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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쓰리아이

공공조달 위주 XR 미들웨어 및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2026.10.23 전일 종가 3,955원 · 전 거래일 대비 +4.08% · 시가총액 296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0년 설립된 확장현실(XR)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AR) 엔진과 저작도구를 개발한 이력이 있다. 2024년 8월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발을 들였지만, 상장 직후 주가가 공모가를 하회하는 등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주력 사업은 XR 기술을 교육, 문화,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실감형 콘텐츠 구축이지만, 최근에는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로봇 시뮬레이션 분야로 영토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자동차 정비 가상훈련에서 차량 리프트와 타이어 조립 절차를 보여주는 화면

▲ 자동차 정비 가상훈련 화면 — 원본 출처[1]

캠퍼스 건물 위에 경로 화살표와 목적지·거리 정보를 증강 표시한 스마트폰 AR 화면

▲ AR 캠퍼스 안내 솔루션 화면 — 원본 출처[2]

2.비즈니스 모델

케이쓰리아이의 기본 공급 방식은 발주처 요구에 맞춰 XR 콘텐츠와 서비스를 구축·납품하는 프로젝트형 사업이다.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의 발주가 중요한 기반이지만, 교육·훈련, 관광·문화, 의료, 제조 분야의 민간 수요도 대상으로 한다. 고정 거래처보다 매년 새로 발주되는 프로젝트의 비중이 커 수주와 납품 일정이 실적에 영향을 준다.

프로젝트 원가에서는 재료비보다 외주용역비·인적용역비·외주가공비의 비중이 크다. 따라서 개발 인력 투입, 외주 활용, 프로젝트별 요구사항과 수행 기간이 매출총이익과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XR 콘텐츠 및 시스템 구축: 정부, 지자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사업을 수주하여 매출을 올리는 것이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며, 조달 시장에서 85%에 달하는 높은 수주율을 자랑한다. 주요 매출처는 B2G(정부 대상 비즈니스)와 B2B(기업 대상 비즈니스)로, XR 실감형 콘텐츠 구축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한다. XR 미들웨어 솔루션: 자체 개발한 XR 미들웨어 솔루션 'Universe XR Framework'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콘텐츠 개발의 기반이 되는 소프트웨어로, 반복적인 판매를 통해 플랫폼 기반 수익 모델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신사업(디지털 트윈, AI, 로봇):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과 연동한 자체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를 개발하여 디지털 트윈 및 피지컬 AI(로봇 시뮬레이션)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프로젝트 기반 수주에서 벗어나 새로운 먹거리를 찾으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수원특례시 3차원 공간정보 활용시스템의 도시 3D 지도와 시설 정보 패널

▲ 수원특례시 3차원 공간정보 활용시스템 화면 — 원본 출처[3]

가상 설악산 지형과 케이블카 시설을 둘러본 메타버스 홍보 공간

▲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홍보 메타버스 — 원본 출처[4]

3.산업 맥락: 확장현실(XR) 및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공간·설비·환경 데이터를 가상 모델과 연결해 살펴보고 시뮬레이션하는 기술이다. 회사의 XR Meta City는 공간정보에서 3차원 도시 모델을 만들고, 이를 편집·혼합현실로 가시화하며 건축물·바람길·재난 상황 등의 분석에 활용하도록 설계됐다.

확장현실(XR) 산업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 기술을 총망라하는 분야로,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 시장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앞다퉈 XR 디바이스를 출시하며 시장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하는 기술로, 스마트 팩토리, 자율주행, 도시 설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AI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정부 역시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 분야로 XR과 디지털 트윈 산업을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 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는 케이쓰리아이와 같이 공공 부문 수주 비중이 높은 기업에게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제공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스마트폰 화면에 주변 사용자 아바타와 거리 정보를 증강 표시한 AR SNS 화면

▲ AR SNS 솔루션 화면 — 원본 출처[5]

