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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케어텍

서울대병원에서 분사한 종합병원 EMR 점유율 1위 기업

2026.09.10 전일 종가 6,910 · 전 거래일 대비 -1.99% · 시가총액 94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2001년 서울대학교병원 전산실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의료IT 전문기업으로, 병원의 '두뇌'와 '척추'에 해당하는 의료정보시스템(HIS)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다. 한마디로 병원의 모든 정보가 이 회사 시스템을 거쳐 돌아간다고 보면 되는데, 국내 유수의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다수의 의료기관이 이지케어텍의 솔루션을 사용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 단순히 소프트웨어만 파는 SI(시스템 통합) 업체가 아니라, 시스템을 구축한 뒤에도 지속적으로 유지보수 및 위탁 운영(SM)을 담당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갖췄다. 코스닥에는 2019년에 상장했으며,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중동,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도 꾸준히 발을 넓히며 K-의료IT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구축형 HIS: 'BESTCare'라는 이름의 자체 개발 의료정보시스템을 대학병원 같은 대형 의료기관에 맞춤형으로 구축해주는 사업이 핵심이다. 병원마다 다른 진료 프로세스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거의 '테일러메이드' 방식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초기 구축 비용이 높지만 그만큼 기술적 진입장벽도 높은 편이다. 한번 구축하면 병원은 보통 수십 년간 사용하기에 장기적인 관계가 형성된다.

  • 클라우드 HIS: 중소형 병원을 타겟으로는 구독형 클라우드 기반 의료정보시스템 '엣지앤넥스트(EDGE&NEXT)'를 제공한다. 대형 병원처럼 막대한 초기 투자 없이 월 구독료만 내면 표준화된 최신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IT 인프라가 부족한 병의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 이는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 해외 사업: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미국, 일본 등 해외 병원에도 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성과를 내고 있으며, 각 국가의 의료 환경에 맞는 현지화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판매와 수익의 흐름

국내에서는 직접 영업과 계약을 기본으로 하며, 공공 프로젝트는 입찰 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세부 조건 협의를 거쳐 계약한다. 해외는 일본·미국의 100% 자회사와 중동 합작법인을 통해 영업·계약하는 구조다.

HIS 구축의 가격은 서버·네트워크 등 인프라 규모와 병원별 맞춤화 범위에 따라 달라진다. 구축 프로젝트의 진행과 검수, 이후 운영·유지보수(SM) 용역이 함께 사업의 매출 기반을 이룬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연결 매출의 10% 이상 매출처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보훈병원, SKHIC가 공시됐다.

BEST BOARD 화면에 병상별 환자 목록, 시간대 막대그래프, MV·ECMO·CRRT·IABP 현황이 표시된 모습

▲ 병상과 치료 장비 현황을 한 화면에서 보여주는 BEST BOARD — 원본 출처[1]

외래환자·응급·입원·수술 메뉴와 환자 목록이 함께 표시된 BESTCare 업무 화면

▲ 외래·응급·입원·수술 메뉴와 환자 목록을 제공하는 BESTCare 화면 — 원본 출처[2]

3.디지털 헬스케어

  •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은 IT 기술을 활용하여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분야로, 이지케어텍의 주력 사업인 병원정보시스템(HIS)은 이 산업의 가장 근간이 되는 인프라에 해당한다. 병원에서 발생하는 모든 의료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심화되고 만성질환이 증가하면서 의료비 부담이 커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도 의료 데이터 활용과 원격의료 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는 추세여서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평가받는다.

  •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산업은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단순히 환자 정보를 기록하고 관리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축적된 데이터를 분석해 질병을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법을 제안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 회사는 HIS에 의료 AI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더하는 방향도 제시한다. 폐 질환 진단보조 소프트웨어 ezAssistant Pneumonia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과 의료기기 인허가를 완료했으며, HIS 연계를 통한 진단보조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CDW(임상 데이터를 분석용으로 모은 저장소) 기반 의료 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의료 AI 솔루션의 고도화도 같은 축에 있다.

  • 의료 데이터는 민감정보이므로 개인정보 보호와 의료 관련 규제, 정보보안 요건이 제품 도입과 운영의 전제가 된다. 기술의 확산 가능성과 별개로, 병원별 업무 환경과 규제 요건을 맞추는 일이 실제 구축의 핵심이다.

의사가 병원 복도에서 대형 화면의 환자 의료 영상을 가리키고 있는 모습

▲ 병원 현장에서 대형 디스플레이로 의료 정보를 확인하는 장면 — 원본 출처[3]

입원환자 수 카드, 기간별 막대그래프, 진료과별 막대그래프가 표시된 분석 화면

▲ 입원환자 수와 진료과별 현황을 분석하는 대시보드 — 원본 출처[4]

4.근본은 서울대병원 DNA

이지케어텍의 뿌리는 대한민국 의료계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이다. 2001년 병원 내부 전산실이 독립 분사하여 만들어진 회사인 만큼,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대주주 역시 여전히 서울대학교병원이며, 이는 기술력과 사업 안정성에 대한 강력한 신뢰의 증표로 작용한다. 마치 잘 키운 자식이 독립해서도 부모님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는 훈훈한 그림이다. 이러한 태생적 배경 덕분에 국내 대형병원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해외 시장에서도 '서울대병원에서 쓰는 시스템'이라는 후광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회사가 공시한 역할 분담에 따르면 이지케어텍은 기술 구현과 HIS 구축을 수행하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콘텐츠와 임상 지식을 제공한다. 병원의 진료 흐름을 이해해야 하는 HIS 사업에서 이런 결합은 제품 설계와 프로젝트 수행의 배경이 된다.

