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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국내 1위 실적과 52% 주주환원율을 달성한 금융지주

2026.10.26 전일 종가 147,200원 · 전 거래일 대비 -3.79% · 시가총액 52.2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대한민국 금융 대장주 중 하나로,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 금융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금융그룹이자 지주회사. 국민은행이라는 압도적인 리테일 기반과 다양한 비은행 자회사들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금융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 2008년 국민은행을 중심으로 공식 출범했으며, 이후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 현대증권(현 KB증권) 등 굵직한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불려왔다.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꾸준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고배당주로도 꼽힌다.

KB금융 로고가 표시된 유리 외관의 KB금융그룹 본사 건물

▲ KB금융그룹 본사 건물 전경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그룹의 핵심인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한 이자수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증권, 보험,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역시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 이는 금리 변동과 같은 외부 충격에 대한 안정성을 높여주는 효과를 가져온다. 2026년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6조4,783억원, 비이자이익은 3조6,292억원이었다. 순수수료이익은 약 3조원으로, 증권 수탁수수료 확대와 은행의 주식형 펀드·ETF 판매, 개인 카드 이용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제시됐다. 고객의 예금·대출·결제 수요와 투자·자산관리 수요를 여러 채널에서 연결하는 것이 수수료 기반 수익의 핵심이다.

단순히 예대마진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산관리(WM), 투자금융(IB), 자본시장 부문 등 수수료 기반 비즈니스를 강화하며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고 있다. 특히 IB 부문과 비은행 계열사의 성장이 그룹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자본시장에서는 KB증권의 브로커리지, WM(자산관리), IB(투자금융)가, 은행에서는 펀드·신탁 판매가 고객 접점을 넓힌다. 2026년 상반기에는 증권의 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가 약 21%까지 확대됐다. AI와 디지털 전환은 업무 효율과 고객별 금융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기반으로, 그룹은 증권에 두 차례 합계 1조7,0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해 WM 대응과 발행어음 사업 확대, IMA 인가 요건 충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D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고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다. AI 플랫폼 'KB GenAI 포털'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AI 기반의 초개인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able 앱의 국내주식·해외주식·상품몰 홈 화면이 나란히 표시된 스마트폰 화면

▲ 국내외 주식 정보와 상품을 보여주는 KB증권 M-able 앱 — 원본 출처[2]

KB금융 종목의 호가창, 현금매수 주문 화면, 관심종목 화면이 표시된 M-able 앱

▲ 호가 조회와 현금매수 주문 기능을 보여주는 M-able 앱 — 원본 출처[3]

3.금융업의 현재와 미래

  • 국내 금융업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가계부채 리스크,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 우려 등 다양한 변수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이자이익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이자이익 확대와 리스크 관리가 생존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026년 2분기 KB금융의 은행 NIM은 기업대출 경쟁, 시장성 예금 증가, 선제적 자금 조달의 영향으로 전 분기보다 하락했다. 반대로 증시 환경과 투자상품 판매는 수수료이익 확대에 기여했다. 같은 시기 은행의 부실기업 관련 일회성 충당금이 반영된 사실도, 성장뿐 아니라 자산건전성과 충당금 관리가 이익의 중요한 변수임을 보여준다.

  •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금융주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개선하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낮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을 개선하려는 노력과 맞물려 금융지주사들의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되는 추세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포인트다.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은 낮은 PBR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에 대한 기대를 키워 금융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줘 왔다. 다만 주주환원과 성장 모두 자본 여력, 손실흡수능력, 시장 환경의 균형 위에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금융사들은 AI를 활용해 이상거래를 탐지하고, 신용평가 모델을 고도화하며,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 상품을 추천하는 등 금융 서비스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애플 해외주식 호가와 매수 주문, 해외주식 시작하기 화면이 표시된 M-able 앱

▲ 해외주식 조회·매수와 투자 시작 절차를 보여주는 M-able 앱 — 원본 출처[4]

