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3,600원 · 전 거래일 대비 +0.28% · 시가총액 84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2년 신흥기계로 출발하여 대한민국 자동화 창고 시스템을 최초로 국산화한, 그야말로 살아있는 화석 같은 기업이다.
엠엑스로보틱스는 1972년 국내 최초 자동창고 시스템 구축에서 출발한 물류·공정 자동화 기업이다. 신흥기계에서 2016년 에스엠코어로, 2026년 엠엑스로보틱스로 이름을 바꿨다.
단순히 컨베이어 벨트나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물류 자동화 설비의 설계부터 제작, 설치, 그리고 이를 통제하고 운영하는 소프트웨어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이 덕분에 타이어, 석유화학 같은 전통 산업부터 반도체, 2차전지 같은 첨단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공장을 책임지고 있다.
단순히 컨베이어만 공급하는 회사라기보다, 고객 공장의 물류 흐름과 공정 사이의 이송·보관·제어를 함께 설계하는 기업에 가깝다. 적용 산업은 타이어·석유화학·제약 등 일반물류부터 반도체와 이차전지까지 넓다. 인도·중국·미국에서도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 타이어가 적재된 공장의 자동 물류 이송 설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자동화 설비 구축이 주된 매출원으로, 고객사 공장의 특성에 맞춰 최적화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하고 관련 장비(스태커 크레인, 무인운반차, 컨베이어 등)를 제작 및 설치하여 돈을 번다. 특히 전체 설비를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고 국내 유일의 도장 자동화 라인을 갖추는 등 원가 경쟁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동시에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표준품을 반복 판매하기보다 프로젝트별 주문생산 성격이 강하다. 원자재와 외주비 구성도 고객·현장마다 달라 개별 원재료 가격을 일률적으로 비교하기 어렵다고 공시했다. 따라서 수익성은 수주 규모뿐 아니라 설계 변경, 원가, 납기와 현장 수행의 진행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고객 설비투자 시점이 수주와 매출 인식에 영향을 주는 구조다.
SK그룹 편입 이후 그룹사, 특히 SK하이닉스와 SK온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며 안정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그룹사 내부 물량(Captive Market)을 기반으로 반도체 후공정 물류 자동화 레퍼런스를 쌓았고, 이를 발판 삼아 최근에는 기술 난이도가 높은 전공정 및 웨이퍼 이송 시스템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는 유지보수(AS) 서비스를 제공하며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자동화 설비는 한번 설치하면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와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만들어주는 숨은 알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2022년 기준 AS 매출은 전체의 약 12%를 차지했다.

▲ 4Way R Shuttle 장비와 레일 모듈 — 원본 출처[2]

▲ 공장 내부의 붉은색 AGV 장비 — 원본 출처[3]
3.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스마트 팩토리 시장의 성장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산업에 속해있다.
특히 반도체와 2차전지 산업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맞물려 대규모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어, 고도화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의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있다. 에스엠코어는 SK하이닉스와 SK온이라는 확실한 수요처를 바탕으로 이 두 핵심 산업에서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에는 AI 기반의 자율제조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면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예측 분석 및 최적화가 가능한 통합 솔루션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하드웨어(자동화 설비)와 소프트웨어(제어 시스템)를 모두 아우르는 에스엠코어의 통합 역량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엠엑스로보틱스가 제시하는 사업 영역은 반도체, 물류자동화, 이차전지다. 반도체에서는 공정 설비와 연계한 생산 흐름 최적화와 공정 내 이송을, 이차전지에서는 화성공정 일체형 자동화와 공정 간 스마트 반송을 주요 적용 영역으로 설명한다.

▲ 공장 천장 레일을 따라 설치된 EMS 이송 장치 — 원본 출처[4]
4.SK의 품에서 날아오르다
2017년 SK㈜로의 피인수는 에스엠코어의 운명을 바꾼 신의 한 수로 평가받는다. 이전까지는 독자적으로 수주를 따내야 했기에 실적 변동성이 컸지만, SK그룹 편입 이후 SK하이닉스와 SK온이라는 든든한 우군을 얻으며 안정적인 성장 가도에 올라탔다. SK하이닉스로부터 반도체 공정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꾸준히 수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고, 이는 2022년 SK온의 대규모 2차전지 공장 자동화 설비 수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어냈다. 덕분에 2022년에는 SK그룹 관계사 매출 비중이 64%까지 치솟으며 그룹 내 스마트 팩토리 핵심 계열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 시기는 SK 편입 이후 쌓은 레퍼런스가 기술 축적의 기반이 됐다는 맥락에서 볼 수 있다. 다만 과거 프로젝트 경험이 현재의 고객 매출이나 향후 수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관계사 매출 비중이나 안정적 성장 여부는 해당 기간의 공식 실적으로 따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5.다시 한번, M&A로 점프업
2025년, SK그룹은 에스엠코어의 경영권을 스마트 팩토리 플랫폼 전문 기업인 엠투아이코퍼레이션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미 SK하이닉스라는 공통의 핵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 창출이 용이하며, 향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과정에서 통합 스마트 팩토리 모델을 제시하며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2월 말 기준 수주잔고가 2,0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M&A 효과는 벌써부터 가시화되는 모습이다.
