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1,309원 · 전 거래일 대비 -0.68% · 시가총액 74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80년 설립된 출판사 '헤임인터내셔널'을 모태로 하는 웅진그룹 계열의 교육 및 출판 전문 기업으로, 학습지, 전집, 단행본 출판부터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 서비스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통적인 학습지 강자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2014년 '웅진북클럽' 출시에 이어 2019년 전과목 AI 스마트러닝 '웅진스마트올'을 론칭하며 에듀테크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1980년 설립된 출판사 ‘헤임인터내셔널’을 모태로 하는 웅진그룹 계열의 교육·출판 기업이다. 회원제 학습지와 전집 도서를 기반으로 한 교육서비스, 클래스·학습센터 등 온·오프라인 학습서비스, 단행본 출판을 영위한다. 연결 기준으로는 도서유통·물류를 맡는 웅진북센과 영어교육 사업의 웅진컴퍼스도 포함한다. 국내 교육 시장의 경쟁 심화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구조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한 'AR피디아' 같은 신제품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 중학·초등·키즈 스마트올 학습 서비스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회원형 학습·독서 서비스
회원제 기반 학습 및 독서 관리 서비스가 핵심 캐시카우 역할을 담당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러닝 플랫폼 '웅진스마트올'과 회원제 독서 프로그램 '웅진북클럽'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방문교사 중심의 전통적인 학습지 모델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하여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클래스 지도교사를 통한 회원제 학습 서비스와 북큐레이터를 통한 전집·독서 서비스의 직접 판매가 기존 기반이다. 스마트올은 홈페이지·홈쇼핑·TM 등 다이렉트 판매도 병행하며, 종이 학습지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판·유통과 영어교육
자회사 웅진북센을 통해 국내 도서 물류 및 유통 시장에서 1위 사업자의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출판 사업 부문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된다. 또한, 영어 교육 전문 자회사인 웅진컴퍼스와 성인 교육 플랫폼 '유데미' 국내 사업권을 통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단행본은 총판·도소매 서점을 통해 판매하고, 유아동 도서·교구 온라인몰과 플랫폼 콘텐츠는 홈페이지·모바일 앱에서 판매한다. 웅진북센은 출판사 도서를 매입·보관·수주·출고하는 도서유통과 물류를 맡아 회원형 서비스의 회비 수익과는 다른 거래 구조를 가진다. 웅진컴퍼스는 영어 학습교재·영어 동화·온라인 다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원·대학 등과의 B2B 계약 및 온라인 판매를 병행한다.
AI 학습코칭, 인터랙티브북 'AR피디아' 등 자체 개발한 에듀테크 기술과 콘텐츠를 B2B, B2G(기업 및 정부 간 거래) 형태로 공급하거나 해외 시장에 수출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CES 혁신상을 수상한 'AR피디아'는 디즈니 IP를 활용한 제품 출시와 대만 등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웅진 스마트올 초등 수학 학습 화면 — 원본 출처
3.교육 서비스 및 에듀테크 산업
저출산 현상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는 전통적인 학습지 및 교육 출판 시장에 지속적인 위협 요인으로 작용하며, 업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AI, 빅데이터, 실감형 기술(AR/VR) 등을 활용해 개인별 맞춤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에듀테크가 교육 산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했다.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는 학습지·교육 출판 수요의 기반을 흔드는 구조적 변수다. 교육시장 경쟁이 이어지는 환경에서 교육서비스 기업은 회원 유지, 콘텐츠 차별화, 판매·관리 비용의 효율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비대면 교육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가 엔데믹 이후 성장세가 다소 완화되었지만,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교육 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이제는 기술력을 실제 학습 효과와 수익으로 증명해야 하는 단계에 진입했으며,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모두 갖춘 기업만이 치열한 시장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 과학 교재와 디지털 학습 콘텐츠 — 원본 출처
4.AI에 진심인 편
웅진씽크빅은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 에듀테크 기업 '키드앱티브'에 투자하며 일찌감치 AI 기술 확보에 나섰으며, 업계에서 가장 많은 89건의 관련 특허를 보유하며 기술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AI 학습코칭' 서비스는 카이스트 연구진으로부터 학습 효과를 인정받는 등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입증받기도 했다. 웅진씽크빅은 2018년 AI 학습코칭을 시작했고, 2019년 전과목 AI 스마트러닝 ‘웅진스마트올’을 출시했다.
단순히 기존 학습 콘텐츠를 디지털로 옮기는 수준을 넘어, AI 분석을 통해 학습자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개인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초개인화' 학습을 지향한다. AI가 학생의 문제 풀이 과정과 학습 습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최적의 학습 경로를 추천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면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학습 전반에 관여한다.