4.지배구조, 외풍은 막았지만 내풍은

  • 과거 KB금융의 회장 선임 과정은 정권의 입김에 따라 좌우되는 '외풍'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하지만 2014년, 내부 출신인 윤종규 회장이 선임된 이후로는 사외이사 중심의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지배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이사회 내에 ESG위원회를 설치하고 사외이사 임기를 5년으로 제한하는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특히 사외이사 임기 차등제를 도입해 특정 시기에 이사진이 대거 교체되는 것을 방지하고 이사회의 연속성을 확보했다. 지배구조의 핵심은 이사회와 위원회, 사외이사, 승계 절차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있다. KB금융은 이사회 관련 공시와 지배구조 정보를 공식 채널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제도 세부 내용은 기업지배구조 공시[5]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 안정된 지배구조는 ESG 경영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주요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안정된 지배구조가 장기 기업가치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는 남아 있다. 다만 ESG 평가나 개별 제도 효과는 평가기관·공시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도 그 자체와 평가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5.주주라면 참을 수 없는 배당 매력

  • "국민 배당주"를 표방하며 역대급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026년 6월 말 CET1 비율 잠정치는 13.74%였다. 이사회는 2026년 7월 7,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과 2분기 주당 1,155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2월 발표분 2조8,200억원을 포함하면 2026년 연간 총주주환원 규모는 약 3조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됐다.

  • 단순히 배당금을 늘리는 것을 넘어, 자본준비금 감액을 통한 비과세 배당까지 추진하며 주주들의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이는 정부의 '밸류업' 정책에 부응하는 동시에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영 철학을 보여준다.

  • 안정적인 실적과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CET1)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주주환원은 KB금융 투자의 핵심적인 매력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2025년 연간 배당성향은 역대 최고 수준인 27%를 기록하며 고배당 기업의 기준을 넘어섰다. 2025년에는 총 현금배당 1조5,800억원, 주당 배당금 4,367원이 발표됐다.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을 함께 쓰는 방식은 주당 가치와 현금수익을 모두 중시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으로 읽힌다. 다만 환원 규모는 이익, 위험가중자산, PBR과 배당수익률 등 결산 시점의 자본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발맞춰 역대급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국민 배당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기대] 은행, 증권, 보험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025년 5조 8,430억 원이라는 사상 최대 순이익을 달성하며 견고한 이익 창출 능력을 입증했다. 특히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가 약 37%에 달해 금리 변동성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 펀더멘털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 [기대] 2026년 상반기 순수수료이익이 약 3조원으로 확대되고, 증권의 그룹 순이익 기여도가 약 21%까지 높아졌다. 은행 이자이익에 더해 자본시장·WM·카드 접점에서 수익을 넓힐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기대 요인이다.

  • [기대] 6월 말 CET1 비율 잠정치 13.74%를 바탕으로 7,0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2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고, 연간 총주주환원은 약 3조7,0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됐다. 자본 여력과 환원을 연결하는 정책의 일관성이 투자 포인트로 거론된다.

  • [우려] 2026년 2분기에는 은행의 부실기업 관련 일회성 충당금이 반영됐다. 신용비용은 개선 흐름을 보였지만, 자산건전성은 경기와 개별 기업의 부실 위험에 영향을 받는다.

  • [우려]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은 상반기 보험손익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금리·환율·주식시장 변동성도 NIM과 시장성 수익, 보험·투자 부문 이익의 변동 요인이다.

7.실적 리뷰

최신 실적 흐름

기간

연결 지배주주순이익

핵심 이익 변수

일회성 요인

2026년 2분기

1조9,922억원

수수료이익 확대, 증권 기여도 상승

은행 부실기업 관련 충당금

2026년 1분기

1조8,924억원

비이자·비은행 수익 확대

—

2025년 연간

5조8,430억원

순이자이익 및 수수료이익 확대

4분기 희망퇴직·ELS 관련 충당부채

2025년 3분기 누적

5조1,217억원

은행 여신 성장과 이자이익

유가증권·파생상품 이익 감소 영향

2025년 상반기 누적

3조4,357억원

이자이익 방어와 비이자이익

—

2025년 1분기

1조6,973억원

유가증권 관련 실적 개선

전년 ELS 고객보상 관련 충당부채의 기저효과

기간

그룹 순이익

순이자이익

비이자이익

2026년 상반기

3조8,846억원

6조4,783억원

3조6,292억원

2026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순이자이익은 6조4,783억원, 비이자이익은 3조6,292억원을 기록했으며, 증권 수탁수수료와 은행의 펀드·ETF 판매, 카드 이용 증가가 수수료이익을 이끌었다. 다만 2분기 은행 NIM은 전 분기보다 낮아졌고 부실기업 관련 일회성 충당금도 반영됐다.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6]

