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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벤처 출신 자동차 특화 커머스 플랫폼

2026.09.11 전일 종가 1,592 · 전 거래일 대비 -0.75% · 시가총액 20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현대자동차그룹의 사내 벤처로 시작하여 2012년에 독립 법인으로 분사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 1월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 차량 구매 이후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용품 판매부터 정비, 구독 서비스, 그리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전기차 및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를 맞이하여 관련 데이터 플랫폼 사업에 진출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

2.비즈니스 모델

A2B와 이커머스

  • 핵심 비즈니스는 애프터마켓에서 검증된 상품과 서비스를 비포마켓(완성차)에 공급하는 독특한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 플랫폼이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온라인 커머스에서 파악하고 빅데이터로 분석한 뒤, 인기 있는 제품을 현대자동차나 기아의 신차 출시 단계에서 공식 용품이나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제안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 오토앤의 A2B(After-market to Before-market)는 애프터마켓에서 상품성과 수요를 확인한 제품·서비스를 완성차 브랜드의 신차 옵션 또는 지급품 형태로 개발·공급하는 구조다. 제품·서비스 플랫폼의 2026년 1분기 판매경로별 매출 비중은 신차 연계 상품이 46.4%로 가장 컸고, 현대·기아 포인트몰은 11.7%, 현대·기아 MRO몰은 3.8%였다. MRO는 정비소 운영에 쓰이는 소모품을 뜻한다.

  • 현대차와 기아 멤버스 회원몰, 공식 정비망인 블루핸즈와 오토큐에 소모품(MRO)을 공급하는 등 강력한 제휴 관계를 기반으로 한 이커머스 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확보한 방대한 고객 및 차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험, 금융, 중고차 등 다양한 영역으로 신규 사업을 확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SPACE ZONE

  • 차량 내 공간을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스페이스존(SPACE ZONE)' 플랫폼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 이는 차량용 IoT 디바이스와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여 자율주행 시대에 최적화된 맞춤형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허브 역할을 노리고 있다.

  • SPACE ZONE은 차량 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차량용 전자기기와 서비스를 묶는 신사업 플랫폼이다. 2025년 1월부터 100W 고속 충전 케이블과 피드락(Fidlock) 솔루션이 출시돼 매출이 발생했으며, 현재는 하드웨어 판매 비중이 중심이다. 차량 공간 제어 소프트웨어와 연결 서비스는 이후 확장 방향으로 제시돼 있다.

오토앤 SPACE ZONE 플랫폼의 네 축을 보여주는 공식 사업 도해

▲ SPACE ZONE 플랫폼: 하드웨어·소프트웨어·차량용 전자기기·모빌리티 서비스의 연결 구조. — 원본 출처

차량 내 전력·데이터 통신과 고정 솔루션을 보여주는 공식 하드웨어 도해

▲ SPACE ZONE 하드웨어 솔루션: 차량 내 전력·데이터 통신과 장착 기반. — 원본 출처

3.자동차 애프터마켓

  •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신차 판매 이후 발생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포함하는 거대한 시장으로, 정비, 수리, 부품 교체는 물론 튜닝, 세차, 차량용 액세서리 판매까지 그 범위가 매우 넓다. 국내 시장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100조원에 달하며, 차량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생활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다.

  •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부품 및 용품 구매와 O2O(Online to Offline) 연계 정비 서비스가 활성화되는 등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들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으며, 업체 간의 경쟁도 심화되는 추세다.

  • 온라인에서는 자체 브랜드와 총판 제품을 네이버·쿠팡·11번가·G마켓 등에 입점해 판매한다. 오프라인 장착 서비스는 오토앤 가맹점 36개와 장착 제휴업체 105개를 통해 제공한다. 반대로 완성차 채널에서는 신차 옵션·지급품, 멤버십 커머스, 완성차 정비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며, 공시상 정비 네트워크 규모는 2,200개다.

  •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의 등장은 애프터마켓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관련 액세서리 등 기존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새로운 서비스 수요가 창출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이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보인다.

  • 차량이 이동수단을 넘어 생활 공간으로 확장될수록 전력 공급, 차량 관리, 장착형 용품과 같은 수요가 함께 넓어질 수 있다. 다만 전기차·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의 확산이 곧바로 특정 제품의 매출로 이어진다고 볼 수는 없으며, 실제 상품화와 채널 안착 여부가 중요하다.

4.현대차그룹의 숨겨진 실세

  • 태생부터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벤처로 시작한 만큼, 그룹사와의 끈끈한 관계는 오토앤의 가장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 오토앤은 현대·기아가 제조하는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품목을 매입해 애프터마켓에 판매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신차 출시 전 차량과 설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관련 제품·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옵션·지급품과 멤버십몰·정비 채널로 판매하는 방식이다. 이는 일반 애프터마켓 유통만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신차 연계 접점이다.

