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전일 종가 1,109원 · 전 거래일 대비 -1.51% · 시가총액 503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SM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1998년 서울신문사의 복권 인쇄 사업부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K-POP 앨범 및 MD(굿즈) 제작, 물류, 그리고 콘텐츠 제작 인프라 사업까지 영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2018년 SM엔터테인먼트에 편입된 이후, 그룹사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엔터 산업의 숨은 살림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단순히 음반을 찍어내는 공장에서 벗어나, 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앨범과 다양한 굿즈를 결합한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이며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파주에 위치한 자체 스튜디오를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내재화하고 물류 사업까지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

▲ 조명 거울과 스타일링 좌석을 갖춘 분장실 — 원본 출처[1]
2.비즈니스 모델
인쇄·물류·스튜디오
인쇄 및 패키징: K-POP 팬덤의 심장을 뛰게 하는 실물 앨범, 화보집, 시즌 그리팅 등 각종 MD 상품의 인쇄와 제작을 담당하며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물량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최근에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고객사를 다변화하고 있다.
물류 대행 서비스: 파주 사옥의 유휴 공간을 스마트 물류 창고로 탈바꿈시켜 자사 및 타사의 앨범, MD 상품의 보관, 유통, 배송을 책임지는 3자 물류(3PL) 사업을 운영한다. 임대료 부담이 없는 자체 시설을 활용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수수료 기반의 사업 모델이라 수익성이 높은 편이다.
스튜디오 임대: 2024년 12월, 약 320억 원을 투자하여 경기도 파주에 K-POP 업계 최초의 전용 복합 스튜디오인 'SM 스튜디오'를 완공했다. 뮤직비디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SM 계열사뿐만 아니라 외부 제작사에도 임대하여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다.
매출과 수익 변수
2025년 연결 매출은 인쇄·물류·스튜디오 임대·기타가 각각 89.0%, 7.2%, 2.1%, 1.7%를 구성했다. 인쇄 부문의 수익성은 앨범과 MD 물량뿐 아니라 용지·잉크 같은 원재료, 외주가공비, 납기와 생산 효율의 영향을 함께 받는다. 주요 거래처가 엔터테인먼트사에 집중된 만큼 아티스트 활동과 실물 상품 수요가 사업 흐름에 직접 연결된다.

▲ 스튜디오 건물의 층별 제작·지원 시설 구성 — 원본 출처[2]

▲ 스튜디오 시설의 옥상 휴게 공간 — 원본 출처[3]
3.콘텐츠 인프라
견고해진 K-POP 피지컬 앨범 시장: 디지털 음원 스트리밍 시대에도 불구하고 K-POP 팬덤의 소유욕을 자극하는 포토카드, 굿즈 등과 결합한 피지컬 앨범 시장은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는 앨범 패키징과 인쇄를 주력으로 하는 SM Life Design에게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제공하며, 충성도 높은 팬덤 문화는 강력한 해자로 작용한다.
OTT 확산과 콘텐츠 제작 수요 증가: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글로벌 OTT 플랫폼들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차별화된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를 위한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잘 만든 스튜디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져, 최첨단 시설을 갖춘 'SM 스튜디오'는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직계열화: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들은 아티스트 육성부터 콘텐츠 제작, 유통, MD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밸류체인을 내재화하는 추세다. SM Life Design은 인쇄, 물류, 스튜디오라는 핵심 인프라를 담당하며 SM엔터테인먼트 그룹의 수직계열화 전략에서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고객과 판매 흐름
앨범 인쇄가 주된 매출원이며, 물류는 SM엔터테인먼트와 SM브랜드마케팅의 앨범·MD를 거래처와 지정 매장으로 공급하고 해외 음반 수출 업무도 수행한다. 2025년 공시에서 주요 매출처로 SM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이 제시됐고, 상위 5개 고객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99%였다.
2026년 1분기에도 두 회사 등이 주요 매출처로 제시됐으며 상위 5개 고객 비중은 약 96%였다. 고객 집중도는 안정적인 물량 기반이 될 수 있는 한편, 특정 고객의 발매·MD 일정 변화가 매출 변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뜻한다.
촬영 공간까지 넓힌 인프라
2024년 12월 준공된 SM스튜디오는 2025년부터 임대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뿐 아니라 드라마·영화·광고·예능 등 영상 제작을 위한 공간으로 설명한다. 인쇄와 물류가 실물 상품의 제작·유통을 맡고, 스튜디오가 영상 제작 수요를 수용하면서 콘텐츠 사업의 서로 다른 공정을 잇는 구조다.