2025년 9월 거래 종결로 당시 엠투아이코퍼레이션이었던 현 엠엑스온이 최대주주가 됐다. SK㈜는 잔여 지분을 보유했으며, 거래에 따라 엠엑스온은 SK㈜ 보유 주식의 의결권을 1년간 포괄 위임받았다. 잔여 지분에는 3년 처분제한기간 이후 상호 청구권 약정도 있다.
시장에서는 제어·소프트웨어 역량을 가진 엠엑스온과 자동화 설비·현장 수행 역량을 가진 엠엑스로보틱스의 결합을 통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가능성으로 본다. 이는 사업 시너지에 대한 기대이지, 이미 구현된 매출이나 수주 성과는 아니다. 2026년 8월 증자 역시 신사업 투자와 프로젝트 운영,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공시돼 지배구조 전환 이후의 실행 자원을 보강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의 실적 부진을 딛고 2026년에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수주 확대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향 수주와 고부가가치 장비인 OHT(Overhead Hoist Transport) 사업 진출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기대] 최대주주가 SK㈜에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 기업인 엠투아이코퍼레이션으로 변경되면서 강력한 시너지가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엠투아이의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에스엠코어의 자동화 하드웨어 기술을 결합하여 제조, 물류, 데이터를 아우르는 통합 스마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대] 2026년 8월 엠엑스온이 3,289,473주를 주당 3,040원에 인수해 약 100억원을 조달했다. 공시된 용도인 신사업 투자, 프로젝트 운영자금, 재무구조 개선이 계획대로 집행되면 수주형 사업의 실행 여력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우려] 2025년 상반기 수주 감소의 여파로 연간 실적이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적자 전환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는 점이 가장 큰 우려 사항이다. 이는 피인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와 대손상각비 발생도 영향을 미쳤으며, 고객사의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연동되는 구조적 한계도 여전히 존재한다.
[우려]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의 지분은 희석됐다. 최대주주 지분 확대가 지배력과 자금 조달에는 도움이 되지만, 증자 자금이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와 신사업으로 연결되는지가 관건이다.
[우려] 고객 설비투자 지연, 설계 변경, 원가와 납기 변동은 프로젝트 매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이러한 수익성 변동성을 다시 드러낸 실적이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으로 직접 확인되는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490.9억원, 영업손실은 79.5억원, 당기순손실은 81.7억원이다. 전년의 매출 1,632.3억원, 영업이익 70.6억원, 당기순이익 114.2억원과 비교하면 매출 감소와 적자 전환이 함께 나타났다.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5] | 연결·누적 | 545.5억원 | -26.2억원 | -6.5억원 |
2026년 2분기 | 반기 누적·연결 | — | — | — |
2026년 1분기 | 분기 누적·연결 | 258.1억원 | — | 1.9억원 |
2025년 4분기 | 연간 누적·연결 | 1,490.9억원 | -79.5억원 | -81.7억원 |
2025년 3분기 | 분기·연결 | 334억원 | -32억원 | — |
2025년 2분기 | 분기·연결 | 378억원 | — | — |
2025년 1분기 | 분기·연결 | 481억원 | 19억원 | — |
2025년 초에는 전년도 수주 효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지만, 이후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지연과 수주 공백 영향이 하반기 수익성에 반영됐다. 연간 판매관리비 증가와 대손상각비도 적자 전환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프로젝트형 사업인 만큼 분기 수치는 공정 진행과 계약 원가 추정의 변화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반기와 1분기 수치는 각각 반기보고서[6], 분기보고서[7]를 기준으로 하며, 2025년 연간 연결 손익은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8]의 연결재무제표에 기재돼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엠엑스온(32.24%): 2026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3,289,473주를 추가 취득했다. 취득 뒤 보유 주식 수는 7,519,473주다.
