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전일 종가 8,020원 · 전 거래일 대비 -6.31% · 시가총액 1,210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대한민국의 위성통신 및 위성체 부품 전문 기업으로, 위성통신 단말기와 인공위성의 핵심 부품을 개발 및 제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국가 주도의 우주개발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기술력을 축적했으며, 특히 UAE의 위성통신 사업자 '투라야(Thuraya)'에 위성 휴대폰을 독점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진,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우주산업의 허리 같은 존재다.
2024년 우주 지상국 서비스 전문 기업인 컨텍(CONTEC)에 인수되면서, 위성체 개발 및 제작부터 지상국을 통한 위성 데이터 수신 및 활용까지 이어지는 우주 산업 밸류체인 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종합 우주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2024년 7월 26일 최대주주가 류장수에서 컨텍으로 변경됐다. 위성 제조·시험 역량과 컨텍의 지상국·위성데이터 사업을 연결하는 구상은 제시돼 있으나, 실제 공동 수주나 매출 성과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최대주주 변경 내역[1]
2.비즈니스 모델
주력 사업 중 하나는 위성통신 단말기 부문으로, 중동, 아프리카, 유럽 등 16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UAE의 투라야(Thuraya)사에 위성 휴대폰, 초소형 위성통신 모듈 등을 독점적으로 개발하고 납품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돈을 버는 방식은 위성통신 단말기 제품·개발 용역과 인공위성·부분품 개발 용역의 조합이다. 2025년 반기 누적 품목별 매출 가운데 위성통신단말기 제품 수출은 156.5억원, 단말기 개발 용역 수출은 12.1억원,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내수는 91.3억원이었다. 단말기 납품과 프로젝트별 개발 진척이 서로 다른 시점에 반영되므로 매출과 이익의 분기 변동성이 클 수 있다. 2025년 반기보고서[2]
또 다른 핵심 축은 인공위성 및 부분품 개발 용역으로,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달 궤도선 사업 등 국가적 우주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위성의 '두뇌'에 해당하는 탑재 컴퓨터(OBC)와 대용량 데이터 저장 장치(SDR) 등 핵심 전자장비를 설계 및 공급한다. 이는 프로젝트 기반의 수주 사업으로, 높은 기술적 해자가 필요한 고부가가치 영역이다. 국내 매출은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수출은 위성통신사업자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다. 위성사업부 매출은 국내 개발용역이 중심이며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외 과학기술정보통신부·KAIST·LIG넥스원·한화시스템·ETRI 등이 공시상 매출처로 열거돼 있다. 따라서 통신 단말기는 해외 사업자 수요에, 위성 부품·용역은 국내 우주 과제의 일정과 검수에 각각 민감하다. 판매경로 및 매출처[3]
정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우주 프로젝트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는 구조로, 특히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에서 항법탑재체, 위성탑재컴퓨터, 지상시험장비(EGSE) 개발 계약을 연달아 수주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이는 단발성 프로젝트 참여를 넘어 국가 우주 인프라 구축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3.위성통신 산업
과거 정부와 기관이 독점하던 '올드 스페이스(Old Space)' 시대에서 스페이스X(SpaceX)와 같은 민간 기업이 혁신을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우주 산업의 상업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위성 발사 비용이 극적으로 감소하고, 저궤도 위성을 활용한 위성 인터넷, IoT, 자율주행 등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며 전방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우주산업은 정부·기관 중심의 올드 스페이스에서 민간 기업이 참여 범위를 넓히는 뉴스페이스로 옮겨가고 있다. 저궤도 위성 통신과 위성 인터넷, 사물인터넷(IoT) 같은 서비스가 늘면서 단말기뿐 아니라 통신탑재체·시험장비의 수요 기반도 넓어지는 흐름이다. 다만 시장 확대가 개별 기업의 수주나 매출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과제 선정과 위성 발사·검증 일정이 선행돼야 한다.
