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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오션플랜트

아시아 최대 규모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특수선 제조사

2026.10.23 전일 종가 9,990원 · 전 거래일 대비 -1.96% · 시가총액 6,242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 주력 사업인 해상풍력 구조물 외에도 특수선 건조(군함, 경비함), 선박 수리, 고부가가치 후육강관(두꺼운 강관) 사업을 영위하며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자랑한다. 경남 고성에 위치한 거대한 생산기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전환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 전신 삼강특수공업은 1999년 설립됐고, 2000년 국내 최초 후육강관 국산화에 성공했다. 이후 SK에코플랜트 인수와 2023년 사명 변경을 거치며 SK그룹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축으로 자리 잡았다.

조선소 야드에서 지지대 위에 조립 중인 대형 철골 해양플랜트 모듈

▲ 야드에서 제작 중인 대형 해양플랜트 모듈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 주력 캐시카우는 단연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사업으로, 대만 시장을 석권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유럽 등 전 세계로 수출 영토를 넓히고 있다.

  • 전통의 방위산업인 특수선 건조 사업은 꾸준한 수주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MRO) 사업 자격을 취득하고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선 수주에 성공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장착했다.

  • 해상풍력에서는 재킷(Jacket·터빈이나 해상변전소를 받치는 철골 하부구조물)과 관련 구조물을 제작한다. 후육강관은 이 같은 대형 해양구조물 제작의 출발점이 되는 기술 기반이며, 특수선 사업은 함정 건조 실적으로 뒷받침된다. 상선은 고객 맞춤형 선박을 공급하는 축이다. 2026년 7월에는 국내 선사와 6,800DWT급 스테인리스강 화학제품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고, 8월에는 그리스 선주사와 115K급 아프라막스 원유운반선 6척 건조 계약을 맺었다. 후자에는 추가 2척 옵션이 포함돼 있으나, 옵션 물량은 발주가 이뤄질 때에만 계약 규모에 더해진다. 이 사업 구조에서는 대형 프로젝트의 제작 진척과 인도 시점, 선종·구조물별 원가와 생산성, 수주 공백 여부가 매출과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해상풍력·특수선·상선이 서로 다른 발주처와 공정 주기를 지닌 만큼, 포트폴리오의 다변화가 곧바로 같은 시점의 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바지선 위에 실린 노란색과 갈색의 대형 격자형 해상풍력 재킷 구조물 두 기

▲ 바지선으로 운송되는 해상풍력 재킷 구조물 — 원본 출처[2]

바다 위를 항해하는 배관과 설비가 빽빽한 대형 해양플랜트 선박

▲ 해상에서 운항 중인 대형 해양플랜트 설비 선박 — 원본 출처[3]

3.해상풍력 산업

  •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각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보급에 사활을 걸면서 해상풍력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의 막대한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대만과 일본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하고 있다.

  • 풍력 터빈 기술이 발전하며 15MW급 이상의 초대형 터빈이 대세가 되자, 이를 지탱할 하부구조물 역시 거대화·고도화되는 추세다. 이는 높은 기술력과 초대규모의 생산 부지를 요구하기 때문에 소수 기업만이 살아남는 기술 집약적 시장으로 변모하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아졌다.

  • 수심이 깊은 먼바다에 설치하기 위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이 미래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으며, 시장 선점을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개발 경쟁이 치열하다. SK오션플랜트 역시 부유체 공동 개발 파트너십을 맺는 등 미래 시장에 대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국내에서는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의 시행규칙이 2026년 3월 시행돼 예비지구, 기본설계, 발전사업자 선정, 실시계획 승인 절차가 제도화됐다. 실제 매출은 제도·개발 일정뿐 아니라 고객사의 발주, 제작, 인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인식된다. SK오션플랜트는 2026년 7월 싱가포르 해양플랜트 기업 시트리움(Seatrium)과 독일 북해 Balwin5 프로젝트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2GW 규모 프로젝트의 재킷과 스커트 파일 공급 계약으로, 회사가 밝힌 국내 최초 유럽향 HVDC OSS 하부구조물 완성품 공급 사례다. 대만 펭미아오1 프로젝트에서는 15MW 초대형 터빈용 고정식 하부구조물의 첫 인도도 이뤄졌다.

