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3,080원 · 전 거래일 대비 -0.48% · 시가총액 24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90년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출발해, 현재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 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IT 인프라 유통 사업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과거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과 하드웨어 유통 노하우를 결합하여, 최근에는 AI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HPE, 레노버(Lenovo), H3C, 퓨어스토리지(Pure Storage) 등 글로벌 유수의 IT 제조사들과 총판 계약을 맺고, 이들의 제품을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B2B 비즈니스를 근간으로 삼는다. 안정적인 총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드웨어 매출을 일으키는 동시에, 자회사들을 통해 IT 교육, 창업 투자, 이커머스 솔루션 등 다양한 분야로 가지를 뻗어 나가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유통 플랫폼
하드웨어 유통 플랫폼: 글로벌 IT 제조사(HPE, HPI, Lenovo 등)와의 총판 계약을 통해 서버, 스토리지, PC, 노트북과 같은 하드웨어와 네트워크 솔루션을 국내 파트너사나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여 매출을 발생시키는 전통적인 유통 모델이 사업의 핵심이다. 이는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국정보공학의 중심축은 기업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유통 플랫폼이다. 회사는 HPE, HPI, Pure Storage, H3C, Lenovo, XiiLab(씨이랩) 제품의 국내 판매·제품 문의 창구를 운영하며, 축적한 총판 경험과 판매 판로를 바탕으로 파트너사 제품을 고객 환경에 맞춰 제안하는 구조를 갖췄다. 유통 품목은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PC와 워크스테이션부터 GPU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까지 넓다. HPE는 기업 인프라 구축용 솔루션, Pure Storage는 플래시 스토리지, H3C는 네트워크와 데이터 보호 제품군, XiiLab은 쿠버네티스 기반 GPU 클러스터 관리 솔루션으로 각각 소개된다.
데이터 플랫폼의 별도 축
AI 기반 데이터 서비스: 다년간 축적한 IT 인프라 구축 경험과 데이터 분석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셀러공간'을 론칭하여 판매 전략 수립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기업 환경에 특화된 생성형 AI 챗봇 'HARO' 등을 개발하여 솔루션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자회사를 통한 사업 다각화: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샵링커'를 제공하는 네모커머스, IT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기관 솔데스크, 그리고 벤처 투자 및 조합 자금 관리를 담당하는 화이텍인베스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자회사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모색한다.

▲ HPE ProLiant Computing XD685 랙 서버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

▲ HPE Cray XD670 서버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
3.IT 서비스 및 솔루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기업들의 IT 인프라 투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기술 도입이 확산됨에 따라 고성능 서버 및 스토리지 시장이 동반 성장하는 추세다. 한국정보공학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기존의 하드웨어 유통업을 넘어 고객 맞춤형 인프라 구축 컨설팅과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AI 기술이 산업 전반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단순히 AI 모델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관리하는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 개발 및 운영을 위한 MLOps, AIOps 환경 구축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IT 서비스 기업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IT 투자는 2026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며, 특히 생성형 AI와 관련된 데이터 처리, 보안 분야의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업들이 AI 기술을 단순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고객과 판매 접점
IT 인프라 유통은 기업·기관의 구축 수요를 대상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B2B 접점이다. 회사는 HPE·HPI·Pure Storage·H3C·Lenovo·XiiLab 제품별 문의 창구를 두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제품·서비스 문의와 국내 판매·구매 문의를 받는다. 단순 제품 유통에 그치지 않고 제품 특성과 고객 환경을 이해해 제안하는 방식을 내세운다.
셀러공간
셀러공간은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AI 이커머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다양한 마켓에서 생성되는 상품·키워드·리뷰·카테고리 데이터를 분석해 판매자가 시장과 소비자 움직임을 파악하고 전략을 세우도록 돕는다. 상품 노출 최적화 솔루션 ‘아이랭크’와 리뷰 기반 상품·구매 여정 분석 솔루션 ‘리뷰레이’를 제공한다.
이커머스 분석 서비스는 인프라 유통과 고객군·수익 구조가 다른 별도 축이다. 판매자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수요가 늘면 서비스 확장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유통 매출과 같은 성격의 매출로 단정할 수는 없다.
