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694원 · 전 거래일 대비 -0.99% · 시가총액 59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스마트폰, 그중에서도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의 핵심 부품인 이미지센서용 필터, 렌즈 등을 만드는 광학 부품 전문 기업이다. 과거 피처폰 시절부터 카메라 관련 부품을 만들어왔으며,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회사의 사세도 함께 커지는 전형적인 '스마트폰의 눈' 전문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자, 회사의 핵심 역량인 광학 기술을 활용하여 전장(자동차 전자장비) 사업으로 체질 개선을 꾀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 한 대에 들어가는 카메라의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스마트폰에 이어 자동차의 '눈'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변신을 꾀하는 중이다.

▲ 옵트론텍 글로벌 네트워크 지도 — 원본 출처[1]

▲ 중국 동관 생산거점 외관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용 필터와 폴디드 줌 같은 광학 부품들이다. 과거에는 주로 적외선을 차단해 이미지 품질을 높이는 IR 필터가 주력이었으나, 스마트폰 카메라가 고도화되면서 잠망경처럼 빛을 꺾어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당겨 찍는 폴디드 줌용 프리즘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꺾이자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 미래차에 들어가는 전장용 카메라 렌즈 및 모듈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2026년 1분기 제품군별 매출은 광학 액츄에이터 272억원(45.8%), 이미지센서용 필터 176억원(29.6%), 광학렌즈 및 모듈 125억원(21.1%) 순이었다. 고객사와는 필터·렌즈·모듈의 단가를 반기 또는 분기 단위로 협상하며, 광학유리와 광학필름의 해외 조달 비중은 환율 변동을 원가 변수로 만든다.
사업장은 제품군과 고객 대응에 따라 나뉜다. 대전은 광학필터와 MLA(마이크로 렌즈 어레이) 사업을, 과천은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전기차·자율주행용 렌즈 및 모듈과 액츄에이터 연구개발을 맡는다. 중국 천진은 광학렌즈·모듈 생산과 판매, 동관은 필터 조립과 스마트폰용 프리즘·렌즈 생산 및 현지 마케팅을 담당한다.

▲ 천진 생산거점 외관 — 원본 출처[3]

▲ 스마트폰 카메라별 광학 부품 구성도 — 원본 출처[4]
3.전장 광학 부품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옵트론텍은 미래 먹거리로 자동차 전장 부품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자동차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기 위해 필요한 '눈', 즉 카메라의 탑재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차량 한 대당 탑재되는 카메라 수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옵트론텍은 기존 플라스틱 렌즈의 단점인 내구성 문제를 해결한 유리 기반 렌즈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차량은 스마트폰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고온, 진동 등)에 노출되기 때문에, 변형이 적고 안정성이 높은 유리 렌즈가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리 기반 렌즈는 고온·진동 등 차량 환경에서 요구되는 광학 성능과 내구성을 고려해야 하는 부품이다. 다만 공개된 공식 자료는 특정 완성차·부품사와의 직접 공급 관계나 계약 규모를 특정하지 않는다. 전장 부문의 성과는 적용처 확대와 실제 공급 전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6년 상반기 회사 발표에는 전장 공급 조정이 있었다는 설명과 함께, 유럽 방산업체로부터 군용 드론용 광학부품 양산 발주를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차량용 광학에서 쌓는 렌즈·모듈 기술이 드론과 보안·국방용 센싱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 차량 외부와 실내에 적용되는 카메라 렌즈 모듈 — 원본 출처[5]
4.돌아온 OIS, 재도약의 신호탄
한동안 주춤했던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사업에 다시 뛰어들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OIS는 사진 촬영 시 발생하는 미세한 손떨림을 보정해주는 핵심 부품으로, 특히 고배율 줌 기능이 탑재된 최신 스마트폰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OIS는 촬영 중 생기는 미세한 흔들림을 보정하는 기술로, 고배율 줌 카메라에서 중요도가 높다. 옵트론텍이 소개하는 폴디드 줌 구조는 프리즘·렌즈·이미지센서를 결합하고, 프리즘 제어를 통해 OIS 기능을 수행한다. 단순한 필터·렌즈 공급을 넘어 카메라 모듈의 동작부까지 제품 범위를 넓힌 셈이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OIS 사업이 양산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자동화 수준, 고객 확대, 가동률, 생산능력은 향후 실행 결과로 확인할 항목이며 이를 이미 확정된 매출로 볼 단계는 아니다.
OIS 기술은 단순히 스마트폰에만 머무르지 않고, 정밀한 시각 센싱이 요구되는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 확장될 잠재력이 매우 크다. 옵트론텍은 이번 OIS 사업 재개를 발판 삼아 미래 광학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OIS와 광학줌 조립 기술은 스마트폰 외에도 정밀한 영상 안정화와 센싱이 필요한 로봇·드론 등으로 응용될 여지가 있다. 다만 이들 분야는 현재 제품 적용과 고객 확보의 속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는 확장 가능성이다.