해저면과 바다 위에 표시된 해상변전소, 모노파일, 재킷, 석션버킷 재킷, 반잠수식 구조물

▲ 여러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형태를 비교한 단면도 — 원본 출처[4]

푸른 바다를 항해하는 회색 군함

▲ 해상에서 운항 중인 회색 특수선 — 원본 출처[5]

4.삼강에서 SK로, 환골탈태 스토리

  • 후육강관 국산화 신화를 쓴 삼강특수공업은 한때 아는 사람만 아는 강소기업에 가까웠다. 1999년 경남 밀양에서 출발해 2000년 국내 최초 후육강관 국산화에 성공했고, 이 강관 기술은 해양플랜트 기자재와 해상풍력 구조물로 사업을 넓혀 가는 출발점이 됐다. 2017년에는 STX 고성조선해양을 인수해 현재의 제2야드를 확보했고, 이후 SK에코플랜트 인수와 SK오션플랜트로의 사명 변경을 거치며 대기업 계열의 해상풍력 제조사로 얼굴을 알렸다.

  • SK라는 날개를 단 이후, 대기업의 신용도와 자금력을 바탕으로 해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가 급증하며 글로벌 플레이어로 화려하게 비상했다. 사명 변경과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까지 성공하며 이제는 명실상부 SK그룹의 대표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다.

  • 하지만 2025년 모회사 SK에코플랜트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지분 매각 추진 소식이 알려지며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대기업의 먹튀' 논란까지 불거지며, SK의 이름 아래 장밋빛 미래를 꿈꾸던 스토리에 예상치 못한 반전과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5.고성의 강철 거인, 신야드 연대기

  • 축구장 220개 크기의 부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구조물 전용 생산기지를 짓는다는 계획은 그야말로 회사의 미래를 건 거대한 베팅이다. 기존 공장으로는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아예 해상풍력계의 '기가 팩토리'를 만들어 시장을 제패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이다.

  • 경남 고성 앞바다에 세워지고 있는 이 신공장은 단순히 생산량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 기술인 부유식 하부구조물과 해상변전소까지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미래형 전진기지다. 2027년 완공 시 SK오션플랜트는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판도를 바꿀 압도적인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된다.

  • 이 거대한 프로젝트는 '기회발전특구 1호'로 지정될 만큼 지역 경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지만, 최근 불거진 지분 매각 이슈로 인해 '희망의 상징'이 자칫 '상처뿐인 영광'으로 남을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하고 있다.

  • 고성 신야드는 회사가 해상풍력 생산능력을 키우기 위해 조성 중인 대형 생산기지다. 회사 공개 자료 기준 면적은 157만㎡이며, 완공 예정 시점은 2027년이다. 연간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18만t 생산능력을 목표로 해 기존 야드의 생산 기반을 넓히는 성장축으로 읽힌다. 공정 혁신도 병행한다. 회사는 2026년 7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공정에 아노드 용접 자동화 협동로봇을 도입해 작업시간을 44분에서 20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신야드의 완공 시점, 프로젝트 발주와 생산성 개선이 맞물리는지가 고성의 ‘강철 거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핵심 변수다.

항만 야드와 바지선 위에 세워진 여러 기의 노란색·갈색 격자형 해상풍력 재킷 구조물

▲ 야드에서 제작·선적 중인 다수의 해상풍력 재킷 구조물 — 원본 출처[6]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 [기대] 해상풍력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전사적인 마진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 [기대]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또한 긍정적인 부분으로 평가받는다. 6.8K급 메탄올 이중연료 추진 탱커 수주를 통해 상선 신조 시장에 성공적으로 재진입했으며, 미국 해군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참여를 위한 함정수리협정(MSRA) 자격 취득을 완료하여 고수익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 해상풍력에서는 대만 펭미아오1의 첫 인도와 독일 Balwin5 HVDC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수주가 이어졌다. 대만의 대형 터빈용 재킷을 실제 인도하고 유럽 OSS 계약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회사의 해외 프로젝트 수행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다만 수주가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는 시점은 제작·인도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 상선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가 기대 요인이다. 그리스 선주사와 체결한 아프라막스 원유운반선 계약은 확정 6척, 약 6,000억원 규모이며 추가 2척은 옵션이다. 옵션이 행사되면 최대 약 8,000억원까지 확대될 수 있지만, 옵션 물량을 확정 수주와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우려]

  • [우려] 최대주주인 SK에코플랜트의 지분 매각 추진이 가장 큰 불확실성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생 사모펀드인 디오션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지역사회의 반발과 인수 자금 조달 등에 대한 우려로 협상이 수차례 연장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기 어렵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 최대주주 SK에코플랜트의 지분 매각 추진과 관련한 지배구조 불확실성은 여전히 투자자들이 주시하는 변수다. 2026년 8월 말과 9월 초에는 SK에코플랜트·송무석·디오션자산운용의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공시 목록에 연이어 등재됐다. 신야드 투자와 해외 사업 확대가 진행되는 국면에서 최대주주 변화의 조건과 종결 여부는 사업 자체와 별개로 기업가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7.실적 리뷰

최신 확인 실적은 2026년 반기 연결 누적 기준이다. 단위는 억 원이며, 2026년 반기 수치는 반기보고서 기준이다.

