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69,500원 · 전 거래일 대비 -2.11% · 시가총액 1.9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유통업계의 산증인이자 명실상부한 1위 대형마트 사업자로, 1993년 서울 창동에 첫 점포를 연 이래 전국 각지에 촘촘한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소비자의 장바구니를 책임져왔다. 2011년 신세계로부터 인적분할하여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으며, 할인점 이마트 외에도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슈퍼마켓 이마트 에브리데이, 편의점 이마트24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거느린 종합 유통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사업의 뼈대는 할인점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슈퍼마켓 이마트에브리데이이며, 스타필드 마켓·이마트 푸드마켓 같은 특화 매장도 운영한다. 물류센터와 신선식품 전용 후레쉬센터, 미트센터는 매장 상품 공급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다.
온라인 쇼핑의 공세와 소비 트렌드 변화로 성장 정체를 겪기도 했지만, 2024년 정용진 회장 취임 이후 '본업 경쟁력 강화'를 기치로 내걸고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가격 혁신, 공간 리뉴얼, 상품 차별화 등 전방위적인 쇄신 노력을 통해 2025년에는 8년 만의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오프라인 할인점을 중심으로 한 다채널 유통 전략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전국적인 점포망을 기반으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폭넓은 상품군을 취급하며, 대량 매입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끌어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스타필드 마켓'처럼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공간 혁신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의 매력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통합 매입은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물량을 한데 모아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 통합 PB(자체브랜드)인 5K프라이스는 5천원 이하 가격대와 1~2인 가구용 소용량·소단량 상품을 내세운다. 2026년 8월 기준 출시 약 1년 만에 약 400종, 누적 약 4천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는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연회비 없는 개방형 매장 정책과 대용량·가성비 상품을 앞세워 코스트코의 대항마로 부상했으며,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마트와는 별개의 독립적인 사업부로 운영되며, 자체 PB 상품 '트레이더스 딜'을 통해 상품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연계(O4O)**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SSG닷컴을 통해 온라인 장보기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전국 이마트 매장을 온라인 주문 상품의 배송 거점(PP센터)으로 활용하여 물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입구와 대기 고객 — 원본 출처[1]

▲ 5K 프라이스 식품 진열대에서 상품을 고르는 고객 — 원본 출처[2]
3.유통업
국내 대형마트 산업은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과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로 인해 성장이 정체된 상황이다. 과거와 같은 신규 출점을 통한 외형 성장이 어려워지면서, 기존 점포의 효율성을 높이고 온라인 채널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업계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이마트는 제조업체·유통업체·직수입 채널에서 상품을 조달해 대형마트·슈퍼마켓·편의점에서 대면 판매하고,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판매도 병행한다. 복합쇼핑몰과 대형마트 안의 테넌트 임대 역시 수익원이다. 고객은 매장에서 현금·상품권·카드로 결제하거나, 온라인 주문 뒤 배송을 받는 방식으로 상품을 구매한다.
쿠팡, 컬리 등 이커머스 업체들이 신선식품 배송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대형마트들은 신선식품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당일 배송 및 새벽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온라인 공세에 대응하고 있다. 정부의 대형마트 영업 규제 완화 논의는 업계에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고물가 시대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체 브랜드(PB) 상품 개발과 초저가 상품 기획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중요해졌다. 또한,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쇼핑과 외식, 엔터테인먼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쇼핑 공간으로 진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 주류와 와인용품을 진열한 매장 상품 코너 — 원본 출처[3]

▲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진열대와 고객 — 원본 출처[4]
4.돌아온 유통 왕좌의 DNA
한때 온라인 쇼핑의 거센 파도에 밀려 '지는 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정용진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 아래 '본업 경쟁력'을 되찾으며 화려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단순한 쇼핑 공간이 아닌 '고객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공간 혁신 전략 또한 주효했다는 평가다.
2026년 8월 27일 월계점은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문을 열었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다양한 테넌트, 휴식공간을 한곳에 결합한 복합 쇼핑 모델이며, 3040 가족 고객을 겨냥해 햇빛광장·북 그라운드·키즈 그라운드 같은 체류형 공간을 마련했다. 단순히 물건을 사는 곳을 넘어 고객이 머무는 공간으로 매장을 재창조하려는 전략의 사례다.
같은 시기 5K프라이스의 판매 확대는 공간 혁신과 별개로 상품·가격 경쟁력을 확인하는 지표다. 매입 경쟁력이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지를 꾸준히 보여 주는 일이 ‘유통 왕좌의 DNA’가 회복됐는지를 가르는 기준이 될 수 있다.