2025년 4분기와 연간

2025년 연간 순이익은 5조8,430억원이었다. 4분기에는 그룹 희망퇴직 비용과 ELS 관련 충당부채 전입, 보험의 계절적 요인이 반영돼 전 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다. 그럼에도 연간 순이자이익은 13조731억원, 순수수료이익은 4조983억원으로 확대됐다.

2025년 분기 흐름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은 5조1,217억원이었다. 은행의 원화대출 성장과 핵심예금 확대가 이자이익을 뒷받침했지만, 환율 영향으로 유가증권·파생상품 관련 이익이 줄며 비이자이익에는 부담이 있었다.

2025년 2분기 순이익은 1조7,384억원,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조4,357억원이었다. 1분기 순이익 1조6,973억원은 전년 동기 ELS 고객보상 관련 충당부채의 기저효과와 유가증권 관련 실적 개선의 영향을 함께 받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자사주: KB금융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소각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는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6년 8월 20일 공식 공시 목록에는 ‘최대주주 보유주식 변동’ 보고가 게시됐다. 지분율과 보유주식 수는 변동 공시마다 기준일과 보고 내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Form 6-K Current Reports[7] 국민연금의 지분 변동과 외국인 투자자 수급은 시장이 꾸준히 지켜보는 항목이다. 다만 특정 시점의 보유비율이나 월별 매수 수량은 해당 공시의 기준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숫자보다 공시상 변동 사실과 기준일을 함께 보는 편이 적절하다.

9.주요 계열사

KB국민은행

그룹의 핵심 자회사이자 대한민국 리딩뱅크로서, 막강한 고객 기반과 전국적인 영업 채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년에는 대출자산의 꾸준한 성장과 조달비용 관리에 힘입어 이자이익을 방어하고, 방카슈랑스 및 펀드 등 수수료 이익을 확대하며 3조 8,620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기업금융 부문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며, 단순한 예대마진 수익을 넘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기업금융과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면서 예대마진을 넘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모색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기업대출이 생산적금융 확대를 중심으로 전 분기 대비 성장했다.

KB증권

2025년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와 IB 부문 실적 회복에 힘입어 그룹 내 비은행 부문 성장을 이끈 일등공신으로, 비이자이익 확대의 선봉장 역할을 했다. 전통적인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뿐만 아니라, 기업공개(IPO), 채권 발행 등 투자은행(IB) 부문에서도 경쟁력을 회복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비대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해외주식 서비스 등을 강화하며, 변화하는 투자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KB증권은 연결 대상 핵심 자회사로서 브로커리지, WM, IB를 담당한다. 2026년 상반기 그룹 내 순이익 기여도가 약 21%까지 확대되며 비은행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그룹은 증권의 WM 대응, 발행어음 사업 확대와 IMA 인가 요건 충족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에 두 차례 합계 1조7,00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KB손해보험

안정적인 보험영업을 바탕으로 꾸준한 이익을 내는 그룹의 주요 비은행 계열사로, 장기보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5년에는 신규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 확보와 손해율 관리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안정성에 기여했다. 디지털 헬스케어, 요양 서비스 등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모색하며 보험업의 한계를 넘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의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KB손해보험은 그룹의 주요 보험 자회사다. 장기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보험계약마진(CSM)의 변동이 보험손익을 좌우한다. 2026년 상반기에는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상승이 보험손익 감소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2분기에는 손해율 개선과 CSM 손상 환입이 더해져 보험영업손익이 확대됐다.

