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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내피기능장애 특화 난치성 혈관질환 경구용 신약 개발사

2026.09.10 전일 종가 9,700 · 전 거래일 대비 -1.32% · 시가총액 2,149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혈관이 망가져 생기는 온갖 난치성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겠다는 포부를 가진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 혈관내피세포의 기능 장애(Endothelial Dysfunction)를 정상화하는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에 특화되어 있다. 당뇨병성 신증이나 황반부종처럼 기존 치료제로는 한계가 명확했던 분야에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며 등판했다.

  •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한 이후 주력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전형적인 바이오 성장주. 안정적인 연구개발 자금 확보와 매출 발생을 위해 원료의약품(API) 전문기업을 흡수합병하는 등, 단순 연구개발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 자체 구축한 신약 개발 플랫폼 '솔바디스(SOLVADYS)'와 '이글스(EAGLES)'를 이용해 혁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전임상 및 초기 임상 단계에서 그 가치를 입증한 뒤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을 수출(License-Out, L/O)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다. 이는 막대한 자본과 시간이 소요되는 임상 3상 및 신약 허가, 판매 과정의 부담을 줄이는 전략이다.

  • 저분자 화합물 신약과 항체 신약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개발하는 이중 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특정 기술의 실패 위험을 분산시키고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높여 연구개발의 안정성과 성공 확률을 제고하는 효과를 낳는다. 2026년 들어 두 포트폴리오의 대표 주자들이 임상에서 긍정적인 데이터를 내놓으며 기술이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저분자와 항체를 함께 개발하는 이중 포트폴리오는 특정 후보나 기술 방식에만 의존하지 않으려는 전략이다. 2026년 5월에는 맵틱스와 공동 개발한 MT-103의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돼, 항체 축에서 실제 기술이전 사례가 나왔다.

  • 최근 원료의약품(API) 전문 기업인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기업의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해소하고, 신약 개발에 필요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동시에 원료의약품 개발 및 생산에서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소위 '투트랙' 전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또 하나의 축은 API 사업이다. 큐라클은 2026년 1월 대성팜텍을 흡수합병해 그 권리·의무를 승계했으며,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82억 3,358만원에는 API 사업 반영이 나타났다.

습성 황반변성 치료 세대 비교와 MT-103의 Tie2·VEGF 이중항체 작용을 보여주는 도식

▲ MT-103의 Tie2 활성화 및 VEGF·Ang2 조절 기전을 보여주는 이중항체 도식 — 원본 출처

3.난치성 혈관질환 치료제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 환자가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합병증인 망막 및 신장 질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현재 이들 질환에 대한 치료법은 증상을 일시적으로 완화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근본적인 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큐라클은 당뇨·비만·염증·허혈-재관류 손상 등이 혈관내피기능장애와 연관되고, 이 변화가 망막·뇌·신장의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질환을 본다. 혈관을 단순히 보수하는 접근보다 혈관벽의 기능 자체를 회복시키려는 것이 연구개발의 출발점이다.

특히 당뇨병성 황반부종이나 습성 황반변성 같은 망막 질환의 표준 치료법은 안구에 직접 약물을 주사하는 방식이어서 환자들의 고통과 불편이 크다. 이 때문에 복용 편의성이 높은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대한 요구가 크며, 큐라클의 'CU06'처럼 개발 단계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경구용 후보물질은 성공 시 '게임 체인저'가 될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당뇨병성 황반부종 같은 망막질환은 안구 주사 치료가 널리 쓰이는 영역이어서, 경구 치료제의 가능성은 환자의 치료 편의성과 선택지 측면에서 주목받는다. 당뇨병성 신증 역시 신장 기능 저하와 단백뇨 관리가 중요한 질환으로, 큐라클은 망막과 신장을 대표 질환 축으로 개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희귀·난치성 질환 중 약 5%만이 승인된 치료법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신약 개발이 시급한 영역이다. 각국 정부는 희귀의약품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시장 독점권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큐라클처럼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의 근본 원인을 공략하는 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신약 후보는 아직 임상·개발 단계에 있으며, 해당 자산의 상업적 성과는 임상 결과와 허가, 기술이전 또는 사업화의 진행에 따라 달라진다.

급성 신손상에서 만성 신장질환으로의 진행과 MT-101 Tie2 항체 작용을 나타낸 도식

▲ AKI-CKD 전환 과정과 MT-101 Tie2 활성화 항체의 치료 개념을 보여주는 도식 — 원본 출처

4.쌍두마차 파이프라인

  • CU06 (리바스테랏, Rivasterat): 안구에 직접 주사를 맞아야 하는 기존 망막질환 치료제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경구용(먹는 약)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국 임상 2a상에서 시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으며, 이는 경구용 치료제로는 세계 최초 수준의 성과로 평가받는다. 현재 2026년 임상 2b상 진입을 준비 중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가능성이 가장 높게 점쳐지는 핵심 자산이다. CU06(리바스테랏, Rivasterat): 당뇨병성 황반부종(DME)을 대상으로 하는 경구용 망막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미국 임상 2a상을 완료했으며, 2026년 7월 회사는 2b상에 사용할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마쳤다고 알렸다. 안정성 시험과 품질 확인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2b상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어, 아직 후기 임상 착수 전 단계다.