4.엔비디아 옴니버스에 올라탄 야망

‘엔비디아 옴니버스에 올라탄다’는 표현은 협력 관계의 강도보다 제품 연동 범위로 읽는 편이 정확하다. 케이쓰리아이가 소개한 NeuroTwinX-CORE는 NVIDIA·Siemens·Dassault Systèmes 등의 물리 AI 솔루션과 기업의 레거시 시스템(기존 생산·업무 시스템)을 플러그인과 SDK로 연결하려는 미들웨어다. XR Framework는 물리 AI 학습용 디지털 공간 생성 플랫폼으로 고도화하는 방향을 제시했고, XR Framework-3DGR은 Unity 환경에서 로봇 학습·시뮬레이션용 3차원 공간 생성을 자동화하는 개발 제품으로 소개됐다. NeuroTwinX-OPAL은 자연어 목표를 온톨로지와 논리 파일로 바꿔 장기 작업의 계획·추론을 지원하려는 엔진이며, KORE Framework는 AI 에이전트의 실행과 관리를 위한 공통 틀이다. 2026년 7월 삼보모터스와 NeuroTwinX 플랫폼 기반 제조 AX 가속화 업무협약을 게시한 것은 제조 현장 적용을 검증하려는 진척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업무협약과 제품 개발은 현장 적용·사업화의 출발점이며, 이 자체가 매출 성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단순한 XR 콘텐츠 제작사를 넘어 '피지컬 AI'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엔비디아의 3D 협업 플랫폼 '옴니버스'와 연동되는 자체 개발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가 자리 잡고 있다. 이를 통해 현실의 로봇을 가상 공간에서 정밀하게 제어하고 시뮬레이션하는 데 성공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마치 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가 홀로그램으로 수트를 설계하듯, 가상 공장에서 로봇의 움직임을 미리 테스트하고 최적화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셈이다. 이 기술은 스마트 팩토리, 물류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이 기대되며, 회사의 미래 성장성을 가늠할 중요한 잣대가 될 전망이다.

5.기술특례상장의 딜레마

다만 상장 이후에도 시장이 확인할 대상은 결국 손익과 상업화다. 기존 XR 프로젝트의 수주·납품을 안정적으로 이어 가는 한편, 디지털 트윈·물리 AI용 미들웨어가 반복 가능한 공급과 이익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줘야 한다. 기술의 범위가 넓어질수록 개발 투자와 현장 적용의 시간차도 커질 수 있어, 수익성 검증이라는 기존의 긴장감은 남아 있다.

기술력 하나 믿고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지만, 현실의 벽은 생각보다 높았다. 2024년 8월, 기술성 평가를 통해 증시에 입성했으나 상장 첫날부터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등 시장의 평가는 냉혹했다. 상장 당시 회사가 제시했던 장밋빛 실적 전망치는 2024년 실제 성적표 앞에서 무색해졌고, 이는 투자자들의 실망감으로 이어졌다.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신사업들이 아직 본격적인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기존의 안정적인 캐시카우인 공공 부문 수주에 더욱 기댈 수밖에 없는 딜레마에 빠진 형국이다. 결국은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주식 시장에서 기술력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는 냉정한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엔비디아의 '아이작 심(Isaac Sim)'과 같은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과의 기술 연동 및 자체 옴니버스형 플랫폼 '뉴로 트윈 엑스(Neuro Twin X)' 개발을 통해 피지컬 AI(Physical AI)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지멘스(Siemens)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으로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트윈 사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가능성이 점쳐진다. [기대] XR Framework와 디지털 트윈 구축 경험은 교육·훈련, 도시 공간, 제조 현장의 서로 다른 데이터를 연결하는 출발점이다. 제품의 범용성과 현장 적용성이 확인될수록 프로젝트 단위 공급을 넘어서는 사업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우려

[우려] 프로젝트형 사업은 수주, 수행 진도, 납품·검수 시점에 따라 분기 매출 변동이 클 수 있다. 제품 개발과 실증이 늘어나는 동안에도 기존 사업의 수익성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우려]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이어졌다. 물리 AI 미들웨어와 제조 AX가 실증·계획 단계를 넘어 반복 수주와 매출로 연결되는지가 수익성 개선을 판단할 핵심이다. [우려] 상장 당시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낮았고, 상장 직후부터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는 오버행 이슈가 지속적으로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급 구조를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7.실적 리뷰

분기 실적

2026년 반기보고서[6] 연결 기준이며, 2026년 상반기는 1~6월 누적, 2분기는 4~6월 단독이다. 표의 금액 단위는 백만원이다.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음수와 괄호는 손실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구분

2026년 상반기 누적

6,103.2

-2,981.7

-2,469.3

1~6월 누적

2026년 2분기 단독

3,140.3

-1,605.8

-1,247.8

4~6월 단독

2026년 1분기

—

—

—

분기

2025년 4분기

—

—

—

연간

2025년 3분기

4,626

(130)

(727)

단독 분기

2025년 2분기

2,501

(1,343)

(1,228)

9개월 누적에서 1·3분기를 차감한 역산

2025년 1분기

3,590

(1,456)

(1,212)

단독 분기

2025년 3분기까지 누적 매출액은 107억 원, 누적 영업손실은 29억 원, 누적 당기순손실은 32억 원이었다. 3분기 매출은 46억 원으로 1·2분기보다 컸지만 영업손실은 이어졌다.

