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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아이

해외에서 탄소배출권을 캐내어 판매하는 환경 디벨로퍼

2026.09.10 전일 종가 9,290 · 전 거래일 대비 -1.06% · 시가총액 2,75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에코아이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는 사업을 통해 돈을 버는, 국내 1호 탄소배출권 상장 기업이다. 쉽게 말해, 개발도상국 등에서 나무를 심거나(맹그로브 조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쿡스토브를 보급하는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이렇게 확보한 감축 실적(탄소배출권)을 국내외 탄소 배출 규제가 있는 기업들에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

2005년 설립 이후 꾸준히 한 우물을 파 온 결과, 국내 온실가스 감축 사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았으며, 2023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초기에는 환경 컨설팅으로 시작했으나, 이제는 해외 15개국에서 18개가 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탄소 자산 '생산자'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성장하고 있다. 회사는 2005년 4월 6일 설립됐으며, 2013년 환경컨설팅 업체인 에코아이를 흡수합병하면서 현재 상호로 바꿨다. 2023년 11월 21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대표이사 아래 탄소배출권 사업본부·지속가능사업본부·경영기획본부 등이 표시된 조직도

▲ 에코아이 조직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핵심은 국제 기준에 맞춰 온실가스를 감축·흡수·제거하는 프로젝트에 투자·운영하고, 인증·검증을 거쳐 발행된 배출권을 판매하는 구조다. 회사가 공시한 주요 유형에는 고효율 쿡스토브 보급, PNG 메탄가스 누출 방지, 맹그로브 조림, 수력·바이오매스 발전, F-gas 회수, 농축산 부산물 활용, 바이오차 생산 등이 있다. 해외 사업은 등록부터 감축량 모니터링, 인증·검증, 배출권 발행, 국내 제출이 가능한 KOC 또는 i-KOC 전환까지 이어진다. 감축설비 투자와 운영, 사업 등록·검증, 현지 모니터링은 선행 비용이 되고, 발급된 배출권의 판매·이전 시점이 사업의 중요한 수익 변수다.

탄소배출권 판매 외에도, 다년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들에게 환경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환경컨설팅' 사업 부문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하거나, 기업의 ESG 경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포함하며, 전체 매출에서 꾸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15년 국내 최초로 탄소시장 종합정보 플랫폼인 '카본아이(Carbon-i)'를 론칭하여, 국내외 탄소시장 동향, 배출권 수급 분석 및 가격 예측 등 고급 정보를 제공하며 또 다른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주요 대기업들이 유료로 이용할 만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으며, 정보가 곧 돈이 되는 탄소 시장에서 회사의 영향력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환경컨설팅에서는 배출권 운용방안, 할당관리, 탄소중립 전략, Carbon-i 정보 제공과 환경규제 대응 자문 등을 제공하고 용역수수료를 받는다. 회사는 2025년 EEX 트레이딩 멤버십 등록을 완료해 EUA 직접 매매와 관련 거래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2026년 5월에는 CORSIA(국제항공 탄소상쇄제도) 거래 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감축 크레딧 판매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이지만, 개별 계약의 이행·대금수령 시점과 향후 반복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3.산업 맥락: 탄소배출권 시장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탄소배출권 시장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거대한 잠재력을 지닌 산업이다.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과 같이 각국의 환경 규제가 강화될수록, 기업들의 탄소 감축 의무는 커지고 이는 곧 배출권 수요 증가로 직결된다.

탄소시장은 정부가 감축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적 시장과, 기업·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자발적 시장으로 나뉜다. 규제적 시장에서는 의무이행 목적의 거래가 중심이고, 자발적 시장에서는 탄소중립과 환경목표를 위한 거래가 이뤄진다.

한국 배출권거래제에서 정부가 할당한 배출권은 KAU다. 외부 감축사업에서 나온 실적은 KOC로, 해외에서 직접 시행한 사업의 감축실적을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전환한 것은 i-KOC로 이해할 수 있다. 에코아이는 해외 감축사업에서 인증·전환된 i-KOC를 국내 할당대상업체에 판매해 왔으며, 선도계약·장내외 거래 등 판매 방식도 병행한다.

국내에서도 2026년부터 시작되는 '제4차 배출권거래제(K-ETS)'에서 유상할당(기업이 돈을 주고 배출권을 사야 하는) 비율이 점진적으로 상향될 예정이라, 배출권 가격 상승과 시장 유동성 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수요와 가격은 할당제도, 발급 시기, 기업의 이행 수요, 국제 규칙에 영향을 받는다. 2026~2030년 제4차 계획기간과 국제 환경규제의 변화는 시장 확대 기대를 낳지만, 그것만으로 배출권 가격 상승이나 회사 실적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회사도 EUA 거래 시장의 현재 점유율과 거래 건수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고 공시했다.

