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7,440원 · 전 거래일 대비 -1.85% · 시가총액 2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41년 유한양행 창업주의 동생인 유특한이 설립한 유유산업을 모태로 하는 80년 업력의 중견 제약사로,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을 아우르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대표적으로 뇌·말초순환 개선제 '타나민'과 비타민C '유판씨' 등 장수 브랜드가 회사의 든든한 현금 창출원 역할을 하고 있다.
유유제약2우B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높은 배당률을 제공하는 2종 신형 우선주로,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이다. 경영 참여보다는 기업의 이익 분배에 중점을 두는 투자자들이 주로 찾으며, 거래량은 적지만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하는 특징을 보인다. 유유제약2우B는 유유제약의 2우선주다. 2025 사업보고서상 액면금액 기준 연 1% 이상의 우선배당 권리가 있고, 잔여재산 분배에는 참가적·누적적 조건이 적용된다. 원칙적으로 의결권은 없으므로 경영 참여보다 발행회사의 이익·현금흐름과 배당 조건을 함께 보는 종목이다. 제86기 결산배당 안건에는 2우선주 주당 125원이 제시됐다.

▲ 타나민정 제품 패키지와 정제 포장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전문의약품(ETC)과 일반의약품(OTC)을 개발, 생산하여 국내 병의원과 약국에 공급하는 전통적인 제약 사업이 비즈니스의 핵심 축을 담당한다. 특히 뇌혈관 및 치매 증상 완화제인 '타나민', 뇌졸중 치료제 '유크리드' 등 신경과 영역에서 강점을 보이며, 비강세척제 '피지오머' 등 OTC 제품군도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GMP 생산 시설을 활용해 국내외 제약사에 완제 의약품을 위탁 생산 및 공급하는 수탁(CMO) 사업과 건강기능식품을 개발·생산하는 OEM/ODM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자회사 유유헬스케어를 통해 의약품 제조 노하우를 건기식에 접목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이는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대에 기여한다.
기존 제약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의료기기 렌탈 등 신사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미국 현지에 지주회사 '유유 벤처스'를 설립하고 자회사를 통해 반려동물 의약품 개발 및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등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2025년 공시 판매비율은 ETC 51.98%, 수탁 38.77%, OTC 4.12%, 전자상거래 4.06%, 수출 1.07%다. 국내에서는 회사가 도매상을 거쳐 병원·의원·약국 및 국내 제약사에 공급하며, 수출은 해외 고객사 또는 국내 오퍼상을 거쳐 이뤄진다. 수탁생산은 제천 공장의 제조 역량을 활용해 거래처의 의약품 생산을 맡는 구조로, 자체 제품 판매와 함께 매출 기반을 이룬다. 수익성은 자체 제품 구성, 수탁 물량, 판매·연구개발 비용과 약가 환경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높은 수탁 비중은 설비 활용의 기회이지만 고객 수요와 가동률도 계속 살펴야 하는 변수다.

▲ 뉴마코연질캡슐 제품 패키지 — 원본 출처[2]

▲ EGb 761 은행잎 추출 공정 도식 — 원본 출처[3]
3.대한민국 제약 산업
대한민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 중 하나로, 이는 만성질환 유병률 증가와 의약품 수요 확대로 이어지며 제약 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평균 수명 연장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는 치료제뿐만 아니라 예방 및 관리 차원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동반 성장도 이끌고 있다.
정부가 바이오헬스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R&D 지원과 규제 환경 개선에 나서면서 국산 신약 개발과 기술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위한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은 제약사들의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변수이자 리스크 요인으로 상존한다.
과거 제네릭(복제약) 중심의 내수 시장 경쟁에서 벗어나 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산업의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에 맞춰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내 기업들이 세계적인 생산기지로 부상하는 등 산업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의약품 제조에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가 적용된다. 제조시설과 품질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일은 제품 공급의 전제이며, 수탁생산을 병행하는 회사에는 설비 운영과 품질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 피지오머 비강 스프레이 제품군 — 원본 출처[4]
4.오너 3세 경영과 지배구조
유유제약은 유한양행 창업주인 고(故) 유일한 박사의 동생 고(故) 유특한 회장이 설립한 회사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택한 유한양행과 달리 창업주부터 장남으로 이어지는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해왔다. 2021년부터는 창업주 3세인 유원상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서며 본격적인 3세 경영 시대를 열었다.
