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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사우디 아람코가 지배하는 국내 유일의 외국계 정유사

2026.10.23 전일 종가 132,400원 · 전 거래일 대비 -5.29% · 시가총액 14.9조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대한민국 4대 정유사(SK에너지,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중 하나로, 정유, 석유화학, 윤활기유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S-OIL은 1976년 설립되어 울산 온산공단에서 정유·석유화학·윤활기유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에너지·화학 회사다. 원유정제 능력은 하루 66만9천 배럴이며, 중질유 분해·탈황시설과 자일렌센터를 바탕으로 석유제품과 화학제품을 생산한다.

  • 과거 쌍용그룹 계열의 쌍용정유였으며, 사명의 'S'도 쌍용(Ssangyong)의 흔적이다. 외환위기 당시 쌍용그룹의 구조조정으로 지분이 사우디 아람코에 매각되면서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했다.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세계 최대 석유기업을 최대주주로 두어 원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다는 막강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파란 하늘 아래 배관과 증류탑이 있는 정유 공장 설비

▲ 배관과 증류탑으로 구성된 정유 공장 설비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사업 부문은 크게 정유, 석유화학, 윤활의 세 가지로 나뉘며,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정유가 약 78.7%, 석유화학 12.5%, 윤활 8.8% 수준으로 정유 사업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정유 사업은 원유를 정제하여 휘발유, 경유, 등유, 항공유 등을 생산하며, 이 중 절반 이상을 해외에 수출하여 매출을 발생시킨다.

  • 윤활기유 부문은 고급 윤활유 브랜드 'S-OIL 7'을 앞세워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수요 침체 상황에서도 60여 개국에 안정적으로 수출하며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 전통적인 정유 사업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석유화학 부문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 전통적인 정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흐름은 RUC·ODC를 거쳐 샤힌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정유 설비와 화학 설비를 연결해 원료·운영 경쟁력을 높이려는 구조이며, 제품군 확대가 곧바로 이익 확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어서 제품 스프레드와 가동 안정성이 함께 중요하다.

  • 2026년 7월에는 온산공장에서 생산한 초저유황연료유(VLSFO)에 바이오연료를 30% 혼합한 B30 VLSFO 공급을 시작했다. 울산 권역의 바이오연료 생산·저장 인프라를 연결해 조달부터 블렌딩·저장·공급까지 수행하는 체계를 제시한 것으로, 해운 고객의 저탄소 연료 수요에 대응하는 제품 흐름이다.

햇빛 아래 높게 솟은 여러 공정탑과 배관

▲ 여러 공정탑과 배관으로 구성된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 — 원본 출처[2]

3.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

  • 정유 산업은 국제 유가와 정제마진(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 가격과 수송·운영비 등을 뺀 금액)의 등락에 실적이 크게 좌우되는 대표적인 경기 순환 산업이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제마진이 급등하며 호황을 누렸으나, 이후 유가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부침을 겪었다.

  • 2026년 정유 업황은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과 글로벌 원유 수요의 점진적 회복세에 힘입어 비교적 견조한 정제마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의 석유 비축 수요와 미국의 셰일 오일 생산량 감소 가능성은 정유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반면, 석유화학 산업은 중국발 공급과잉의 늪에 빠져 기나긴 보릿고개를 겪고 있다. 석유화학은 PX·벤젠과 올레핀 다운스트림 제품의 스프레드가 핵심 변수다. 중국발 공급과잉과 수요 회복의 속도는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계속 지켜보는 변수이며, 샤힌의 신규 물량도 실제 가동 이후의 수급과 판매처 확보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회사는 2025년 3분기에 PX 스프레드 회복이 석유화학 적자 축소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따라서 정유의 제품 스프레드, 석유화학의 다운스트림 수요, 윤활기유 스프레드를 함께 봐야 한다. 특정 연도의 업황 방향을 단정하기보다 이 세 축의 동행 여부가 수익성의 핵심 관찰 지점이다.