10.타사와의 관계

  • 경쟁 관계: 신한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등 국내 4대 금융지주와 리딩뱅크 자리를 놓고 오랜 기간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자산 규모, 순이익, 주가 등 모든 면에서 라이벌 의식이 강하며, 이는 각사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 협력 관계: 핀테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관계는 경쟁과 협력이 공존하는 복잡한 양상을 띤다. 간편결제, 데이터 분석 등 특정 영역에서는 이들과 협력하여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급결제 시장에서는 주도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견제하는 모습을 보인다.

  • 디지털 경쟁: 전통 금융사의 틀을 벗어나기 위해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와도 보이지 않는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혁신적인 서비스에 대응하여 KB스타뱅킹 등 자체 앱의 기능과 편의성을 고도화하는 데 막대한 투자를 쏟아붓고 있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026-08-20 · 최대주주 보유주식 변동[8] · 최신 공시 목록에 최대주주 보유주식 변동 보고가 게시돼 지분 변동의 기준일과 세부 내용을 확인할 출발점이 됐다.

2026-07-27 · 생산적금융 협의회[9] · 생산적금융을 중심으로 한 금융의 역할과 자본 배분 논의가 이어졌다.

2026-07-23 ·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10] · 상반기 순이익 3조8,846억원, 2분기 배당과 7,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결의를 발표했다.

2026-04-24 ·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11] · 1분기 순이익 1조8,924억원과 주주환원 관련 결의를 공개했다.

2025년

2026-02-05 · 2025년 경영실적 발표[12] · 2025년 연간 순이익 5조8,430억원과 결산배당, 2026년 1차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했다.

2025-10-24 ·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13] · 3분기 누적 순이익 5조1,217억원을 발표하며 은행 이자이익과 자본비율 흐름을 설명했다.

2025-07-24 ·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14] · 상반기 누적 순이익 3조4,357억원과 배당·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자료

  • KB Financial Group | Overview[15]

  • Corporate Governance navigation[16]

  • KB Digital Archive[17]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m.kbfg.com/eng/about/group/info.htm
  2. 원본 출처 — https://www.kbsec.com/go.able?linkcd=m06080017
  3. 원본 출처 — https://www.kbsec.com/go.able?linkcd=m06080017
  4. 원본 출처 — https://www.kbsec.com/go.able?linkcd=m06080017
  5. 기업지배구조 공시 — https://m.kbfg.com/eng/ir/sec/current/kbfg/list.jsp
  6.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6_2/player/vod_kor.html
  7. Form 6-K Current Reports — https://www.kbfg.com/jpn/ir/sec/current/kbfg/list.htm
  8. 최대주주 보유주식 변동 — https://www.kbfg.com/jpn/ir/sec/current/kbfg/list.htm
  9. 생산적금융 협의회 — https://www.kbfg.com/kor/pr/press/list.htm
  10.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6_2/player/vod_kor.html
  11.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6_1/player/vod_kor.html
  12. 2025년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5_4/player/vod_kor.html
  13.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5_3/player/vod_kor.html
  14.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 — https://www.kbfg.com/IR_new/2025_2/player/vod_kor.html
  15. KB Financial Group | Overview — https://m.kbfg.com/eng/about/group/info.htm
  16. Corporate Governance navigation — https://m.kbfg.com/eng/ir/sec/current/kbfg/list.jsp
  17. KB Digital Archive — https://kbfg.com/kor/pr/archive/html/main/main.html

자주 묻는 질문

KB금융 전일 종가는?

2026-10-26 기준 KB금융의 전일 종가는 147,2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3.79%입니다.

KB금융 PER·PBR은?

2026-10-26 기준 KB금융의 PER은 9.62배, PBR은 0.9배입니다.

KB금융 상대강도(RS)는?

2026-10-26 기준 KB금융의 장기 RS는 73, 단기 RS는 32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KB금융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KB금융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국내 1위 실적과 52% 주주환원율을 달성한 금융지주

KB금융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NIM 둔화 우려는 비이자이익 급증이 덮음. CET1 13.74%로 3.7조 환원 확정, 추가환원까지 열림.”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기업대출 확대 중 은행의 부실 기업대출 충당금이 발생. 신용비용 재상승 시 순익·CET1·추가환원 여력 동시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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