현 유원상 대표는 미국 컬럼비아대 MBA를 거쳐 글로벌 투자은행 메릴린치, 제약사 노바티스 등에서 근무한 이력을 바탕으로 일찍부터 경영 수업을 받았다. 지난 20년간 꾸준히 장내 매수, 신주인수권부사채(BW) 활용 등 다양한 금융 기법을 통해 지분율을 높여오며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를 준비해왔다.
3세 경영체제 돌입 이후 외형적으로는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성과를 냈지만, 한때 영업이익이 급감하고 적자를 기록하는 등 수익성 악화라는 과제를 안기도 했다.
2025 사업보고서 기준 대표이사는 유원상·박노용 각자대표 체제다. 최근 5년 변동표에는 박노용의 2023년 2월 대표이사 선임이 기록돼 있다. 과거 외형 성장 과정에서 수익성 부담이 있었던 만큼, 시장은 매출 규모뿐 아니라 제품 구성·수탁생산·비용 효율화가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본다. 2026년 상반기 실적은 전년 동기보다 늘었지만, 그 흐름의 지속성은 이후 실적과 투자 집행에서 확인될 사안이다.
5.신약 대신 개량신약, 그리고 미국과 동물
과거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 'YP-P10' 개발에 도전했으나 임상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얻지 못하자, 천문학적인 비용과 시간이 드는 신약 개발 대신 리스크가 적고 상업화 가능성이 높은 개량신약 개발로 R&D 전략을 수정한 모습이다. 이는 중견 제약사의 현실적인 체급에 맞는 실용주의적 선택으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등 시장 수요가 명확한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내수 시장의 한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리며 미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 450만 달러를 출자해 현지 지주회사 '유유 벤처스(Yuyu Ventures)'를 설립한 것이 그 신호탄이다. 이 회사를 통해 현지 바이오 기업에 투자하거나 기술을 도입하는 등 오픈 이노베이션의 거점으로 활용하며 미국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회사의 신성장동력 중 하나는 반려동물 사업으로, 유원상 대표가 직접 반려묘를 회사에 데리고 출근할 정도로 애정을 쏟는 분야다. 미국에 설립한 자회사 '유유바이오'는 고양이 건선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머빈스펫케어'는 펫푸드 시장을 공략하는 등 '사람 약' 만들던 노하우를 동물에게 이식하며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 과거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 후보물질 YP-P10 개발에 도전했던 이력은 유유제약의 연구개발 방향을 읽는 배경이다. 현재 공식 파이프라인에는 전립선비대증 개량신약 YY-DUT와 YY-DUT-Tam이 있으며, 미국·유럽 생물학적동등성 시험을 준비하는 단계로 제시돼 있다. 이는 허가·판매 단계가 아니라 개발 준비 단계라는 점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유유제약 연구개발인력 조직도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2026년 창립 85주년을 맞아 반려동물 사업 본격화, AI 및 로봇을 이용한 생산 자동화 등 신성장 동력 강화를 선언하며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기존 제약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서는 모습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기대] 2025년 호실적을 바탕으로 보통주 115원, 우선주 1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며 전년 대비 배당금을 10% 이상 인상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회사의 이익 성장을 주주와 공유하려는 의지로 해석되며, 향후 꾸준한 배당 성향 관리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2026년 상반기 회사는 별도 기준 매출 540억원, 영업이익 92억원, 순이익 78억원을 발표했다. AI 업무 도구를 활용한 생산공정 최적화와 하반기 로봇·태양광 시스템 구축 계획은 원가 절감과 생산 효율 개선에 대한 기대를 낳는다.
2026년 6월 보통주와 우선주 자사주 전량 소각이 완료됐다. 우선주 투자자에게는 유통 주식 수와 주당 배당 조건을 함께 살펴볼 계기이며, 회사의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돼야 배당의 지속성도 평가할 수 있다.
미국 반려동물 법인의 연구·판매 활동과 전립선비대증 개량신약의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준비는 기존 의약품·수탁생산 외 성장축에 대한 기대 요인이다.
[우려]
[우려]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YP-P10'의 미국 임상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면서 신약 개발 동력이 다소 약화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회사는 다른 질환 치료제로 개발을 지속한다는 입장이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로봇·태양광 시스템은 하반기 구축 계획이다. 초기 투자비, 도입 시점, 생산성 개선의 실현 정도에 따라 단기 비용과 장기 효율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다.
