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2,350원 · 전 거래일 대비 -0.63% · 시가총액 27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엑스레이(X-ray)부터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까지 영상진단 의료기기 풀 라인업을 구축한 대한민국 유일의 기업으로, 기기뿐 아니라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에스지헬스케어는 2009년 설립된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판매 기업이다.
2024년 12월, 하나금융22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본격적인 성장 가도에 올랐다. 2025년에는 매출액 254억 원과 영업이익 1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이는 주력 제품의 시장 지배력 강화와 효율적인 운영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글로벌 시장을 먼저 공략해 온 수출형 의료기기 기업이라는 성격도 뚜렷하다. 회사는 2024년 12월 하나금융22호스팩과의 합병 뒤 2024년 12월 19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 헬륨 프리 MRI 장비 — 원본 출처[1]

▲ CT 영상진단 장비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디지털 엑스레이, C-arm(수술용 투시촬영장치), CT, MRI, 초음파 등 영상진단기기 풀 라인업을 직접 제조하고 전 세계 병원에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기본 비즈니스 모델이다. 특히 고부가가치 장비인 CT와 MRI 라인업까지 갖추고 있어 소형 장비부터 대형 장비까지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 X-ray, C-arm(수술 중 실시간 투시촬영 장치), CT, MRI, 초음파 등 의료영상진단기기를 병원에 공급하는 것이 기본 축이다. 회사는 직접판매와 현지법인, 대리점 계약을 병행하며 장비 설치와 사후 서비스는 CS팀이 담당한다고 공시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은 해외 의료영상진단기기 243.84억 원, 국내 의료영상진단기기 1.48억 원, CS 용역 0.25억 원, IAI 소프트웨어 0.44억 원으로 구성됐다.
기존에 판매된 장비에 탑재하거나 별도로 판매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회사 민트랩스가 개발한 AI 기반 MRI 영상 가속화 솔루션 'IAI'는 촬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영상 품질을 개선하여 병원의 운영 효율성과 환자 편의성을 동시에 높여준다.
단순히 장비를 판매하는 것을 넘어, 자사의 최신 장비와 K-의료 시스템을 결합한 영상진단센터 '서울메디컬센터'를 해외에 직접 설립하고 운영하는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동남아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며, 장비 공급은 물론 센터 운영과 원격 판독, 의료관광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자사 장비와 K-의료 서비스를 결합한 영상진단센터 ‘서울메디컬센터’를 가동했다.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검진 운영과 원격 판독을 연결하려는 시도이며, 센터 사업의 수익화 속도는 향후 확인할 지점이다.

▲ 이동형 C-arm 장비 — 원본 출처[3]

▲ 치과용 CBCT 장비 — 원본 출처[4]
3.산업 맥락: 디지털 영상진단기기
디지털 엑스레이 시장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이며, 고령화, 만성 질환 증가, 건강검진에 대한 인식 개선 등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의료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는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이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영상진단기기 산업은 기술 장벽이 매우 높은 분야로, 특히 CT나 MRI 같은 고가 장비 시장은 소수의 글로벌 대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구조다. 이러한 시장에서 에스지헬스케어는 엑스레이부터 CT, MRI까지 아우르는 풀 라인업을 구축한 국내 유일 기업이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과 AI 기술을 무기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최근 의료 산업의 화두는 단연 인공지능(AI) 기술의 접목으로, AI를 활용해 영상 판독의 정확도를 높이고 진단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에스지헬스케어 역시 AI 기반 노이즈 제거, 영상 품질 개선 소프트웨어 등을 자체 개발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4.K-의료기기, 세계로 뻗어 나가다
KAIST 출신의 김정수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내수 시장보다는 드넓은 글로벌 시장을 바라봤다. 이는 국내 대형 병원들이 선호하는 독일 지멘스나 미국 GE와 같은 글로벌 공룡들과의 정면 승부를 피하고, 성장 잠재력이 큰 신흥국 시장을 선점하려는 영리한 전략이었다. 그 결과, 현재 매출의 대부분을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K-의료기기 대표 주자'라는 원대한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025년 별도 매출의 대부분은 해외 의료영상진단기기에서 발생했다. 회사는 65개국 97개 해외 딜러 파트너십을 제시하며, 수출 판매망에 현지 설치·서비스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을 글로벌 진출의 기반으로 삼고 있다.
