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0 전일 종가 72,400원 · 전 거래일 대비 +1.83% · 시가총액 13.7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 대표 방산기업으로, 첨단 방산전자와 IT 기술을 결합해 국방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40년 넘게 쌓아온 기술력으로 감시정찰, 지휘통제, 항공우주, 해양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군의 눈과 두뇌 역할을 수행하며, K-방산 수출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도심항공교통(UAM) 같은 미래 신사업에 도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첨단 기술을 민수 분야로 확장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글로벌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2.비즈니스 모델
방산 부문은 군의 현대화 및 첨단화 요구에 맞춰 레이더, 전자광학장비, 전투체계 등 방산전자 시스템을 개발하고 양산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한다. 특히 천궁-II 다기능레이더(MFR)와 같은 첨단 무기체계의 해외 수출이 확대되면서 K-방산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이는 회사의 핵심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ICT 부문은 한화그룹 계열사를 중심으로 시스템 통합(SI) 및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고 있다. 그룹 내 방산,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며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한 대외 사업으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미래 신사업으로 우주 인터넷과 UAM(도심항공교통)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키우고 있다. 저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을 확보하고 군 위성통신 사업에 참여하는 한편, 미국의 오버에어(Overair)와 협력하여 차세대 교통수단인 에어택시 기체 개발을 진행하는 등 방산 기술을 미래 모빌리티 및 통신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 KF-21 AESA 레이더 시험 장비 — 원본 출처

▲ 함정 전투체계 운용 콘솔 — 원본 출처
3.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글로벌 안보 환경의 변화와 각국의 국방비 증액 추세에 따라 K-방산의 수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중동, 유럽 등을 중심으로 한국 무기체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궁-II와 같은 첨단 방어 시스템의 수출 계약이 이어지고 있다.
중동에서는 천궁-II에 탑재되는 다기능레이더(MFR)를 UAE·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 수출 계약 대상에 공급해 왔다. 방산 수출의 확대 가능성은 사업 기회이지만, 실제 실적 반영은 양산과 계약 이행의 속도에 좌우된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국방 분야에 접목되면서 인공지능(AI), 무인화, 사이버전 등 첨단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전자 솔루션 역량을 갖춘 기업이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되며, 이는 한화시스템에게 새로운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026년 8월에는 오스트리아 드론사와 첨단 공중통신 협력을 강화했고, 해군 함정용 EO·IR(전자광학·적외선) 장비 공급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의 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협력도 발표했다. 이는 공중통신, 함정 현대화, 통신체계 개발을 각각 넓히는 진행 사실이며, 개별 협력이 곧바로 수출·수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를 필두로 저궤도 위성을 활용한 '우주 인터넷'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위성통신 기술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군 통신망 구축 경험과 위성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은 성장하는 우주 산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 함정 복합센서마스트 구성 — 원본 출처

▲ 함정 전투관리체계 연동 구조 — 원본 출처
4.떡밥의 제왕, 그러나 가끔은 회수가 안 된다
기대가 커진 근거
한화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명목 아래, UAM(도심항공교통), 위성통신 등 온갖 첨단 신사업에 발을 담그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는 재주가 있다. 특히 미국의 유망 UAM 기체 개발사인 오버에어(Overair)에 대한 대규모 지분 투자는 '하늘을 나는 택시' 시대를 열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주가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한화그룹의 미래 먹거리라는 기대는 UAM과 위성통신에서 가장 크게 형성돼 왔다. 한화시스템은 2020년 영국 페이저 솔루션 사업을 인수해 한화페이저를 설립했고, 2021년에는 OneWeb에 투자했다. 전자식 위성통신 안테나와 UAM을 신사업으로 제시한 만큼, 방산전자 기술을 항공·우주와 민수 모빌리티로 넓히려는 방향 자체는 분명하다.
아직 확인할 변수
야심 차게 추진했던 신사업들이 예상보다 더딘 진행 상황을 보이거나 사업성이 불투명해지면서 투자자들을 애태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다만 기대가 실적으로 회수되는 속도는 별개의 문제다. UAM 기체와 위성통신 안테나는 개발·양산·서비스 개시가 각각 다른 단계이며, 자본 투입과 상용화 일정은 개별 공식 공시에서 계속 확인할 필요가 있다. Overair와의 관계도 투자·협력 파트너라는 범위에서 보되, 지분율이나 인증·상용화 시점을 확정 사실처럼 읽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BEYOND EARTH'라는 비전 아래 우주 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 군 위성통신체계 사업 참여와 자체 SAR 위성 발사 경험을 토대로, 차세대 먹거리인 우주 인터넷과 위성 영상 서비스 시장 진출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군 위성통신체계와 전자식 안테나는 지상·해상·공중 플랫폼을 연결하는 통신 수요를 겨냥한다. 위성 기반 통신과 지휘체계가 실제 운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만큼, 이 사업은 단순한 미래 서사보다 방산 통신 역량의 연장선에서 읽을 수 있다.