▲ 어린이 독서·휴식 공간을 갖춘 스타필드 마켓 내부 — 원본 출처[5]

▲ 서가와 카페형 좌석이 결합된 스타필드 마켓 실내 — 원본 출처[6]
5.아픈 손가락, 온라인 사업의 향방은
SSG닷컴과 G마켓을 통해 야심 차게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쿠팡과 네이버의 양강 구도 속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며 수년째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에도 불구하고 시장 지배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근에는 SSG페이 사업부를 물적분할하고 물류센터를 매각하는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에 나선 모습이다. 알리바바와의 합작법인 설립 추진 등 외부와의 협력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지만, 온라인 사업의 턴어라운드는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SSG닷컴은 PC·모바일에서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주문·결제 뒤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로서리몰 통합, 관계사 상품 연동, 대형 프로모션 등 고객 편의와 상품 구성을 강화하는 시도도 이어져 왔다. 다만 온라인 사업의 손익과 이용자 지표는 연결 실적의 큰 흐름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연결 기준으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1,783억원이었지만, 2분기에는 43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가격·상품·공간 혁신이 별도 본업에 주는 효과와 연결 자회사·사업부문의 변동성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다.
[기대]
[기대] 경쟁사인 홈플러스의 사업 축소와 온라인 경쟁 플랫폼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에 따른 반사 수혜, 그리고 정부의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가 재개되면서 온오프라인 양면에서 긍정적인 영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통합 매입과 5K프라이스, 스타필드 마켓 리뉴얼은 가격 경쟁력과 매장 경험을 동시에 강화하려는 실행이다. 2026년 1분기 연결 흑자와 월계점의 복합 쇼핑 모델은 본업 회복이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의 근거로 거론된다.
[우려]
[우려] SSG닷컴 등 온라인 자회사의 더딘 매출 성장과 신세계건설의 대규모 영업손실이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는 그룹 전반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은 분기 실적의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분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
2026년 2분기 | 6조 9,150억원 | -430억원 |
2026년 1분기 | 7조 1,234억원 | 1,783억원 |
2025년 4분기 | 7조 3,117억원 | -99억원 |
2025년 3분기 | 7조 4,008억원 | 1,514억원 |
2025년 2분기 | 7조 390억원 | 216억원 |
2025년 1분기 | 7조 2,189억원 | 1,593억원 |
단위는 억원이며 연결 기준이다. 2026년 1분기와 2025년 4분기·2분기 한국거래소 공시는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1,593억원에서 1,783억원으로 늘었으나, 2분기에는 매출 6조 9,150억원과 43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방향이 갈렸다. 별도 본업의 개선과 연결 기준 실적을 같은 의미로 읽기 어려운 분기다.
2025년에는 1분기 영업이익 1,593억원으로 2017년 이후 8년 만의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통합 매입·가격 정책·점포 리뉴얼의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3분기에는 트레이더스의 분기 총매출이 처음 1조원을 넘었고, 4분기에는 연결 기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본업의 회복 흐름과 연결 실적의 굴곡이 공존한 한 해였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정용진(18.56%)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의 최대주주로서, 그룹 전반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이명희(10.00%)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정용진 회장의 모친으로, 여전히 그룹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8.22%) 국내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로, 주요 주주로서 이마트의 경영 활동에 대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수행한다.
자사주(2.19%)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향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각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개인·기관 주주의 구체적인 지분율은 지분 변동 공시와 정기보고서 기준으로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주주 구성을 볼 때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기관투자자, 자사주 비중을 해당 기준일의 공시로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주환원
현행 주주환원정책은 별도 연간 영업이익의 20%를 환원재원 원칙으로 두고, 최저 현금배당을 주당 2,500원으로 정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1년, (주)신세계의 대형마트 사업 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주)이마트로 설립되며 독자적인 법인으로 출범했다.
2024년, 기업형 슈퍼마켓(SSM) 사업을 영위하던 자회사 (주)이마트에브리데이를 흡수 합병하여 통합 매입 등 시너지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2025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최저 배당금을 주당 2,000원에서 2,5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하고, 자사주 28만 주 소각을 이행했다.
2026년에도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28만 주의 자사주를 추가로 소각할 계획임을 밝히며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9.주요 계열사
SSG닷컴
이마트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으로, 이마트의 통합 상품 소싱 능력을 바탕으로 특히 신선식품(그로서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6년 1월부터 '쓱7 클럽'이라는 유료 멤버십을 본격 도입하여 충성도 높은 우수 고객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차별화된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경쟁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반사 이익으로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가 증가하는 등 일부 개선의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수익성 확보는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으로, 고물가 시대에 대용량·가성비 상품을 앞세워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연간 총매출 3조 8,520억 원, 영업이익 1,29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8.5%, 39.9% 성장하여 그룹 전체의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통합 매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으며, 2025년 3분기에는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유통·온라인 계열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계열사 현황에는 SSG.COM(45.6%), 지마켓(100.0%), 이마트24(100.0%), 신세계프라퍼티(100.0%) 등이 포함된다. SSG.COM·지마켓은 온라인 유통 접점을, 신세계프라퍼티와 스타필드 법인들은 복합 쇼핑공간 개발·운영 축을 이룬다. 각 법인의 연결 편입과 실적 기여는 지분율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연결재무제표와 해당 법인 공시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식음료·건설 등 그룹 계열
신세계푸드(66.5%), 에스씨케이컴퍼니(67.5%), 신세계건설(100.0%), 신세계아이앤씨(43.9%)도 공식 계열사 현황에 오른다. 이들은 식음료·커피·건설·IT라는 서로 다른 사업을 맡아 이마트의 연결 실적과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에 영향을 준다.
