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iki
진시스템 로고

진시스템

대형 장비 없이 30분 만에 끝내는 초소형 PCR 제조사

2026.09.10 전일 종가 4,060 · 전 거래일 대비 +2.78% · 시가총액 34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26년 7월 30일에는 경보전기 지분 100%(1만5,000주)를 105억원에 인수했다. 경보전기는 수배전반용 계측기·보호계전기·변성기(CT/PT)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로, 진시스템의 사업 범위는 분자진단에 더해 전력기기 제조까지 넓어졌다. 인수 목적은 사업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로 공시됐으며, 양사 합병 방식과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10년 설립된 신속 현장 분자진단(POCT) 플랫폼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복잡하고 시간 걸리던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30분 컷'으로 단축시키는 기술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핵심은 바이오칩 기반의 초고속 PCR 기술과 이를 구현하는 소형 진단장비로, 대형 병원 검사실의 전유물이었던 분자진단을 응급 현장이나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도 가능하게 만드는 세상을 꿈꾼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진단장비와 키트를 패키지로 공급하는 사업모델을 통해 개발도상국 시장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며 이름을 알렸으나, 엔데믹 전환 이후 실적은 다소 부침을 겪고 있다. 현재는 결핵, 호흡기 감염증 등 인체 감염성 질환 진단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질병 진단, 식품 안전 검사 등 사업 영역 다각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중이다.

PCR 장비, 칩 내부 구조, 다중 검출 모식을 연결한 기술 도식

▲ CMOS 바이오센서 기반 PCR 장비와 다중 검출 기술 도식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진시스템의 분자진단 사업은 장비, 바이오칩, 검사키트, 반응시약을 함께 공급하는 구조다. 장비 설치가 소모품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사업의 특징이지만, 장비 가격이나 수익성을 특정 업계 모델에 빗대어 단정하기는 어렵다.

국내 일반 사용자인 병원·연구기관 등에는 직판 또는 유통상을 통해 판매하고, 국내 OEM 고객에는 직판한다. 해외는 지역 유통상을 통한 공급이 기본이되 유통망이 충분하지 않은 시장에서는 실사용자에게 직접 판매하기도 한다. 해외 OEM 고객은 공급계약에 따른 직접 판매가 원칙이다.

매출과 수익성은 진단장비·키트·바이오칩·시약의 판매량뿐 아니라 고객 수요, 생산 조업도, 연구개발비와 판매관리비의 수준에 영향을 받는다. 2026년 7월 편입된 전력기기 사업의 매출 기여와 통합 효과는 이후 정기보고서에서 확인될 사안이다.

단순히 장비와 키트만 파는 것을 넘어, 국내외 분자진단 기업과의 적극적인 사업 제휴를 통해 진단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개방형 혁신(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취하고 있다. 타사가 개발한 진단 콘텐츠를 자사 플랫폼에 탑재하거나, 반대로 자사 플랫폼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게 OEM/ODM(주문자상표부착생산/제조자개발생산) 방식으로 공급하며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주력 시장인 인체 감염병 진단 외에도 반려동물 시장과 식품 안전 검사 시장이라는 새로운 캐시카우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자회사 케어벳을 통해 반려동물 진단키트 사업을 본격화하며 동물병원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공략하고 있으며, 이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시장을 선점하려는 전략적 포석으로 풀이된다.

Rapi:chip 상자, UF-300 장비, 칩 카트리지

▲ Rapi:chip과 GENECHECKER 장비 구성 — 원본 출처

GENESYSTEM 추출 키트 상자와 여러 개의 튜브

▲ GENESYSTEM 분자진단용 추출 키트 — 원본 출처

3.현장 분자진단(POCT) 산업

코로나19 팬데믹은 감염병 대응에서 신속 진단의 필요성을 드러낸 계기였다. 다만 팬데믹 수요가 정상화된 뒤의 시장 규모나 성장률, 특정 기업의 수혜를 외부 전망처럼 확정해 말하기는 어렵다.

진시스템의 공식 제품 범위는 인체 감염성 질환뿐 아니라 반려동물 질병과 식품안전 검사까지 이어진다. 즉 이 회사의 POCT 서사는 ‘더 빠른 PCR’ 자체에 그치지 않고, 같은 플랫폼을 서로 다른 검사 대상에 적용하는 데 있다.