▲ 군 위성통신체계-II 네트워크 — 원본 출처
5.사실은 ICT 회사? 방산 회사?
회사 이름만 보면 첨단 방산기업의 이미지가 강하지만, 알고 보면 ICT 사업 부문의 매출 비중도 상당한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방산과 ICT, 두 사업 부문의 시너지는 이 회사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성장 잠재력으로 꼽힌다. 국방 분야에서 쌓은 첨단 통신, 제어, 소프트웨어 기술을 ICT 사업에 활용하고, 반대로 ICT 부문의 AI, 빅데이터 기술을 방산 시스템에 접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는 독특한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다.
2026년 8월 CMMI 레벨 5를 국내 최초로 7회 연속 획득했다. CMMI는 소프트웨어·시스템 개발 프로세스의 성숙도를 평가하는 기준으로, 이 성과는 ICT 부문의 품질관리와 대형 시스템 수행 역량을 보여 주는 지표로 볼 수 있다.
삼성그룹의 방산 부문(삼성탈레스)이 뿌리라는 점은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다. 2015년 한화그룹에 인수된 이후, 2018년 한화S&C와 합병하여 현재의 '한화시스템'으로 공식 출범하면서 방산과 ICT의 역량을 모두 갖춘 독특한 정체성을 가진 기업으로 거듭났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방산 부문의 꾸준한 실적 성장과 더불어 도심항공교통(UAM), 위성통신 등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며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정부의 방산 수출 확대 정책에 힘입어 해외 시장에서의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방산 양산과 수출 이행은 실적을 읽는 핵심 축이다.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늘었고, 천궁-II 다기능레이더의 중동 공급 이력도 해외 방산 사업에 대한 기대를 뒷받침한다.
2026년 8월 발표된 드론사 공중통신 협력, 해군 함정 EO·IR 공급, TTA와의 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협력은 각기 공중·해상·통신 영역에서 사업 기회를 넓히는 사건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개발·공급·협력이 향후 수주와 양산으로 이어지는지를 지켜보게 된다.
[우려]
신사업 분야의 성과가 아직 본격적으로 가시화되지 않고 있다는 점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IT 서비스 시장의 위축 가능성은 우려 요인으로 남아있다. 또한, 방산 산업 고유의 지정학적 리스크 역시 잠재적인 부담으로 작용한다.
UAM·위성통신처럼 사업화 기간이 긴 신사업은 매출 전환 시점과 추가 투자 규모가 불확실성이다. 신사업의 기술 진전과 실적 기여를 같은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연결 기준 수익성은 방산 양산·수출 이행뿐 아니라 자회사와 신사업을 포함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비용에도 영향을 받는다. 분기별 매출 성장만으로 이익의 지속성을 판단하기보다, 영업이익률과 연결 순이익의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자회사인 한화페이저(Hanwha Phasor)가 개발 중인 차세대 위성통신 안테나의 상용화 및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특히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의 개화와 맞물려 해상, 항공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7.실적 리뷰
연결 기준 잠정 실적
분기 | 매출액 | 영업이익 | 핵심 해설 |
|---|---|---|---|
2026년 2분기 | 11,176억원 | 1,037억원 | 2026년 7월 28일 발표된 잠정 실적 |
2026년 1분기 | 8,071억원 | 343억원 | 잠정 실적 |
2025년 4분기 | 13,981억원 | 94억원 | 잠정 실적 |
2025년 3분기 | 8,077억원 | 225억원 | 잠정 실적 |
2025년 2분기 | 7,682억원 | 335억원 | 잠정 실적 |
2025년 1분기 | 6,901억원 | 582억원 | 잠정 실적 |
2026년 상반기 반기보고서의 연결 누적 기준 매출액은 1조 9,246.5억원, 영업이익은 1,379.4억원, 당기순손실은 430.1억원이다. 분기 잠정치의 합계와 반기보고서 수치에는 반올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2025년에는 1분기 영업이익이 높게 출발한 뒤 4분기에는 매출 확대에도 영업이익이 94억원으로 낮아지는 등 분기별 변동이 컸다. 2026년 2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개선됐다.
방산의 양산·수출 이행은 매출과 이익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연결 포트폴리오의 비용과 신사업 투자도 수익성을 함께 움직인다. 따라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률, 연결 순이익을 분리해서 보는 편이 낫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의 최대주주다. 한화시스템은 한화그룹의 항공우주·방산 사업 축 안에서 방산전자와 ICT를 맡고 있으며, 지분 구조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보유 현황을 공시 기준일과 함께 읽어야 한다.
주주 구성은 대량보유 보고와 정기·반기보고서의 기준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기준일이 다른 지분율을 한 표에 섞기보다, 각 공시의 보유 주식 수·비율·변동 사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1년 3월, 도심항공교통(UAM) 및 위성통신 등 신사업 분야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위해 약 1조 2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미래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021년에는 UAM과 위성통신 등 신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이는 미래 사업에 대한 자본 투입이 지배구조와 주주 구성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준 사건이다.
