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8 전일 종가 1,877원 · 전 거래일 대비 +0.27% · 시가총액 674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CJ씨푸드는 1976년 설립된 수산가공식품 회사로, 어묵·김·생선구이·유부 등을 제조·판매하고 수출입 사업도 영위한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종목코드 011150)되어 있으며, CJ제일제당이 지분 46.2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2.비즈니스 모델
제조를 맡고, 판매망과 맞물리는 구조
어묵과 김, 두 개의 심장: 전통의 캐시카우인 어묵 사업과 미래 성장을 견인할 김 사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어 있다. CJ씨푸드는 어묵·생선구이·유부 등 수산 부문과 조미김·김스낵 등 김 부문의 제품·상품을 제조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구성은 수산 부문 327억1,500만원(59.5%), 김 부문 222억3,500만원(40.5%)이었다. 회사는 직접 생산·품질관리를 수행하고, 신제품 개발은 CJ제일제당 연구소와 함께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CJ씨푸드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실적이 CJ제일제당의 판매 전략과 유통 채널에 깊이 종속되는 양면성을 지닌다. 판매는 CJ제일제당 영업망과 자체 영업망을 함께 활용한다. 내수에서는 할인점·체인점·편의점·대리점 등으로, 수출에서도 두 영업망을 병행한다. 제조사인 CJ씨푸드에는 판로를 넓히는 방식이지만, 주요 고객 집중도와 판매 채널의 운영 방향이 실적 변수로 작용하는 구조이기도 하다.
간편 조리 수산식품
가정간편식(HMR) 시장의 문을 두드리다: 1인 가구 증가와 웰빙 트렌드에 발맞춰 수산 HMR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9년 ‘비비고 생선구이’ 3종을 출시한 뒤 어종을 넓히고 생산 라인을 보강해 수산 HMR을 키워 왔다.
3.수산가공식품 산업
1인 가구 증가와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수산물을 원물 그대로 소비하기보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과거 길거리 음식이나 밑반찬 정도로 여겨졌던 어묵, 김 등이 HMR, 밀키트의 고급 재료로 재조명받으며 시장의 외연이 확장되고 있다.
원초(김), 연육(어묵) 등 핵심 원재료의 가격 변동성이 산업의 수익성을 좌우하는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한다. 기후 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나 작황 부진이 원물 가격 급등으로 이어질 경우, 판매가에 즉시 반영하기 어려워 '많이 팔수록 손해'를 보는 역마진 구조에 빠질 수 있다. 수익성은 원재료 조달과 가격 조정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원초 매입액은 570억100만원, 연육 매입액은 81억8,200만원이었다. 연육은 생선살을 갈아 만든 어묵 원료로 중국·베트남 등에서 수입하며, 원초는 김을 만드는 마른 원료다. 회사 공시에 따르면 김의 주요 매입처에는 CJ제일제당을 포함한 국내 수산업체가 있다.
국내 시장을 넘어 K-푸드 열풍을 타고 해외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김은 '검은 반도체'라 불릴 정도로 글로벌 스낵 시장에서 인기를 얻으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의 내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수출 판로를 다변화하고 해외 현지 입맛에 맞는 신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판매는 내수와 수출 모두 CJ제일제당 영업망 및 자체 영업망을 병행한다. 내수는 CJ제일제당 및 할인점·체인점·편의점·대리점 등의 영업망이 76.4%, 단체급식·특판처 등이 9.8%를 차지했고, 수출은 미국·중국·일본·베트남 등의 해외 거래처와 로컬수출로 13.8%였다. 2026년 1분기 매출처 중 CJ제일제당 비중은 491억7,100만원, 89.5%로 높아 넓은 유통망과 고객 집중도를 함께 봐야 한다.