질병의 치료에서 예방과 조기 진단 중심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현장 분자진단(Point-of-Care Testing, POCT)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병원 검사실에서 몇 시간, 길게는 며칠씩 걸리던 검사를 환자가 있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수행하고자 하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 가장 큰 성장 동력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은 현장 분자진단 기술의 대중화와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 감염병의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해 공항, 임시 선별진료소 등 비의료 환경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중요해지면서, 소형화되고 사용이 간편한 POCT 장비의 가치가 재조명받았다. 기술의 발전으로 분자진단은 더 이상 감염병 진단에만 머무르지 않고 암 진단, 유전 질환 분석, 약물 반응 예측 등 다양한 분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특히 증상이 비슷한 여러 질병의 원인균을 한 번에 검사하는 증상 기반 다중 검사(Syndromic Test)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다중 타깃 동시 진단(Multiplex)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4.UF 시리즈: 분자진단의 허들을 낮추다

진시스템의 주력 플랫폼은 GENECHECKER® UF 시리즈다. UF-300은 TFT 디스플레이 기반 터치 패널을 탑재했고, 램핑 속도는 초당 8~11℃로 안내된다. 컴팩트한 크기와 배터리 구동 가능 특성을 내세워 현장 진단 환경을 겨냥한다.

UF-340은 독립적인 PCR 모듈 4개를 한 장비에 넣은 Four-in-One 실시간 PCR 시스템이다. 모듈을 각각 운용할 수 있어 여러 검사를 탄력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고, 사업보고서는 UF-300 대비 4배의 검사 수율을 설명한다. 10.1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통해 모듈별 동작 상태와 증폭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30분 컷’이라는 표현은 식품안전 검사키트와 UF-300을 조합했을 때 유전자 증폭과 분석을 30분 이내에 마칠 수 있다는 회사 안내에 근거한다. 반려동물 검사에서는 직접 핵산추출 시약과 UF-300을 활용해 추출부터 결과 확인까지 45분 이내를 안내한다. 반면 UF-400의 자동화·검사시간은 최신 제품 원문으로 확인될 때까지 확정 사양으로 보기 어렵다.

진시스템의 정체성은 초소형, 초고속 PCR 시스템인 'UF(Ultra-Fast) 시리즈'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기존 PCR 장비가 수십 킬로그램에 달하는 것과 달리, UF-300 같은 주력 모델은 한 손에 들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워 응급실, 보건소, 심지어 이동식 검진 차량에서도 손쉽게 운용할 수 있다. 이는 복잡한 광학 모듈 대신 반도체 센서를 이용해 형광 신호를 검출하는 독자적인 기술력 덕분에 가능했다. '신속함'은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무기다. 바이오칩 기술을 적용해 검체 준비부터 결과 확인까지 걸리는 시간을 3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UF-340 모델은 한 번에 여러 개의 검체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멀티 진단 기능까지 갖췄으며, 현재 개발 중인 4세대 장비 UF-400은 검체 추출부터 증폭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여 20분 내에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GENECHECKER UF-300 실시간 PCR 장비의 전면과 터치스크린

▲ GENECHECKER UF-300 실시간 PCR 장비 — 원본 출처

GENECHECKER UF-340 장비와 전면 터치스크린 및 상단 모듈

▲ GENECHECKER UF-340 Four-in-One PCR 시스템 — 원본 출처

5.인도 시장, 퀀텀 점프의 꿈과 시련

인도 결핵 진단 시장은 진시스템의 실적 반등 기대가 집중됐던 무대였다. 회사는 2025년 1월 인도 제네틱스 바이오텍 아시아와 약 295억원 규모의 결핵 진단키트 및 분자진단장비 공급 본계약을 발표하며, 대형 해외 공급 사례로 시장의 기대를 키웠다.

그러나 2025년 7월 1일 계약은 해지됐다. 공시된 해지 사유는 상대방의 선급금 지급 불이행이며, 발표 당시의 기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지 못한 사례가 됐다. 이 경험은 단일 국가·단일 파트너에 기대던 성장 서사가 계약 이행과 유통 구조에 얼마나 민감한지를 보여줬다.