야간 조명 아래 배관과 설비가 이어진 석유화학 공장

▲ 야간에 조명으로 밝혀진 BTX 플랜트 설비 — 원본 출처[3]

4.오일머니의 위엄, 샤힌 프로젝트

국내 석유화학 산업 역사상 최대 규모인 9조 2,580억 원을 쏟아붓는 초대형 프로젝트다. '샤힌(Shaheen)'은 아랍어로 '매'를 의미하는데, 이름처럼 날카롭게 미래를 내다보고 석유화학 사업의 판도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공장을 하나 더 짓는 수준이 아니라, 원유를 곧바로 석유화학 제품 원료로 전환하는 최신 기술(TC2C)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샤힌 프로젝트가 2026년 완공되면 S-Oil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정유 중심에서 석유화학 비중이 12%에서 25%까지 두 배 이상으로 확대되는 극적인 변화를 맞게 되며, 명실상부한 종합 에너지·화학 기업으로 도약하게 될 전망이다. 이 거대한 투자는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전폭적인 지지와 한국 시장에 대한 장기적인 성장 약속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로, 그야말로 '오일머니'의 위엄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샤힌(Shaheen)은 아랍어로 ‘매’를 뜻한다. S-OIL이 9조2,580억 원을 투자하는 대형 석유화학 프로젝트로, 정유 중심 구조에서 화학 비중을 키우려는 장기 전환의 핵심이다. 회사는 2026년을 창립 50주년이자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해로 설명하며, 6월에는 준공을 앞둔 미래 성장기반으로 소개했다. 핵심 기술인 TC2C는 원유를 화학 원료로 직접 전환하는 공정이다. 기존 정유시설에서 나오는 원료를 스팀크래커와 연결해 화학제품 생산 수율을 높이는 것이 설계의 요지다. 2025년 4분기 발표 당시 회사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 이후 시운전과 상업가동 준비 완료를 목표로 제시했다. ‘오일머니의 위엄’이라는 별명에는 최대주주 아람코의 장기 지원 아래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라는 시장의 인상이 담겨 있다. 다만 프로젝트의 가치는 설비 완공 자체보다 안전한 시운전, 안정 가동, 고객사 공급 협의가 이어지는지에 따라 현실화된다.

여러 개의 대형 탑과 배관이 있는 석유화학 설비

▲ 대형 공정탑과 배관으로 이루어진 자일렌 센터 설비 — 원본 출처[4]

야간에 녹색 조명으로 비친 복합 공정 설비와 굴뚝

▲ 야간 조명 아래의 RFCC 공정 설비 — 원본 출처[5]

5.좋은 기름의 아이콘, 구도일

S-OIL 하면 떠오르는 노란색 바탕의 로고와 함께 이제는 회사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된 캐릭터다. '좋은 기름(Good Oil)'이라는 의미를 담아 2012년에 탄생했으며, 특유의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 기업 캐릭터 마케팅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단순히 광고 모델에 그치지 않고 주유소 곳곳의 시설물, 각종 프로모션과 이벤트, 3D 애니메이션 광고 캠페인 등 전방위적으로 활약하며 브랜드의 긍정적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최근에는 윤활유 비즈니스를 상징하는 정비사 버전의 '구도일 세븐'이나 회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샤힌 시티' 광고에 등장하는 등 끊임없이 세계관을 확장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란색 바탕의 로고와 함께 친근한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 온 구도일은 주유소와 프로모션, 광고에서 회사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정유·화학처럼 설비와 원가가 중요한 사업에서 브랜드는 소비자가 실제로 만나는 얼굴이기도 하다. 구도일을 앞세운 활동은 ‘좋은 기름’이라는 오래된 품질 이미지를 일상의 언어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 구체적인 캐릭터 세계관이나 개별 캠페인은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어, 이 섹션에서는 브랜드 캐릭터와 소비자 접점이라는 본래 기능에 초점을 둔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 [기대] 2026년 가동 예정인 '샤힌 프로젝트'가 석유화학 비중을 기존 12%에서 25%까지 끌어올려, 정유 사업에 편중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이 프로젝트는 원유를 직접 석유화학 원료로 전환하는 최신 기술을 포함하고 있어 원가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 [기대] 샤힌 프로젝트가 기계적 완공 목표와 시운전·가동 준비 단계로 넘어가면서, 정유와 화학을 통합한 생산체계가 새 성장축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회사는 프로젝트 가동을 고려해 올레핀 단량체 고객사와 연간 공급계약을 협의하고, PE 사전 마케팅과 장기 수출계약 협의를 진행해 왔다.

