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제이엠아이 로고

제이엠아이

MS 소프트웨어 복제 및 자동차 부품·생활용품 제조사

2026.09.11 전일 종가 821 · 전 거래일 대비 -0.24% · 시가총액 261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1993년 정문정보(주)로 시작하여, 초반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CD나 매뉴얼 같은 기록매체를 복제, 생산하며 성장가도를 달렸다. 1997년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시대의 흐름에 맞춰 LED 조명, 자동차 부품, 그리고 생활용품 제조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끊임없이 변신을 꾀하는 중이다. 1993년 정문정보(주)로 출발한 제이엠아이는 199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기록매체 복제·패키징에서 쌓은 제조 기반 위에 생활건강용품, 자동차 내장부품, KIT Assembly와 EMS를 더한 제조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며 미국·멕시코·베트남·중국에도 사업장을 두고 있다.

  • 한때는 이낙연 관련주로 엮이며 정치 테마주의 롤러코스터를 타기도 했으나, 현재는 생활용품 OEM/ODM과 자동차 내장부품 사업이 회사의 주된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JMI Co., Ltd. 표기가 있는 파란색 공장 건물 전경

▲ 제이엠아이 공장 건물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생활용품 OEM·ODM

  • OEM/ODM 방식의 생활용품 제조: 국내에서는 세제, 섬유유연제와 같은 생활용품을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및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 방식으로 공급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 헨켈의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등 굵직한 계약을 따내며 사업의 볼륨을 키워나가고 있다.

  • 생활용품 사업은 고객의 처방과 사양에 맞춰 충전·포장한 완제품을 납품하는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그리고 개발·생산·관리를 제조사가 주도하는 ODM(제조업자개발생산)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사가 제시한 공정은 개발 협의, 품질관리, 구매·생산, QA(품질보증)로 이어진다. 고객의 생산계획과 제품 사양, 설비 가동률, 원재료·초기 운영비가 매출과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자동차·전자부품과 미디어

해외 법인을 통한 부품 사업: 미국 법인은 현지에 진출한 국내외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자동차 내장부품을 공급하며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으며, 베트남 법인에서는 전자부품 트레이(Tray) 등을 생산하며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자동차 내장부품은 도어·콘솔 암레스트, 폼패드, 봉제류 등을 개발·생산하는 사업이다. 베트남 법인은 TRAY(전자부품을 담아 이송·보관하는 트레이)와 기타 EMS를 맡는다. 기록매체와 KIT Assembly·EMS도 제조 포트폴리오에 남아 있지만, 회사의 사업 무게는 생활용품과 자동차 내장부품으로 넓어져 왔다.

도어 암레스트 패드와 방음 패드 여러 종류

▲ 자동차용 도어 암레스트 패드와 방음 패드 — 원본 출처[2]

3.자동차 부품 산업

  • 현지화 정책의 수혜: 북미 주요 완성차 기업들이 내장부품의 현지 조달을 확대하는 정책을 펼치면서, 미국에 생산 거점을 둔 제이엠아이 미국 법인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더불어 추가적인 거래선 확대의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제이엠아이의 자동차 내장부품 사업은 Door Armrest, Console Armrest, Foam Pad와 봉제류의 개발·생산을 포함한다. 북미 현지 생산과 멕시코 공장 활용을 바탕으로 공급하며, 회사는 현지화 수요와 고객 다변화를 성장 기회로 제시한다.

  • 전기차 전환이라는 새로운 기회: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내연기관에서 전기차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제이엠아이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전기차 생산 라인에 대응하며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은 생산량과 차종 구성, 고객의 생산계획, 원가와 환율 변화에 영향을 받는 경기 민감 사업이다. 전기차 전환이 내장부품 수요를 곧바로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종 변화 속에서 공급 품목과 거래선을 넓힐 기회로 읽힌다.

  • 글로벌 경기 변동성의 위협: 자동차 산업은 대표적인 경기 민감 업종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나 공급망 이슈에 따라 생산량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이는 제이엠아이의 자동차 부품 사업에도 잠재적인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기아 스포티지 외관과 콘솔 암레스트가 보이는 앞좌석 실내

▲ 기아 스포티지용 콘솔 암레스트 적용 예시 — 원본 출처[3]

갈색 내장재가 적용된 기아 텔루라이드 실내와 암레스트 부품

▲ 기아 텔루라이드 실내 및 콘솔 암레스트 부품 — 원본 출처[4]

4.최대주주의 변신은 무죄?