*▲ 일상 반찬용 냉장 어묵 제품. — *원본 출처
*▲ 어묵과 멸치스프를 함께 담은 조리형 어묵탕 제품. — *원본 출처

▲ 일상 반찬용 냉장 어묵 제품. — 원본 출처

▲ 어묵과 멸치스프를 함께 담은 조리형 어묵탕 제품. — 원본 출처
4.삼호어묵, 어묵계의 붙박이 센터
1985년, '오뎅'이나 '덴뿌라'로 불리며 비위생적인 길거리 음식 취급받던 어묵 시장에 '삼호어묵'이라는 이름으로 위생적인 고급 어묵이 처음 등장했다. 일본 이치마사카마보코와의 기술 합작으로 탄생한 이 제품은 깨끗한 자동화 설비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내세워 어묵을 어엿한 '요리'의 반열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1985년 ‘오뎅’이나 ‘덴뿌라’로 불리던 어묵 시장에 삼호어묵이 등장했다. 회사는 이를 국내 최초의 위생·고급 어묵 브랜드로 소개하며 내수 식품사업 진출의 출발점으로 기록한다. 흰살생선을 바탕으로 한 어묵과 부산어묵, 간편 조리 제품군을 내세우며 오래된 브랜드의 자리를 이어 왔다.
'더 건강한 어묵' 라인이나 국내 최초로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 어묵을 선보이는 등 웰빙 트렌드에 발맞춘 꾸준한 혁신도 놓치지 않았다. 덕분에 삼호어묵은 단순한 반찬거리를 넘어 온 가족이 즐기는 영양 간식이자, 최근에는 고급 밀키트의 핵심 재료로까지 활용되며 그 생명력을 이어가고 있다. 마치 한 시대를 풍미하고도 여전히 주전 자리를 굳건히 지키는 노장 선수처럼, 삼호어묵은 대한민국 어묵의 역사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더 건강한 어묵’, 비유탕 어묵, 어묵탕과 꼬치어묵처럼 조리 방식과 용도를 넓힌 제품군은 단순 반찬을 넘어 간식·국물요리·간편식 재료로 어묵을 재해석해 온 흔적이다. 회사는 연제품 전체에 HACCP 인증을 받았다고 공시하며, 품질관리와 제품 리뉴얼을 브랜드 경쟁력의 기반으로 제시한다.
CJ씨푸드의 역사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부침을 겪었는데, 전신인 삼호물산은 원양어업으로 시작해 1980년대에는 노량진수산시장 인수, 호텔 사업 진출 등 공격적인 확장을 거듭하다 1992년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이후 2002년에는 의외의 인물인 '삼원가든'에 인수되었다가 2006년 마침내 CJ그룹에 편입되어 현재의 안정적인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런 파란만장한 과거를 딛고 일어선 CJ씨푸드에게 삼호어묵은 단순한 효자 상품을 넘어 회사의 정체성과도 같은 존재다.
*▲ 흰살생선 연육을 내세운 어묵 제품. — *원본 출처
*▲ 가쓰오 육수와 꼬치어묵 구성의 냉동 조리 제품. — *원본 출처

▲ 흰살생선 연육을 내세운 어묵 제품. — 원본 출처

▲ 가쓰오 육수와 꼬치어묵 구성의 냉동 조리 제품. — 원본 출처
5.아픈 손가락에서 검은 반도체로? 김 사업
CJ씨푸드의 또 다른 축인 김 사업은 어묵만큼 순탄한 길을 걷진 못했다. 2012년 (주)우성을 합병하며 김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23년에는 CJ제일제당으로부터 '명가김'으로 유명한 자회사 삼해상사 지분 100%를 넘겨받으며 사업 대형화를 꾀했다. 이는 CJ그룹의 7대 글로벌 전략 품목 중 하나인 '김'의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려는 큰 그림의 일환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인수 당시 삼해상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수출길 막힘 등으로 실적이 악화되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있었다. CJ씨푸드는 2024년 80억 원의 자금을 수혈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지만, 이는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여서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인수와 생산 기반 확대가 곧바로 손익 개선을 뜻하지는 않는다. 원초 가격과 제품 믹스, 판매가격 조정, 자회사 운영이 함께 맞물린다. 다만 기존 서술의 ‘2025년 김 부문 영업손실’은 공식 사업부문 실적과 맞지 않는다. 2025년 연결 기준 김 부문 매출은 778억9,200만원, 영업이익은 21억6,200만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 사업은 포기할 수 없는 미래다. '아픈 손가락'이었던 삼해상사 인수가 원가 부담이라는 부메랑으로 돌아왔지만,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김 시장을 제패하기 위한 필수적인 포석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원가 경쟁력 확보와 시너지 창출이라는 과제를 해결한다면, 김 사업은 어묵을 뛰어넘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될 잠재력이 충분하다. 김은 해외 수요 확대의 기대를 받는 품목이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생산·조달과 수익성 관리가 먼저 확인돼야 할 성장축이다. 기존의 ‘검은 반도체’라는 별명은 시장의 기대를 표현하는 말이지, 실적을 보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김 사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78억9,200만원과 영업이익 21억6,200만원을 기록했다. 삼해상사 인수로 확보한 생산 기반과 CJ제일제당의 판매망이 맞물릴 경우, 김이 어묵 외의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시장 기대가 남아 있다.