AI 서비스의 운영 환경
HARO. Chat은 온프레미스와 외부 API 연동, 컨테이너 기반 운영 환경을 함께 제시한다. 고객의 보안·운영 요구에 따라 배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은 기업용 AI 서비스의 도입 문턱을 낮추려는 설계로 읽힌다.

▲ HPE ProLiant Compute DL384 Gen12 랙 서버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
4.AI 사업, '총판'에서 '솔루션'으로 진화 중
과거 하드웨어 유통의 강자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급변하는 데이터 중심 시대에 맞춰 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는 단순한 제품 공급자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으로 해석된다.
최근 비전 AI 전문기업 씨이랩(CE LAB)과 총판 계약을 맺고 GPU 최적화 솔루션 'AstraGo'를 유통하는 등 AI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자체 솔루션 개발뿐만 아니라, 외부의 유망한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AI 사업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다각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DB생명의 '생성형 AI 기반 챗봇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이는 금융권을 시작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솔루션 공급자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며, 향후 유사 프로젝트 수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HARO. Chat
HARO. Chat은 조직의 문서 자산을 지식 DB로 정리해 온프레미스 기반 통합 챗봇을 구축하는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RAG(검색 증강 생성)는 외부 지식 소스를 찾아 답변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문서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벡터 DB에 저장·검색하는 과정을 자동화한다. 사내 시스템 및 인프라와의 연동을 통해 맞춤형 상담, 고객 지원, 내부 업무 자동화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오픈소스 모델을 관리·교체하고, 여러 LLM과 지식 DB를 조합해 챗봇을 구성하는 기능도 제시한다. 컨테이너 기반 운영은 하드웨어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업데이트·확장을 쉽게 하려는 구조다.

▲ HPE Private Cloud AI의 서버 랙 및 관리·분석 화면 구성 — 원본 출처
5.든든한 우군, 자회사 및 파트너사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 분야의 강자 네모커머스(샵링커), IT 전문 교육기관 솔데스크, 벤처 투자를 담당하는 화이텍인베스트먼트 등 각기 다른 영역에서 전문성을 갖춘 자회사들을 포진시켜 사업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는 본업인 유통 사업의 안정성을 더하고,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첨병 역할을 수행한다.
글로벌 IT 공룡들인 HPE, HPI, Lenovo, Pure Storage, H3C 등과 굳건한 총판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의 소만사, 임베디드 시스템 전문 유비퀵스 등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3월, 한국휴렛팩커드(HPE) 영업부 전무 출신인 황봉남 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며 B2B 영업력 및 파트너십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급변하는 IT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특히 HPE와의 협력을 통한 AI 및 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전략적인 포석으로 해석된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분야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특히 GPU 최적화 솔루션 'AstraGo'의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AI 인프라 사업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기대] 글로벌 IT 기업 HPE의 통합 총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존재한다. 최근 서버·스토리지와 네트워크를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사업을 위해 네트워크 전문기업 인성디지탈과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기대]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2,336.4억 원, 영업이익은 15.3억 원, 당기순이익은 1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1.1%, 171.6%, 524.9% 증가했다. 유통 본업의 외형과 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회복됐다는 점은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다.
[우려] 주력 사업인 IT 하드웨어 유통 부문의 수익성이 낮고, 2025년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이연 등으로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는 등 실적 변동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경쟁 심화와 기술 변화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우려] 셀러공간과 생성형 AI 솔루션은 성장축이지만, 제품 도입·수주가 얼마나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별도로 지켜볼 항목이다. 유통 경쟁과 기술 변화 속에서 수익성을 안정화하는 과제도 남아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기간 | 기준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 연결·누적 | 2,336.4억 원 | 15.3억 원 | 15.6억 원 |
2026년 1분기 | 회사 NEWS 기준·누적 | 1,707억 원 | — | — |
2025년 연간 | 연결 | 1,462억 원 | 4.2억 원 | 21.3억 원 |
2025년 상반기 | 연결·누적 | 831.1억 원 | 5.6억 원 | -3.7억 원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81.1%, 영업이익 171.6%, 당기순이익 524.9% 증가했다. 전년 상반기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한 점이 눈에 띄며, 매출 외형도 크게 늘었다.
과거 흐름과 해석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1,462억 원, 영업이익은 4.2억 원, 당기순이익은 21.3억 원으로 전년보다 감소했다. 당시 회사는 일부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점 이연을 실적 감소 요인으로 들었다.