5.중동의 왕자들이 찾는 K-의료IT

국내 시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일찍이 해외로 눈을 돌린 결과, 특히 오일머니가 넘쳐나는 중동 지역에서 굵직한 성과를 내며 시장을 놀라게 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산하 병원들에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이는 국내 의료정보시스템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계약으로 기록되었다. 척박한 사막 땅에 K-의료IT의 씨앗을 성공적으로 심은 셈인데, 이러한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인근 국가로도 영토를 확장하며 중동의 '의료 한류'를 이끌고 있다.

사막에 K-의료IT의 씨앗을 심었다는 기존의 서사는 남는다. 다만 해외 사업은 레퍼런스가 곧바로 반복 매출을 보장하는 구조는 아니다. 국가별 제도, 병원별 업무 방식, 현지 영업·계약 역량에 맞춰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야 한다는 점에서, 일본·미국 현지 자회사와 중동 합작법인은 단순한 주소지가 아니라 현지화 전략의 실행 경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클라우드 기반 병원정보시스템(HIS) 사업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 클라우드 전환 사업과 맞물려, 중장기적으로 매출 구조와 사업 규모를 한 단계 격상시킬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한 중동 지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대 또한 단일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국가 단위 표준 플랫폼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기대] 대형병원용 구축형 HIS, 중소형 의료기관을 겨냥한 클라우드 HIS, 해외 영업을 함께 가져가는 전략이 성장의 세 갈래로 읽힌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미완료 수주잔고가 남아 있다는 점도 향후 프로젝트 수행 물량을 가늠하는 한 요소다.

  • [기대] BESTCare의 고도화와 EDGE&NEXT 확산, 의료 AI·데이터 분석 기능의 연계는 기존 HIS 고객 기반에서 부가 서비스 기회를 넓힐 수 있다는 시장 관측으로 이어진다. 주요 상급종합병원에 차세대 HIS '베스트케어'를 공급하며 쌓은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공공 및 민간 병원의 시스템 교체 수요가 본격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2025년 8월에는 108억 원 규모의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형 계약을 연이어 확보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구축한 국가의 경험을 현지 자회사·합작법인 판매 경로와 결합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 [우려] 신규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및 해외 사업은 아직 본격적인 수익성 강화 단계에 진입하는 과정에 있다. 기존의 구축형 HIS 사업은 안정적이지만 성장성에 한계가 있어, 클라우드 및 AI 부가 솔루션 등 신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이를 통한 수익성 확보가 미래 성장의 관건이 될 것이다.

  • [우려] HIS는 프로젝트별 인력·외주 투입과 검수, 진행률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이 분기마다 달라질 수 있다. 수주가 계약으로, 계약이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은 같지 않다. [우려] 클라우드·AI·해외 사업은 장기 성장 옵션으로 평가될 수 있지만, 고객 도입과 실제 수익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국내 시장의 절대적 순위나 국가 단위 표준 플랫폼 전환은 확인되지 않은 기대의 영역이다.

7.실적 리뷰

최근 분기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 (달력 기준; 회사 제27기 1분기, 2026.04~06)

204.5억원

2.8억원

7.2억원

2025년 4분기 (2026.01~03, 연간-3분기 누적 차감)

266.6억원

11.1억원

16.8억원

2025년 3분기 (2025.10~12, 공시)

195.6억원

11.9억원

16.4억원

2025년 2분기 (2025.07~09, 누적 공시 차감)

167.5억원

26.1억원

28.6억원

2025년 1분기 (2025.04~06, 공시)

159.2억원

1.1억원

-0.9억원

모두 연결 기준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28.5%, 148.2%, 914.1% 늘었다. 전년 동기 순이익이 소폭 적자였던 데 따른 비교 효과도 함께 봐야 한다.

2025 회계연도 연간 매출액은 788.9억원, 영업이익은 50.2억원이었다. 다만 HIS 구축은 프로젝트 진행과 검수, 인력·외주 투입 시점에 따라 분기별 숫자의 진폭이 생길 수 있다. 표의 2025년 2·4분기는 공식 누적·연간 수치에서 차감한 값이므로, 개별 분기 공시 수치와 같은 방식의 직접 공시 행은 아니다.

이지케어텍은 3월 결산법인이므로 2026년 4~6월은 회사 회계연도 기준 제27기 1분기이자 달력 기준 2026년 2분기다. 위 표의 최신 행은 2026년 6월 분기보고서 연결 포괄손익계산서[5]의 3개월 수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서울대학교병원 (32.88%, 4,491,222주): 최대주주다. 2001년 서울대병원 전산팀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태생적 배경을 바탕으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 바이넥스 (10.01%, 1,367,128주): 주요 주주다.