  • 최찬욱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주주 지분 외에 현대자동차가 직접 지분을 보유하며 끈끈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사업 안정성을 담보하는 동시에, 향후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에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 사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수 있다.

  • 현대차그룹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이력은 오토앤의 사업 관계를 이해하는 출발점이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각각 8.00%, 5.05%를 보유한 5% 이상 주주이면서, 신차 연계 상품과 커머스 채널에서 거래 관계를 맺고 있다.

  • 단순히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현대 디지털 키 앱 연동 세차 서비스나 마이 제네시스 앱 운영 등 그룹의 디지털 전환 전략에도 깊숙이 관여하며 사업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 다만 이런 협업 구조만으로 순정 액세서리 시장의 독점이나 그룹 내 핵심 지위를 단정할 수는 없다. 투자자 관점에서는 현대·기아 채널의 안정성, 신차 연계 품목의 확대, 그리고 SPACE ZONE이 소프트웨어로 차량 기능을 정의·업데이트하는 SDV 흐름과 실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5.아마존을 꿈꾸는 자동차 용품계의 개미지옥

  •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자동차계의 아마존'을 지향하며, 타이어, 엔진오일부터 방향제, 스마트폰 거치대 같은 소소한 용품까지 방대한 상품 구색을 자랑한다. 한번 발을 들이면 이것저것 구경하다 결국 장바구니를 채우게 되는 매력을 가졌다.

  • 온라인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집 근처의 제휴 장착점에서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O2O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엔진오일 교환이나 타이어 교체처럼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한 상품도 온라인으로 쉽게 구매하고, 공임 걱정 없이 해결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 자체 브랜드(PB)인 '디테일링'을 통해 가성비 좋은 세차용품을 선보이는 등 상품 기획력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마차', '오토크루' 등 다양한 브랜드를 통해 운전자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충족시키며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소비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 SPACE ZONE은 충전 케이블과 피드락 같은 하드웨어에서 먼저 판매가 발생한 단계다. 차량 내 디바이스 상태와 소모품·서비스를 연결하는 구조는 제품 판매 뒤의 고객 접점을 넓히려는 방향으로 볼 수 있지만, 서비스 확장 속도와 수익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차량 내 디바이스 연동 모빌리티 서비스를 보여주는 공식 도해

▲ 차량 내 디바이스 상태와 소모품 구매를 연결하려는 SPACE ZONE 서비스 구조.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 가속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오토앤은 현대차, 기아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차량 관련 용품을 선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SDV 시대에 더욱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기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594.61억 원, 영업이익 7.52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신규 사업 추진 및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 현대·기아 신차 연계 채널과 애프터마켓을 함께 보유한 구조는 A2B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보는 근거다. 2026년 1분기 매출에서도 신차 연계 상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SPACE ZONE은 2025년부터 100W 고속 충전 케이블·피드락 판매가 시작됐다. 차량 내부를 전력·데이터·서비스가 결합된 공간으로 보는 시장 기대가 이어질 경우, 초기 하드웨어 판매가 후속 제품·서비스 접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가능하다.

[우려]

  • [우려] 2025년 순손실 51.70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되고 있어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있다. 또한, 벤처캐피탈(VC)들의 투자금 회수 움직임에 따른 오버행(잠재적 매도물량) 이슈는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10.96억원, 영업손실은 13.35억원, 당기순손실은 14.48억원이었다. 신사업의 상품화와 채널 확대가 비용 증가를 상쇄해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가 우선 점검 대상이다.

  • 2025년 11월에는 운영자금 85억원을 위해 사모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표면·만기이자율은 모두 0%, 만기일은 2030년 11월 28일이다. 자금 조달은 사업 추진 여력을 주는 한편, 전환 조건과 향후 주식 수 변동 가능성은 주주가 함께 살펴볼 변수다.

차량 공간 제어용 모빌리티 OS 환경 분석을 보여주는 공식 도해

▲ Cardle이 지향하는 차량 공간 통합 제어와 모빌리티 OS 환경. — 원본 출처

7.실적 리뷰

확인된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비고

2026년 상반기(연결·누적)

243.5억원

-24.5억원

-17.6억원

연결·6개월 누적

2026년 1분기

110.96억원

-13.35억원

-14.48억원

분기 누적

2025년 연간

591.12억원

7.52억원

-51.88억원

연간 연결 기준

2025년 1분기

128.53억원

-6.34억원

-9.02억원

분기 누적

2026년 8월 14일 반기보고서가 제출돼 최신 정기공시 기준일은 반기로 넘어갔다. 다만 위 표에는 손익 수치가 확인된 기간만 넣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고 영업손실도 확대됐다. 반면 2025년 연간으로 보면 매출은 전년보다 3.3% 늘었고 영업이익은 2024년의 영업손실 33.03억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다만 연간 당기순손실은 51.88억원으로 이어져, 영업 단계의 개선과 최종 수익성의 회복을 나눠 볼 필요가 있다.