YUYU BIO의 동물신약 연구와 MERVYNS PETCARE의 동물 건강기능식품 판매는 초기 단계의 미국 사업이다. 현지 시장 안착과 매출화의 속도는 아직 확정할 수 없다.
YY-DUT와 YY-DUT-Tam은 미국·유럽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준비 단계다. 개발 준비가 허가·판매 성과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향후 시험·허가 및 사업화 진행을 구분해 살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흐름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전년 동기 대비 |
|---|---|---|---|---|---|
2026년 상반기 누적 | 연결 | 722.4억원 | 83.1억원 | 69.1억원 | 매출 +5.1%, 영업이익 +34.8%, 순이익 +92.2% |
2025년 3분기 누적 | 연결 | 1,065억원 | 111억원 | — | 매출 +6.4%, 영업이익 -6.8% |
2025년 상반기 누적 | 연결 | 665.82억원 | 84.48억원 | — | 영업이익 +430.7% |
2026년 반기보고서[6] 기준 최신 연결 누적 실적은 매출액 722억4천만원, 영업이익 83억1천만원, 당기순이익 69억1천만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34.8%, 순이익은 92.2% 증가했다.
과거 흐름과 해석
2025년 상반기에는 연결 기준 매출액 665억8,200만원, 영업이익 84억4,800만원을 기록했고, 당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0.7% 증가했다.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5억원, 누적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공시됐다.
자체 제품의 구성, 수탁생산 가동, 판매·연구개발 비용은 실적에 함께 영향을 준다. 상반기 회사 발표의 별도 기준 실적과 반기보고서의 연결 기준 실적은 범위가 다르므로 같은 숫자로 섞어 보지 않는 것이 좋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7월 1일 유원상 보고의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서 유원상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은 5,660,598주, 보유비율은 35.95%로 제시됐다. 공시는 주식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감소와 주식담보대출 연장을 비율 상승 사유로 들었다. 미국 컬럼비아대 MBA 출신으로 노바티스 등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3세 경영을 이끌고 있다.
유원상은 창업주 고(故) 유특한의 손자이자 대표이사이며, 유승필은 유원상 대표의 부친으로 기존 승계 서술의 중심 인물이다. 2세 경영인으로서 회사를 이끌어왔다. 윤명숙(4.78%): 유승필 회장의 부인으로 확인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4년 7월 1일, 유승필 회장이 아들인 유원상 대표에게 206,885주(1.21%)를 증여하며 3세 승계 구도를 더욱 공고히 했다.
2008년 4월, 유승필 회장이 유원상 대표에게 지분 1.12%를 증여하며 본격적인 3세 승계 작업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창업주인 故 유특한 회장은 2세인 유승필 회장의 안정적인 경영권 승계를 위해 1994년까지 총 26회의 유상증자와 4회의 주식배당을 실시했다.
9.주요 계열사
유유헬스케어
건강기능식품 OEM/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조업자개발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이다. 유유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OEM·ODM을 담당한다. 지분율은 45%지만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주간 약정에 따라 종속회사로 분류된다. 유유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부문을 담당하며, 2022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19.8%를 차지했다. 2023년 7월, 온라인 유통 판매 채널을 운영하던 (주)유유건강생활을 흡수합병하여 시너지를 강화했다.
유유메디컬스
의료기기 판매 및 도매업을 영위하는 100% 자회사이다. 기존 유유제약의 병의원 영업망과 연계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의약품 판매대행(CSO) 부문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하여 영업 인프라를 활용한 부가 수익 모델을 마련했다. 유유메디컬스는 의료기기 판매를 담당하는 100% 연결 자회사다. 기존 병의원 영업망과의 연계 가능성은 있으나, 개별 사업의 실적 기여도는 별도로 공시된 범위에서 봐야 한다.
유유테이진메디케어
가정용 의료기기 렌탈 사업을 목적으로 일본 테이진(Teijin) 그룹과 50:50으로 합작 설립한 관계사이다. 유유테이진메디케어는 산소발생기 렌탈을 담당하는 공동기업투자 회사다. 지분 50%이며, 연결 자회사와는 회계상 구분된다. 2006년 설립되어 의약품 이외의 서비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 진전에 따라 가정용 의료기기 수요가 증가하면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이다.