  • 카카오헬스케어 (6.57%, 897,552주): 주요 주주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고 있다.

  • 우리사주조합 (2.15%, 293,103주): 임직원 주주 참여 지분이다. 임직원들의 주주 참여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와 경영 성과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한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19년 3월 2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일반 주주들에게 주식이 공개되었다.

  • 2021년 8월, 네이버(네이버 클라우드)가 클라우드 EMR(전자의무기록) 사업 협력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이지케어텍은 2019년 3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2025년 9월 이사회는 자기주식 처분을 결의했고, 그 가운데 103,483주는 같은 해 11월 우리사주조합을 대상으로 처분 완료됐다. 이는 우리사주 예탁을 통한 임직원 참여 지분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다. 지분율은 유·무상증자, 자기주식 처분, 주식 수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주 구성은 각 정기공시의 기준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9.주요 계열사

EZCARETECH USA, INC.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법인으로, 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다. 현지 마케팅, 영업 및 계약 관리, 유지보수 등을 담당하며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미국 내 정신과 전문 병원 그룹인 오로라 병원그룹 산하 15개 병원에 HIS를 공급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zCaretech Japan Co., Ltd.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2020년에 설립된 현지 법인이다. 2021년 일본 성마리안나대학병원과 차세대 HIS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기업 최초로 일본 종합병원에 HIS를 수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SKHIC (Saudi Korean Health Informatics Company)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보건부(MNG-H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설립된 중동 지역 조인트벤처다. 사우디를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지역 9개 종합병원 및 73개 클리닉에 솔루션을 공급하며 안정적인 해외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

연결 기준 종속회사

2026년 사업보고서상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비상장 2개사다. 연결 종속회사는 모회사가 지배력을 가진 회사를 뜻하며, 연결 실적에는 이들 회사의 재무정보가 함께 반영된다.

해외 판매 경로와 그룹 관계의 구분

해외 사업에서 일본·미국 법인은 각각 100% 자회사로, 중동 법인은 합작법인으로 공시된 판매 경로다. 이들은 현지 영업과 계약의 통로라는 점에서 중요하지만, 판매 경로에 기재된 모든 법인을 연결 종속회사와 같은 의미로 볼 수는 없다.

10.타사와의 관계

  • 경쟁관계: 국내에서는 유비케어, 비트컴퓨터, 평화이즈(前 가톨릭중앙의료원 자회사), 삼성SDS 등이 주요 경쟁사로 꼽힌다. 특히 유비케어는 의원급 EMR 시장의 강자이며, 이지케어텍은 상급종합병원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이 양분된 모습을 보인다.

  • 협력관계: 2021년 네이버와 전략적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또한, 의료 AI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트릭스, 비플러스 헬스케어 등과 협력하여 자사의 클라우드 HIS '엣지앤넥스트'에 AI 기반 부가 서비스를 연동하며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 해외 파트너십: 중동 시장에서는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의 '린 비즈니스 서비스'와 MOU를 체결하고, 현지 병원들에 한국의 선진 HIS를 수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우디 킹사우드대학과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중동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역할 분담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핵심 관계는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역할 분담이다. 이지케어텍은 HIS의 기술 구현과 구축을 맡고, 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콘텐츠와 임상 지식을 제공한다. 이는 병원 현장에 맞는 시스템을 설계·구축하는 데 필요한 협력 구조다.

해외 영업의 연결고리

일본·미국 100% 자회사와 중동 합작법인은 해외 현지 영업·계약의 경로로 공시돼 있다. 해외 고객과의 관계는 이 판매 경로를 통해 형성되며, 구축 이후 운영·유지보수 수행 여부는 프로젝트별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국내 경쟁사의 순위·점유율이나 네이버, 의료 AI 기업, 사우디 기관과의 개별 협업은 이 글의 공식 근거 범위에서 단정하지 않는다. HIS 시장에서는 제품 기능뿐 아니라 병원별 업무 이해, 구축 역량, 운영 안정성이 경쟁의 기준이 된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8월 7일 · 분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204.5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당기순이익 7.2억원을 보여주는 기준일 당시 최신 정기공시다.

  • 2026년 6월 17일 · 사업보고서 (2026.03)[7] · 2025 회계연도 연간 실적, 주요 주주, 사업·판매 경로와 해외 운영 구조를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2월 13일 · 분기보고서 (2025.12)[8] · BESTCare·EDGE&NEXT와 의료 AI·데이터 사업의 설명 및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을 담았다.

  • 2025년 11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5.09)[9] · 2025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수주·계약 진행 구조를 확인하는 공식 자료다.

  • 2025년 2월 14일 · 분기보고서 (2024.12)[10] ·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의료콘텐츠·기술 구현 역할 분담을 포함한 사업 설명의 근거다.

자료

위 항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 KIND에 공개된 공식 공시 원문이다.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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