5.AI, 날개를 달다
에스지헬스케어의 진짜 무기는 단순히 하드웨어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라는 강력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제품에 화룡점정을 찍는다는 점에 있다. 에스지헬스케어의 성장 전략은 하드웨어에 AI 영상기술을 더하는 데 있다. 종속회사 민트랩스는 2021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회사로, 회사는 KAIST 예종철 교수와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MRI 가속화 솔루션 ‘IAI(Intelligent Artificial Imaging)’를 개발했다고 제시한다. IAI는 MRI 영상복원 기술을 활용해 촬영 시간을 줄이고 영상 품질 개선을 돕는 솔루션이다. 회사 IR 자료에는 MRI 촬영 시간을 75% 단축하는 사용 사례가 제시돼 있다. 이는 회사 자료에 따른 성능 설명이며, 병원 운영 효율과 환자 검사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는 실제 도입과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5월에는 이동형 투시 촬영장치 FPD C-arm ‘가리온(Garion)’이 유럽 CE MDR을 획득했다. AI 소프트웨어와 함께 제품별 인증을 넓히는 과정은 해외 판매 확대 전략의 또 다른 축이다.

▲ MRI 촬영 후 PACS에 적용되는 IAI 처리 흐름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연간 실적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한 중앙아시아(CIS) 지역에서의 대규모 수주와 영상진단센터 '서울메디컬센터' 사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기대] 2026년 4월 알마티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 가동, 5월 Garion의 유럽 CE MDR 획득, 6월 휴먼영상의학센터와의 원격 판독 협력 MOU는 장비 판매 이후 서비스 사업을 넓히려는 실행 단계로 볼 수 있다. HASLA 치과용 CT의 미국 FDA 정식 리스팅도 신규 시장 접근성에 대한 기대를 뒷받침한다.
[기대] 자회사 민트랩스를 통해 개발한 AI MRI 가속화 솔루션 'IAI'의 미국 FDA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승인 시 미국은 물론 남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치과 진단용 CBCT '하슬라(HASLA)' 역시 FDA 승인을 완료해 신규 매출원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대] 민트랩스의 IAI와 영상진단 장비를 결합한 제안이 실제 공급과 센터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우려] 과거 베트남 및 칠레 현지 법인을 성과 부진으로 정리한 이력이 있어, 중앙아시아에 집중하는 현재의 해외 확장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지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또한, 2024년 상장 당시 목표했던 매출액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가 컸던 만큼, 향후 회사가 제시하는 성장 계획의 달성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도 일부 존재한다.
[우려]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42.0억 원, 영업손실은 약 7.5억 원, 당기순손실은 약 6.7억 원으로 1분기 흑자 뒤 분기 수익성이 다시 악화됐다. 신규 인증과 센터 운영이 매출 변동성을 얼마나 낮출지는 계속 확인이 필요하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약 42.0억 원 | 약 -7.5억 원 | 약 -6.7억 원 |
2026년 1분기 | 49.4억 원 | 1.6억 원 | 0.2억 원 |
2025년 4분기 | 약 117억 원 | 약 21억 원 | 약 16억 원 |
2025년 3분기 | 약 51억 원 | 약 1억 원 | 약 1억 원 |
2025년 2분기 | 약 41억 원 | 약 -4억 원 | 약 -4억 원 |
2025년 1분기 | 36.6억 원 | -2.9억 원 | -4.0억 원 |
표는 연결 기준 분기 단독 실적이며, 2026년 2분기는 반기보고서 기준이다. 2026년 2분기는 1분기 흑자 전환 뒤 다시 적자로 돌아선 분기다. 장비 납품과 센터 사업의 진행이 곧바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이어졌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점을 보여준다.
