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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에스

NH농협 등 금융권 AICC 구축에 특화된 IT기업

2026.10.23 전일 종가 2,550원 · 전 거래일 대비 -2.30% · 시가총액 278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99년 설립된 이씨에스는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Enterprise Communication Solutions)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강소기업으로, 특히 콜센터(컨택센터) 시스템 구축 및 솔루션 제공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성장해왔다. 고객 상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IP 컨택센터, AI 컨택센터 솔루션 등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안정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1999년 설립된 이씨에스는 기업용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분야에서 오랜 구축 경험을 쌓아 온 기업이다. 고객 접점을 통합하는 Customer Success, 전화·회의·메시지 등 업무 소통을 연결하는 Digital Workplace, 컨택센터용 SaaS와 운영·유지보수를 제공하는 ETaaS를 서비스 축으로 제시한다.

  • 최근에는 기존의 구축형 사업 모델을 넘어 클라우드 기반의 구독형 서비스(ETaaS)로 전환을 꾀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이는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줄여 중소기업 고객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재택근무 및 스마트워크 확산 트렌드에 발맞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중이다.

2.비즈니스 모델

  • 고객성공(Customer Success) 사업: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최첨단 컨택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 부문으로, 음성, 채팅, 이메일 등 여러 채널을 통합 관리하는 옴니채널 솔루션과 AI 기술을 접목한 AICC(AI Contact Center) 구축이 핵심이다. KB그룹의 AI 상담 콜봇 시스템, 마켓컬리의 콜센터 등을 구축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구매 여정별로 특화된 AI 에이전트를 배치해 상담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 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사업: 코로나19 이후 확산된 원격 및 재택근무 환경에 최적화된 업무 솔루션을 제공한다. IP 전화 시스템, 영상회의,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통합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구축하며, 이를 통해 기업들의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지원한다.

  • ETaaS(ECS Tech as a Service) 사업: 기존의 시스템 통합(SI) 방식에서 벗어나 클라우드 기반의 관리형 구독 서비스 모델을 제공한다. 고객사는 초기 대규모 투자 없이 월정액 형태로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어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이씨에스는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책임지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이씨에스 디지털 어솝쇼의 모바일 고객 접점 화면과 D-Thru·D-Link·D-Relay·D-Journey 기능

▲ 디지털 어솝쇼 모바일 화면과 네 가지 고객 여정 기능 — 원본 출처[1]

D-Thru·D-Link·D-Relay·D-Journey로 구성된 이씨에스 디지털 어솝쇼 기능 모듈도

▲ 디지털 어솝쇼의 셀프서비스·링크·API·여정 분석 모듈 — 원본 출처[2]

3.컨택센터 솔루션

  •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술의 발전과 비대면 소통 채널의 증가는 컨택센터 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전통적인 전화 상담 중심의 콜센터에서 AI 기반의 옴니채널 고객 경험 센터로 진화하는 추세다. 과거에는 인프라 구축 중심의 SI 사업이 주를 이뤘으나, 현재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컨택센터(CCaaS)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AI와 클라우드, 비대면 소통 채널의 증가는 전통적인 전화 상담 중심 콜센터를 여러 고객 접점을 관리하는 고객 경험 센터로 바꾸고 있다. 이씨에스가 소개하는 CCaaS(Contact Center as a Service)는 IPCC, 녹취, AI, 옴니채널, WFM(인력운영관리), 자동화를 클라우드에서 통합 제공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전화·메신저·홈페이지·챗봇에서 들어오는 문의를 한 흐름으로 관리하고, 상담 운영자는 AI와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반복 업무를 줄이는 것이 도입 목적이 된다. 이씨에스에는 구축 프로젝트뿐 아니라 ETaaS를 통한 운영·유지보수 제공도 있어, 프로젝트 매출과 서비스 매출이 함께 형성될 수 있다.

  • 국내 컨택센터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4년 약 7억 8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렀으며, 2033년까지 연평균 15.68%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약 28억 9천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러한 성장은 AI 챗봇, 음성 분석, 예측 라우팅과 같은 지능형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기업들이 고객 경험 향상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디지털 전환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 통신 3사를 비롯한 대기업들이 AICC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이씨에스와 같이 특정 분야에서 오랜 업력과 전문성을 쌓아온 기업들은 B2C 기업을 중심으로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빠른 구축 속도와 SaaS 기반의 유연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국내 AICC 시장에는 통신사와 대기업 계열 SI 업체까지 참여하며 경쟁이 깊어지고 있다. 이씨에스가 오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고객군의 수요를 겨냥해 왔다는 점은 산업 맥락으로 볼 수 있지만, 개별 고객 도입 사례와 경쟁 우위의 강도는 공개된 공식 범위를 넘어 단정하기 어렵다.