이후 중국을 포함한 다른 해외 시장과 반려동물 진단으로 활로를 넓히려는 방향은 계속 언급돼 왔다. 다만 현지 생산, 멀티벤더 전환 등 인도 관련 세부 실행전략은 공개 공시에서 확정된 계획으로 제시되지 않은 만큼, 진행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세계 최대 인구 대국이자 결핵 보균율이 높은 인도 시장은 진시스템에게 '약속의 땅'과도 같았다. 회사의 사활을 걸었다고 할 만큼 거대한 규모의 결핵 진단키트 및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실적의 퀀텀 점프를 눈앞에 두는 듯했다. 이는 인도 정부의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에 발맞춘 현지 생산 협력까지 검토될 정도로 깊숙하게 진행되었다. 하지만 현지 파트너사의 계약 미이행 및 인도 정부의 반복적인 입찰 취소 등 예상치 못한 외부 변수로 인해 대규모 수출 계약이 무산되는 시련을 겪었다. 이는 한때 회사의 주가를 뒤흔들고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낳게 만든 뼈아픈 경험이 되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단일 국가, 단일 파트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보다 안정적인 유통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되었다. 인도에서의 부침 이후, 회사는 특정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중국을 포함한 다른 글로벌 시장으로 활로를 넓히는 전략적 방향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단일 대리점 체제에서 벗어나 여러 파트너사를 두는 멀티 벤더 유통 구조를 검토하는 한편, 인체 진단 시장을 넘어 성장성이 높은 반려동물 진단 사업을 본격화하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리스크 분산에 힘쓰는 모습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우려]

경보전기 인수금액 105억원은 공시 기준 진시스템 총자산의 72.94%, 자기자본의 74.70%에 해당한다. 인수 이후 통합 과정과 재무 부담이 중요한 변수이며, 합병의 구체적 방식과 추진 일정은 미확정 상태다.

2025년 별도 매출액은 3억8,100만원 수준이었다. 기술성장기업에 적용된 매출액 요건 관리종목 지정 유예는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되는 것으로 2026년 1분기 보고서에 기재돼 있다. 실제 지정 여부는 해당 시점의 거래소 공시와 규정 적용을 기준으로 구분해서 봐야 한다.

인도 제네틱스 바이오텍 아시아 공급계약이 선급금 미지급으로 해지된 이력도 남아 있다. 따라서 새 해외 파트너십이나 신규 사업의 계획은 계약 체결, 이행, 매출 인식의 단계가 서로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우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분자진단 시장 수요가 급감하며 매출이 급락했으며,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약 3억 8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68.4%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97억 원을 기록했다. 기술성장기업 특례 상장에 따른 매출액 요건 유예 기간이 2025년으로 종료되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부상하고 있다.

[기대]

경보전기 인수는 분자진단 단일 사업에서 벗어나 전력기기 제조를 새 축으로 편입한 변화다. 회사는 사업 운영 안정화와 조직·업무 통합을 계획하고, 진행 상황에 따라 양사 합병도 검토하고 있다. 인수 공시상 목적은 사업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이며, 새 사업이 기존 진단사업의 부침을 완화할 수 있을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기대] 2026년 2월, '에이치투자조합'을 대상으로 약 6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며 운영 자금을 확보하고 최대주주 변경을 예고했다. 이를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모색하며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활로를 넓혀 실적 반등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존재한다.

7.실적 리뷰

최신 공식 재무 원문은 2026년 반기보고서다. 아래 표는 연결 기준이며, 괄호는 손실이다. 반기·연간 누적 수치와 단독 분기 수치를 같은 단위로 표시하되 기간 기준을 함께 적었다.

기간

기준

매출액(백만원)

영업손익(백만원)

순손익(백만원)

2026년 2분기

1~6월 누적

761.5

(2,571.1)

(2,376.7)

2026년 1분기

1~3월 단독

329.1

(1,612.8)

(1,562.3)

2025년 4분기

1~12월 누적

381.4

(9,690.4)

(14,669.1)

2025년 3분기

단독

2025년 2분기

1~6월 누적

132.8

(4,409.7)

(4,323.0)

2025년 1분기

1~3월 단독

63.4

(1,984.9)

(1,944.6)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7억6,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이어졌다. 2026년 1분기 매출원가에는 조업도 손실 2억1,800만원이 포함돼 있어 낮은 생산 가동률이 손익에 부담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준다.

2025년에는 연간 연결 매출 3억8,100만원, 영업손실 96억9,000만원, 순손실 146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인도 대형 계약의 해지와 엔데믹 뒤의 수요 변화가 겹친 시기의 부진이라는 기존 흐름은 유지되지만, 실적 개선 여부는 이후 분기 매출과 비용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별도 기준 2025년 매출액 3억8,100만원은 관리종목 매출액 요건의 문맥에서 별도로 공시된 수치로, 위 연결 실적과 혼용하지 않는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1분기 말 기준 주주 현황에서 서유진은 109만3,000주(14.02%), 에이치투자조합은 71만5,138주(9.18%)를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 이후 2026년 3월 31일 유상증자 납입을 통해 에이치투자조합이 143만276주(16.81%)를 보유하며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1분기 보고서의 보고기간 후 사항에 기재됐다.