최근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정책의 일환으로 AX(AI Transformation) 연구소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수익성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발표하며 AI 기술을 단순한 학습 도구를 넘어 기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회사는 자체 AI 연구소와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다. 다만 AI 전환의 성패는 기능 소개보다 회원 유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으며, 반복 매출과 운영 효율로 연결되는지가 계속 확인될 지점이다.

▲ 웅진씽크빅 기술·AX 연구 조직도 — 원본 출처
5.그래도 근본은 출판사
1980년 '헤임인터내셔널'이라는 이름의 출판사로 시작해 '어린이 마을', '웅진위인전기'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 전집을 출간하며 대한민국 교육 출판의 한 획을 그었다. 디지털 시대에도 종이책의 가치를 놓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 웅진북센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 물류 인프라를 운영하며 출판 산업의 근간을 지키고 있다.
2014년 출시한 '웅진북클럽'은 종이책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회원제 독서 프로그램으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책을 읽고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로 배경지식을 넓히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시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전통적인 출판 역량과 새로운 기술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증강현실(AR) 기술을 종이책에 접목한 인터랙티브북 'AR피디아'는 책에 인쇄된 마커를 스마트 기기로 비추면 3D 이미지와 영상이 나타나는 실감형 독서 콘텐츠다. 기술과 책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의 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K-에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웅진북클럽 독서 콘텐츠 화면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2025년 결산에 대해 보통주 1주당 85원의 현금배당이 결정됐다. 2026년 3월에는 기보유 자기주식 1,851,814주의 소각도 완료돼, 배당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특히 약 153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결정은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분기 잠정 실적도 매출 1,909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으로 공시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지에 대한 기대가 남아 있다. AI 기반 맞춤형 학습 서비스와 같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이 공교육 시장까지 확대될 경우, 새로운 수익 창출의 기회가 될 수 있다.
[우려]
[우려] 대한민국의 심각한 저출산 현상은 학령인구 감소로 직결되어, 학습지 및 교육 서비스가 주력인 웅진씽크빅의 장기적인 성장세를 위협하는 가장 큰 구조적 리스크로 꼽힌다. 학생 수 감소는 전통적인 교육 시장의 축소를 의미하기에, 에듀테크 등 신사업의 성과가 이를 상쇄하지 못할 경우 매출 정체를 피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학령인구 감소는 학습지·교육서비스의 장기 수요를 제약하는 구조적 위험이다. 경쟁이 치열한 디지털 학습 시장에서 신규 회원 확보와 기존 회원 유지에 필요한 콘텐츠·마케팅·플랫폼 운영비도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다. 상반기 영업 흑자 전환에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31.2억 원이 남았다. AI·디지털 서비스가 실제 반복 이용과 매출로 이어져 감소하는 학령 기반을 얼마나 보완할 수 있는지가 시장이 지켜볼 변수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 | 공시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 연결 누적 | 3,704.5억 원 | 4.4억 원 | -31.2억 원 |
2026년 2분기 | 연결 잠정 | 1,909억 원 | 38억 원 | 11억 원 |
2026년 1분기 | 연결 | 1,795.8억 원 | -33.7억 원 | -42.3억 원 |
2025년 연간 | 연결 | 7,973.6억 원 | -104.6억 원 | -226.8억 원 |
2025년 3분기 | 연결 | 1,996억 원 | 약 -9억 원 | — |
2025년 2분기 | 연결 | 2,059억 원 | 36억 원 | — |
2025년 1분기 | 연결 | 1,970억 원 | -107억 원 | -112억 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손실도 축소됐다. 2분기 잠정 실적은 분기 기준, 상반기 수치는 누적 기준이므로 서로 직접 합산해 비교하면 안 된다.
2025년 흐름
2025년은 연간 매출 7,973.6억 원, 영업손실 104.6억 원, 당기순손실 226.8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부담이 두드러진 해였다. 1분기 대규모 영업손실 뒤 2분기에는 영업흑자를 냈지만, 3분기에는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시장 경쟁 속에서 디지털 전환에 따른 비용 부담이 실적 해석의 배경이었다. 2026년에는 1분기 손실 뒤 2분기 잠정 영업흑자가 나타난 만큼, 매출 감소를 동반하지 않는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웅진은 67,890,914주, 지분율 59.7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웅진그룹은 과거 재무위기를 겪으며 사업구조를 웅진씽크빅 중심으로 재편했다. 소액주주 보유 주식 비율은 33.79%로 공시됐다. 윤새봄과 윤형덕은 직접 지분을 가진 주요 특수관계인으로 함께 언급돼 왔다. 자기주식은 주주환원과 자본정책을 읽는 항목이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직접 보유 자기주식은 보통주 5,548,115주와 단주 7,328주로 공시됐다.