  • CU01: 당뇨병의 주요 합병증이자 말기 신부전의 주된 원인인 당뇨병성 신증을 치료하기 위한 경구용 후보물질. 국내에서 진행된 임상 2b상에서 신장 기능 손상 지표인 소변 알부민/크레아티닌 비율(UACR)을 위약 대비 유의미하게 개선하는 데 성공하며 유효성을 입증했다. 안전성이 검증된 기존 성분을 활용해 개발 리스크를 낮췄으며, 향후 임상 3상 진행과 함께 국내 판권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CU01: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후보물질로 국내 임상 2b상을 완료했다. 2026년 8월에는 임상 2b상 결과를 바탕으로 SGLT-2 억제제 등 기존 치료제와 병용하는 치료 방법에 관한 신규 용도특허를 유럽에 출원했다. 회사는 병용 투여군에서 단백뇨 지표인 uACR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한다.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내피 기능장애와 경구 CU06-1004 치료 개념을 비교한 도식

▲ 망막 혈관장벽 손상 과정과 경구 CU06-1004 치료 개념을 비교한 도식 — 원본 출처

Nrf2와 TGF-β 신호 조절을 통한 CU01의 항산화·항섬유화 기전을 나타낸 도식

▲ CU01의 Nrf2 신호 활성화와 TGF-β 신호 억제 기전을 보여주는 도식 — 원본 출처

5.큐라클의 무기고 SOLVADYS & EAGLES

  • 큐라클 신약 개발의 심장인 '솔바디스(SOLVADYS)'는 혈관내피기능장애를 유발하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기능을 정상화하는 저분자 화합물질을 발굴하는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이다. 망가진 혈관벽을 '땜질'하는 것이 아니라, 혈관 자체가 튼튼해지도록 근본 원인을 공략하는 접근법으로 CU01, CU06 등 핵심 파이프라인이 이 플랫폼을 통해 탄생했다.

  • 솔바디스가 창이라면, 항체 발굴 플랫폼 '이글스(EAGLES)'는 방패이자 또 다른 창이다. 이는 저분자 화합물과는 다른 작용 기전을 가져, 보다 정교하고 강력한 치료 효과를 기대하게 만드는 큐라클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다. EAGLES는 항체 기반 바이오의약품 플랫폼이다. 큐라클은 맵틱스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Tie2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항체 MT-101과, Tie2 활성화 기능과 anti-VEGF 기능을 결합한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을 개발해 왔다.

인간 내피세포 기반 스크리닝부터 CU06-1004 후보까지 이어지는 SOLVADYS 플랫폼 도식

▲ 내피세포 표현형 스크리닝과 CU06-1004 후보 발굴 과정을 나타낸 SOLVADYS 도식 — 원본 출처

항체 라이브러리 구축, 스크리닝, 항체 카세트 생성 단계를 보여주는 EAGLES 도식

▲ MabTics 항체 라이브러리와 항원·세포 기반 스크리닝, 항체 생성 구조를 보여주는 도식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핵심 파이프라인인 CU01(당뇨병성 신증)과 CU06(당뇨병성 황반부종)의 기술이전(L/O) 성사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강력한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CU01은 국내 임상 2b상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확보했으며, CU06은 세계 최초 경구용 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기대] 맵틱스와 공동 개발한 MT-103은 2026년 5월 미국 Memento Medicines와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술이전 모델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점은 항체 플랫폼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는 시장의 중요한 기준점이다.

  • [기대] 원료의약품(API) 유통 및 개발 전문 기업인 대성팜텍 흡수합병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 바이오 기업의 고질적인 재무적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했다. 이는 단순한 파이프라인의 성공 가능성에만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R&D 투자와 기업 운영에 필요한 현금 흐름을 자체적으로 만들어내는 '펀더멘털 개선형'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기대] CU01은 유럽 신규 용도특허 출원으로 주요 시장의 지식재산권 기반을 넓혔고, CU06은 2b상용 임상약 생산을 마쳐 다음 임상 단계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개발·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유지시키는 재료다.

  • [우려]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일정이 지연되거나, 글로벌 기술이전 협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여전히 상존하는 리스크 요인이다. 바이오 업종의 특성상 임상 최종 성공 여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으며, 특히 신약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변수들은 기업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관찰이 요구된다.

