주요 기초자재 제품군 — 원본 출처

3.순환 경제 산업의 다크호스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는 자원을 한번 쓰고 버리는 기존의 선형 경제와 달리, 사용 후 제품을 분해하고 재활용하여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하는 경제 모델을 말한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 플라스틱 등 환경오염 문제와 자원 고갈 이슈가 맞물리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폐기물 산업은 단순히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을 넘어 '도시 광산'으로 불릴 만큼 부가가치가 높은 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과 까다로운 정부 인허가 절차 때문에 신규 업체의 진입이 매우 어려워, 아이에스동서처럼 M&A를 통해 시장에 진입한 대기업들이 과점적 지위를 누리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유럽연합(EU)의 배터리 규제 강화 등 글로벌 환경 규제는 폐배터리 재활용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만들고 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제조사들은 재활용 원료 사용 비율을 의무적으로 맞춰야 하므로, 안정적인 재활용 원료 공급망을 갖춘 아이에스동서와 같은 기업들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다. EU 배터리규정은 2027년 2월 18일부터 2kWh 초과 산업용 배터리와 전기차 배터리 등에 전자 배터리 여권을 요구한다. 이는 재활용사에 매출을 보장하는 제도는 아니지만, 해체·수리·재제조·재활용에 필요한 배터리 정보의 접근성을 높이는 산업 조건이다.

아이에스동서 환경사업의 소각 및 스팀 생산 이미지

▲ 소각 및 스팀 생산: 폐열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 설명 — 원본 출처

4.문어발? 아니, 환경 어벤져스

아이에스동서의 M&A 역사는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히어로들을 모아 하나의 팀을 만드는 과정과 흡사하다.

아이에스동서의 M&A 역사는 각기 다른 능력을 가진 회사를 연결해 하나의 자원순환 팀을 만드는 과정에 가깝다. 회사 공식 자료는 2019년 인선이엔티·인선모터스·인선기업 인수를 확인한다. 이 인수로 건설폐기물 처리와 매립, 폐자동차 해체 재활용의 기반을 확보했다.

건설 사업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자회사 인선이엔티가 처리하고, 사업장에서 필요한 수처리 및 폐기물 관리는 에코비트가 담당하는 식의 내부 시너지는 그야말로 '어벤져스'의 팀업 플레이다. 각 계열사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면서도 하나의 유기체처럼 연결되어 그룹 전체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이 모든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폐배터리 사업의 수직계열화 완성이다.

현재 공식 계열사 설명에서 확인되는 폐배터리 고리는 인선모터스의 자동차 해체 재활용, 아이에스비엠솔루션의 폐배터리 전처리·파쇄와 블랙매스 생산, 아이에스에코솔루션의 블랙파우더·블랙매스 및 리튬·전구체복합액 추출 역량으로 이어진다. 블랙매스는 폐배터리를 파쇄·선별한 뒤 얻는 금속 함유 중간재다.

BTS Technology는 슬로바키아·폴란드·헝가리 등에 법인을 둔 유럽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폴란드 오스와 지역에 셀·모듈 전용 전처리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고 회사가 소개한다. ‘환경 어벤져스’라는 기존의 표현은 이처럼 회수·전처리·후처리 역량을 연결하려는 구도를 가리키는 비유로 남길 수 있다. 다만 각 공정의 물량과 수익 기여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5.2세 경영인 권민석의 큰 그림

공개 자료에서는 권민석을 환경사업 전환을 이끈 2세 경영인으로 묘사해 왔다. 다만 공식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그가 권혁운의 친인척이자 아이에스지주 사내이사로 기재돼 있으며, 현재 아이에스동서 내 직함이나 실질적 경영 주도, 승계 완료를 단정할 근거는 공개 자료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부회장’ 등 직함은 확정하기보다 기존의 해석을 시장 관측으로 볼 필요가 있다.

그의 경영 스타일은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과감한 베팅'으로 요약할 수 있다. 성장성이 정체된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는 한편, 미래 성장성이 확실하다고 판단한 환경 분야, 특히 폐배터리 시장에는 조 단위의 자금을 쏟아부으며 단숨에 시장의 주도권을 장악하는 승부사적 기질을 보여주었다.