▲ 대형 호리존과 조명 설비를 갖춘 STUDIO A — 원본 출처[4]

▲ 조명 그리드와 호리존을 갖춘 STUDIO B — 원본 출처[5]
4.카카오 품에 안긴 SM의 수혜주
SM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의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SM Life Design은 그룹 시너지의 핵심 수혜주로 떠올랐다. 기존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물량에 더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아이브, 몬스타엑스 소속) 등의 앨범 제작 물량이 더해지며 매출이 크게 성장했다. 향후 아이유가 소속된 이담엔터테인먼트나 안테나 등 다른 카카오 계열 레이블과의 협업 확대 가능성도 열려있어 성장 잠재력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인쇄물 제작 역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품과 서비스의 접점
회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을 주요 매출처로 공시한다. 앨범·화보집·MD 인쇄와 물류를 제공하고, 2025년부터는 SM스튜디오 임대도 시작했다. 카카오 공동체와의 연결이 곧바로 특정 레이블·아티스트의 수주나 매출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콘텐츠 상품과 촬영 수요를 포착할 수 있는 사업적 접점은 넓어졌다.
5.주주 환원은 이제부터 시작
과거 결손금 누적으로 주주환원에 소극적이었지만, 꾸준한 실적 개선으로 2025년 결손금을 모두 해소하고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동안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을 배당 및 자사주 취득/소각을 통해 환원하는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며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다. 외부 차입금이 거의 없는 탄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꾸준한 주주환원이 기대된다.
첫 실행
정책은 발표에 그치지 않았다. 회사는 2026년 3월 24일 1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고, 4월 13일 해지 결과 709,790주를 10억9,724만원에 취득했다. 해당 주식은 4월 20일 소각됐고 4월 30일 변경상장됐다.
다만 환원 방법과 세부 규모의 실행은 경영환경·시장상황 및 이사회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정책의 존재와 실제 소각 이력은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기대] 카카오 그룹 편입 이후 SM엔터테인먼트 및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계열사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며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앨범 인쇄 물량 증가와 MD(굿즈) 물류 사업 성장이 쌍끌이로 실적을 견인하는 모양새다.
[기대] 2025년부터 3개년 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20% 수준을 배당 및 자사주 취득/소각을 통해 환원하는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는 과거 결손금을 완전히 해소하고 안정적인 흑자 기조에 진입했기에 가능한 자신감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우려]
[우려] 주력 사업인 K팝 앨범 제작 및 인쇄업이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어, SM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성과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은 잠재적인 우려 요인이다. 다만,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카카오 계열사로 거래처를 다각화하며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은 240억3,123만원, 영업이익은 29억8,825만원, 당기순이익은 33억3,687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0.2%, 1.8%, 7.7% 감소했다. 실적이 큰 폭으로 꺾인 것은 아니지만, 성장의 연속성을 단정하기보다 수요와 원가의 변화를 지켜볼 이유가 생긴 수치다.
또한 2026년 1분기 상위 5개 매출처 비중은 약 96%였다. 핵심 고객과의 거래는 물량 안정성의 기반인 동시에, 고객별 앨범·MD 발매 일정과 거래 조건 변화에 실적이 민감할 수 있는 집중도 위험이기도 하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실적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상반기 누적 | 24,031 | 2,988 | 3,337 |
2026년 2분기 단독* | 14,341 | 2,285 | 2,494 |
2026년 1분기 | 9,691 | 703 | 843 |
2025년 연간 | 53,325 | 4,576 | 5,497 |
*단위: 백만원, 연결 기준. 2026년 2분기 단독 값은 반기 누적 실적에서 1분기 실적을 차감해 계산했다.
2026년 상반기 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0.2%, 1.8%, 7.7%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의 소폭 후퇴이므로, 분기 하나의 수치만으로 연간 흐름을 단정하기보다 인쇄 물량과 물류·스튜디오 사업의 변화를 함께 볼 필요가 있다.
2025년에서 이어진 흐름
2025년에는 연결 매출 533억2,500만원, 영업이익 45억7,600만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인쇄가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는 유지됐고, 물류와 새로 시작한 스튜디오 임대가 보조 축으로 더해졌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96억9,064만원, 영업이익은 7억294만원, 당기순이익은 8억4,258만원이었다. 고객 집중도가 높은 사업 구조에서는 앨범·MD 발매 일정, 생산·물류 운영 효율, 원재료와 외주가공비가 분기별 수익성의 주요 변수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2026년 3월 31일 기준 최대주주는 SM엔터테인먼트로 13,483,865주(29.29%)를 보유했다. 엔레벨은 4,986,161주(10.83%), 공동대표이사 남화민은 230,146주(0.50%)를 보유했다. 남화민·박준영 공동대표 체제는 2025년 3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남화민 (0.50%) 공동대표이사로, 2025년 5월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0.5%까지 확대하며 책임경영의 의지를 보였다.
2026년 4월에는 자사주 709,790주가 소각됐다. 4월 30일 변경상장 후 보통주 상장주식수는 45,319,364주가 됐다. 위 주주 지분율은 소각 전인 2026년 1분기 말 공시 기준이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25년 10월, 기존 최대주주였던 에스엠스튜디오스가 모회사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흡수합병됨에 따라 최대주주가 에스엠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되었다.
2025년 3월, 남화민, 박준영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되었으며, 이후 5월 남화민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하며 지분율을 높였다.