특히 저궤도(LEO) 위성 통신 시장은 스타링크, 원웹, 아마존 카이퍼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수만 개의 통신 위성을 하늘에 쏘아 올리는 무한 경쟁에 돌입하며 '우주 인터넷' 시대를 열고 있다. 이는 지상 통신망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 세계 어디서나 끊김 없는 통신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위성통신 단말기의 수요 증가와 기술 고도화로 이어지고 있다. AP위성은 ETRI 주관의 3GPP IoT-NTN 표준 기반 재생형 IoT 위성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이 과제에서 저궤도 초소형 위성용 통신탑재체와 전기지상지원장비(EGSE)를 개발·시험하며, 연구개발 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다. IoT-NTN은 위성으로 해상·산악·오지의 사물인터넷 기기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2030년 위성 2기 발사를 통한 우주환경 검증이 계획돼 있다. IoT-NTN 통신탑재체 개발[4]
대한민국 정부 역시 우주항공청 설립을 기점으로 우주개발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있으며,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구축, 달 착륙선 개발 등 독자적인 우주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적 지원은 AP위성과 같이 위성체 핵심 부품 국산화에 성공하고 실제 우주 환경에서 기술 검증(Heritage)을 마친 기업들에게는 지속적인 성장의 기회가 되고 있다. 국가 우주개발 과제에 참여해 온 이력은 위성체 핵심부품을 설계·시험하는 역량의 기반이다. 다만 과제 참여와 향후 대형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은 구분해야 한다. 시장에서는 이 같은 전자장비·시험 역량이 국내 우주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활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이어진다.

▲ 위성 전자장치의 기능과 성능을 지상에서 검증하는 EGSE. — 원본 출처[5]
4.주요 제품 및 기술력
AP위성의 대표적인 효자 상품은 UAE 투라야(Thuraya)사에 독점 공급하는 위성 휴대폰이다. 일반 스마트폰이 터지지 않는 사막, 해상, 산악 지대 등 오지에서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필수 장비로, 단순 음성 통화를 넘어 데이터 통신까지 지원하는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상망(LTE)과 위성망을 동시에 사용하는 듀얼모드 단말기를 개발하여 통신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등 기술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인공위성의 두뇌와 신경망 역할을 하는 핵심 전자장비(Avionics) 국산화에 성공한 기술 강자이기도 하다. 위성의 모든 명령을 처리하고 제어하는 표준형 위성탑재컴퓨터(OBC)와 위성이 관측한 대용량의 영상 데이터를 압축, 저장, 전송하는 우주용 고속자료처리장치(SDR)는 AP위성의 기술력이 집약된 결과물로, 다목적실용위성과 한국형 달 궤도선(KPLO) 등 다수의 국가 위성에 탑재되어 그 성능을 입증받았다. 탑재컴퓨터(OBC)는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제어하고 상태정보를 수집·저장해 지상국으로 보내는 위성 제어용 중앙 컴퓨터다. AP위성의 표준탑재컴퓨터(SOBC)는 기능 모듈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저궤도·정지궤도 위성부터 탐사위성·착륙선에 적용할 수 있도록 소개돼 있다. 표준탑재컴퓨터(SOBC)[6]
지상에서 위성의 기능과 성능을 완벽하게 시험하고 검증하는 위성 지상시험지원장비(EGSE)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위성 발사 전 지상에서 우주 환경과 동일한 조건을 구현하여 테스트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 및 공급하며, 이는 위성 개발의 신뢰성과 성공률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사업에서도 대규모 EGSE 개발 계약을 체결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지상시험지원장비(EGSE)는 위성 전자장치와 위성체의 기능·성능을 지상에서 시험하고 검증하는 장비다. 우주용 고속자료처리장치(SDR)는 관측센서가 얻은 대용량 영상을 압축·저장·암호화·부호화해 지상으로 전송한다. 이 두 장비는 위성 발사 전 검증과 위성 임무 데이터 처리라는 서로 다른 단계에서 쓰인다. EGSE[7], SDR[8]

▲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제어하는 표준탑재컴퓨터(SOBC). — 원본 출처[9]

▲ 표준탑재컴퓨터의 다른 각도. 모듈형 설계 설명을 보조한다. — 원본 출처[10]
5.기업 히스토리 및 지배구조