2025년 상반기는 매출이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영업이익은 5.6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 적자였다. 2026년 상반기의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프로젝트 중심 유통 사업의 특성상 분기·반기 수치만으로 연간 수익성을 단정하기보다 수주와 공급의 지속성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유용석 외 2인 (48.31%): 창업주이자 대표이사인 유용석과 그의 특수관계인 유승민, 유승아 등으로 구성된 최대주주 그룹으로, 회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유지하고 있다.
황봉남 (0.02%): 2024년 3월 신규 선임된 각자 대표이사로, 2026년 2월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을 취득하며 책임 경영의 의지를 보였다.
자사주: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회사가 직접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물량은 확인되지 않는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2월, 황봉남 대표이사가 장내에서 총 1,740주의 자사주를 매입하여 지분율이 0.02%가 되었다고 공시했다.
2025년 1분기, 유용석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2024년 말 기준 43.82%에서 18.88%로 감소했으나, 특수관계인인 유승민, 유승아가 각각 100만 주씩 지분을 늘려 최대주주 그룹 전체의 지분율은 48.31%로 유지되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 지분 변동에 대해 지배권을 일정 수준 분산시켜 안정적인 경영권 구조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9.주요 계열사
화이텍인베스트먼트
1999년 설립된 창업투자회사로, 중소기업 창업자에 대한 투자와 창업투자조합 자금 관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샵링커지앤씨
이커머스 셀러들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자회사로, 여러 쇼핑몰의 상품 및 주문 정보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정보공학이 런칭한 셀러 지원 데이터 분석 플랫폼 '셀러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이커머스 사업 부문에서 시너지를 도모하고 있다.
솔데스크
IT 전문 교육기관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정보보안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핵심 기술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사업을 수행한다.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KDT) 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IT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HPE (Hewlett Packard Enterprise): HPE의 서버, 스토리지 등 핵심 제품에 대한 국내 총판 파트너로서,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주력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체 매출에서 HPE 제품 판매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다.
HPI, Pure Storage, H3C, Lenovo: PC·프린팅·디지털 솔루션, 올플래시 스토리지, 네트워크·백업, 노트북·워크스테이션 등 서로 다른 인프라 제품군을 보완하는 유통 파트너다.
인성디지탈: 최근 HPE와 주니퍼 네트웍스의 합병 등 글로벌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HPE 네트워크 총판인 인성디지탈과 HPE 통합 총판 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서버부터 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통합 IT 인프라 사업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만사는 개인정보보호·내부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유비퀵스는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 메타닉스는 HPI 제품 채널 유통, 투이컨설팅은 디지털 전환·데이터 혁신 컨설팅 분야의 협력 관계사로 표기된다. 각 회사의 기술·채널·컨설팅 역량을 데이터 플랫폼 사업과 연결하려는 구도다. 인성디지탈과의 HPE 통합 총판 사업 관련 전략 협력은 서버·스토리지와 네트워크를 함께 다루려는 맥락에서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다만 협력 발표 자체와 실제 공동 수주·매출 성과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씨이랩: 비전 AI 전문기업 씨이랩과 GPU 최적화 솔루션 'AstraGo'의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하여, 급성장하는 AI 인프라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씨이랩의 소프트웨어 기술력과 한국정보공학의 유통망을 결합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08-12 · 반기보고서 (2026.06) ·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 2,336.4억 원, 영업이익 15.3억 원, 당기순이익 15.6억 원을 공시했다.
2026-06-08 · [2026 K-디지털 브랜드 대상] 1시간 만에 구축하는 올인원 생성형 AI 챗봇 솔루션 ‘비온’ · 생성형 AI 챗봇 제품을 소개하며 AI 솔루션 사업의 대외 노출을 이어갔다.
2026-05-27 · 510억 서버 공급 계약 체결 · 회사 NEWS는 약 510억 원 규모의 서버 공급계약 체결 소식을 게시했다.
2026-05-26 ·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 같은 날 단일판매·공급계약 2건이 공시돼 유통 본업의 수주 변화를 보여줬다.
2026-05-05 · AI 챗봇 어플라이언스 ‘비온’ 출시 · 기업용 생성형 AI 챗봇 제품군 확대의 한 사례다.
2026-03-25 · AI 전문 기업으로 개편…제3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 회사는 AI 전문 기업으로의 사업구조 개편 방향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