2023년 3월, 모회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에 인수되면서 카카오 계열사로 편입되었다.
2018년 5월, SM엔터테인먼트가 FNC엔터테인먼트로부터 FNC애드컬쳐(구 케이디미디어)의 지분 31%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사명을 현재의 SM Life Design으로 변경했다.
9.주요 계열사
(주)모아엘앤비인터내셔널
와인 수입 및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로, SM Life Design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다.
회사의 사업 영역을 기존의 인쇄, 물류 중심에서 식음료(F&B) 분야로 확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2019년 5월 SM Life Design이 지분 100%를 취득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비컨홀딩스(주)
과거 외식 사업(토마틸로)을 영위하던 자회사였으나, 2023년 12월 지분을 매각하며 연결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사업 구조 효율화 및 핵심 사업 집중 전략의 일환으로 매각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2019년 4월 지분을 취득하고 같은 해 10월 토마틸로코리아를 흡수합병하는 등 외식 사업 확장을 시도한 바 있다.
10.타사와의 관계
현재 사업 관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서 그룹 내 아티스트들의 앨범, 화보집, MD 등 각종 인쇄물을 도맡아 제작하며 강력한 내부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그룹의 핵심 후방산업을 책임지는 파트너 관계다.
카카오 공동체 모회사인 SM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카카오프렌즈 등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거래처를 다변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5년과 2026년 1분기 공시에서 주요 매출처 중 하나로 제시됐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나 아티스트별 매출 기여는 공개되지 않았다.
역사적 관계
FNC엔터테인먼트 2018년 SM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기 전에는 FNC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당시 사명 FNC애드컬쳐)였다. 인수 이후에도 FNC는 2대 주주로 남아 한동안 협력 관계를 유지했으나, 현재는 지분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과거 DVD 및 블루레이 유통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당시, 월트 디즈니의 패키지 미디어 국내 판권을 보유하여 유통하는 등 주요 파트너사 관계였다.
11.공시 및 뉴스
2026년
2026년 8월 14일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6] · 2026년 6월 30일 기준 반기 연결 실적을 정정 반기보고서로 공식화했다.
2026년 4월 30일 · 분기보고서 (2026.03)[7] · 1분기 실적, 주요 고객, 주주 구성 및 연결 종속기업 현황을 담았다.
2026년 4월 27일 · 변경상장 — 주식소각[8] · 자사주 709,790주 소각에 따라 상장주식수가 45,319,364주로 변경됐다.
2026년 4월 13일 · 신탁계약해지 결과보고서[9] · 신탁계약으로 709,790주, 10억9,724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한 결과를 공시했다.
2026년 3월 24일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10] · 주주환원정책에 따라 11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 신탁계약을 결정했다.
2026년 3월 16일 · 사업보고서 (2025.12)[11] · 2025년 사업부문별 매출 구성, 주요 고객 및 SM스튜디오 사업 내용을 공시했다.
2026년 2월 4일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안내[12] · 2025~2027년 연결 당기순이익의 20%를 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으로 환원하는 정책을 알렸다.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한국거래소 KIND 공시.
각주
- 원본 출처 — https://www.sm-studio.co.kr/facilities.html
- 원본 출처 — https://www.sm-studio.co.kr/facilities.html
- 원본 출처 — https://www.sm-studio.co.kr/facilities.html
- 원본 출처 — https://www.sm-studio.co.kr/studio.html
- 원본 출처 — https://www.sm-studio.co.kr/studio.html
-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4001027
- 분기보고서 (2026.03)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30/000433/20260430001145/11013.htm
- 변경상장 — 주식소각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27/000746/20260427001900/70763.htm
- 신탁계약해지 결과보고서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4/13/001006/20260413002471/00693.htm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24/000475/20260324002071/11334.htm
- 사업보고서 (2025.12)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3/16/000637/20260316002224/11011.htm
-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안내 — https://kind.krx.co.kr/external/2026/02/04/000513/20260127001452/70954.htm
자주 묻는 질문
SM Life Design 전일 종가는?
2026-10-23 기준 SM Life Design의 전일 종가는 1,109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1.51%입니다.
SM Life Design PER·PBR은?
2026-10-23 기준 SM Life Design의 PER은 9.43배, PBR은 0.77배입니다.
SM Life Design 기업은 어떤 회사인가?
현재 공개된 SM Life Design 종목 프로필은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SM과 카카오의 K팝 앨범 인쇄 및 물류 전담 기지
SM Life Design의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2026-08-22 서비스 리서치 기준 투자포인트는 “앨범 출하 둔화에도 2Q OPM 15.9%로 체질 개선 증명. IST·그레이트엠 물량과 순익 20% 환원이 이익 레벨을 높일 촉매.”이고, 함께 확인할 리스크는 “SM엔터 앨범·MD 물량 의존이 높다. 앨범 발매·판매가 둔화되면 인쇄·물류 동시 감산으로 가동률과 영업현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다.”입니다. 이는 투자 관점의 요약이며 매수·매도 권유나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