회사가 보여 준 사업 방향은 건설·콘크리트의 기반 위에 폐기물 처리와 폐배터리 재활용을 더하는 방식이다. 인선 계열 인수와 유럽 전처리 시설 확보의 맥락은 환경사업의 성장축을 키우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그러나 대규모 투자 이후의 평가는 시설 보유 자체보다 원료 확보, 가동률, 금속가격 변동을 견디는 수익성으로 검증돼야 한다. 건설 경기와 자체개발 사업의 실적 인식 시점도 이 전략의 변수다. 본업의 현금흐름과 개발사업 성과가 흔들릴 경우 환경사업 투자 부담이 부각될 수 있고, 반대로 여러 사업축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면 포트폴리오 전환의 설득력은 커질 수 있다.

물론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건설 경기 침체와 맞물려 본업이 흔들릴 경우,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신사업이 그룹 전체의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결국 권 부회장의 '큰 그림'이 진정한 성공으로 평가받기 위해서는 환경 사업 부문에서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성과를 증명해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2026년 6월 29일 회사는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견본주택 개관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자체개발 사업은 분양계약금·중도금·잔금과 공정 진행이 실적에 연결되는 구조이므로, 분양과 인도 일정의 실행력이 건설 부문 실적의 중요한 변수다. 회사는 2026년 7월 대구 남산4-7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도 알렸다.

  • [기대] 본업인 건설 부문 외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폐기물 처리 등 환경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장착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는다.

  • 폐기물 처리와 폐배터리 재활용을 함께 보유한 사업구조도 기대 요인이다. 특히 배터리 여권이 2027년 2월부터 적용되면 해체·재활용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 접근성이 높아질 수 있다.

[우려]

  • [우려]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해 지난 3년간 보수적인 수주 활동을 펼치면서 매출 공백과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었다.

  •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2,344억원, 영업이익은 681억원, 당기순손실은 718억원이었다. 개발사업의 매출 인식 시점과 건설경기, 콘크리트 원재료 가격, 폐배터리의 원료 확보 및 핵심광물 시세가 함께 실적 변동성을 만든다.

  •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영업이익이 1,181억원으로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에는 지분법손익이 크게 반영됐다. 한 분기의 반등만으로 건설·환경 전 부문의 지속적인 이익 회복을 단정하기보다, 이후 분기의 개발사업 진행과 환경사업 가동·원료 지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경산 펜타힐즈W 공식 프로젝트 이미지

▲ 경산 펜타힐즈W: 회사가 대표 건설 프로젝트로 소개하는 현장 — 원본 출처

7.실적 리뷰

2026년 2분기 실적 및 주요 경영사항은 8월 14일 온라인 IR에서 발표됐다. 온라인 IR 페이지에는 발표자료의 수치표가 공개되지 않아, 아래 표는 분기보고서에서 확인되는 최신 연결 수치부터 제시한다.

기간

구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1분기

연결·3개월

4,370억원

1,181억원

1,545억원

2025년 1분기

연결·3개월

2,991억원

324억원

3억원

2025년

연결·연간

1조 2,344억원

681억원

-718억원

2026년 1분기

건설 2,140억원, 환경 1,414억원, 콘크리트 634억원의 매출이 반영됐다. 건설 부문 영업이익 932억원이 전사 영업이익의 큰 부분을 차지했고, 연결 당기순이익에는 939억원의 지분법손익도 포함됐다. 따라서 매출·영업이익의 개선과 순이익의 일회성 또는 관계기업 효과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한 해였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81억원이며, 연결 당기순손실은 718억원이다.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손실은 538억원으로, 배당·주당순이익 표에 사용되는 기준과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이 다르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과거 분기 맥락

2025년 2분기에는 고양 더 DMC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의 인도 기준 매출이 반영되며 건설 부문 수익성이 개선됐고, 콘크리트 부문도 PC 판매 증가와 파일 부문의 손실 개선으로 흑자를 기록했다는 기존 흐름은 남는다. 반면 3·4분기의 건설 현장 감소와 비용 부담, 영업권 손상 가능성 등은 당시 시장 해석에 해당하므로 이후 공식 실적자료와 분리해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 IR 페이지의 주주구성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주식 수 | 비율 |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16,871,628주 | 55.9% | | 외국인주주 | 2,123,860주 | 7.0% | | 자기주식 | 462,308주 | 1.5% | | 개인주주 외 | 10,729,180주 | 35.5%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과반으로 표시된다. 자기주식 1.5%는 회사가 보유한 주식이며, 2026년 8월에는 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도 공시 목록에 올라왔다. 계약의 구체적 조건과 실제 취득 진행은 해당 공시 원문으로 별도 확인해야 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0월, 권민석 당시 사장이 모친 배한선 씨로부터 장외매수를 통해 아이에스동서 지분 0.36%p를 추가로 확보하며 지분율을 0.47%로 늘렸다. 이는 오너 2세로의 경영 승계 작업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해석되었다.