2023년 4월 19일 최대주주는 정광훈 외 4인에서 특수관계 법인인 제이엠티 외 2인으로 변경됐다. 창업주 정광훈 대표의 지분 이동으로 지배주주가 제이엠티 측으로 바뀐 사건이다. 이는 단순한 지분 이동을 넘어, 향후 제이엠티와의 사업적 시너지를 본격화하겠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제이엠티 역시 전자부품 전문 기업으로, 양사 간의 기술 및 영업망 공유를 통해 어떤 새로운 그림을 그려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후 2026년 5월 28일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제이엠티와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은 1,462만2,304주, 지분율은 45.93%로 기재됐다. 제이엠티가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한다는 점은 양사 관계를 보는 배경이지만, 기술·영업망 공유나 사업 시너지가 어느 범위까지 구체화됐는지는 공시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5.CD 굽던 장인, 이제는 세제를 만든다

과거 '정문정보'라는 이름으로 MS-DOS와 윈도우 CD를 찍어내며 IT 시대의 개막을 알렸던 제이엠아이는 이제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만드는 생활용품 기업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이루었다. 2019년 관련 설비 투자를 시작으로 OEM/ODM 시장에 뛰어들어, 이제는 회사 매출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기술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과정에서, 과감한 체질 개선을 통해 살아남은 기업의 흥미로운 생존 서사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과거 ‘정문정보’라는 이름으로 MS-DOS와 윈도우 CD를 찍어내며 IT 시대의 개막을 함께했던 제이엠아이는 2019년 생활용품 설비 투자를 거쳐 2020년부터 세제와 섬유유연제 등을 본격 생산하며 사업의 무게를 옮겨 왔다. 회사 연혁에는 2025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 AR(공인 복제업체) 사업 종료, 같은 해 9월 생활건강 헨켈 OEM 사업 시작이 기재돼 있다.

생활용품 제조는 신규 OEM 설비 투자와 초기 운영비 부담으로 2025년 영업손실을 냈다. 다만 회사는 2025년 4분기 신규 OEM 물량이 본격화하면서 연간 손실 규모가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CD를 굽던 제조 역량을 세제와 드라이시트 같은 생활용품 공정으로 옮기는 과정은 생존 서사이면서도, 새 설비의 가동률과 원가 관리가 뒤따라야 하는 현재진행형 과제다.

스테인리스 혼합 탱크와 제어반이 있는 생활용품 제조설비

▲ 제이엠아이 생활용품 제조설비 내부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2025년에는 생활용품 사업 부문에서 신규 OEM 물량 공급이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완화되고 하반기 이후 영업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이후 실적에서는 예상 물량이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졌는지를 구분해 봐야 한다.

  • 회사는 2026년 연결 매출액을 1,175억 원으로 전망했다. 사업부문별 전망은 생활용품 359억 원, 자동차 내장부품 523억 원, 미디어·KIT 224억 원, 기타 69억 원이다. 이는 회사 내부 기준의 전망이므로 실제 매출은 국내외 영업 환경과 환율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생활용품의 신규 OEM 설비가 가동 안정화 단계로 들어가고, 북미 자동차 내장부품의 현지화·고객 다변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시장이 보는 성장 요인이다. 다만 이는 회사의 계획과 사업 환경에 대한 기대이지, 고객별 물량이나 매출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우려]

  • 주력 사업 중 하나였던 기록매체(CD, 매뉴얼 등) 사업은 시장 자체가 축소되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 감소가 우려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용품 등 신규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있다. 2025년 마이크로소프트 AR 사업 종료도 기존 미디어 사업의 구조적 변화를 보여 준다. 생활용품은 설비 투자와 초기 운영비가 수익성을 압박했던 전력이 있어, 계획된 매출이 실제 가동률과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 한국거래소는 2026년 8월 13일 제이엠아이를 주가 미달 사유의 관리종목으로 표시했다. 사업 실적과 별개로 자본시장 접근성과 거래 여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7.실적 리뷰

최근 연결 실적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2분기(분기 단독)

305.8억 원

17.8억 원

19.8억 원

2026년 1분기(분기 단독)

311.4억 원

10.3억 원

15.1억 원

2025년 2분기(분기 단독)

213.7억 원

4.4억 원

-2.5억 원

2025년 1분기(분기 단독)

198.3억 원

9.8억 원

4.9억 원

2025년 연간

898.0억 원

40.7억 원

34.3억 원

2026년 상반기(누적)

617.2억 원

28.2억 원

34.9억 원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49.8%, 97.8%, 1,343.3% 늘었다. 2026년 2분기와 2025년 2분기 단독 수치는 각 반기 누계에서 1분기 실적을 차감한 값이다.

2025년에는 생활용품 신규 OEM 설비와 초기 운영비, 미국 자동차 내장부품 설비 투자가 수익성의 부담으로 작용했다. 반면 미디어·KIT과 전자부품 TRAY 사업은 보완 역할을 했다. 향후에는 신규 설비의 가동 안정화와 원가 관리가 외형 성장의 이익 전환을 가를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 제이엠티(주) (35.31%) JMI의 최대주주로,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특수관계 법인이다. 2026년 5월 28일 대량보유 보고서 기준 제이엠티와 특별관계자는 제이엠아이 주식 1,462만2,304주, 45.93%를 보유했다. 직전 보고의 44.23%보다 높아진 수치이며, 공시는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와 주식소각을 변동 배경으로 적었다.