AP위성의 뿌리는 국내 위성 개발 1세대인 류장수 대표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대한민국 최초의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 1호 개발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를 설립했으며, 위성통신 단말기 사업을 영위하던 AP위성통신과 위성체 부품 사업을 하던 AP우주항공, 이른바 '형제 회사'가 2016년 합병하면서 현재의 사업 구조를 완성했다. 이를 통해 위성통신 기술과 위성 제작 기술 간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4년 7월 26일 류장수와 홈스의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가 컨텍으로 변경됐고, 대표이사는 이성희로 변경됐다. 컨텍은 지상국 설계·구축·운용과 위성데이터 수신·처리·분석 사업을 영위한다. AP위성은 AIT 센터의 조립·통합·시험 역량과 제주 지상국 인프라의 연계를 사업 확장 방향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는 전략 방향이며, 개별 사업의 수주·매출 실현 여부와는 별도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 최대주주·경영진 변동[11], AIT·지상국 연계 전략[12] 이는 위성을 만드는 회사(AP위성)와 만들어진 위성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수신하고 처리하는 회사(컨텍)가 하나로 합쳐진 것으로, 진정한 의미의 '토탈 스페이스 솔루션' 기업의 탄생을 예고한다. 컨텍의 인수로 AP위성은 안정적인 지배구조 아래에서 장기적인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을 추진할 동력을 얻게 되었다. 특히 컨텍이 전 세계에 구축한 글로벌 지상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위성 부품 및 단말기 사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위성 데이터 활용 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구상하는 등 양사 간의 사업적 시너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대한민국판 스페이스X를 향한 국가적 프로젝트의 핵심 플레이어로 꾸준히 거론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특히 5,300억 원 규모의 달 탐사 2단계 사업과 6,000억 원대의 천리안 5호 사업이 2026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AP위성이 위성 본체 및 탑재체의 핵심 부품 수주를 따낼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기대] 국내 방산 및 우주항공 분야의 '큰형님' 격인 한화시스템과의 협력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 있다. 최근 한화시스템의 초고해상도 SAR(영상레이더) 시험위성 사업에 탑재 컴퓨터 등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기술력을 인정받는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기대] 달 착륙선 항법컴퓨터에 적용할 고성능 프로세서 모듈의 선행보드 제작과 우주환경 신뢰성 검증은 AP위성의 전자모듈·시험 역량이 적용되는 과제다. 주요 제작과 시험은 AIT 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ETRI 주관 IoT-NTN 통신탑재체·EGSE 개발 과제가 더해져, 단말기 외 위성 탑재체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다만 이는 개발·검증 단계의 과제이며 향후 매출 회복을 확정하는 근거는 아니다. 달 착륙선 전자모듈 개발 참여[13], IoT-NTN 과제[14]
[우려] 2025년, 창사 이래 첫 연간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회사 측은 사업 일정 조정과 일시적인 수주 여건 변화, 그리고 국제 정세 변동에 따른 원가율 상승 등을 원인으로 꼽았지만, 미래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대형 프로젝트들의 실적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재무적 부담이 지속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려] 2026년 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은 1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265.8억원보다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48.7억원, 순손실은 27.9억원이었다. 과제·단말기 납품의 시점 차이가 실적 변동성으로 이어지는 구조에서, 기대되는 개발 과제가 수주·검수·매출로 이어지는 속도가 핵심 변수다. 2026년 반기보고서[15]

▲ 관측 영상 데이터를 처리·저장·전송하는 우주용 고속자료처리장치(SDR). — 원본 출처[16]
7.실적 리뷰
별도 기준 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2026년 2분기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 공시 수치를 차감한 단독 분기 값이며, 2025년 4분기는 연간 실적에서 1~3분기 누적을 차감한 값이다.
기간 | 매출액(억원) | 영업이익(억원) | 순이익(억원) |
|---|---|---|---|
2026년 2분기 | 67.6 | -23.2 | -15.0 |
2026년 1분기 | 40.7 | -25.6 | -12.9 |
2025년 4분기 | 158.7 | 10.5 | 15.6 |
2025년 3분기 | 53.6 | -23.8 | -15.5 |
2025년 2분기 | 163.7 | -18.8 | -22.9 |
2025년 1분기 | 102.1 | -7.8 | -1.4 |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은 108.3억원, 영업손실은 48.7억원, 순손실은 27.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악화됐다. 반기 누적 수치와 1분기 수치는 2026년 반기보고서[17] 및 2026년 1분기보고서[18]를 기준으로 했다.
