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전일 종가 24,800원 · 전 거래일 대비 +2.06% · 시가총액 9,957억 · KOSCOM 종가 기준
1.기업 및 종목 개요
1976년 쌍용중기로 출범하여 대한민국 국군 무기체계의 심장을 만들어 온, 국내 유일의 군용 고속 디젤엔진 개발 기술 보유 기업이자 글로벌 종합 엔진 메이커. 방위산업용 엔진을 필두로 선박용 디젤엔진, 육상용 플랜트 엔진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2014년 STX그룹에서 계열 분리되었다.
STX엔진은 1976년 쌍용중기로 출범해 2001년 STX로 사명을 바꾸고, 2004년 인적분할로 STX엔진이 된 뒤 2014년 STX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회사다. 오늘의 사업은 민수·특수·전자통신 세 부문으로 나뉘며, 엔진 제조와 정비·서비스, 방산 전자통신 장비를 함께 다룬다.
K-방산 수출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자주국방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특히 K9 자주포의 엔진 국산화를 성공시키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에 발맞춰 LNG 이중연료 엔진 등 친환경 선박 엔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 국산 SMV 엔진 라인업과 미래 동력원 솔루션을 함께 보여주는 공식 전시 이미지. — 원본 출처

▲ K2 전차 적용 STX-MTU MT883 엔진의 공식 제품 이미지. — 원본 출처
2.비즈니스 모델
주문생산과 후속 서비스
크게 민수, 특수, 전자통신 세 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의 매출 비중은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나 대체로 민수와 특수 부문이 회사 전체 실적을 견인하는 구조다. 민수 부문은 선박 및 육상 발전용 엔진, 특수 부문은 K9 자주포, 전차, 군함 등에 탑재되는 방산용 엔진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민수 부문은 선박·육상발전용 엔진의 설계·제조·판매와 부품·A/S를, 특수 부문은 육군·해군·해경용 특수고속엔진의 설계·제조·판매·정비를 맡는다. 전자통신 부문은 수중음향, 전파탐지, 전술통신 장비를 공급한다.
중국, 유럽 등 해외 조선소에도 선박용 엔진을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특히 중국 조선업의 성장에 따라 중국향 매출이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또한, 기존에 납품한 수많은 엔진에 대한 부품 공급 및 유지보수(AS)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서비스 사업도 운영한다.
프로젝트별 주문생산 비중이 높아 계약금·중도금·잔금 조건과 납품 일정이 매출 인식 및 현금 회수에 영향을 준다.
이익을 좌우하는 변수
엔진과 일부 핵심 원재료·부품은 수입 의존도가 있어 환율과 조달 가격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반대로 기존 공급 엔진의 부품·정비와 고부가 제품의 판매가 늘면 수익성 개선에 힘을 보탠다. 민수·특수·전자통신 세 부문의 조합은 특정 시장 한 곳에만 기대지 않는 대신, 각 프로젝트의 원가와 일정 관리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3.산업 맥락
방위산업 및 조선기자재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와 각국의 국방 예산 증액 기조에 따라 K-방산 수출이 역대급 호황을 맞이하면서, K9 자주포, 전차 등 핵심 무기체계에 엔진을 공급하는 STX엔진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성공은 단순한 부품 공급을 넘어, 수출 제한 문제 해결 및 가격 경쟁력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신의 한 수가 되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강력한 환경 규제로 인해 전 세계 선박 시장이 LNG, 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이중연료(DF) 엔진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민수 엔진 쪽에서는 환경·안전 규제 대응을 위한 추가 기자재와 연료 전환 수요가 제품 사양을 바꾼다. 회사는 DF(가스와 디젤을 함께 쓸 수 있는 이중연료) 엔진이 일반 디젤엔진보다 높은 가격대로 형성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엔진은 선박 원가의 약 10%를 차지하는 핵심 고부가가치 부품으로, 조선업황 회복기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 대형 조선소들의 친환경 선박 수주가 증가할수록 STX엔진의 민수 부문 실적 역시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26년 7월 MAERSK 프로젝트용 친환경 엔진의 첫 해외 수출 발표은 이 전환이 해외 프로젝트까지 이어진 사례다.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를 일률적인 실적 보장으로 해석하기보다, 고사양 엔진의 수주·생산·인도 과정이 실제로 진행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4.방산계의 아이언맨, K-무기의 심장을 만들다