고객 채널에서 옴니채널 셀프서비스·컨택센터·상담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디지털 어솝쇼 구조도

▲ 고객 채널·셀프서비스·컨택센터·상담 플랫폼 연결 구조 — 원본 출처[3]

스킬 기반 라우팅·옴니채널·클라우드·WFO·통계 대시보드·CRM 연동을 표시한 Webex Contact Center 기능도

▲ Webex Contact Center의 라우팅·채널·클라우드·CRM 연동 기능 — 원본 출처[4]

4.돌아온 재택근무의 영광, 이번엔 AI를 등에 업고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재택근무 테마주로 분류되며 주식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이력이 있다. 당시 비대면 업무 환경 구축에 필수적인 영상회의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했다. 이제는 엔데믹 시대를 맞아 잠잠해지는 듯했으나,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컨택센터, 즉 AICC 솔루션을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장착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모양새다. 과거의 영광을 AI라는 든든한 아군과 함께 재현할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Digital Workplace는 전화·비디오·메시지·이메일·웹·화상회의를 연결하는 실제 서비스 범위를 갖고 있다. 여기에 AICC는 고객상담의 AI·자동화 수요와 맞물린다. 재택근무 테마의 열기가 그대로 되풀이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업무환경과 고객상담을 함께 디지털화하려는 기업 수요가 이어질지는 회사의 제품·서비스 수요를 가늠할 변수다.

서울시 내부직원 영상회의 시스템의 회의 개설·회의 참여 화면

▲ 공식 화상회의 예약관리 소개 글에 제시된 서울시 영상회의 화면 — 원본 출처[5]

5.글로벌 IT 공룡들의 어깨 위에 올라타다

이씨에스는 자체 기술력도 뛰어나지만, 글로벌 IT 기업들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이씨에스는 자체 구축·운영 경험에 더해 글로벌 기술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활용한다. 공식 파트너 페이지에는 Cisco Preferred Collaboration Partner, Cisco Preferred Networking Partner, Cisco Cloud and AI Infrastructure Partner, Cisco Services Partner와 Avaya Diamond Partner가 명시돼 있다. 이런 협력은 네트워크·통신·협업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적용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과거 공개 내용에서 언급된 NICE와의 협력, 플랫폼 탑재 방식이나 특정 등급·구축기간은 별도 공식 발표가 확인될 때까지 확대 해석하지 않는 편이 맞다. 검증된 파트너 생태계 위에서 고객별 컨택센터와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수요를 풀어내는 전략으로 읽힌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시장 개화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대] AICC와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수요 확대는 이씨에스의 Customer Success·ETaaS 확장에 대한 시장 기대를 만들 수 있다. 다만 이는 시장 관측이며, 개별 수주나 매출로 이어졌다는 뜻은 아니다.

  • [기대] 2026년 3월, 약 4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140만여 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것으로, 자본금 감소 없이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기대] 2026년 8월 19일 회사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자본정책 사건으로, 주주환원 의지를 가늠하는 재료가 될 수 있으나 주가 영향을 단정할 수는 없다.

  • [우려] 2025년 3월 결산 기준(2024 회계연도)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8.76%, 65.16% 감소하는 등 실적 부진을 겪었다. 비록 2025 회계연도 들어 누적 실적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증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우려]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늘고 영업·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지만, 프로젝트와 서비스 매출이 분기별로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계속 확인할 변수다.

  • [우려] 통신사·대기업 계열 SI 업체 등이 참여하는 AICC·클라우드 컨택센터 시장에서는 기술 도입 수요와 별개로 경쟁 강도, 고객별 구축 일정, 비용 구조가 수익성의 변수로 남는다.

7.실적 리뷰

최신 분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달력 기준; 회사 제29기 1분기, 2026.04.01~06.30, 별도)

235.1억원

11.3억원

12.2억원

2025년 1분기 (2025.04.01~06.30, 별도)

215.0억원

-4.8억원

-1.7억원

회사 제29기 1분기(2026년 4~6월)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표의 수치는 별도 기준 분기 실적이다.

2025년 사업연도 흐름

2025년 3분기까지 누적(4월~12월) 매출액은 678억 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0%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2억 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10억 1,000만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2분기 매출액은 257.3억원, 1분기 매출액은 215억원이었다.

과거에는 비용 부담과 투자 영향으로 1분기 수익성이 부진하게 출발한 흐름도 있었다. 최신 분기의 흑자 전환은 긍정적이지만, 컨택센터 프로젝트와 ETaaS 등 서비스 매출의 지속성이 이후 실적 해석의 핵심이다.