SK㈜: 2025년 9월 최대주주 지위를 엠엑스온에 넘긴 뒤에도 잔여 지분을 보유한다. 거래에 따른 의결권 위임과 잔여 지분 약정은 지배구조를 이해할 때 함께 볼 요소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7년 1월, SK㈜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신흥기계(현 에스엠코어)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이는 SK그룹의 스마트팩토리 및 물류 자동화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였다.
2025년 5월 30일, SK㈜는 보유 지분 일부를 (주)엠투아이코퍼레이션에 매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2025년 9월 16일, 주식 양수도 계약이 최종 완료되면서 에스엠코어의 최대주주는 SK㈜에서 (주)엠투아이코퍼레이션으로 공식 변경되었다. 총 거래 규모는 약 236억 원 수준이었다.
9.주요 계열사
SMCore India Private Limited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법인으로, 2021년 11월에 설립되었다. 릴라이언스, IOCL 등 인도 현지 대기업들과의 수주 계약을 성사시키며 인도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
타이어, 석유화학 산업을 중심으로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3월 마감된 회계연도 기준 약 37.2억 루피(약 5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엠코어의 글로벌 매출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해외 거점으로, 향후 인도 지역의 제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SMCore China
중국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를 위해 설립된 현지 법인으로, 주로 중국 내 타이어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2017년부터 중국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인 링롱타이어와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9월에는 약 32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중국 현지 생산 기지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의 스마트팩토리 전환 수요에 대응하며, 중국 시장 내 수주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SMCore USA Inc.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SK온, 한국타이어 등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미국 공장 증설에 맞춰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반도체 및 2차전지 산업의 미국 내 생산기지 건설이 확대됨에 따라, 관련 자동화 설비 수주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지 고객 지원 및 영업 활동을 통해 북미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 고객사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그룹 관계
엠엑스온은 최대주주이자 모회사이며, 위 해외 법인처럼 엠엑스로보틱스가 연결하는 종속기업과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해외 법인의 특정 고객 매출이나 개별 계약금액은 공식 공시로 확인되는 범위에서 판단해야 한다. 해외법인 소개[9]와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10]는 법인 역할과 연결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엠엑스온: 2025년 최대주주가 된 모회사다. 엠엑스온은 2026년 8월 증자로 지분을 확대하면서 사업 협력 강화를 취득 목적으로 공시했다. 제어·소프트웨어와 자동화 설비의 결합은 협력 가능성으로 볼 수 있지만, 구체적 공동 사업의 매출 성과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K그룹: 전 최대주주인 SK㈜가 잔여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 연혁에는 SK하이닉스 관련 스토커·AGV·컨베이어 프로젝트와 SK온 이차전지 자동화 프로젝트 사례가 기록돼 있다. 이는 과거 수행 경험의 근거이지 현재 매출이나 향후 수주를 보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현대무벡스: 국내 물류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하는 주요 경쟁사 중 하나이다. 양사 모두 스마트 물류 및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반도체, 2차전지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링롱타이어: 중국의 대표적인 타이어 제조사로, 에스엠코어의 주요 해외 고객사 중 하나다.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다수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했으며, 이는 에스엠코어의 글로벌 레퍼런스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자본·지배구조
2026년 8월 24일 ·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11] · 엠엑스온이 제3자배정 신주 3,289,473주의 납입을 완료해 보유 지분율이 32.24%가 됐다.
2026년 8월 10일 · 유상증자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12] · 약 100억원 규모의 증자는 신사업 투자, 프로젝트 운영자금 및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2026년 8월 10일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13] · 엠엑스온은 신주 취득 목적을 지배력 강화와 사업 협력 강화로 공시했다.
정기공시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14] · 2026년 상반기 기준 사업·재무 정보를 담은 정기공시다.
계약·프로젝트
2026년 7월 13일 · [기재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15] · 7월 2일 공급계약 공시의 최종 정정 문서로 계약 내용은 이 공시를 기준으로 본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mxrobotics.co.kr/en/portfolio/gallery
- 원본 출처 — https://www.mxrobotics.co.kr/en/services/logistics
- 원본 출처 — https://www.mxrobotics.co.kr/en/services/logistics
- 원본 출처 — https://www.mxrobotics.co.kr/en/services/logistics
- 2026년 상반기 (연결·누적)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70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70
- 분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915
-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2/002173/20260312004935/00591.htm
- 해외법인 소개 — https://www.mxrobotics.co.kr/en/about/overseas
- 정기주주총회 소집공고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2/002173/20260312004935/00591.htm
-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900647
- 유상증자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10/000086/20260804000349/71776.htm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자율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8/10/000091/20260731002402/70041.htm
-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670
- [기재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900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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