2025년은 1분기 적자로 출발한 뒤 2분기에 매출이 늘었지만,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크게 줄고 적자가 이어지며 누적 손익이 악화됐다. 4분기에는 단독 기준 흑자를 기록했으나, 연간 별도 기준 매출 478.1억원, 영업손실 39.9억원, 순손실 24.2억원으로 마감했다. 프로젝트형 위성사업과 단말기 납품의 조합이 분기별 손익을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은 그대로 남아 있다. 제15기 정기주주총회 결과[19], 2025년 3분기보고서[20]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컨텍(24.73%, 3,729,400주): 최대주주다. 류장수(8.01%): 창업자이자 주요 주주로 남아 있다. 홈스(7.86%): 주요 주주다. 자기주식(5.63%): 회사 보유 자기주식이다.
위 지분율은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 현황의 개별 보유 기준이며, 특수관계인 합산 비율로 바꾸어 쓰지 않았다.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 현황[21]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6년 AP우주항공 흡수합병으로 위성통신과 위성체 사업을 한 법인에 통합했고, 2024년 7월 26일 컨텍이 최대주주가 되면서 지배구조가 바뀌었다. 창업자인 류장수와 홈스는 이후에도 주요 주주로 남아 있다. 2026년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자기주식의 취득·보유·소각 및 관리 관련 정관 변경안이 가결됐다. 최대주주 변경 내역[22], 정기주주총회 결과[23]
9.주요 계열사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주요 종속회사는 없다.
과거 AP우주항공이라는 핵심 계열사를 분할 설립하여 운영한 이력이 있으나, 2016년 다시 흡수합병하여 현재는 AP위성 단일 법인 체제로 위성통신과 위성체 사업을 모두 영위하고 있다.
2024년 최대주주가 된 (주)컨텍과는 계열 관계(컨텍그룹)에 있지만, 종속회사가 아닌 모회사-자회사 관계이므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는 특수관계사로 분류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10.타사와의 관계
투라야(Thuraya, 현 Space42 산하): AP위성 공시에서 위성통신 단말기의 주요 고객으로 제시되는 이동위성통신사업자다. 수출 단말기는 위성통신사업자에 직접 공급하는 구조이며, 투라야향 단말기 개발·납품은 통신사업의 핵심 관계다. 주요 고객 및 판매경로[24]
한화시스템 K-방산과 우주항공 산업을 이끄는 대표적인 대기업으로, AP위성과는 단순 협력사를 넘어 전략적 파트너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 한화시스템: 공시상 위성사업 매출처 중 하나이며, AP위성은 한화시스템의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개발 사업에 OBC·EGSE 등 5개 품목을 공급한다고 소개했다. 이는 특정 시험위성 사업의 공급 관계로 확인된다.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공급[25]
한국항공우주산업(KAI), LIG넥스원 국내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로, 과거부터 다목적실용위성, 차세대중형위성 등 다양한 국책 과제에서 AP위성의 주요 고객사 역할을 해왔다. KARI·과학기술정보통신부·KAIST·LIG넥스원·ETRI: 회사는 이들을 위성사업부의 국내 매출처로 열거한다. 특히 ETRI와는 IoT-NTN 통신탑재체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객·발주처·공동연구기관이라는 관계의 성격은 과제별로 다르다. 공시상 위성사업 매출처[26], ETRI 과제 참여[27]
11.공시 및 뉴스
2026년 9월 1일 · AP위성, 위성 통신탑재체 개발…차세대 통신 기술 확장[28] · ETRI 주관 IoT-NTN 과제에서 저궤도 초소형 위성용 통신탑재체와 EGSE 개발·시험을 맡는다.
2026년 9월 1일 · AP위성, 달 착륙선 항법컴퓨터 전자모듈 개발 참여[29] · 달 착륙선 항법컴퓨터용 프로세서 모듈 선행보드 제작과 우주환경 신뢰성 검증에 참여한다.
2026년 8월 14일 · 반기보고서 (2026.06)[30] ·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 108.3억원, 영업손실 48.7억원, 순손실 27.9억원을 공시했다.
2026년 6월 8일 · AP위성, 제주서 위성 제조·지상국 연계…글로벌 우주 시장 정조준[31] · AIT 센터와 제주 지상국 인프라를 연계한 우주사업 확장 방향을 제시했다.