최신 행은 2026년 8월 11일 제출한 분기보고서 포괄손익계산서[6]의 2026년 4월 1일~6월 30일 수치다. 3월 결산법인이므로 해당 기간은 회사 회계연도 기준 1분기이자 달력 기준 2분기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지배구조와 경영진

현해남 대표이사는 대우통신 사업부장 출신으로 1999년 이씨에스를 설립한 창업자라는 이력이 알려져 있다. 하헌양과 김형욱 등 임원, 우리사주조합, 회사의 자기주식이 기존 주주 구성 서사에 포함돼 왔다. 주식소각과 이후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은 발행주식수와 자기주식 보유량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과거에 제시된 지분율을 현재 기준의 지분율로 그대로 읽기는 어렵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3월 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취득 자기주식 1,405,500주(발행주식총수의 약 11.43%)의 소각을 결정했다. 2026년 3월 3일 이사회는 기취득 자기주식 1,405,500주의 소각을 결정했다. 이어 2026년 8월 19일에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했다. 두 사건은 모두 자본정책과 주주환원 맥락에서 볼 수 있으나, 최신 지분율은 해당 기준일의 공시로 확인해야 한다.

  • 2021년 4월 23일, 김형욱 임원이 장내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 2,321주를 매도하여 지분율이 소폭 감소했다.

  • 2020년 12월 11일, 하헌양 상무가 장내매도를 통해 10,000주를 매도하여 지분율이 2.85%에서 2.77%로 소폭 하락했다.

  • 2020년 3월 3일, 현해남 대표이사가 무상신주 취득으로 보유 주식 수가 1,350,000주 증가했다.

9.주요 계열사

이씨에스는 별도의 종속회사를 두지 않고 단일 법인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 부문은 크게 3개로 나뉜다. 이씨에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Customer Success, Digital Workplace, ETaaS를 서비스 축으로 소개한다. 공개된 공식 서비스 페이지에는 연결 자회사나 그룹 계열사의 범위를 확인할 별도 목록이 제시되지 않아, 세 사업 축을 계열사로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성공 사업부문

  • 기업의 컨택센터(콜센터)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핵심 사업부로, 전통적인 IPCC(IP-based Contact Center)부터 최신 AICC(AI-based Contact Center)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 고객경험(CX), 인공지능(AX), 투자수익률(ROI) 등 9가지 세부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공을 지원한다.

Digital Workplace 사업부문

  • 원격근무, 영상회의, 클라우드 텔레포니 등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시스코(Cisco)의 Webex, 줌(Zoom) 등 글로벌 파트너사의 솔루션을 국내 기업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여 공급하고 있다.

ETaaS 사업부문

ETaaS(ECS Technology as a Service)는 이씨에스의 기술과 솔루션을 구독형 또는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10.타사와의 관계

공식 파트너

이씨에스는 Cisco Preferred Collaboration·Networking·Cloud and AI Infrastructure·Services Partner이며, Avaya Diamond Partner로 공식 파트너 페이지에 표시돼 있다. 이는 통신·네트워크·협업 솔루션을 고객 환경에 적용하는 협력 기반이다.

경쟁과 산업 구도

  • 브리지텍**, 한솔인티큐브, **효성ITX 국내 컨택센터 및 IT 서비스 시장의 주요 경쟁사들이다. 특히 AI,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 이동통신사 및 대기업 계열 SI 업체 금융권을 중심으로 AICC 시장에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씨에스는 이들과의 경쟁에서 SaaS 기반의 유연성과 빠른 구축 속도를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공시

  • 2026년 8월 19일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7] · 회사가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한 자본정책 사건이다.

  • 2026년 6월 11일 · 사업보고서 (2026.03)[8] ·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235.1억원, 영업이익 11.3억원, 당기순이익 12.2억원이 제시됐다.

사업 관련 공식 페이지

  • 2026년 9월 3일 · Customer Success(CC)[9] · 전화·메신저·홈페이지·챗봇을 통합하고 AI·클라우드로 운영 효율을 높이는 컨택센터 서비스 범위를 소개한다.

  • 2026년 9월 3일 · Digital Workplace(UC)[10] · 음성·비디오·메시지·이메일·웹·화상회의를 연결하는 업무환경 솔루션을 설명한다.

  • 2026년 9월 3일 · ETaaS[11] · 컨택센터용 SaaS, 운영·유지보수, IDC 관리의 고객 맞춤형 제공 범위를 소개한다.

  • 2026년 9월 3일 · Partners[12] · Cisco와 Avaya의 공식 파트너 표기를 확인할 수 있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 및 주요사항보고서

  • 이씨에스텔레콤 공식 서비스·파트너 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이씨에스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이씨에스의 전일 종가는 2,55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2.3%입니다.

이씨에스 PER·PBR은?

2026-10-23 기준 이씨에스의 PER은 17.25배, PBR은 0.54배입니다.

이씨에스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이씨에스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NH농협 등 금융권 AICC 구축에 특화된 IT기업

이씨에스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컨택센터 침체 끝, 1Q 흑전으로 이익 저점 확인. NICE CCaaS·AI 확장과 30억 자사주 매입이 리레이팅 촉매임.”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고객별 컨택센터·협업 프로젝트 수주가 지연되면 매출이 즉시 꺾임. 판관비가 매출총이익 대부분을 차지해 영업적자와 운전자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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