[기대] 2026년 2분기 잠정 연결 매출은 482억5,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6% 증가했다. 매출 확대가 이어지는지는 제품별 판매와 채널 구성을 통해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우려] 김 원초 가격 급등이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으로 김 원초 가격이 급등하여, 2025년 상반기 김 원재료 평균 매입 가격은 2023년 대비 58.9%나 뛰었다. 반면, 원가 부담을 판매가에 모두 반영하기는 어려워 같은 기간 평균 판매가 인상은 20.8%에 그쳐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우려]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영업이익이 약 9억 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원가 부담과 판매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100% 자회사인 삼해상사의 실적 부진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만 8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우려] 2026년 1분기에는 매출 549억5,000만원에도 영업손실 14억7,100만원, 2분기에는 영업손실 5억7,800만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 손실 폭은 줄었지만, 매출 증가만으로 수익성 개선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우려] 원초·연육 등 원재료 조달과 판매가격 조정은 계속되는 변수다. 원재료·판매가격·제품 믹스가 이후 분기 손익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공식 실적에서 확인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연결 기준, 단위는 백만원이다. 괄호는 손실을 뜻한다. 2026년 2분기는 잠정실적이며, 2025년 2분기 분기 수치는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를 차감한 계산값이다.
기간 | 구분 | 매출액 | 영업손익 | 순이익 |
|---|---|---|---|---|
2026년 2분기 | 잠정 | 48,254 | (578) | 700 |
2026년 1분기 | 분기보고서 | 54,950 | (1,471) | (1,286) |
2025년 2분기 | 반기 누적 차감 | 42,474 | (1,489) | 295 |
2025년 1분기 | 분기보고서 | 52,528 | (1,000) | 231 |
2026년 2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3.6% 늘었지만 영업손실이 이어졌다. 1분기보다 손실 규모는 줄었으나, 원재료·판매가격·제품 구성의 영향은 이후 분기에도 주요 관찰 항목이다.
상반기 부진과 연간 흐름
2025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950억200만원, 영업손실은 24억8,900만원이었다. 원가 부담과 수익성 악화가 나타난 시기다.
한편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은 1,921억1,800만원, 영업이익은 43억5,800만원, 당기순이익은 50억1,900만원이었다. 상반기 부진과 연간 손익은 구분해 읽을 필요가 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CJ제일제당은 2026년 1분기 말 기준 우선주를 포함해 CJ씨푸드 지분 46.2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CJ씨푸드는 CJ제일제당과 어묵·김 등 가공식품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맺고 있어, 지분 관계와 사업 관계가 함께 연결돼 있다. 자기주식과 기타주주의 세부 비율은 이번에 확인한 최신 공개 자료 범위에서 확정 수치로 쓰지 않는다. 최대주주 지분율과 나머지 지분을 단순 합산해 주주 구성을 단정하는 방식도 피할 필요가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CJ씨푸드의 전신은 1976년 설립된 삼호물산으로, 2006년 CJ그룹에 인수되었다.