기타 특수관계인 서유진 대표이사의 특수관계자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일부 임원의 퇴임으로 그 수가 변동되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서유진은 2012년 11월 증자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얻은 뒤 이를 유지해 왔으나, 2026년 유상증자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에이치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 지분율은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변화와 특별관계자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보유주체와 기준일을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하다.

2026년 2월 19일, 최대주주 서유진 대표의 특수관계자였던 임원 1인이 퇴임함에 따라, 서유진 대표 측의 총 보유 주식 수가 192,006주 감소하여 지분율이 17.35%로 변경되었다고 공시했다. 2023년 10월 25일, 서유진 대표이사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5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9.주요 계열사

연결 종속회사

2026년 1분기 말 연결대상 비상장 종속회사는 1개였으며, 회사명은 ㈜케어벳이다. 케어벳은 반려동물 질병 진단 제품과 연결된 회사로, 진시스템은 2023년 제3자배정 참여를 통해 이를 종속회사로 편입했다.

2026년 7월 편입 회사

경보전기는 2026년 7월 30일 진시스템이 지분 100%를 취득한 회사다. 수배전반용 계측기·보호계전기·변성기(CT/PT)를 제조·판매하며, 진시스템의 기존 분자진단 사업과는 다른 전력기기 사업을 맡는다. 2026년 6월 30일 반기말 이후에 취득된 회사이므로, 반기말 연결 범위와 이후의 회사 구조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제네틱스 바이오텍 아시아(Genetix Biotech Asia) 인도 결핵 진단키트와 분자진단장비 공급의 상대방이었다. 2025년 1월 약 295억원 규모 본계약 발표으로 핵심 해외 파트너로 부상했지만, 같은 해 7월 선급금 지급 불이행을 사유로 계약이 해지됐다. 티엔롱 (Tianlong) 중국의 자동화 분자진단 전문 기업으로, 2025년 7월 진시스템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기술력과 시장 역량을 결합하여 제품 공동 개발, 플랫폼 통합, 글로벌 유통 채널 공유 등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동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경보전기㈜ 2026년 7월부터 진시스템이 지분 100%를 보유한 종속회사다. 회사는 경보전기의 사업 운영 안정화와 조직·업무 통합을 계획하고 있으며, 양사 합병은 검토 중이나 방식과 일정은 미확정이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사업·구조 변화

2026년 8월 27일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 경보전기 편입 뒤 종속회사 관련 재무 의사결정이 이어졌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2026.06) · 2026년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 7억6,100만원, 영업손실 25억7,000만원, 순손실 23억8,000만원을 공시했다.

2026년 8월 7일 · 유형자산 취득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종속회사 관련 유형자산 취득 결정을 공시했다.

2026년 7월 31일 · [기재정정]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 경보전기와의 합병은 검토 중이며 방식·일정은 미확정이라고 정정했다.

2026년 7월 30일 ·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 경보전기 지분 100%를 105억원에 취득해 전력기기 사업을 편입했다.

과거 인도 계약

2025년 7월 1일 ·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제네틱스 바이오텍 아시아와의 약 295억원 공급계약이 선급금 지급 불이행으로 해지됐다.

자료

진시스템 IR 공시 목록,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 한국거래소 주요사항보고서 및 계약해지 공시.

최근 수정전체 기록

Disclaimer앤트위키는 사용자 참여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위키 서비스로, 투자 자문이나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앤트위키가 제공하는 가격 정보는 코스콤 등 콘텐츠 제공업체로부터 받는 정보이며 기업 정보, 재무 데이터, AI 요약 및 사용자 의견은 부정확하거나 시차가 있을 수 있으며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의사결정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서비스 내 정보를 활용해 발생한 금전적 손실이나 법적 문제에 대해서 작성자와 당사는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 및 라이선스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명예훼손(사실적시 포함), 모욕, 개인정보 유출 등 대한민국 법률에 위배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게시물 삭제 및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된 내용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주식회사 투엑시스 | 사업자등록번호 604-86-03443 | 대표 김성주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62길 4, 2층 | 02-6272-0210

© 2025-2026 Two Axis Co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