10.타사와의 관계
과거부터 다수의 국내외 제약사들과 공동 프로모션(코프로모션)을 활발하게 진행하며 영업망을 확대하는 전략을 취해왔다. 대표적으로 타나민, 베노플러스겔 등의 대표 제품에 대해 코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2015년에는 캐나다 제네릭 제약사 파마사이언스의 한국 법인인 파마사이언스코리아와 중추신경계(CNS) 제품에 대한 전략적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해당 영역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과거 파마사이언스코리아와의 CNS 제품 코프로모션, 경희대학교·UCLA 등과의 산학협력은 기존에 알려진 협업 이력이다. 다만 현재의 계약 존속 여부나 파이프라인 성과는 이력만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최신 공시에서 확인되는 개별 계약을 중심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2021년에는 에비스타정·본듀오정 공동판매·독점유통 계약이 기재됐다.
같은 해 라미실·레스콜·테그레톨의 독점 판매·유통 계약도 기재됐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026년 8월 14일 · 유유제약, 상반기 영업이익 109.3%·순이익 252.9% 증가 … 폭발적 이익 성장세[7] · 회사는 별도 기준 상반기 실적과 생산공정 최적화, 하반기 로봇·태양광 시스템 구축 계획, 6월 자사주 전량 소각 완료를 발표했다.
2026년 8월 13일 · 반기보고서 (2026.06)[8] · 연결 기준 상반기 누적 매출액 722억4천만원, 영업이익 83억1천만원, 당기순이익 69억1천만원이 공시됐다.
2026년 7월 1일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9] · 유원상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주식등 5,660,598주, 보유비율 35.95%가 제시됐으며 주식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감소 등이 변동 사유로 기재됐다.
2026년 4월 13일 · 유유제약, AI 기반 업무혁신으로 스마트팩토리 성큼[10] · AI 업무 도구를 활용한 생산·업무 혁신과 스마트공장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2026년 2월 26일 · 주주총회소집 결의[11] · 제8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결산배당 관련 결의가 공시됐다.
2025년
2025년 11월 19일 · 유유제약, 美 법인 설립으로 미국 반려동물시장 직접 공략[12] · 미국 법인 YUYU VENTURES와 산하 법인을 통한 동물신약 연구·동물 건강기능식품 판매 계획을 알렸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yuyu.co.kr/ko/productInfo/brandView02/
- 원본 출처 — https://yuyu.co.kr/ko/productInfo/productView/18/
- 원본 출처 — https://yuyu.co.kr/ko/productInfo/brandView02/
- 원본 출처 — https://yuyu.co.kr/ko/productInfo/brandView01/
- 원본 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140/20260318009991/11011.htm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280
- 유유제약, 상반기 영업이익 109.3%·순이익 252.9% 증가 … 폭발적 이익 성장세 — https://www.yuyu.co.kr/ko/pr/newsView/331/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3001280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01/001002/20260701002427/00636.htm
- 유유제약, AI 기반 업무혁신으로 스마트팩토리 성큼 — https://yuyu.co.kr/ko/pr/newsView/319/
- 주주총회소집 결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26/001428/20260226003153/91471.htm
- 유유제약, 美 법인 설립으로 미국 반려동물시장 직접 공략 — https://yuyu.co.kr/ko/pr/newsView/274/
- 유유제약 사업보고서 (제86기,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8/002140/20260318009991/11011.htm
- 제품정보 - 타나민 — https://yuyu.co.kr/ko/productInfo/brandView02/
- 제품정보 - 피지오머 — https://yuyu.co.kr/ko/productInfo/brandView01/
- 공장소개 - CMO Business — https://yuyu.co.kr/ko/intro/factoryIntroduce02/
- GMP 규제정보 — https://www.mfds.go.kr/brd/m_616/view.do?seq=23412
자주 묻는 질문
유유제약2우B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유유제약2우B의 전일 종가는 7,44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85%입니다.
유유제약2우B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유유제약2우B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84년 역사 유유제약의 고배당 노리는 품절 우선주
유유제약2우B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코프로모션 종료 뒤 자체품 비중 확대로 이익 체력 바뀜. 펫케어 美 진출과 자사주 소각이 우선주 할인 축소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제네릭 중심 내수 처방 매출은 약가 산정률 인하가 판가에 반영되면 고정비를 흡수하지 못해 이익과 영업현금흐름이 동반 훼손될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