▲ 베트남 생산거점 외관 — 원본 출처[6]
5.유리 가공의 장인, 광학 명가
옵트론텍의 핵심 경쟁력은 '유리(Glass)'를 다루는 기술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0년대 캠코더 렌즈 국산화를 시작으로, 디지털카메라와 스마트폰 시대를 거치며 30년 넘게 광학용 유리를 깎고 다듬는 외길을 걸어왔다. 특히, 빛의 특정 파장만 통과시키는 필터를 만드는 진공 증착 기술과 정밀 가공 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기술력은 스마트폰 카메라가 1억, 2억 화소로 발전하는 '화소 전쟁'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화소가 높아질수록 이미지의 품질을 좌우하는 필터와 렌즈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인데, 옵트론텍은 고화소 카메라에 필수적인 '블루필터'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최근에는 이러한 유리 가공 기술을 반도체 공정에 접목하여 '글래스 웨이퍼'와 같은 신개념 부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는 단순히 렌즈나 필터를 만드는 것을 넘어,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부품 소재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수십 년간 쌓아온 유리 가공 노하우가 미래차와 차세대 IT 기기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셈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스마트폰 카메라의 고사양화 추세에 따라 폴디드 줌 등 고부가가치 부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모델 판매 호조와 중화권 업체들의 고가 스마트폰 전략이 맞물리면서 관련 부품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대] 2026년 상반기에는 광학줌 모듈과 이미지센서용 필터 판매 증가가 매출과 영업이익 개선을 이끌었다. 모바일 카메라의 고기능화가 액츄에이터·광학줌 같은 부품의 수요로 이어지는지가 단기 관전 포인트다.
[기대] 기존 모바일 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전장용 광학 부품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는 점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기대] 전장용 렌즈·모듈, 군용 드론용 광학부품 발주, OIS 사업은 모바일 외 수요처를 넓히는 축이다. 차량·드론·로봇용 광학은 기존 유리 가공과 센싱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가 있다.
[우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와 전방 산업의 회복 지연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단기적인 실적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높은 부채비율과 최대주주로부터의 고금리 차입 의존도는 재무 안정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영업이익을 내고도 금융비용 부담으로 순손실이 발생하는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
[우려] 반기 기준 당기순손실이 이어져 영업 개선이 순이익 회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매출 증가만으로 재무 부담이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우려] 회사도 전장 공급 조정과 OIS 양산 초기 단계를 함께 언급했다. 전장·OIS의 계획, 초기 양산, 실제 매출 기여를 같은 단계로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연결 기준, 단위는 억원이다. 2026년 상반기 수치는 반기 누적 기준이며, 2025년 수치는 기존 본문에서 이어 온 누적 실적 흐름이다.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손실) |
|---|---|---|---|---|
2026년 상반기 | 누적 | 1,218.2 | 70.6 | -33.0 |
2026년 1분기 | 분기 단독 | 593.0 | 44.0 | -6.0 |
2025년 3분기 | 누적 | 1,370.0 | 23.0 | -37.0 |
2025년 상반기 | 누적 | 918.9 | 13.9 | -29.5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2.6% 늘었고, 영업이익은 407.2% 증가했다. 회사는 광학줌 모듈과 이미지센서용 필터 판매 증가를 개선 배경으로 제시했다. 다만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 33억원이 남아 있어 영업 회복과 순이익 회복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과거 흐름
2025년 3분기까지는 누적 매출 1,370억원과 영업이익 23억원을 기록했지만, 누적 순손실은 37억원이었다. 2025년 2분기 매출은 445.9억원, 주당순이익은 -27원이었고, 1분기 매출은 473억원, 주당순이익은 -59.14원이었다. 모바일 수요와 전장 사업 확대 기대가 함께 언급됐지만 금융비용과 연결 자회사 손익은 당시 수익성의 부담으로 남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CHOISANGHO, CORP.**로 보통주 594만8,567주, 지분율 16.84%를 보유했다. 이 수치는 해당 기준일의 공시 수치다.
정대현 사장은 2026년 7월 14일 장내매수 뒤 7월 16일 기준 보통주 10만주(0.28%)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최대주주 지분과 임원 지분은 기준일이 다르므로 하나의 ‘현재 지분율’로 합산해 해석하면 안 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10월, 기존 최대주주였던 임지윤 외 3인에서 'CHOISANGHO, CORP.'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다.
2024년 11월 15일, 최대주주인 'CHOISANGHO, CORP.'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4,625,818주(13.94%)의 신주를 취득하며 지배력을 강화했다.
2025년 3월, 감사 및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되고 기존 임원들이 사임하는 등 경영진에 일부 변동이 있었다.
2025년 4월 24일, 정대현 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15,000주(0.05%)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보고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옵트론텍비나, 옵트론텍(천진), 옵트론텍(동관), 옵트론 CM(천진), 마이크로엑츄에이터, 플루토스파트너스 등 6개사다. 이 목록은 연결 범위이며, 모든 회사를 동일한 광학부품 제조 법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베트남·중국 법인과 마이크로엑츄에이터는 광학부품 제조·판매를 맡는 법인으로 분류된다. 중국 천진 법인은 광학렌즈 및 모듈의 생산·판매 거점이며, 동관 법인은 광학필터 조립과 스마트폰용 프리즘·렌즈 생산 및 현지 마케팅을 담당한다. 옵트론텍비나는 현지 고객 대응을 위한 광학필터·렌즈·모듈 생산 기반이다.