신세계건설
아파트 브랜드 '빌리브'로 알려진 신세계그룹의 건설 계열사로,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원가 상승의 직격탄을 맞아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25년 4분기에만 1,16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이마트의 연결 기준 실적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며 그룹의 아픈 손가락이 되었다.
부진한 실적 흐름이 이어지자 이마트의 재무적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사업 구조 재편과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신세계푸드는 2026년 7월 23일 이마트와의 소규모 주식교환을 마쳤다. 이마트는 중복상장 구조 해소와 지배구조 단순화, 의사결정 및 자원배분의 효율화를 이 거래의 목적으로 제시했다. 개별 자회사 성과는 공식 실적이 확인된 범위에서 따로 판단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온라인에서는 쿠팡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계 이커머스 플랫폼의 급성장은 새로운 위협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마트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업체인 롯데마트·홈플러스와 경쟁하고, 온라인에서는 쿠팡·네이버 및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과 고객의 장보기 수요를 놓고 맞선다. 알리익스프레스·테무 같은 중국계 플랫폼의 성장도 업계가 주시하는 경쟁 변수다. 다만 홈플러스 축소나 특정 경쟁사의 사건에 따른 반사수혜는 시장 관측으로만 볼 일이지, 이마트의 확정 실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고래잇 페스타'와 같은 대규모 할인 행사를 통해 업계 전반의 가격 경쟁을 주도하며, 본업인 오프라인 할인점의 가격 리더십을 되찾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회사가 실제로 내놓은 대응은 가격과 상품, 매장 경험의 결합이다. 이마트·이마트에브리데이 통합 PB인 5K프라이스는 통합 매입으로 원가를 낮춘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이마트몰에서도 동일 혜택가 판매를 내세운다. 월계점 스타필드 마켓은 이마트·트레이더스·테넌트를 한 공간에 결합해 오프라인 경쟁 방식을 넓힌 사례다. 따라서 타사와의 관계는 단순한 가격 경쟁보다 상품 소싱, 모바일 장보기 편의, 복합 매장의 방문 경험을 둘러싼 경쟁으로 보는 편이 가깝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10월 15일: 주식 소각 결정. 이마트가 이사회 결의로 보통주식 577,117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각예정금액은 75,846,268,371원이며, 소각예정일은 2026-10-19입니다.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소각하는 것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나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습니다. 원문
최근 사업·상품 실행
2026년 8월 27일 ·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그랜드 오픈[7] · 서울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월계점을 리뉴얼해 이마트·트레이더스·테넌트·휴식공간을 결합했다.
2026년 8월 27일 · 5K프라이스 출시 1주년 행사[8] · 통합 PB가 약 400종, 누적 약 4천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실적·자본시장 공시
2026년 8월 13일 · 2026년 2분기 실적발표[9] · 연결 기준 매출 6조 9,15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이 반영된 분기다.
2026년 7월 23일 · 신세계푸드와의 소규모 주식교환[10] · 이마트는 신세계푸드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는 거래를 통해 지배구조 단순화를 추진했다.
2026년 5월 13일 ·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실적[11] · 연결 영업이익 1,783억원을 기록했으며, 공시 수치는 잠정치다.
2026년 2월 11일 · 2025년 4분기 연결 잠정실적[12] · 연결 기준 매출 7조 3,117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공시했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emart-hosts-1st-anniversary-event-for-5k-price/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원본 출처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 그랜드 오픈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starfield-market-wolgye-grand-opening/
- 5K프라이스 출시 1주년 행사 —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emart-hosts-1st-anniversary-event-for-5k-price/
-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company.emart.com/ko/investor/irpresentation_list.do
- 신세계푸드와의 소규모 주식교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7/16/000580/20260716001457/11347.htm
- 2026년 1분기 연결 잠정실적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3/000392/20260420000210/99626.htm
- 2025년 4분기 연결 잠정실적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11/000376/20260119000789/99626.htm
- 사업구조 — https://company.emart.com/ko/company/business.do
- 손익계산서(연결) — https://company.emart.com/ko/porfit/income.do
- 계열사 현황 — https://company.emart.com/ko/investor/subsidiary.do
- 주주환원정책 — https://company.emart.com/ko/m/investor/stock02.do
자주 묻는 질문
이마트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이마트의 전일 종가는 69,5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11%입니다.
이마트 PER·PBR은?
2026-10-23 기준 이마트의 PER은 13.69배, PBR은 0.17배입니다.
이마트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이마트의 장기 RS는 48, 단기 RS는 64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이마트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이마트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1위 할인점과 트레이더스, 노브랜드 운영사
이마트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스벅·건설 충당금에 가린 본업 반등. 홈플러스 이탈과 트레이더스 고성장으로 3Q 이익 레벨 재평가될 듯.”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스타벅스 신뢰 회복이 지연되면 집객행사 축소와 매출 감소가 고정비 부담으로 증폭돼 연결 이익·현금흐름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이마트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이마트 관련 테마는 대형마트·전문점, 편의점, 호텔·리조트·카지노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