기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2026년 상반기 누적

3,451.4

362.0

236.5

2025년 4분기

1,745

137

—

2025년 3분기

2,932

193

—

2025년 2분기

2,406

156

—

2025년 1분기

—

110

—

2026년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6.1%, 당기순이익은 84.9% 증가했다. 매출 규모와 이익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은 만큼, 사업별 매출 구성과 프로젝트별 원가·진척의 영향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에는 특수선 매출 인식과 대만 펭미아오·하이롱 프로젝트가 분기별 실적 흐름에 영향을 줬다. 이후 펭미아오1의 첫 인도, Balwin5 OSS 하부구조물 계약, 상선 신규 수주는 향후 제작과 인도에 따라 매출로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다. 다만 계약 체결과 매출 인식은 같은 시점의 사건이 아니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8월 31일에는 SK에코플랜트, 9월 3일에는 송무석, 9월 7일에는 디오션자산운용의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가 회사 공시 목록에 등재됐다. 대량보유 보고서는 보유 목적과 지분 변동을 읽는 출발점이지만, 최신 지분율과 권리관계는 각 보고서 원문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 SK에코플랜트 (35.62%): SK그룹 계열사로 환경·에너지 솔루션 기업. 2021년 삼강엠앤티(현 SK오션플랜트)를 인수하며 최대주주가 되었다. 현재 재무구조 개선 등을 위해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 송무석 외 4인 (14.96%): SK오션플랜트의 전신인 삼강엠앤티 창업주 및 특별관계자로 구성되어 있다. 송무석 전 대표는 삼강특수공업 시절부터 회사를 이끌며 후육강관 국산화, 해상풍력 구조물 시장 개척 등을 주도한 인물이다.

  • 국민연금공단 (6.09%): 국내 대표적인 기관 투자자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투자하고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 2021년 11월, SK에코플랜트가 약 4,600억 원을 투자하여 삼강엠앤티의 경영권을 인수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 2025년 9월, SK에코플랜트는 보유 지분 매각을 위해 디오션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협상은 현재까지도 진행 중이며, 매각 성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

  • 2025년 7월부터 9월 사이, 2대 주주인 송무석 전 대표의 특별관계자 강숙희 씨가 수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의 일부를 장내 매도했다.

  • 2026년 3월 5일 공시 기준, 송무석 및 특별관계자 4인의 총 보유 지분율은 14.96%로 변동이 없었으나, 담보계약 변경이 있었다.

9.주요 계열사

삼강에스앤씨

  • 과거 고성조선해양으로, 2017년 당시 삼강엠앤티에 인수되어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선박 건조 및 수리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조선소로, SK오션플랜트의 조선 사업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원래 삼성중공업의 하청업체로 시작하여 선박 블록 전문 제작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STX조선해양의 자회사 시절에는 신조 사업에 나서기도 했다.

  • 선박 건조·수리와 관련된 생산기지는 SK오션플랜트의 특수선·상선 사업과 맞닿아 있다. 다만 공식 사업장 안내는 삼강에스앤씨를 포함한 사업장 명칭을 나열하는 자료로, 개별 회사의 최신 지분율이나 연결 재무제표상 편입 범위까지 제시하지는 않는다.

그룹 및 사업장 구분

SK오션플랜트는 SK그룹 계열 안에서 운영되며, 공식 안내에는 가공공장·밀양공장·서울영업소·기술교육원도 함께 제시된다. 이들은 사업장·조직 단위의 안내이고, 삼강에스앤씨와 같은 개별 법인의 연결 자회사 여부 또는 그룹 계열사 여부는 법인별 공시와 재무제표에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 [경쟁] Century Wind Power: 대만 해상풍력 시장에서 SK오션플랜트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주요 경쟁사다. 하지만 대만의 자국 부품 의무 사용(LCR) 규정이 폐지되고, Century Wind Power가 한국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하면 SK오션플랜트가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다.

  • [협력] 대만 및 유럽 해상풍력 개발사: 대만의 '펭미아오1', '포모사4, 6' 등 다수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하부구조물을 공급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유럽향 파이프라인 실적이 인식되는 등 글로벌 해상풍력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 [협력] 국내외 조선사 및 방산업체: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대형 조선사에 조선, 해양용 파이프 등을 납품한 이력이 있으며, 2019년 STX조선해양의 방산 부문을 인수하여 해군 호위함 건조 등 방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 해군 MRO 사업 참여를 위한 자격을 취득하는 등 글로벌 방산 시장으로의 확대를 꾀하고 있다.