2012년 김 제조업체인 (주)우성을 합병하며 김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2023년 12월 CJ제일제당으로부터 삼해상사 보통주 83만5,000주, 지분 100%를 인수했다.
9.주요 계열사
삼해상사
1968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김 수출 기업으로, '명가김'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삼해상사는 CJ씨푸드가 100% 보유한 건해산물 도소매업 종속기업이다. CJ씨푸드는 2023년 12월 CJ제일제당으로부터 지분 전량을 인수했으며, 이는 김 사업 확대와 제조 경쟁력 강화 목적의 거래로 공시됐다. 2025년 말 연결 기준 삼해상사의 요약재무는 매출 345억9,100만원, 당기순이익 3억4,400만원, 자본 52억9,100만원이다. 과거 실적 부진을 둘러싼 기존의 우려는 남아 있지만, 2025년 말 상태를 완전자본잠식이나 지속 순손실로 단정하는 서술과는 맞지 않는다.
그룹 내 관계
CJ제일제당은 삼해상사가 아니라 CJ씨푸드의 최대주주이자 주요 거래 상대방이다. 삼해상사는 연결 종속기업, CJ제일제당은 지배·판매 관계에 있는 그룹 계열사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CJ제일제당과의 협력 및 집중도
협력 관계 최대주주인 CJ제일제당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CJ씨푸드는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명가' 브랜드 수산가공품을 생산 및 공급하며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CJ그룹 내 식품 사업 시너지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 CJ씨푸드는 CJ제일제당의 영업망과 자체 영업망을 함께 사용하며, CJ제일제당과 어묵·김 등 가공식품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2025년 CJ제일제당과의 특수관계자 매출은 1,335억6,900만원이었다. 2026년 계약은 부가세 제외 1,481억원의 1년 추정치다. 다만 계약 상대방의 판매 상황이나 업황에 따라 공급 규모와 일정이 바뀔 수 있다고 공시돼 있다. 이 관계는 넓은 유통망을 통한 안정적 판로인 동시에, 고객 집중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야 하는 이유다.
경쟁 관계
어묵·김·수산 HMR은 다수 식품기업과 경쟁하는 시장이다. 일부 경쟁사 명칭과 어묵 시장점유율 1위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기 어렵다. 브랜드 인지도, 신제품 개발, 전국 영업망과 물류 역량은 식품 제조·판매업의 경쟁요소로 볼 수 있다.
11.공시 및 뉴스
최신 공식 공시
2026.08.14 · 반기보고서 · 2026년 상반기 연결 실적과 원재료·판매 구조를 담은 정기공시다.
2026.08.11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2분기 잠정 연결 매출 482억5,400만원과 영업손실 5억7,800만원을 공시했다.
2026.05.15 · 분기보고서 · 1분기 고객 집중도, 제품별 매출 구성, 원재료 조달과 판매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2026.03.23 · 사업보고서 · 2025년 연간 연결 실적, 김 부문 손익, 삼해상사 요약재무와 공급계약 이력을 담았다.
자료
CJ제일제당 삼호어묵 브랜드 페이지 · 1985년부터 이어진 브랜드와 어묵·간편식 제품군을 소개한다.
자주 묻는 질문
CJ씨푸드 전일 종가는?
2026-10-08 기준 CJ씨푸드의 전일 종가는 1,877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0.27%입니다.
CJ씨푸드 PER·PBR은?
2026-10-12 기준 CJ씨푸드의 PER은 23.26배, PBR은 0.74배입니다.
CJ씨푸드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CJ씨푸드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김과 어묵을 전담 생산하는 기업
CJ씨푸드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김 흑자전환에도 수산 적자로 상반기 부진 지속. CJ제일제당 1,481억 물량에 어묵 원가 안정 붙으면 이익 레버리지 열림.”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수산부문 원가 부담이 판가 전가를 앞서면 김 흑자를 상쇄해 영업적자가 장기화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CJ씨푸드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CJ씨푸드 관련 테마는 수산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