  • [우려] CU06은 IND 신청과 2b상 진행이 남아 있으며, CU01과 다른 후보물질도 임상·허가·사업화의 불확실성을 지나야 한다. 임상 일정이나 결과, 후속 파트너십의 속도는 기업가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 [우려] MT-103 기술이전 계약의 총 규모에는 단계별 기술료가 포함된다. 실제 수익은 계약 이행과 개발 단계 진전에 좌우되므로, 선급금·마일스톤·향후 매출을 같은 성격의 수익으로 볼 수는 없다.

7.실적 리뷰

최신 반기 실적

별도 기준 누적 실적이며, 단위는 억원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82.34

-6.41

0.83

2025년 상반기

-89.65

-104.42

2026년 상반기 매출은 대성팜텍 흡수합병 후 편입된 API 사업이 반영된 결과다. 영업손실은 이어졌지만 전년 동기보다 축소됐고, 당기순이익은 0.83억원을 기록했다. 표의 수치는 반기 누적·별도 기준이므로 분기 단독 실적이나 연결 기준과는 구분해야 한다.

2025년 실적 흐름

2025년 1분기에는 매출 0원, 영업손실 약 36억원, 순손실 약 41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에는 매출이 없고 영업손실 약 89억 6,456만원, 순손실 약 104억 4,162만원으로 연구개발비 중심의 적자 구조가 이어졌다.

3분기 누적 매출은 약 710만원이었고, 연간 매출도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연간 영업손실은 약 165억원, 순손실은 약 179억원이었다. 2025년 5월 약 28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9월 약 218억원을 조달했으며, 조달 자금은 CU06 2b상과 CU71 임상 1상 등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으로 제시됐다. 같은 해 12월에는 시네오스 헬스와 CU06 미국 임상 2b상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권영근은 큐라클의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으로 혈관생물학 연구를 회사의 핵심 정체성과 연결해 온 인물이다. 대성팜텍의 주요 주주였던 이근균과 구정희는 대성팜텍 흡수합병에 따른 합병 신주를 교부받으며 주주로 합류했다. 인물별 지분율은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기준일이 명시된 공시 수치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자사주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

  • 기타 소액주주 및 기관투자자 등으로 구성.

지분 변동 히스토리

합병 및 유상증자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이 일부 희석되었으나, 회사 측은 합병 신주 물량에 대한 보호예수 설정 및 우호 지분을 통해 경영권은 안정적으로 방어 가능하다고 밝혔다. 2025년 9월 주주배정 유상증자 과정에서 권영근 의장은 배정 물량의 30%를 청약했고, 이에 따라 지분율이 희석됐다. 이어 대성팜텍 흡수합병의 합병기일인 2026년 1월 28일에는 보통주 620,557주가 증가했다. 유상증자와 합병은 기존 주주의 지분율과 주주 구성을 바꾼 사건이며, 현재의 지배력 평가는 최신 대량보유·정기공시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9.주요 계열사

큐라클은 사업보고서상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 과거 원료의약품 사업을 영위하던 대성팜텍을 자회사가 아닌 흡수합병 형태로 통합하여, 해당 사업 부문은 현재 큐라클 내 사업부로 편재되어 운영 중이다. 대성팜텍은 자회사로 존속한 것이 아니라 큐라클에 흡수합병된 소멸법인이다. 큐라클은 존속법인으로서 대성팜텍의 권리·의무를 승계했고, 합병기일은 2026년 1월 28일이다. 따라서 대성팜텍은 현재 별도 계열사나 연결 자회사라기보다 큐라클 내부의 API 사업 편입 이력으로 보는 것이 맞다. 합병종료보고 공고는 대성팜텍의 법적 흡수합병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이며, 연결대상 종속회사 수나 그룹 계열사 전체를 제시하는 자료는 아니다. 맵틱스는 항체 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파트너로서의 관계가 확인되며, 그 협력 내용은 타사와의 관계에서 다룬다.

10.타사와의 관계

  • 보령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CU01'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보령: CU01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 상대방이다. 회사 연혁에는 2025년 9월 보령제약과 CU01 공동 개발 MOU를 체결한 사실이 제시돼 있으며, 임상·허가·상업화의 실제 역할과 범위는 후속 계약 및 개발 진행에 따라 구체화될 영역이다.

  • 맵틱스(Maptics) 항체 신약 개발 플랫폼 '이글스(EAGLES)'를 기반으로 한 항체 파이프라인 공동 연구 파트너다. 급성 신손상 치료제 'MT-101',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등을 함께 개발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 Memento Medicines: 2026년 5월 MT-103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의 상대방이다. 큐라클과 맵틱스는 공동 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해당 자산의 기술이전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로 설명했다.

  • 떼아 오픈 이노베이션(Théa Open Innovation) 과거 경구용 망막질환 치료제 'CU06'에 대해 아시아를 제외한 글로벌 판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던 프랑스의 안과 전문 기업이다. 하지만 2024년 5월, 임상 결과에 대한 양사 간의 이견으로 계약이 해지되고 권리가 반환되었다.

11.공시 및 뉴스

최근 공식 공시·뉴스

자료

최근 수정전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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