윤새봄(0.74%)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이자 ㈜웅진의 대표이사로, 실질적으로 그룹 경영을 이끌고 있는 핵심 인물이다. 웅진씽크빅의 등기임원은 아니지만 지분을 직접 보유하며 영향력을 행사한다.
윤형덕(0.74%) 웅진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동생인 윤새봄 대표와 함께 웅진씽크빅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내에서 부회장직을 맡고 있으나 경영 전면에는 동생이 나서 있는 구도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7월 4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를 통해 자사주 지분율이 2.44%에서 7.18%로 상승하게 되었다. 2025년 7월에는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결정이 공시됐다. 이어 2026년 3월 26일에는 기보유 자기주식 1,851,814주의 소각이 완료됐다. 같은 결산에 대해 보통주 1주당 85원의 현금배당도 결정됐다. 자사주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은 모두 주주환원에 관련된 사건이지만, 각각의 기준일과 발행주식 수 변화를 함께 봐야 지분율의 의미를 정확히 읽을 수 있다.
9.주요 계열사
웅진북센
국내 도서물류 시장 1위 기업으로 출판물 도매유통, 제3자 물류(3PL), 도서관 유통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한마디로 출판사에서 만든 책을 전국의 서점과 도서관으로 공급하는 동맥과 같은 역할을 한다.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대규모의 최첨단 출판물종합유통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출판사와 전국의 서점을 잇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웅진씽크빅의 출판 사업 부문과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최근 오프라인 서점의 매출 감소와 정부 조달 사업 축소로 인해 실적이 다소 악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물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물류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웅진컴퍼스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영어 교육 콘텐츠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판매하는 기업이다. 국내 시장을 넘어 전 세계 40여 개국에 영어 교재를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에는 키즈놀이 플랫폼 '놀이의발견'과 학원 관리 클라우드 플랫폼 '배컴'을 흡수합병하며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영어 교육 사업에 플랫폼 비즈니스를 결합하여 '교육·여가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학원 강사를 위한 수업 지원 플랫폼 '클래스박스(Classbox)' 등을 운영하며 B2B 시장 공략에도 적극적이며, 합병된 플랫폼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학원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10.타사와의 관계
교원그룹: 전통적인 학습지 시장의 최강자로, 웅진씽크빅과는 수십 년간 이어진 라이벌 관계다. 두 회사 모두 방문학습지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했으나, 최근에는 '빨간펜'과 '웅진스마트올'이라는 AI 스마트러닝 브랜드를 앞세워 에듀테크 시장에서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초등 스마트러닝 시장에서 '아이스크림 홈런'으로 강력한 입지를 구축한 경쟁사다. 웅진씽크빅이 '스마트올'을 통해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직접적인 경쟁 구도가 형성되었다. 재미 요소를 강조한 콘텐츠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아 웅진씽크빅 입장에서는 상당히 신경 쓰이는 상대다.
메가스터디교육: 중고등 온라인 교육 시장의 절대 강자로, '엘리하이'와 '엠베스트'를 통해 초중등 스마트러닝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스마트올중학'으로 중등 시장을 공략하고 있지만, 입시 교육에서 쌓아온 메가스터디의 브랜드 파워와 노하우는 여전히 높은 벽으로 작용하고 있다.
유데미(Udemy): 웅진씽크빅은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데미의 한국 파트너사로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를 통해 성인 교육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유데미의 방대한 콘텐츠를 국내에 공급하며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08.14 · 반기보고서 (2026.06) · 상반기 연결 매출 3,704.5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 당기순손실 31.2억 원을 공시해 매출 감소와 영업 흑자 전환을 함께 보여줬다.
2026.08.1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2분기 잠정 연결 매출 1,909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 11억 원을 발표했다.
2026.05.15 · 분기보고서 (2026.03) · 회원형 교육·독서 서비스, 연결 종속회사 구성, 자기주식 소각 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1분기 정기공시다.
2026.03.18 · 사업보고서 (2025.12) · 2025년 연결 매출 7,973.6억 원과 영업손실 104.6억 원을 포함한 연간 경영성과를 담았다.
2026.03.11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2025년 결산에 대한 보통주 1주당 85원의 현금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공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