회사의 사업은 고객 요구에 맞춘 프로젝트를 수주해 기간 내 납품하는 구조다. 수주와 수행·검수 시점이 분기별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외주용역과 개발 인력 투입이 큰 원가 구조에서 매출 증가가 곧바로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별도로 봐야 한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창업자인 이재영 대표이사는 2007년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온 최대주주다. 2025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지분은 합계 46.06%였으며, 이재영 대표 44.43%, 사내이사 이서보 1.50%, 사내이사 서흥덕 0.13%로 구성됐다. 이재영 대표의 지분은 같은 기준일에 3,326,001주였고, 보고서상 최대주주 변동 사항은 없었다. 서흥덕 이사는 2025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지분율은 유상증자·주식매수선택권 행사·장내 매매 등 여러 사유로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특정 변동의 원인을 공식 공시가 밝히지 않은 경우 반대매매나 블록딜로 단정하기보다, 해당 시점의 소유상황보고서와 정기보고서의 주식 수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2024년 8월 코스닥 상장 당시, 다수의 재무적 투자자(벤처캐피탈)들이 1개월의 보호예수 기간을 설정했다. 보호예수 해제 이후 이들 물량의 일부가 시장에 출회되며 주가 하락의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9.주요 계열사

공개된 연결대상 종속회사 상세표(2025년 3월 31일 기준)에는 말레이시아 소재 비상장 법인 2곳이 연결대상으로 기재돼 있다. 두 회사는 모두 전시관 운영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지배력의 근거는 의결권 과반수 소유다.

BITGRIM IMMERSIFY GROUP SDN. BHD.

2023년 11월 설립된 말레이시아 법인으로, 쿠알라룸푸르 소재 전시관 운영업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 실감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Immersify KL'을 개관하고 직접 운영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IMMERSIFY KL SDN. BHD.

2024년 5월 설립된 말레이시아 법인으로, 전시관 운영업을 수행한다. 회사 홈페이지는 말레이시아 Immersify KL을 미디어아트 전시관 구축·운영 사례로 소개한다. 두 법인과 별도로 AI 기술 내재화, 다른 국가의 합작법인 협의처럼 공식 자료에서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는 역할이나 계획은 연결 자회사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다.

10.타사와의 관계

국내 XR·메타버스 기업의 경쟁력은 프로젝트별 수주 실적과 기술 적용 영역에 따라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NVIDIA: 회사는 NeuroTwinX-CORE의 연동 대상 물리 AI 플랫폼으로 NVIDIA를 제시한다. 엔비디아의 3D 협업 플랫폼인 '옴니버스(Omniverse)' 및 로봇 시뮬레이션 플랫폼 '아이작 심(Isaac Sim)'과 자사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연동하여 기술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 엔비디아의 생태계 안에서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지멘스(Siemens) 유럽 최대 산업 자동화 기업인 지멘스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이 참여하는 양자암호 및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국책과제를 함께 수행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개발한 특허 기술은 향후 국내외 제조 AI 인프라 시장에서 지멘스와의 공동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Dassault Systèmes: 케이쓰리아이는 한국 파트너로서 DELMIA와 자사 NeuroTwinX를 기존 시스템에 연동하는 구성을 제시한다.

삼보모터스: 2026년 7월 NeuroTwinX 플랫폼 기반 제조 AX 가속화 업무협약의 상대다. 제조 현장 적용을 검증하는 협력 단계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국내 다수의 XR 및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과는 경쟁 관계에 있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지자체에서 발주하는 실감형 콘텐츠 구축 사업에서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 자이언트스텝 등과 같은 기업들과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만, 케이쓰리아이는 XR 미들웨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정기공시

  • 2026.08.13 · 반기보고서(일반법인)[7] · 2026년 상반기 경영·재무 사항을 정기 공시했다.

  • 2026.05.15 · 분기보고서(일반법인)[8] · 2026년 1분기 정기보고서를 제출했다.

  • 2026.03.23 · 사업보고서(일반법인)[9] · 2025사업연도 연간 경영·재무 사항을 공시했다.

최근 사업·제품 진척

  • 2026.07 · AI-Powered Middleware[10] · 삼보모터스와 NeuroTwinX 플랫폼 기반 제조 AX 가속화 업무협약을 게시하며 제조 현장 적용 방향을 제시했다.

  • 2026.07 · 사업계약현황[11] · 이주홍문학관 전시 사업, 개인맞춤형 AI 에이전트 연구, 문경새재 에코키즈랜드 사업 등 수주·연구과제를 공개했다.

과거 핵심 공시

  • 2025.11.14 · 분기보고서(일반법인)[12] ·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과 손익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정기보고서다.

자료

한국거래소 정기공시와 케이쓰리아이 홈페이지의 제품·사업계약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자주 묻는 질문

케이쓰리아이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케이쓰리아이의 전일 종가는 3,955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4.08%입니다.

케이쓰리아이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케이쓰리아이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공공조달 위주 XR 미들웨어 및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케이쓰리아이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공공 XR 매출은 쌓였지만 적자 지속. 유니티 플러그인·옴니버스 연동이 제조 AX 수주로 전환되면 흑자전환 가능.”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공공 발주·입찰 중심의 개별 프로젝트 수주가 지연되면 매출 공백이 고정 인건비를 흡수하지 못해 적자와 영업현금 유출이 확대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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