2025년 4분기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246.0억 원, 영업이익은 14.7억 원, 당기순이익은 9.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기존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과 해외 매출 집중이 연말 실적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이후 분기 실적의 변동성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3분기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약 51억 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약 1억 원이었다. 우즈베키스탄 공급계약 물량 일부가 매출로 인식되면서 분기 흑자를 기록했고, 4분기 개선의 출발점이 됐다.
2025년 2분기
2025년 6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산하 기관과 126억 원 규모 의료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체결과 매출 인식 시점은 다르며, 당시 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약 41억 원과 영업·순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 1분기
2025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6.6억 원, 영업손실은 2.9억 원, 당기순손실은 4.0억 원이었다. HASLA의 미국 FDA 정식 리스팅과 IAI의 글로벌 확장 준비는 이후 제품·사업 확장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활동으로 남아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5년 12월 31일 기준 김정수 대표의 보통주 보유 지분은 30.03%였고, 회사 자기주식은 2.92%였다. 사업보고서는 2025년 임직원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발행주식 수 증가가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한다.
포스코기술투자: 2024년 12월 기준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1월 13일, 제5회차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에 따라 117,750주의 신주가 추가 상장되었다. 행사가액은 1,750원이다.
2026년 1월 29일, 박용우, 박용선 등 주요 임원들의 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가 공시되는 등 임원진의 지분 변동이 있었다.
2025년 6월 9일, 임재현 부사장이 보유 주식매수선택권 중 28,750주를 행사하는 등 임직원의 스톡옵션 행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9.주요 계열사
민트랩스
2021년 설립된 의료기기 전문 AI 소프트웨어 개발 자회사로, 에스지헬스케어가 지분 51%를 보유하고 있다.
카이스트(KAIST)와 공동으로 MRI 촬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영상 품질을 개선하는 AI 영상복원 솔루션 'IAI(Intelligent Artificial Imaging)'를 개발했다.
'IAI'는 2022년 식약처 허가를 받았으며, 2025년 미국 FDA 510(k) 승인 절차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Sghealthcare Inc.
미국 현지 법인으로, 북미 및 남미 시장의 유통 및 판매를 담당하는 주요 해외 거점이다. Sghealthcare Inc.(지분 100%): 미국 판매법인으로, 북미·남미 시장의 판매 거점 역할을 한다.
최근 성과가 부진했던 칠레 법인을 정리하면서, 향후 미국 법인이 중남미 지역까지 총괄하는 형태로 영업 네트워크를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칠레 법인은 2025년 출자현황에서 처분으로 표시됐다. 과거 베트남과 칠레 현지법인 관련 서사는 해외 거점 운영의 이력으로 남지만, 2025년 말 연결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자회사 민트랩스가 개발한 AI 솔루션 'IAI'의 FDA 승인이 완료되면,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2025년 9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신규 설립한 법인으로, 중앙아시아(CIS)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이다.
AI, 원격진료, 의료관광을 결합한 차세대 영상진단센터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을 개원하고 운영을 총괄한다.
향후 5년 내 중앙아시아 주요 도시에 15개 지점을 확장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 전략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SGHealthcare Kazakhstan LLP(지분 75%): 카자흐스탄 의료기기 판매법인이다. 알마티 서울메디컬센터 사업과 연계된 중앙아시아 거점으로 설명된다. 카자흐스탄 법인은 2026년 4월 알마티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 가동과 함께 장비 판매와 검진 서비스의 연결을 시도하는 거점이다. 향후 확장 계획은 회사의 방향성이며, 각 지역의 실제 운영 성과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회사 민트랩스를 통해 카이스트와 긴밀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으며, AI MRI 가속화 솔루션 'IAI'를 공동 개발했다. 이는 에스지헬스케어의 기술 경쟁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협력 사례다.
휴먼영상의학센터: 2026년 6월 양사는 서울메디컬센터에서 촬영한 영상을 국내로 전송하고, 국내 전문의가 원격 진단·판독을 수행하는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발표했다. 협력의 실질적 운영 범위와 성과는 이후 진행에 따라 확인될 부분이다.
