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5,430원 · 전 거래일 대비 +7.10% · 시가총액 295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2007년 설립된 주사전자현미경(SEM) 기반 산업용 융복합장비 전문 기업으로, 나노 단위의 미세물질을 분석하는 데 필수적인 장비를 개발 및 제조한다. 2024년 2월 23일,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하며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시장에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을 세계 5번째 주사전자현미경 상용화 국가 반열에 올려놓은 주역으로, 고가의 외산 장비가 과점하던 시장에서 기술 국산화를 이끌었다는 상징성을 갖는다. 설립 이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제품은 탁상형 주사전자현미경(Tabletop SEM)으로, 기존 대형·고성능 장비(Normal SEM)의 핵심 성능은 유지하면서 크기와 가격을 낮춰 접근성을 높이는 전략을 취한다. 이를 통해 전문가가 없는 산업 현장이나 소규모 연구실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자현미경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에서 Tabletop EM 시리즈는 19억 4,600만 원으로 77.08%를 차지했다. 글로벌 시장의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경쟁사 대비 낮은 가격을 무기로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단순히 현미경 장비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시료의 성분까지 분석할 수 있는 에너지분산형 분광기(EDS)를 통합한 일체형 기술을 개발하여 제공한다. 또한 시료를 관찰에 적합하게 가공하는 전처리 장비(이온밀러 등) 사업도 병행하며 장비와 주변기기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IP-SEM, AI-SEM, A SEM은 성능·확장성 향상을 목표로 개발 중인 장비군이다. 개발 단계의 기술은 출시·양산·매출 발생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 소형 전자현미경용 옵션 부품 — 원본 출처[1]
3.주사전자현미경 산업
주사전자현미경(SEM) 시장은 반도체, 이차전지, 생명과학, 재료과학 등 첨단 산업의 연구개발에 필수적인 장비로, 기술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전체 전자현미경 시장에서 약 80%를 차지하는 핵심 분야로, 2021년 기준 약 6조 원 규모에서 연평균 8% 수준의 성장이 전망된다.
전통적으로 독일의 자이스(ZEISS), 일본의 히타치(HITACHI), 미국의 써모 피셔(Thermo Fisher)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기술집약적 시장이다. 이 때문에 후발주자의 시장 진입이 쉽지 않지만, 코셈은 소형화, 고성능화라는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틈새를 공략하고 있다.
최근에는 연구용 시장을 넘어 불량 분석 등이 중요한 산업용 시장으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전기차 및 이차전지 제조사에서 소재의 안정성과 성능을 분석하기 위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관련 산업의 성장은 전자현미경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섬유 시료의 주사전자현미경 관찰 이미지 — 원본 출처[2]

▲ 입자형 표면의 주사전자현미경 이미지 — 원본 출처[3]
4.미래를 보는 현미경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대표 주자가 바로 'IP-SEM'과 'A+SEM', 그리고 'AI-SEM'이다.
코셈은 기존 탁상형 SEM을 넘어 전처리·분석·자동화를 결합한 차세대 장비를 개발해 왔다. IP-SEM은 이온밀링 전처리와 SEM 관찰을 결합하는 방향의 장비이며, AI-SEM은 복잡한 조작을 줄여 신규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기술이다. 두 장비는 공시상 개발 중인 제품군으로, 사업 성과는 향후 출시와 고객 채택 여부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A+SEM(에어셈)'은 이름처럼 진공 상태가 아닌 대기 중에서 시료를 관찰할 수 있는, 그야말로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는 제품으로 2026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기존 광학현미경 시장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코셈의 중장기적인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대기압 주사전자현미경(A SEM)은 진공 처리가 필요한 기존 SEM의 제약을 줄이려는 기술이다. 회사는 2026년 7월 그래핀 등 전도성 초박막 소재를 활용한 ‘대기압 전자현미경용 2차 전자 검출기’ 일본 특허를 등록했다. 공기 분자와의 충돌로 약해지는 전자 신호의 손실을 줄여 고해상도 분석을 구현하려는 기술이며, 일본에서의 권리 행사 기간은 2045년 5월 12일까지다.
대기압에서 시료를 관찰할 수 있다는 특성은 바이오·의료, 반도체, 이차전지 생산 공정 등으로 활용 가능성을 넓힌다. 다만 특허 등록은 핵심 권리 확보를 뜻하며, 개별 제품의 상용화 시점이나 매출을 확정하는 사실은 아니다.
여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SEM'은 복잡한 조작 없이도 최적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줘, 전문가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전자현미경의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은 후발주자라는 약점을 딛고 시장을 선도하려는 코셈의 강력한 무기라 할 수 있다.