  • 정광훈 (0.51%) 제이엠아이의 대표이사로, 최근 장내매수를 통해 꾸준히 지분을 확대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고 있다.

  • 비손시스템 최대주주의 특별관계자로 분류되며,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일부 확보하고 있다.

  • 정수연 변경 후 최대주주인 제이엠티(주)의 최대주주이자, 정광훈 대표이사의 특수관계인이다.

  • 정도연 정광훈 대표이사의 특수관계인이다.

정광훈 대표와 개별 특별관계인의 최신 지분율·추가 매수 내역은 집단 보유 수치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지배구조를 읽을 때에는 개별 인물의 일회성 거래보다 제이엠티 측 보유 비율과 변동 사유를 함께 보는 편이 낫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6년 3월, 정광훈 대표이사가 수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0.51%까지 확대하며, 주가 안정 및 책임경영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시장에 보냈다.

  • 2023년 4월 19일, 기존 최대주주였던 정광훈 대표가 보유 지분 전량을 특수관계법인인 제이엠티(주)에 시간외대량매매로 넘기면서 최대주주가 제이엠티(주)로 변경되었다.

9.주요 계열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보고서에는 연결대상 비상장 종속회사 6개가 기재돼 있다. 정문전자유한공사(중국·소주)는 임대사업, JM Information., Inc.(미국)와 JMIMX, S.A DE C.V(멕시코)는 인쇄·CD·KIT Assembly, JMI VIET NAM CO.,LTD(베트남·박닌)는 TRAY 및 기타 EMS, JMI H VIET NAM CO.,LTD(베트남·하남)는 EMS를 주요 사업으로 적고 있다.

이 법인들은 미디어·패키징과 전자부품 임가공의 해외 생산·공급 기반이다. 베트남 생산거점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건비를 활용하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전자제품 생산기지로서 베트남의 이점을 활용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기능한다. 미국·멕시코 거점의 자동차 내장부품 관련 사업은 회사의 해외 사업장 소개와 함께 보되, 연결대상 종속회사 상세표에 적힌 법인별 주요사업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제이엠티는 제이엠아이의 연결 종속회사가 아니라 최대주주 측 법인으로, 사업법인과 지배주주 관계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과거 MS사와의 공인 복제업체(AR) 계약을 통해 국내 컴퓨터 제조사에 OS 프로그램을 미디어화하여 공급하며 성장 기반을 닦았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제이엠아이의 초기 성장 배경과 연결된 파트너였다. 공시 자료는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AR(공인 복제업체) 계약을 통해 OS 프로그램을 미디어화해 공급한 이력을 설명하지만, 회사 연혁에는 이 AR 사업이 2025년 4월 종료된 것으로 기재돼 있다.

국내 대형 생활용품 브랜드사 생활용품 사업은 대부분 주 고객처의 OEM 생산을 기본으로 하고 있어, 안정적인 고객사 확보가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생활용품 OEM·ODM은 고객의 처방과 사양에 맞춰 납품하는 구조여서 고객사의 제품 계획과 품질 요구가 중요하다. 다만 회사가 공개한 자료는 고객별 계약 조건을 제시하지 않으므로 특정 국내 대형 브랜드사와의 거래를 일반화하지 않는다.

에코플라스틱 자동차 내장 부품인 콘솔 암레스트 감싸기 파트에서 50%의 점유율을 양분하며 경쟁 및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내장부품 사업에서 회사 페이지는 서연이화 USA와 에코플라스틱 USA를 주요 고객으로, 최종 고객사를 현대·기아자동차 USA로 표시한다. 이는 해당 공급 관계를 보여 주는 회사의 소개 범위이며, 개별 차종별 계약 조건·점유율이나 에코플라스틱과의 경쟁 비율까지는 공식 자료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자본·시장 사건

2026년 9월 2일 · 임시주주총회결과[6] · 결손보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결과를 공시했다.

2026년 8월 13일 · 관리종목 지정 현황 — 제이엠아이 주가 미달[7] · 한국거래소가 주가 미달 사유의 관리종목으로 표시했다.

실적과 전망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8] · 연결 기준 상반기 매출 617억2천만 원, 영업이익 28억2천만 원, 당기순이익 34억9천만 원을 보고했다.

2026년 7월 8일 ·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등에 대한 전망[9] · 회사는 2026년 연결 매출 1,175억 원 전망을 공정공시했으며, 실제 결과는 영업 환경과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026년 7월 23일 · 임시주주총회소집 결의[10] · 법정적립금 및 자본잉여금 감액을 통한 결손보전 안건으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지배구조

2026년 5월 28일 · 제이엠티(주)의 제이엠아이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11] · 제이엠티와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율은 45.93%로 보고됐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및 한국거래소 KIND 공식 공시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