한화그룹의 사업 재편 과정에서,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디펜스를 흡수 합병하고 방산 부문의 역량을 집중하면서 한화시스템에 대한 지배구조가 더욱 명확하고 안정적으로 재편되었다.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화디펜스를 흡수합병하면서 그룹 방산 사업의 구조가 재편됐다. 한화시스템은 이 과정에서 방산전자와 ICT를 담당하는 상장 계열사로서의 위치가 더 뚜렷해졌다.
9.주요 계열사
한화페이저 (Hanwha Phasor)
2020년 한화시스템이 인수한 영국의 위성통신 안테나 전문 기업으로, 차세대 통신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기반의 평면형 설계를 통해 기존의 접시형 안테나(파라볼릭 안테나)의 한계를 극복, 해상, 항공, 지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끊김 없는 통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본격적인 상용화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분야로,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기술 개발 및 양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페이저(Hanwha Phasor)**는 2020년 영국 페이저 솔루션 사업 인수를 통해 설립된 위성통신 안테나 자회사다. 전자식 위성통신 안테나는 기존 접시형 안테나와 다른 평면형 설계를 바탕으로 해상·항공·지상 플랫폼의 통신 수요를 겨냥한다. 다만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의 확대가 곧바로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는 양산과 고객 적용의 진척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한화인텔리전스 (Hanwha Intelligence)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전담하기 위해 설립된 ICT 전문 자회사다. 한화그룹 계열사의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방, 제조, 금융 등 외부 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고부가가치 솔루션을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감시정찰 분야에서 축적된 영상 분석 기술과 AI를 결합한 지능형 관제 솔루션은 높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오버에어 (Overair)
한화시스템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점을 위해 지분을 투자한 미국의 도심항공교통(UAM) 기체 개발 스타트업이다. 독자적인 '최적 속도 틸트로터(OSTR)' 기술을 적용하여 저소음, 고효율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버터플라이(Butterfly)'를 개발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기체 개발에 필요한 항공전자 및 제어 시스템 분야에서 핵심적인 기술 파트너로 참여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Overair는 한화시스템이 UAM 진출 과정에서 투자·협력해 온 미국 기체 개발 파트너다. 연결 자회사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으며, 기체 개발의 인증·상용화 일정이나 보유 지분은 개별 공식 발표가 있을 때 판단해야 한다.
한화시스템은 한화그룹의 항공우주·방산 계열과 함께 사업을 전개한다. 이들 그룹 계열사와 한화페이저·한화인텔리전스 같은 연결 자회사는 지배·연결 범위와 사업 협력 범위를 구분해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
10.타사와의 관계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국내 대표적인 방산 기업들과는 국방 프로젝트를 두고 때로는 치열하게 경쟁하지만, 감시정찰, 지휘통제, 항공전자 등 각 사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는 컨소시엄을 구성하며 협력하는 등 복합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국내 방산 시장에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은 사업 영역과 발주 과제에 따라 경쟁 구도에 놓일 수 있다. 다만 감시·정찰, 지휘통제, 항공전자처럼 체계가 복합적인 분야에서는 개별 사업별 계약과 공동 발표가 있어야 구체적인 협력 관계를 판단할 수 있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 8월 오스트리아 드론사와 첨단 공중통신 협력 강화, TTA와 차세대 군 통신망 개발 협력을 공식 발표했다. 전자는 드론 플랫폼을 포함한 공중통신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후자는 군 통신 기술의 개발 협력 범위를 보여 준다.
저궤도 위성통신에서는 OneWeb·Starlink 같은 위성망 사업자와 한화시스템의 전자식 안테나 사업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위성망 사업자와의 현행 공급·서비스 협력은 개별 공식 발표가 있어야 계약 관계로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AWS 같은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역시 ICT 사업 환경에서 중요한 플랫폼 사업자지만, 특정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일반화하기보다 한화시스템이 공식 발표한 계약·솔루션 범위에 따라 판단하는 편이 정확하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월: 방산전자·통신 역량의 확장
2026.08.24 · 한화시스템, 국내 최초 7회 연속 ‘CMMI 레벨 5’ 획득 · ICT 시스템 개발·품질관리 역량을 보여 주는 성과다.
2026.08.20 · 정정 반기보고서 · 2026년 상반기 연결 재무정보와 지배구조 관련 공시를 확인할 기준 자료다.
2026.08.18 · 한화시스템, 오스트리아 드론社와 협력 강화… 첨단 공중통신 솔루션 글로벌 수출 박차 · 드론 플랫폼을 포함한 공중통신 사업의 협력 범위를 넓혔다.
2026.08.14 · 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속도 낸다 · 함정 감시·정찰 장비 공급을 통해 해양 방산전자 사업의 진행 사실을 알렸다.
2026.08.13 · 한화시스템-TTA, 차세대 軍 통신망 개발 위해 맞손… 글로벌 시장 공략 나선다 · 군 통신체계 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 발표다.
2026년 7월: 실적
2026.07.28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 자료 ·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 1조 1,176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