▲ 입자 분할과 측정 데이터를 표시한 분석 소프트웨어 화면 — 원본 출처[4]
5.대덕연구단지에서 태어난 작은 거인
코셈의 역사는 2007년, 창업자인 이준희 대표가 대전 대덕연구단지에서 시작했다. 당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전자현미경의 국산화라는 목표 하나로 창업에 뛰어들어, 마침내 대한민국을 세계 5번째 전자현미경 상용화 국가로 만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국산은 안된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시간은 코셈의 가장 큰 자산이다.
회사의 핵심 경쟁력은 단연 기술력에서 나온다. 제한된 공간에서도 고배율을 구현하는 하전입자 광학기술, 시료를 정밀하게 깎아내는 소형 이온건 설계 기술 등 핵심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기술인증(NET)을 3회 획득하고,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으며 코스닥에 입성할 수 있었다.
전체 매출의 75%가량을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수출 강소기업이지만, 그 심장은 여전히 대전에 있다.
본점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2로에 있으며, 대전 기반의 연구개발 맥락은 이어지고 있다. 2022년에는 제2연구소를 선행기술연구소로 개편해 가산디지털단지로 이전했고, 전자현미경의 기반 기술과 차세대 장비 개발을 병행해 왔다.

▲ 층상 소재 표면의 주사전자현미경 이미지 — 원본 출처[5]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반도체, 이차전지 등 성장 산업으로의 확장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특히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AP시스템에 이온빔 모듈 초도물량을 납품하며, 기존 연구용 장비 중심에서 산업용 핵심 부품 공급사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기대] 대기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시료를 관찰할 수 있는 차세대 전자현미경 '에어트론(Eirtron)'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이 기술을 AI 기반 결함 분석과 결합하여 고부가가치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며, 최근 과기부 'AI 글로벌 빅테크 사업' 2단계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기대] 기술 포트폴리오 확장: 대기압 전자현미경용 2차 전자 검출기의 일본 특허 등록은 차세대 A SEM 기술의 권리 범위를 넓힌 사건이다. 진공 처리 없이 시료를 관찰하려는 기술은 바이오·의료와 반도체·이차전지 공정으로 적용 가능성을 넓히지만, 제품 출시와 매출 전환은 별도의 검증 과정이 남아 있다.
[우려] 이어지는 손실: 2025년 연결 영업손실은 15억 2,900만 원이었고, 2026년 상반기 누적 연결 영업손실은 18억 2,200만 원, 당기순손실은 14억 5,300만 원이었다. 매출 확대보다 수익성 회복이 먼저 확인돼야 한다는 시각이 나오는 이유다. 상장 직후인 2024년 1분기부터 적자를 기록했고, 2025년에도 적자가 지속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다.
[우려] 주주환원의 해석: 회사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2026년 2월 27일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7일까지였으며, 신탁계약 자체와 손익 개선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
단위: 억 원, 연결 기준. 괄호는 손실이며, 반기 누적·연간·분기 수치는 기간이 달라 직접 비교에 유의해야 한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손익 | 당기순손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1월 1일~6월 30일) | 52.47 | (18.22) | (14.53) |
2026년 1분기 | 25.25 | (10.80) | (9.20) |
2025년 연간 | 133.90 | (15.29) | (8.71) |
2025년 1분기 | 31.45 | (3.17) | (2.72)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52억 4,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5%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확대됐다. 탁상형 EM 시리즈가 2026년 1분기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기존 주력 장비의 판매 회복과 신규 제품의 고객 채택이 손익 개선의 핵심 변수다.
2025년에는 연구용 장비 수요와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실적 부담으로 거론됐다. 당시 시장에서는 중국향 연구용 매출, 유럽·북미의 판매 확대, 산업용 신제품 전환 시점이 회복 속도를 가를 요인으로 관측됐으며, 현재도 매출 성장보다 적자 축소와 수익성 정상화 여부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6월 30일 제출된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기준으로 이준희 및 특별관계자 11인의 보유 주식등은 136만 525주, 보유비율은 24.86%다. 개별 임원의 과거 보유비율보다 이 최신 집단 기준이 현재 지배력 구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3월 5일, 김용주 부사장이 보유 주식 56,000주를 매도하여 지분율이 2.52%에서 1.54%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2025년 12월 2일, 김주봉 상무이사(경영지원본부장)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10,000주를 취득, 지분율이 0.45%에서 0.62%로 증가했다.
2025년 4월 14일, 약 4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 이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었다.
2026년 6월 보고서의 지분율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수·매도와 자기주식 소각으로 기재됐다. 자기주식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보유 주식 수가 변하지 않은 특별관계자의 지분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는 2026년 2월 27일 키움증권과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7일까지로, 공시 목적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였다.
9.주요 계열사
(주)리암솔루션
2024년 사업보고서부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신규 편입되었다.
리암솔루션은 코셈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다. 코셈은 2024년 4월 지분 50.98%를 취득해 지배력을 확보했으며, 2026년 1분기 기준 지분율도 50.98%다. 주요 영업활동은 형광현미경 제작·판매로 공시돼 있다.