다만, 아직 국내 탄소배출권 가격은 EU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고, 거래량이나 정보 공개 수준이 미흡하다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는 의미이며, 향후 선물시장 도입 등 제도가 정비되면 시장의 위상과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규제적·자발적 탄소시장과 국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구분한 분류체계

▲ 온실가스 감축사업 분류체계 — 원본 출처[2]

EEX 거래참가자 목록에서 Ecoeye Co., Ltd가 대한민국 참가자로 표시된 화면

▲ EEX 거래참가자 목록의 Ecoeye Co., Ltd — 원본 출처[3]

4.파리협정 6조의 숨은 강자

2015년 체결된 파리협정, 그중에서도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국제적으로 이전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규정한 '제6조'는 에코아이의 미래를 이해하는 핵심 열쇠다. 파리협정 제6조는 국가 간 감축성과 이전과 국제 탄소시장 메커니즘의 틀을 다룬다. 제6.2조는 국가가 ITMO(국제적으로 이전되는 감축성과)를 사용할 때의 회계·보고 지침에 관한 체계이고, 제6.4조는 UNFCCC 아래의 감축 메커니즘이다. 과거 교토의정서 체제(CDM)에서 파리협정 체제로 전환되면서 한동안 국제 탄소시장의 불확실성이 컸지만, 최근 세부 규칙이 마련되며 에코아이가 해외에서 진행하는 감축 사업의 가치가 재평가받기 시작했다. 교토의정서 체제에서 파리협정 체제로 넘어오는 과정은 해외 감축사업의 발급과 거래를 늦추는 요인이기도 했다. 에코아이에는 기존 프로젝트의 감축실적을 새 체계에 맞춰 전환할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참여국의 승인과 회계 처리, 등록·검증 등 개별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따라서 제6조의 정비는 사업 환경의 변화이지 회사 배출권의 자동 발급이나 거래 보장은 아니다.

탄소시장연구부 아래 팀장과 주임연구원·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개발조직도

▲ 탄소시장연구부 연구개발조직 — 원본 출처[4]

5.지구 반대편의 연기를 돈으로 만드는 연금술

에코아이의 주력 사업 중 하나는 개발도상국에 고효율 조리기구, 즉 '쿡스토브'를 보급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밥 짓는 도구를 바꿔주는 것을 넘어, 기존의 비효율적인 취사 방식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온실가스(매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에코아이는 이렇게 줄어든 온실가스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검증받아 탄소배출권으로 전환하는데, 이는 마치 보이지 않는 연기를 실물 자산으로 바꾸는 현대판 연금술과 같다. 사업보고서에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쿡스토브 사업의 i-KOC 이전 실적이 기재돼 있다. 미얀마 법인은 사업비 지급부터 등록, 모니터링, 배출권 발행에 이르는 현지 사업 관리를 맡는다. 보급망 자체가 곧바로 안정적 현금흐름이 되는 것은 아니며, 감축량 검증과 발급·판매 일정이 실제 수익화의 관문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2026년부터 한국 배출권 거래제(K-ETS) 4기가 시작되고,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탄소배출권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이는 국내 1위 온실가스 감축 사업자인 에코아이에게 직접적인 수혜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 [기대]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2026년에는 매출 구조의 대전환이 예상된다. 특히 미얀마 법인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탄소배출권 확보와 판매가 가능해져 실적 개선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

  • 회사는 2026년부터 CORSIA 기준을 충족하는 탄소크레딧을 확보해 항공사 등을 상대로 판매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5월에는 LDC 및 Climate Impact X와 CORSIA 적격 크레딧 거래 계약을 각각 공시해, 계획과 별개로 판매 실행 사례도 남겼다.

  • 기존 감축 프로젝트의 i-KOC 전환도 회사가 제시한 성장축이다. 회사 계획상 2026년에는 UNFCCC 승인 절차와 검증을 진행하고, 2027년에는 정부 승인·i-KOC 발급·판매를 추진한다. 이는 자발적 시장 중심 구조를 규제시장 중심으로 고도화하겠다는 예측정보이므로, 일정과 수익은 확정된 결과로 볼 수 없다.

[우려]

  • [우려] 글로벌 경기 침체 및 둔화 우려로 인한 탄소배출권 수요 감소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배출권 발급 지연은 실적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실제로 2024년에는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한 바 있다.

  • 배출권 사업은 감축량 검증과 발급, 국가 승인, 가격과 수요, 거래 상대방의 이행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2025년 말 기준 회사가 참여한 케냐 쿡스토브 사업의 현지 운영사 KOKO Networks는 2026년 2월 법정관리에 들어가 영업을 중단했다. 회사는 관련 채권·재공품과 보증보험 청구 준비를 공시했지만, 회수와 사업 영향은 진행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안정적 배당정책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포함됐으나, 회사는 해당 계획이 시장상황과 경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예측정보라고 밝혔다.

7.실적 리뷰

2026년 반기보고서가 8월 14일 제출돼 최신 정기공시 기준이 됐다. 이번 공식 확보된 자료에서 직접 수치가 확인되는 최신 분기와 감사 완료 연간 실적은 아래와 같다.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5]

231.4억원

24.5억원

22.7억원

2026년 1분기 단독

54억원

-37억원

-35억원

2025년 연간 연결·감사

309.2억원

9.5억원

17.8억원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전년보다 19.97% 늘었고, 영업이익은 원가율이 낮은 프로젝트 매출 증가로 전년보다 7억원가량 개선됐다. 반면 금융상품 수익 감소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20.81% 줄었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은 222억원, 영업이익은 0.2억원으로 집계돼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제한적이었다. 해외 감축사업 추진에 따른 투자와 비용 부담, 배출권의 발급·판매 시점이 분기 실적의 변동 요인으로 남았다.