STX엔진의 역사는 곧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군의 주력인 K9 자주포와 K1 계열 전차부터 해군, 해경의 각종 함정에 이르기까지, 국군이 운용하는 핵심 기동장비의 심장인 고속 디젤엔진을 도맡아 생산해왔다. 과거 독일 등 해외 기술에 의존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당당히 K9 자주포용 1000마력급 엔진을 자체 개발하여 양산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STX엔진의 방산 이력은 국내 기동장비와 함정에 쓰이는 고속 디젤엔진의 공급·정비 경험으로 이어진다. 과거 해외 기술과 라이선스 생산에 의존한 품목도 있었지만, 회사는 2021년 K9 자주포 디젤엔진 국산화 개발업체로 최종 선정됐고 2024년 9월에는 국산엔진 양산 1호기 출고를 주요 연혁으로 공시했다.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는 단순히 기술 독립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과거 독일의 무기 금수 조치로 UAE 수출이 무산될 뻔한 아찔한 경험은, 핵심 부품 국산화가 왜 중요한지를 일깨워주었다. K9 엔진 국산화는 단순한 부품 교체 이상의 의미로 읽힌다. 기존 라이선스 엔진의 수출 승인 문제가 해외 판매의 제약으로 거론됐던 만큼, 국내 개발 엔진은 공급망과 수출 협의의 선택지를 넓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다만 실제 수출 물량과 매출 반영은 무기체계 계약 및 납품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하이브리드 엔진 시스템과 군용 리튬이온 배터리팩까지 개발하며 차세대 동력원을 준비하고 있다. K-방산의 든든한 심장 역할을 넘어,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하는 '파워팩' 전문 기업으로의 진화를 꿈꾸고 있는 것이다.

▲ 방산 엔진이 탑재되는 K2 전차를 보여주는 공식 제품 페이지 이미지. — 원본 출처

▲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에서 공개한 해양경찰 경비함용 엔진 이미지. — 원본 출처
5.친환경 엔진, 새로운 바다를 열다
"왕년에 '조선' 좀 했다"는 표현처럼, STX엔진은 방산뿐만 아니라 민수 선박 엔진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였다. STX그룹 해체 이후 다소 주춤했지만, 친환경 선박 시대라는 거대한 파도를 타고 화려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왕년에 조선 좀 했다’는 표현은 STX엔진의 민수 선박엔진 이력을 압축한다. 친환경 선박 전환이 빨라지면서 회사의 관심도 기존 디젤엔진 공급을 넘어 이중연료 엔진과 관련 기자재로 옮겨가고 있다.
STX엔진과 MAN ES가 공동 개발한 L35/44DF CD는 기존 회사 친환경 엔진보다 약 10% 높은 출력을 목표로 했고, 메탄 슬립(연소되지 않고 새는 메탄)을 줄이며 운전 중 디젤과 가스 연료를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는 기술 개발 사실이지, 모든 친환경 엔진이 같은 수익성이나 납품 속도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2026년 7월 회사는 중국 NTS조선소와 MAERSK 19,000TEU급 컨테이너선 프로젝트용 엔진 계약을 발표했다. 확정 8척과 옵션 6척, 최대 14척에 대해 선박 한 척당 DF 엔진 2대와 디젤엔진 2대를 교차 공급하는 구조다. 회사가 발표한 첫 해외 친환경 엔진 수출이라는 점은 의미가 크지만, 옵션 물량은 확정 물량과 구분해 보아야 한다.
엔진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지금, STX엔진의 기술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 MAN ES와 공동 개발한 친환경 선박용 엔진의 공식 시동식 이미지. — 원본 출처

▲ NTS조선소와의 19,000TEU 컨테이너선 친환경 엔진 공급 계약을 알린 공식 이미지. — 원본 출처
6.최근 주주들의 기대 및 우려
[기대] MAERSK 프로젝트는 친환경 선박엔진의 첫 해외 수출 사례로 발표됐고, 삼성중공업과는 2026년 6월 468억1,380만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이 체결됐다. 실제 수주와 해외 프로젝트가 나온 만큼 친환경 엔진의 고객·지역 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생겼다.