  • [기대] 글로벌 정제설비의 신증설 규모가 수요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일부 노후 설비가 폐쇄되면서, 2026년에도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이어져 정제마진 강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특히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중국의 정유 제품 수출 제한 움직임은 S-Oil과 같은 수출 중심 정유사에 반사 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

  • [기대] B30 VLSFO 공급은 기존 벙커링 사업과 울산 권역 인프라를 연결한 저탄소 연료 포트폴리오의 사례다. 국제 해운 환경규제와 고객의 탄소감축 수요에 대응할 판매 기반을 넓힌다는 점이 기대 요인이다.

  • [우려] 2025년 연간 실적이 정유 및 석유화학 부문의 동반 부진으로 적자를 기록하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낳았다. 특히 상반기에 대규모 영업손실을 기록한 만큼, 글로벌 경기 둔화가 지속될 경우 수요 회복이 더뎌져 실적 개선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 [우려] 정유·석유화학·윤활의 스프레드는 모두 변동성이 크고, 대형 프로젝트는 완공 뒤에도 안전한 시운전과 안정 가동이 필요하다. 샤힌의 공정 진척과 제품 판매 협의가 실질적인 수익으로 이어지는 속도는 계속 점검할 변수다.

7.실적 리뷰

2026년 상반기 누적 실적

기간·기준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손익

2026년 상반기·연결 누적

202,861.8억원

21,960.9억원

12,355.8억원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연결 누적 기준으로, 2분기 단독 실적과 구분한다. 음수는 손실을 뜻한다. 출처: DART 반기보고서 (2026.06)[6].

확인된 2025년 분기 실적

기간

매출액(십억원)

영업이익(십억원)

주요 흐름

2025년 4분기

8,792.6

424.5

정유·윤활 제품 스프레드 호조, 석유화학 적자 축소

2025년 3분기

8,415.4

229.2

정유 흑자 전환과 PX 스프레드 회복

2025년 2분기

8,048.5

-344.0

유가·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효과와 정유 적자 확대

2025년 1분기

8,990.5

-21.5

정유·석유화학 부문 부진을 윤활 이익이 일부 완충

2025년 연간 매출액은 3조4,247.0십억원, 영업이익은 288.2십억원이었다. 위 수치는 각 분기 실적발표 기준이며, 4분기 발표 수치는 잠정 결산으로 감사 결과 등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회사가 고지했다. 2025년 4분기 실적발표[7]

2025년 상반기에는 정유와 석유화학의 동반 부진으로 손실이 났지만, 3분기부터 정유·윤활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흑자로 돌아섰다. 윤활 부문은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82.1십억원으로 전사 실적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최신 공식 IR 자료는 2026년 8월 3일 공시된 2026년 2분기 실적발표다. 경영실적발표[8]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사우디 아람코는 2015년 1월 S-OIL의 단독 최대주주 체제를 출범시켰다. 회사는 이를 통해 아람코의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한다. 주주별 지분율은 기준일과 거래에 따라 변동하는 정보이므로 최신 수치는 사업보고서의 기준일과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하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1991년, 쌍용정유 시절 사우디 아람코가 지분 투자를 시작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는 훗날 경영권 변동의 서막이 되었다.

  • 1999년, IMF 외환위기 여파로 구조조정에 들어간 쌍용그룹이 보유 지분을 아람코 측에 매각하면서 쌍용그룹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최대주주가 아람코로 변경되었다.

  • 2007년, 한진그룹이 아람코와의 공동경영을 위해 자사주 28.41%를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섰으나, 해운업 불황에 따른 유동성 위기로 2014년 보유 지분 전량을 아람코에 매각했다. 이로써 아람코의 단독 최대주주 체제가 더욱 공고해졌다.