2026년 5월 14일 · AP위성 분기보고서 (2026.03)[32] · 최대주주·사업 구조·1분기 실적을 포함한 정기 공시를 냈다.
2026년 3월 5일 · [우주항공 룩업] 고해상도 SAR 경쟁…AP위성, 민간에 두뇌 심는다[33] · 한화시스템 UHR 소형 SAR 시험위성 사업에 OBC·EGSE 등 5개 품목을 공급하는 내용을 소개했다.
자료
위 항목은 AP위성 공식 보도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반기보고서, 한국거래소 KIND 정기공시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각주
- 최대주주 변경 내역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2025년 반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08/14/001925/20250814005828/11012.htm
- 판매경로 및 매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IoT-NTN 통신탑재체 개발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12&mNum=6&mode=view&sNum=2
- 원본 출처 — https://apsi.co.kr/sub/sub02.php?cat_no=2&idx=29
- 표준탑재컴퓨터(SOBC) — https://apsi.co.kr/sub/sub02.php?cat_no=2
- EGSE — https://apsi.co.kr/sub/sub02.php?cat_no=2&idx=29
- SDR — https://www.apsi.co.kr/sub/sub02.php?cat_no=2&idx=34&offset=
- 원본 출처 — https://apsi.co.kr/sub/sub02.php?cat_no=2
- 원본 출처 — https://apsi.co.kr/sub/sub02.php?cat_no=2
- 최대주주·경영진 변동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AIT·지상국 연계 전략 — https://www.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06&mode=view
- 달 착륙선 전자모듈 개발 참여 — https://www.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category=&idx=111&mode=view&offset=&sk=&sw=
- IoT-NTN 과제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12&mNum=6&mode=view&sNum=2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26
- 원본 출처 — https://www.apsi.co.kr/sub/sub02.php?cat_no=2&idx=34&offset=
- 2026년 반기보고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26
- 2026년 1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제15기 정기주주총회 결과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1691/20260326003744/70482.htm
- 2025년 3분기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703/20251113001710/11013.htm
- 최대주주 및 주요주주 현황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최대주주 변경 내역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정기주주총회 결과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31/001691/20260326003744/70482.htm
- 주요 고객 및 판매경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공급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category=&idx=103&mode=view&offset=&sk=&sw=
- 공시상 위성사업 매출처 — https://kind.krx.co.kr/external/2025/11/13/000703/20251113001710/11013.htm
- ETRI 과제 참여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12&mNum=6&mode=view&sNum=2
- AP위성, 위성 통신탑재체 개발…차세대 통신 기술 확장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12&mNum=6&mode=view&sNum=2
- AP위성, 달 착륙선 항법컴퓨터 전자모듈 개발 참여 — https://www.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category=&idx=111&mode=view&offset=&sk=&sw=
-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726
- AP위성, 제주서 위성 제조·지상국 연계…글로벌 우주 시장 정조준 — https://www.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idx=106&mode=view
- AP위성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5/14/000533/20260514001210/11013.htm
- [우주항공 룩업] 고해상도 SAR 경쟁…AP위성, 민간에 두뇌 심는다 — https://apsi.co.kr/sub/sub06_02.php?boardid=press&category=&idx=103&mode=view&offset=&sk=&sw=
자주 묻는 질문
AP위성 전일 종가는?
2026-10-08 기준 AP위성의 전일 종가는 8,02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6.31%입니다.
AP위성 PER·PBR은?
2026-10-12 기준 AP위성의 PER은 0배, PBR은 1.05배입니다.
AP위성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AP위성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투라야 위성통신 단말기 및 인공위성 부품 제조사
AP위성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상반기 적자는 뚜라야 공백과 수주지연의 후폭풍. 4호 단말 회복, Inmarsat·KPS 매출 전환 확인되면 적자 할인 해소됨.”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Thuraya 서비스·단말 전환 지연이나 Inmarsat 초도 양산 차질 시 수출 단말 매출 공백이 재발. 고정 개발비·인건비가 흡수되지 않아 적자와 현금소진이 커질 수 있음.”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AP위성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AP위성 관련 테마는 스타링크·스페이스X 수혜, 위성통신·안테나, 인공위성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