[기대] K9 국산엔진 양산 이력과 SMV 엔진 라인업 공개는 방산용 동력원의 국산화·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K-방산 수출이 늘면 엔진과 정비 수요도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지만, 특정 국가·무기체계의 후속 계약은 회사가 공시하기 전까지 확인되지 않은 기대다.
[우려] 선박엔진 계약은 조선소 건조 일정에 따라 계약기간이 달라질 수 있고, 삼성중공업 계약 금액은 계약일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해 산정됐다. 수입 부품 비중이 있는 사업인 만큼 환율·원가·납기 변수가 수익성과 매출 시점을 흔들 수 있다.
[우려] 유암코는 2025년 6월 시간외매도로 100만 주를 처분해 보유비율 67.91%를 보고했다. 최대주주의 추가 지분 변동은 유통물량과 주가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경계 요인이 될 수 있다. 특정 인수 후보나 경영권 매각설은 공개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아 루머로만 구분해야 한다.
7.실적 리뷰
최신 연결 기준 실적
연결 기준이며 단위는 억원이다. 2026년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반기 누적 공시에서 1분기 수치를 차감한 값이다. 2026년 반기 정기공시에서 당기순이익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3·4분기의 개별 당기순이익도 공개 자료로는 확인하기 어렵다.
기간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2026년 2분기 | 2,129.9 | 249.6 | 공식 확인값 미제공 |
2026년 1분기 | 1,890.1 | 175.0 | 166.7 |
2025년 4분기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2025년 3분기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공식 개별 분기 확인값 미제공 |
2025년 2분기 | 2,136.6 | 333.5 | 297.1 |
2025년 1분기 | 1,391.4 | 154.5 | 105.5 |
2025년 1분기에서 2분기로 갈수록 매출과 영업이익이 커졌고, 2분기에는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 등 일회성 요인을 함께 봐야 한다. 따라서 당시의 높은 분기 이익을 그대로 반복 가능한 수준으로 놓기보다 사업별 납품과 원가 요인을 함께 해석할 필요가 있다.
2025년 연간 연결 매출액은 7,893.4억원, 영업이익은 695.9억원, 당기순이익은 689.5억원이었다. 2025년 4분기 예상치와 발표 예정일은 연간 확정 실적이 나온 뒤에는 의미가 없다.
8.주주 구성 및 지분 변동 히스토리
최근 주주 구성
유암코기업리바운스제팔차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합자회사는 2018년 6월 28일 이후 최대주주다. 2025년 6월 17일 대량보유 보고서에서 보유주식 2,726만3,459주, 보유비율 67.91%를 보고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025년 12월 17일 기준 260만8,828주, 6.50%를 신규 보고했다. 이는 단순투자 목적의 대량보유 보고 기준이며, 장기 보유 의도나 향후 매매를 단정하는 자료는 아니다.
자사주(0.02%)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 주식으로, 주주가치 제고 등을 위해 활용될 수 있다.
지분 변동 히스토리
2018년 6월, 기업구조조정 전문회사인 유암코(UAMCO)가 STX엔진을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당시 경영 정상화를 목표로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꾸준히 정상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유암코는 2024년부터 투자금 회수를 위해 보유 지분을 꾸준히 시장에 매각하고 있다. 유암코는 기업구조조정을 통한 경영정상화를 목적으로 STX엔진에 투자해 최대주주가 됐다. 2025년 6월에는 시간외매매로 100만 주를 처분하면서 직전 70.40%에서 67.91%로 낮아졌다.
최대주주의 지속적인 지분 매각은 시장에서 경영권 매각의 신호로 해석되기도 하며, 주가에 단기적인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한화 등 잠재적 인수 후보들이 거론되었으나, 가격 문제로 인해 실제 매각까지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9.주요 계열사
STX Service Europe B.V.