9.주요 계열사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 S-Oil과 프랑스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가 50:50으로 합작하여 설립한 윤활유 전문 생산 및 판매 회사다. S-Oil로부터 고품질의 윤활기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경쟁력 있는 윤활유 완제품을 생산한다.

  • 국내 윤활유 시장에서 GS칼텍스 등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으로도 판매 영역을 넓히고 있다.

  • S-Oil의 윤활 부문 사업에서 완제품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양사의 기술력과 마케팅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S-International Ltd.

  • S-Oil이 지분 100%를 보유한 해외 자회사로, 주로 원유 수입과 관련된 지원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 초기에는 라이베리아에 설립되었으나 이후 사모아로 등록 소재지를 변경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S-Oil의 안정적인 원유 도입 과정에서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한다.

  • 모회사인 S-Oil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원유 도입 업무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에쓰-오일 싱가포르 법인

  • 아시아 시장에서의 윤활유 트레이딩 사업과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12월에 설립된 100% 자회사다.

  •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의 자회사들로부터 윤활기유를 구매하여 아시아 및 유럽 시장에 판매하는 트레이딩 허브 역할을 수행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 싱가포르의 지리적 이점과 금융 허브로서의 기능을 활용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유 및 윤활기유 제품 마케팅을 지원하고, 시장 정보를 본사에 제공한다.

연결회사와 그룹 관계의 구분

윤활유 합작사는 S-OIL 사업과 직접 연결된 관계회사다. 반면 사우디 아람코 및 그 해외 법인은 S-OIL의 최대주주 측 그룹이라는 점에서, S-OIL 연결 자회사와는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개별 법인의 연결 범위·지분율·주요 영업은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적절하다.

10.타사와의 관계

  • 국내 정유 시장은 S-Oil을 비롯해 SK에너지,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가 과점하는 '4강 체제'로, 수십 년간 치열한 경쟁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주유소 점유율과 내수 시장 확보를 위한 가격 및 마케팅 경쟁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된다.

  • 최대주주인 사우디 아람코와는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선 강력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산유국으로부터 고품질의 원유를 장기적으로 안정되게 공급받는다는 점에서 타 경쟁사 대비 독보적인 강점을 가진다.

  • 샤힌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고객사와의 공급 협의, 국내외 화학업체와의 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기점이다. 다만 신규 생산물량의 시장 영향은 실제 시운전·가동과 고객사 판매가 진행된 뒤 확인될 사안이다.

11.공시 및 뉴스

  • 2026년 10월 01일: Aramco Overseas Company 대량보유주식 전량 매도. Aramco Overseas Company, B.V.가 S-Oil 주식 71,435,738주(보유비율 63.45%)를 장외매도로 전량 처분하여 보유주식이 0주(0.00%)로 변경되었다. 보고자는 대표보고자 변동에 따른 폐지보고를 진행했다. 원문

  • 2026년 10월 01일: 최대주주 변경 - AOCBV에서 ADA로 지분 이전. S-Oil의 최대주주가 Aramco Overseas Company B.V.(AOCBV)에서 Aramco Downstream Asia Pte. Ltd(ADA)로 변경되었습니다. Saudi Arabian Oil Company(SAOC)의 계열회사 간 지분 구조 재편으로 AOCBV가 보유한 주식 전부를 ADA가 취득하였으며, 최대주주 소유주식수 71,411,335주(지분율 63.43%)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원문

  • 2026.08.03 · 2026년 2분기 실적발표[9] · 최신 분기 경영실적 발표 자료가 공개됐다.

  • 2026.07.22 · S-OIL, 바이오선박유(B30 VLSFO) 공급 개시[10] · 울산 권역 인프라를 연결한 저탄소 해운연료 공급을 시작했다.

  • 2026.06.29 · S-OIL, 창사 50주년 “혁신 도약” 다짐[11] · 샤힌 프로젝트를 준공을 앞둔 미래 성장기반으로 제시했다.

  • 2026.01.26 · 2025년 4분기 실적발표[12] · 4분기 영업이익 424.5십억원, 연간 영업이익 288.2십억원을 발표했다.