  • [협력] Seatrium과 유럽 OSS 프로젝트: 싱가포르 해양플랜트 기업 Seatrium과는 독일 북해 Balwin5의 HVDC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유럽 해상풍력 개발 프로젝트의 고객·공급망 관계가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8~9월

2026년 9월 7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7] · 디오션자산운용이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가 회사 공시 목록에 등재돼 최대주주 관련 지분 변동 이슈를 다시 부각했다.

2026년 9월 3일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8] · 송무석의 대량보유 보고서가 공시돼 창업주 측 보유 현황을 확인할 공식 문서가 추가됐다.

2026년 8월 31일 · 그리스 선주사 첫 수주…아프라막스 탱커 6척 계약[9] · 약 6,000억원 규모의 확정 6척 계약이며, 추가 2척 옵션이 행사되면 최대 약 8,000억원으로 확대될 수 있다.

2026년 7월

2026년 7월 31일 · 독일 북해 2.2GW 초대형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수주[10] · Seatrium과 Balwin5 HVDC OSS 하부구조물 제작·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프로젝트 진출 사례를 만들었다.

2026년 7월 31일 · 6,800DWT급 스테인리스강 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11] · 국내 선사와 약 718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해 상선 사업의 수주 기반을 넓혔다.

2026년 7월 15일 · 협동로봇 활용 해상풍력 생산 혁신[12] · 아노드 용접 자동화로 작업시간을 44분에서 20분으로 단축했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2일 · 대만 펭미아오1 프로젝트 첫 인도[13] · 15MW 초대형 터빈용 고정식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의 첫 납품으로 해외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제시했다.

자료

  • 반기보고서 (2026.06)[14]

  • SK오션플랜트 연혁[15]

  •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16]

  • 기후변화 대응[17]

  • 사업장[18]

각주

  1.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2
  2.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1
  3.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2
  4.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1
  5.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3
  6. 원본 출처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2_01
  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https://www.skoceanplant.com/sub/sub04_01_01.php?pn=en_040101
  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3000594
  9. 그리스 선주사 첫 수주…아프라막스 탱커 6척 계약 — https://www.skoceanplant.com/bbs/board.php?bo_table=05_01&wr_id=125
  10. 독일 북해 2.2GW 초대형 해상변전소 하부구조물 수주 — https://www.skoceanplant.com/bbs/board.php?bo_table=05_01&page=1&sod=asc&sop=and&sst=wr_hit&wr_id=123
  11. 6,800DWT급 스테인리스강 화학제품운반선 2척 수주 — https://www.skoceanplant.com/bbs/board.php?bo_table=05_01&page=1&sod=asc&sop=and&sst=wr_hit&wr_id=124
  12. 협동로봇 활용 해상풍력 생산 혁신 — https://www.skoceanplant.com/bbs/board.php?bo_table=05_01&page=1&sod=asc&sop=and&sst=wr_hit&wr_id=121
  13. 대만 펭미아오1 프로젝트 첫 인도 — https://www.skoceanplant.com/bbs/board.php?bo_table=05_01&page=1&sod=asc&sop=and&sst=wr_hit&wr_id=120
  14. 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0534
  15. SK오션플랜트 연혁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1_02_01
  16.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 https://www.law.go.kr/lsLinkCommonInfo.do?chrClsCd=010202&lsJoLnkSeq=1032731483
  17. 기후변화 대응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3_02_02
  18. 사업장 — https://www.skoceanplant.com/bbs/content.php?co_id=01_05_01

자주 묻는 질문

SK오션플랜트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SK오션플랜트의 전일 종가는 9,99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96%입니다.

SK오션플랜트 PER·PBR은?

2026-10-26 기준 SK오션플랜트의 PER은 15.39배, PBR은 0.74배입니다.

SK오션플랜트 상대강도(RS)는?

2026-10-23 기준 SK오션플랜트의 장기 RS는 6, 단기 RS는 23입니다. RS는 0부터 100 사이의 상대강도 지표입니다.

SK오션플랜트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SK오션플랜트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특수선 제조사

SK오션플랜트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안마 지연에 실적 공백은 불가피. 유럽 첫 HVDC OSS 수주로 판로 뚫어, 국내·대만 물량 합류하는 2028 이익 급증이 핵심.”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안마 등 해상풍력 착공이 더 밀리면 수주잔고가 제작·매출로 전환되지 않아 야드 가동률이 하락. 고정비 부담이 이익과 영업현금을 훼손.”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SK오션플랜트 관련 테마는?

현재 앤트위키 분류에서 SK오션플랜트 관련 테마는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강관·파이프, 남-북-러 가스관입니다. 이 분류는 테마 편입에 따른 수혜나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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