2023년, 오너 2세인 권민석 의장과 권지혜 대표가 지분 100%를 보유한 '일신홀딩스'가 지주회사 아이에스지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11.34%를 확보했다. 이로써 권씨 남매는 개인 지분과 일신홀딩스 지분을 합쳐 아이에스지주에 대한 지배력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2018년, 권혁운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했던 아이에스지주가 권민석, 권지혜 남매가 각각 70%, 30% 지분을 보유했던 일신홀딩스(구 아이에스건설)를 흡수 합병했다. 이 합병을 통해 권민석, 권지혜 남매는 아이에스지주의 2대, 3대 주주로 올라서며 경영 승계의 발판을 마련했다.

2023년 권민석의 장외매수와 일신홀딩스의 아이에스지주 유상증자 참여, 2018년 일신홀딩스 관련 합병은 승계 과정의 맥락으로 서술돼 왔다. 다만 각 과거 거래의 원문은 공개 자료로는 확인하기 어려워, 이를 현재의 지배력이나 승계 완료를 증명하는 사실로 확대하기는 어렵다. 최근 대량보유 보고서에서는 권혁운이 사실상지배주주로, 권민석이 친인척 및 아이에스지주 사내이사로 기재됐다. 역사적 지분 변동은 최신 반기·사업보고서 원문으로 확인되기 전까지 기존의 맥락으로만 읽는 것이 안전하다.

9.주요 계열사

인선이엔티·인선모터스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폐기물 처리 전문 기업으로, 아이에스동서 환경 사업 부문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건설폐기물의 수집, 운반, 중간처리뿐만 아니라 순환골재 생산, 폐자동차 해체 재활용(인선모터스) 등 자원순환 사업 전반에 걸친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도 진출하여 아이에스동서의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아이에스비엠솔루션·아이에스에코솔루션·BTS Technology

아이에스비엠솔루션은 폐배터리 전처리·파쇄를 통해 블랙매스를 생산한다. 아이에스에코솔루션은 블랙파우더·블랙매스 생산과 리튬·전구체복합액 추출 역량을 보유한 것으로 소개된다. BTS Technology는 유럽의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폴란드 오스와 지역의 셀·모듈 전용 전처리 시설을 보유한다.

이들은 연결 기준 종속회사 여부와 별개로 회사 홈페이지가 환경 계열사로 소개하는 법인들이다. 투자·지배 관계의 정확한 범위는 연결재무제표와 별도 공시로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티씨이

  • 데님 원단 및 의류를 생산하는 섬유∙패션 전문 기업으로, 세계 시장에 친환경 생산 기반의 특화된 데님 소재를 수출하고 있다.

  • 아이에스동서의 계열사 중 제조 부문을 담당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다.

  • 본사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외 패션 브랜드에 고품질의 데님 제품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오션디앤씨

  •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CC)을 운영하며 휴양 및 레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다채로운 휴양 레저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건설, 환경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서비스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건설 부문에서는 '에일린의 뜰', 'W' 브랜드를 앞세워 대형 건설사들과 주택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특히 부산, 울산, 경남 등 영남권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과거에는 요업(타일, 위생도기) 사업을 영위하며 경쟁했으나, 현재는 콘크리트, 건설, 환경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했다.

콘크리트 부문은 PHC 파일과 PC 부재 등을 건설회사·지방자치단체 등을 통해 납품하거나 도급 방식으로 공급한다.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부문 정보에는 주요 고객으로 SK에코플랜트 외, 한국토지주택공사 외가 표시되지만, 이는 해당 기간의 고객 정보이지 특정 기업과의 경쟁·협력 강도 전체를 뜻하지는 않는다.

환경 부문은 건설폐기물 처리, 매립·소각, 자동차 재활용,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에서 경쟁과 협력이 함께 생기는 구조다. 특정 경쟁사와 경쟁 강도는 공개 자료만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회사의 공식 사업 범위를 넘어선 비교는 단정하기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최신 공시·IR

2026년 7월 사업 소식

2025년 결산 확인

  • 2026년 3월 11일 · 2025년 결산배당 내역 · 보통주 1주당 500원, 배당총액 148억6200만원으로 회사 IR 페이지에 표시된다.

자료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환경사업 공식 페이지 · EU 배터리규정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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