  • 2025.11.03 · 2025년 3분기 실적발표[13] · 정유 흑자 전환에 힘입어 영업이익 229.2십억원을 기록했다.

  • 2025.07.25 · 2025년 2분기 실적발표[14] · 유가·환율 하락에 따른 재고 관련 효과로 영업손실 344.0십억원을 기록했다.

자료

  • S-OIL IR 경영실적발표

  • S-OIL 공식 뉴스 및 S-OIL STORY

  • S-OIL 회사현황·연혁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s-oil.com/en/energy/OilRefining.aspx
  2. 원본 출처 — https://www.s-oil.com/en/m/energy/Petrochemical.aspx
  3. 원본 출처 — https://www.s-oil.com/en/m/energy/Petrochemical.aspx
  4. 원본 출처 — https://www.s-oil.com/en/m/energy/Petrochemical.aspx
  5. 원본 출처 — https://www.s-oil.com/en/m/energy/Petrochemical.aspx
  6. DART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827
  7.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 https://www.s-oil.com/common/page/FileDownload.aspx?FileName=639050165816383809.pdf&PIndex=4&PathType=BOARD&TFileName=4Q+2025+S-OIL+%EC%8B%A4%EC%A0%81%EB%B0%9C%ED%91%9C.pdf
  8. 경영실적발표 — https://s-oil.com/relation/ir/ConferenceCall.aspx
  9.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s-oil.com/relation/ir/ConferenceCall.aspx
  10. S-OIL, 바이오선박유(B30 VLSFO) 공급 개시 — https://story.s-oil.com/2026/07/22/%EB%B0%94%EC%9D%B4%EC%98%A4%EC%84%A0%EB%B0%95%EC%9C%A0b30-vlsfo-%EA%B3%B5%EA%B8%89-%EA%B0%9C%EC%8B%9C-%EC%A0%80%ED%83%84%EC%86%8C-%ED%95%B4%EC%9A%B4%EC%97%B0%EB%A3%8C-%EC%8B%9C%EC%9E%A5-%EB%8C%80/
  11. S-OIL, 창사 50주년 “혁신 도약” 다짐 — https://s-oil.com/relation/NewsView.aspx?BoardDataIndex=15523
  12.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 https://www.s-oil.com/common/page/FileDownload.aspx?FileName=639050165816383809.pdf&PIndex=4&PathType=BOARD&TFileName=4Q+2025+S-OIL+%EC%8B%A4%EC%A0%81%EB%B0%9C%ED%91%9C.pdf
  13.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 https://s-oil.com/common/page/FileDownload.aspx?FileName=638977732335651823.pdf&PIndex=4&PathType=BOARD&TFileName=3Q+2025+S-OIL+%EC%8B%A4%EC%A0%81%EB%B0%9C%ED%91%9C.pdf
  14. 2025년 2분기 실적발표 — https://s-oil.com/common/page/FileDownload.aspx?FileName=638894690748057737.pdf&PIndex=4&PathType=BOARD&TFileName=2Q+2025+S-OIL+%EC%8B%A4%EC%A0%81%EB%B0%9C%ED%91%9C.pdf

자주 묻는 질문

S-Oil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S-Oil의 전일 종가는 132,4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5.29%입니다.

S-Oil PER·PBR은?

2026-10-23 기준 S-Oil의 PER은 86.64배, PBR은 1.72배입니다.

S-Oil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S-Oil의 장기 RS는 88, 단기 RS는 8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S-Oil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S-Oil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사우디 아람코가 지배하는 국내 유일의 외국계 정유사

S-Oil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정유·윤활유 초강세로 화학 적자 상쇄. 2027년 샤힌 가동이 저원가 올레핀 전환과 배당 확대를 견인할 전망.”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샤힌 가동 시점에도 중국발 공급증가로 PP 수요·스프레드가 약세면 신규 물량이 저마진으로 소화돼 감가상각·이자 부담이 전사 이익을 잠식할 위험.”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S-Oil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S-Oil 관련 테마는 석유화학 (종합), 정유·석유가스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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