기존에 혼입됐던 현대자동차·기아의 분기 실적은 오토앤의 연결 실적이 아니므로 이 절의 비교 대상에서 제외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31일 기준 5% 이상 주주

  • 최찬욱(11.17%)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다.

  • 현대자동차(8.0%) 현대자동차그룹의 완성차 업체로, 오토앤의 주요 파트너사이자 주주.

  • 기아(5.05%) 현대자동차그룹의 또 다른 완성차 업체로, 오토앤과 긴밀한 사업 관계를 유지.

  • 이재엽(6.36%), 이상용(6.15%), **권태홍(5.37%)**도 당시 5% 이상 주주로 공시됐다.

  • 자기주식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 주식.

지분 변동

  • 권태홍은 2026년 5월 28일 보유 주식 10만주를 증여했고, 6월 1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보유비율은 4.56%로 기재됐다. 따라서 3월 말의 5% 이상 주주 표와 5월 말 이후 보유비율은 같은 기준일의 숫자가 아니다.

  • 최찬욱의 지분율은 2025년 말 11.12%에서 2026년 1분기 말 11.17%로 높아졌다. 초기 투자자의 지분 변동과 전환사채의 잠재 희석 가능성은 기존의 오버행 우려를 볼 때 함께 확인할 항목이다.

  • 2022년 1월 상장 이후, DSC인베스트먼트와 엘앤에스벤처캐피탈 등 초기 투자 벤처캐피탈(VC)들이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 2022년 1분기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인 최찬욱 대표의 지분율이 14.4%에서 11.1%로 다소 감소한 바 있다.

9.주요 계열사

아래 세 회사는 오토앤이 각각 지분 100%를 보유한 연결 종속기업이다. 현대자동차·기아 같은 거래 상대방 또는 현대차그룹 계열사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오토원 주식회사

오토앤이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회사이다. 자동차 용품 및 부품의 유통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오토앤의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 부문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Auto and Lao Sole Co., LTD

  • 라오스에 위치한 오토앤의 100% 자회사이다.

  • 라오스 법인으로, 공시상 관계의 성격은 외주용역이다. 해외 시장 공략의 전략 거점이라는 해석보다는 공시된 지분 관계와 외주용역 기능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AUTO& ASIA ACCESS PTE. LTD.

싱가포르 법인으로, 공시상 관계의 성격은 판매다. 아시아 지역 판매 활동과 관련된 연결 종속기업으로 분류된다.

10.타사와의 관계

현대자동차·기아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오토앤의 주요 주주이면서 거래 상대방이다. 오토앤은 양사가 제조한 자동차 커스터마이징 품목을 매입해 애프터마켓에 판매하고, 신차 옵션·지급품과 멤버십·정비 채널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한다. 이는 공시로 확인되는 실질적 협업 구조지만, 독점 관계로 단정할 근거는 아니다.

온라인 판매 채널

  • **네이버 & **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거대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잠재적인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방대한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량 관리, 용품 판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가능성이 있어, 오토앤에게는 위협적인 존재가 될 수 있다.

  • 네이버·쿠팡·11번가·G마켓은 오토앤 자체 브랜드와 총판 제품이 입점해 판매되는 온라인 채널이다. 이들 플랫폼을 잠재적 경쟁자로 보는 시각은 가능하지만, 공시상 확인되는 관계는 우선 유통 채널이다.

소프트99과 불스원

  • 불스원 2023년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국내 대표적인 자동차 용품 기업인 불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유통 채널을 다각화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 소프트99 일본의 유명 자동차용품 기업인 소프트99와 2014년부터 한국 총판 계약을 맺고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고품질의 일본 자동차 케미컬 및 관리 용품을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 불스원과의 사업 협력은 과거 시장에서 언급된 관계이나, 공개 공시에는 계약 조건이나 매출 기여가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제품 라인업·유통 시너지로 확정하기보다 확인되지 않은 기대의 범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27일·21일 · 정정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8월 14일 최초 공시 뒤 두 차례 정정 공시가 이어져 계약의 최종 기재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6월 1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권태홍의 5월 28일 증여 뒤 보유비율이 4.56%로 기재됐다.

2026년 5월 15일 · 분기보고서 (제15기 1분기) · 1분기 연결 매출 110.96억원과 영업손실 13.35억원, 세 플랫폼의 판매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20일 · 사업보고서 (제14기, 2025년) · 2025년 연결 매출 591.12억원, 영업이익 7.52억원과 연간 사업 현황을 제시했다.

2025년 11월 20일 · 전환사채권발행결정 · 운영자금 85억원을 위한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으며 만기일은 2030년 11월 28일이다.

자료

오토앤 정기공시·주요사항보고서 및 한국거래소 KIND 공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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