옵트론텍(천진)유한공사
중국 천진에 위치한 생산 법인으로, 2000년 6월에 설립되어 옵트론텍의 초기 해외 진출 거점 역할을 했다.
주로 광학렌즈 생산을 담당하며, 설립 초기부터 일관생산체제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옵트론텍(동관)유한공사
2003년 12월 중국 동관에 설립된 생산 법인으로, 광픽업용 필터 등을 제조한다.
마이크로엑츄에이터(주)
마이크로엑츄에이터는 2023년 9월 종속회사로 편입됐으며, 지분율은 73.66%다. 플루토스파트너스와 옵트론 CM(천진)은 연결 범위에 포함되지만, 이번 보고서에서 광학부품 제조·판매 법인으로 제시된 범위와는 구분해 보는 편이 정확하다.
10.타사와의 관계
과거 스마트폰 카메라 블루필터 시장에서 나노스(現 써니옵티컬)와 치열한 경쟁을 벌인 바 있다. 과거 스마트폰 카메라용 블루필터 시장에서 나노스(現 써니옵티컬)와 경쟁했다는 서술은 업계·시장 맥락으로 남아 있다. 다만 당시 제품 개발의 선후나 각사의 경영 성과를 직접 비교하기에는 확인된 자료가 제한적이다.
삼성전기·삼성전자와의 관계 역시 기존 시장 서술에서는 중요한 고객·협력 축으로 언급돼 왔지만, 이번에 확인된 회사 공시와 제품 자료는 특정 회사와의 직접 공급·협력 관계를 명시하지 않는다. 따라서 특정 스마트폰 판매가 옵트론텍 실적에 직접 연결된다고 단정하기보다 모바일 카메라 부품 수요의 일반적인 전방산업 영향으로 이해하는 편이 적절하다.
전장 분야에서도 회사는 ADAS, LiDAR, 대시카메라, MLA, 야간투시, 로고 램프용 광학부품을 제시한다. 특정 완성차·부품사와의 협력 여부나 계약 규모는 공식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판단해야 한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09월 15일: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옵트론텍 지분 5.42%에서 3.62%로 감소. (주)얼머스인베스트먼트가 옵트론텍 주식을 1,494,793주(5.42%)에서 1,278,513주(3.62%)로 감소시켰다. 보고사유는 주식매도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다. 원문
2026년 8월 실적·사업 업데이트
2026년 8월 14일 · 옵트론텍, 상반기 매출 1218억·영업이익 71억원…주력 광학사업 성장[7] · 회사는 광학줌 모듈과 이미지센서용 필터 판매 증가를 상반기 실적 개선 배경으로 제시했고, OIS는 양산 초기 단계라고 밝혔다.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8]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1,218.2억원, 영업이익 70.6억원, 당기순손실 33.0억원이 공시됐다.
지배구조·상장 관리
2026년 7월 20일 · 옵트론텍 임시주주총회 안건[9] ·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안건이 처리돼 이사회 구성 변화의 계기가 됐다.
2026년 7월 16일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10] · 정대현 사장이 장내매수 후 보통주 10만주(0.28%)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2026년 3월 24일 ·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11] ·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사유 해소 등을 이유로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해제됐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en/global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en/global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en/global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product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applications-for-automotive
- 원본 출처 — https://www.optrontec.net/en/global
- 옵트론텍, 상반기 매출 1218억·영업이익 71억원…주력 광학사업 성장 — https://www.optrontec.net/group/bodojalyo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123
- 옵트론텍 임시주주총회 안건 — https://kind.krx.co.kr/common/stockschedule.do?index=10&method=StockScheduleMain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6/000104/20260716000217/00634.htm
-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3/002612/20260323011080/70740.htm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1493/20260514003257/11013.htm
- 기업정보 — https://www.optrontec.net/company
- 사업분야 — https://www.optrontec.net/product
- Folded Zoom — https://www.optrontec.net/foldedzoom
- 전장용 광학부품 — https://www.optrontec.net/applications-for-automotive
- LiDAR — https://www.optrontec.net/lidar
자주 묻는 질문
옵트론텍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옵트론텍의 전일 종가는 1,694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99%입니다.
옵트론텍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옵트론텍의 장기 RS는 33, 단기 RS는 5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옵트론텍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옵트론텍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갤럭시 폴디드줌과 자율주행 렌즈를 깎는 광학 부품사
옵트론텍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2년 적자 털고 상반기 흑전. OIS 자동화 증설과 드론 광학 PO가 붙어 2027년 이익 체질 바뀜.”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OIS 증설이 현금창출로 안착하지 못하면 차환용 CB와 전환가액 조정이 재차 자금조달·상환 부담을 키워 투자여력과 이익 회복을 훼손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옵트론텍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옵트론텍 관련 테마는 자동차 전장·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