2024년 부진 뒤 2025년에는 업황 회복과 제도 변화에 대한 기대가 형성됐지만, 연간 감사 실적은 매출 증가와 낮은 이익률이 함께 나타난 해였다. 2026년 1분기에는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발생해, CORSIA 판매와 규제시장 전환 계획이 손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전종수는 최대주주다. 2026년 8월 28일 대량보유 보고서에 따르면 특별관계자 증여에 따라 최대주주 등 공동보유 비율은 69.51%에서 69.25%로 변동했다. 대표이사는 이수복이며, 최대주주와 대표이사 역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2025년 말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회사는 자기주식을 보유하지 않았다. 같은 기준에서 전종수의 보통주 지분은 20.45%, 이수복의 지분은 2.27%였으며, 이후 공동보유 비율의 최신 변동은 대량보유 보고서 기준으로 확인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3년 1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공모주 청약을 통해 일반 투자자들에게 지분이 분배되었다.

2025년 4월 23일, 보통주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하였고, 이로 인해 발행 주식 총수가 9,877,043주에서 29,631,129주로 증가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2025년 5월 9일이었다. 2023년 11월 코스닥 상장으로 일반 투자자에게도 지분이 분산됐다. 2025년 4월 23일에는 보통주 1주당 2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고, 신주 19,754,086주가 발행돼 발행주식총수는 29,631,129주가 됐다. 지분율을 비교할 때에는 이 증자에 따른 주식 수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ECOEYE MYANMAR

에코아이의 미얀마 현지 법인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유망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젝트를 직접 발굴하고 관리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ECOEYE MYANMAR CO., LTD.**는 미얀마에서 CDM 사업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사업 관리 서비스를 수행하는 연결 종속기업이다. 2025년 말 기준 지분율은 99.99%다. 쿡스토브 보급과 같은 고효율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장 초기에 발굴하여 선도하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장기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은 전력 인프라 개선, 연료 절감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적인 온실가스 감축 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어 향후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주)에코링크

기술사업 지원 및 학술연구용역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대한민국 법인이다. 에코아이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기술 지원 및 연구 개발을 담당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모회사의 탄소배출권 비즈니스와 시너지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주)한국임팩카본

온실가스배출권 매매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에코아이가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다. 다만, 에코아이는 한국임팩카본 이사회에 실질적인 지배력은 없다고 판단하여 연결 종속기업에서는 제외하고 있다. 탄소배출권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다양한 금융 기법을 통해 탄소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0.타사와의 관계

한국서부발전과는 2025년 9월,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제도 강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수행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2026년 5월 에코아이는 스위스의 LOUIS DREYFUS COMPANY SUISSE SA(LDC)와 CORSIA 거래 계약을 맺었다. 공시된 확정 계약금액은 38.4억원으로, 2025년 연결 매출액의 12.4%에 해당한다. 인도는 CORSIA 라벨링 완료 뒤 이뤄지고 대금수령 시점에 따라 계약 종료일이 달라질 수 있다.

같은 달 싱가포르의 Climate Impact X와도 CORSIA 적격 VER 거래 계약을 공시했다. 두 계약은 탄소크레딧의 실제 판매 상대방·거래 경로가 확인된 사례다. 다만 이는 개별 판매계약이며, 장기 고객관계나 시장 지배력을 뜻하는 정보로 확대해석할 수는 없다.

국내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보유한 여러 기업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등 협력 관계를 넓혀가고 있다.

경쟁 관계에 있는 타사들에 비해 선제적으로 국제 감축 프로젝트를 확보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검증된 감축 수단을 신속하게 도입하여 사업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사는 감축기술 보유 기업의 발굴·사업화 지원과 탄소자산 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쟁사 대비 우위나 특정 협력의 범위는 공식 공시로 확인되는 사실을 넘어서 단정하지 않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시

  • 2026년 8월 28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6] · 특별관계자 증여에 따라 최대주주 등 공동보유 비율이 69.51%에서 69.25%로 변동했다.

  •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제출[7] · 기준일 현재 최신 정기보고서 제출 사실이 확인돼, 이후 실적·재무 검토의 최신 기준이 됐다.

  • 2026년 5월 27일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CORSIA 적격 VER 거래[8] · Climate Impact X와의 CORSIA 적격 크레딧 거래 계약을 공시했다.

  • 2026년 5월 6일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CORSIA 거래 계약[9] · LDC와의 스위스 판매계약을 공시했으며, 확정 계약금액은 38.4억원이다.

  • 2026년 4월 21일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10] · CORSIA 판매 추진, i-KOC 전환, 안정적 배당정책 방향을 제시했으며 회사는 예측정보임을 함께 밝혔다.

자료

한국거래소 최근 공시목록, 2026년 반기보고서 제출 공시, 전종수 대량보유 보고서, CORSIA 거래 계약 2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를 사용했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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