코셈의 재무제표에 리암솔루션의 실적이 함께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향후 리암솔루션의 성과가 코셈의 연결 실적에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6년 1분기 리암솔루션의 매출은 8,000만 원, 당기순손실은 1억 6,900만 원으로 기재됐다. SEM 중심의 코셈과 형광현미경 사업이 연구·분석 장비 측면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평가는 가능하지만, 연결 실적 기여와 사업 시너지는 향후 실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공시상 연결실체는 코셈과 리암솔루션으로 구성된다. 연결대상 종속회사인 리암솔루션과 일반적인 그룹 계열사 개념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경쟁) 글로벌 4대 기업: 주사전자현미경 시장은 독일의 자이스(Zeiss), 일본의 히타치(Hitachi)와 지올(JEOL), 미국의 써모피셔(Thermo Fisher Scientific) 등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기업들이 과점하고 있는 시장이다. 코셈은 이들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과 특정 성능(배율 등)의 우위를 내세워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경쟁) **파크시스템스: 직접적인 경쟁 관계는 아니나, 국내 나노계측장비 시장의 대표적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자주 비교 대상이 된다. 원자현미경(AFM) 분야의 강자인 파크시스템스의 성공적인 증시 안착이 코셈의 상장 과정에서 긍정적인 후광 효과로 작용하기도 했다.
(협력) AP시스템: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인 AP시스템과 반도체 장비용 이온빔 모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위탁계약을 체결했다. 개발 이후 초도 물량 납품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지면서, 코셈의 산업용 장비 시장 진출에 중요한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협력) 글로벌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회사명을 특정하지는 않았으나, 차세대 장비인 '에어트론'을 산업용 비전 솔루션으로 통합하기 위해 글로벌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 장비 제조를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코셈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공식 업데이트
2026년 7월 28일 · 코셈, 대기압 전자현미경 핵심기술 일본 특허 등록[6] · 그래핀 등 전도성 초박막 소재를 활용한 대기압 SEM용 2차 전자 검출기의 일본 특허 권리를 확보했다.
2026년 6월 30일 · 이준희의 코셈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7] · 이준희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비율은 24.86%이며, 특별관계자 거래와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변동 사유가 기재됐다.
2026년 6월 5일 · 코셈, 글로벌 대리점 대회 개최…차세대 FE-SEM 해외 공략[8] · 해외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한 차세대 전계방출형 SEM의 해외 공략 방향을 알렸다.
2026년 5월 21일 · 코셈, 그래핀 기반 대기압 전자현미경 기술 NET 인증[9] · 그래핀 기반 대기압 전자현미경 기술의 신기술 인증 소식을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2026년 5월 18일 · 코셈, 고해상도 전계방출형 주사전자현미경 ‘FE-SEM’ 출시[10] · 고해상도 전계방출형 SEM 제품 출시를 알리며 제품군 확장 계획을 제시했다.
2026년 5월 18일 · 코셈, 고성능 이온건 기술 NET 인증 획득[11] · 이온밀러 등 전처리 장비의 핵심이 되는 고성능 이온건 기술의 인증 소식을 알렸다.
자료
각주
- 원본 출처 — https://coxem.com/ko/
- 원본 출처 — https://coxem.com/ko/products/scanning-electron-microscopes/em40/
- 원본 출처 — https://coxem.com/ko/products/scanning-electron-microscopes/em40/
- 원본 출처 — https://coxem.com/ko/products/scanning-electron-microscopes/em40/
- 원본 출처 — https://coxem.com/ko/products/scanning-electron-microscopes/em40/
- 코셈, 대기압 전자현미경 핵심기술 일본 특허 등록 — https://coxem.com/ko/news/?mod=document&uid=401
- 이준희의 코셈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6/30/000925/20260630001928/00636.htm
- 코셈, 글로벌 대리점 대회 개최…차세대 FE-SEM 해외 공략 — https://coxem.com/ko/news/?mod=document&uid=398
- 코셈, 그래핀 기반 대기압 전자현미경 기술 NET 인증 — https://coxem.com/ko/news/?mod=document&uid=397
- 코셈, 고해상도 전계방출형 주사전자현미경 ‘FE-SEM’ 출시 — https://coxem.com/ko/news/?mod=document&uid=395
- 코셈, 고성능 이온건 기술 NET 인증 획득 — https://coxem.com/ko/news/?mod=document&uid=396
-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5/001753/20260515003890/11013.htm
- 2025년 사업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2/000112/20260312000340/00660.htm
- 2026년 반기 정형 재무제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928
- 자기주식 신탁계약 취득상황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29/000753/20260529001280/00691.htm
- 기업설명회(IR) 개최 공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2188/20260316001951/70050.htm
- EM-30 Series 공식 제품 페이지 — https://coxem.com/ko/products/scanning-electron-microscopes/em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