헬스허브: 서울메디컬센터의 환자 데이터 연동·공유 솔루션 협력 대상으로 언급된다. 다만 공개된 공식 자료에서 구체적인 계약·운영 범위가 제시되지 않아, 이를 현재의 공급계약이나 매출 발생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2026년 8월 31일 · 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사업 현황을 담은 최신 정기공시다.
2026년 6월 1일 · 분기보고서 (2026.03)[7]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흑자 전환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정기공시다.
2026년 3월 23일 · 사업보고서 (2025.12)[8] · 2025년 연간 사업·연결대상 종속회사·주주 현황의 기준 자료다.
사업 실행 뉴스
2026년 6월 16일 · 휴먼영상의학센터와 ‘맞손’…글로벌 진단 거점에 ‘K-원격 판독’ 도입[9] · 서울메디컬센터 촬영 영상의 국내 원격 판독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MOU다.
2026년 5월 12일 · 이동형 투시 촬영장치 FPD C-arm ‘가리온’ 유럽 CE MDR 획득[10] · Garion의 유럽 시장 접근을 위한 인증 획득 소식이다.
2026년 4월 24일 · 의료기기 제조 넘어 검진까지 수직통합…‘서울메디컬센터’ 사업 본격화[11] · 카자흐스탄 알마티 서울메디컬센터 1호점 가동과 검진 서비스 확장 계획을 알렸다.
2025년 7월 15일 · 컴퓨터 단층 촬영 장치 ‘하슬라’ 美 FDA 정식 리스팅[12] · 치과용 CT HASLA의 미국 판매 기반 확대와 관련된 공식 발표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sghealthcare.com/ko/user/mainPage.do
- 원본 출처 — https://sghealthcare.com/ko/user/mainPage.do
- 원본 출처 — https://sghealthcare.com/ko/user/mainPag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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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출처 — https://sghealthcare.com/user/product/invictus-15?menuNo=1059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31001202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000090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1570/20260323006697/11011.htm
- 휴먼영상의학센터와 ‘맞손’…글로벌 진단 거점에 ‘K-원격 판독’ 도입 — https://sghealthcare.com/ko/user/bbs/news?mode=detail&nttId=68&pageIndex=1
- 이동형 투시 촬영장치 FPD C-arm ‘가리온’ 유럽 CE MDR 획득 — https://sghealthcare.com/ko/user/bbs/news?mode=detail&nttId=66&pageIndex=1
- 의료기기 제조 넘어 검진까지 수직통합…‘서울메디컬센터’ 사업 본격화 — https://sghealthcare.com/ko/user/bbs/news?mode=detail&nttId=65&pageIndex=1
- 컴퓨터 단층 촬영 장치 ‘하슬라’ 美 FDA 정식 리스팅 — https://sghealthcare.com/ko/user/bbs/news?mode=detail&nttId=52&pageIndex=1
- 회사 Overview — https://sghealthcare.com/ko/user/page/overview
- 회사 소개 — https://sghealthcare.com/ko/user/page/introducing?menuNo=1001
- IR 자료 (2026) — https://kind.krx.co.kr/external/dst/irReference/18111/%EC%97%90%EC%8A%A4%EC%A7%80%ED%97%AC%EC%8A%A4%EC%BC%80%EC%96%B4%20IR_2026.pdf
자주 묻는 질문
에스지헬스케어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에스지헬스케어의 전일 종가는 2,3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63%입니다.
에스지헬스케어 PER·PBR은?
2026-10-23 기준 에스지헬스케어의 PER은 28.26배, PBR은 1.12배입니다.
에스지헬스케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에스지헬스케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1호 자체 CT와 헬륨 프리 MRI 제조사
에스지헬스케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수출 회복과 흑전 확인. 알마티 1호점 가동으로 장비 판매를 검진·원격판독 경상수익으로 바꿀 첫해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CIS 수주 집중으로 납품·인허가 지연 시 장비 매출과 이익이 흔들림. 알마티 센터는 막 가동돼 상쇄할 경상수익은 아직 검증 전.”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