네덜란드에 위치한 유럽 지역 법인으로, 선박 및 발전용 엔진의 부품 판매와 수리, 유지보수(A/S) 서비스를 총괄하는 핵심 해외 거점이다.
유럽의 주요 선사 및 조선소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신속한 부품 공급과 기술 지원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회사로 유로-카이텍스 엔지니어링(Euro-Kytex Engineering B.V.)을 두고 있으며, 부품 판매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다.
STX Service Singapore Pte. Ltd.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류 허브인 싱가포르에 설립된 판매 및 서비스 법인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한다.
세계적인 해운사들이 밀집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선박 엔진 부품의 적시 공급과 긴급 정비 서비스 대응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시아 지역 내 선박 운항이 많은 만큼, 엔진 유지보수 및 수리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STX Service Americas, LLC
미국에 거점을 둔 미주 지역 법인으로, 북미와 중남미 시장의 엔진 부품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담당하고 있다.
미주 지역의 발전소, 산업용 플랜트 및 선박을 대상으로 엔진 부품 공급과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중남미 국가를 대상으로 한 방산 수출이 확대될 경우, 군용 함정 및 차량에 대한 유지보수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법인이다.
그룹 계열사와의 구분
STX엔진은 2014년 이후 STX그룹에서 계열 분리됐다. 따라서 위 서비스 법인은 STX엔진 연결 범위의 종속기업으로, 과거 STX그룹 계열사 일반과는 구분해 이해해야 한다.
10.타사와의 관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5년 1분기 정기공시에 주요 매출처로 기재된 고객사다. 2026년 2월에는 전술다련장 NGU·GCU 공급계약의 상대방이기도 하다.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이력과의 연결성은 크지만, 모든 K9 엔진을 독점 공급한다고 단정할 공식 근거는 제공되지 않았다.
HD현대중공업 국내 최대 조선사로, STX엔진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다.
삼성중공업과는 2026년 6월 선박엔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468억1,38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2028년 8월 9일까지다. 이는 친환경 전환의 사업성을 보여주는 최신 민수 계약이지만, 계약기간은 선박 건조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MTU 프리드리히스하펜 과거 STX엔진이 방산용 고속엔진을 라이선스 생산했던 독일의 엔진 전문 기업이다. K2 전차, 해군 함정 등에 탑재되는 엔진은 여전히 MTU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생산하고 있어 기술적인 협력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 그러나 K9 자주포 엔진 국산화 성공을 계기로 점차 기술 종속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경쟁과 협력의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MTU는 특수엔진 원재료 공급처로 공시된 협력사다. 방위사업청과 진행 중인 ‘23-MTU 엔진 창정비 외 9항목’ 계약은 2026년 3월 정정 공시에서 잔여 엔진 1대의 정비 시점이 미도래해 종료일을 특정할 수 없다고 안내됐다.
방위사업청은 특수사업의 주요 매출처이자 MTU 엔진 창정비 계약의 상대방이다. 군수 정비는 신규 장비 공급과 별개로 후속군수지원 수요를 만든다는 점에서 사업 관계의 한 축이다.
11.공시 및 뉴스
주요 공시와 발표
2026년 8월 18일 · 2026년 반기보고서 정기공시 항목 · 상반기 연결 누적 매출액 4,020.0억원과 영업이익 424.6억원이 최신 실적 기준점이 됐다.
2026년 7월 30일 · 덴마크 MAERSK 19,000TEU 컨테이너선 친환경 엔진 첫 수출 · NTS조선소와 최대 14척용 엔진 계약을 발표하며 친환경 선박엔진의 첫 해외 프로젝트를 알렸다.
2026년 6월 11일 · 삼성중공업 선박엔진 공급계약 · 468억1,380만원 규모의 국내 선박엔진 계약으로, 납기와 환율이 실제 매출 전환의 변수다.
2026년 3월 30일 · 23-MTU 엔진 창정비 외 9항목 정정 공급계약 · 잔여 엔진 1대의 정비 시점 미도래로 계약 종료일을 특정할 수 없다고 정정했다.
2026년 3월 9일 · 전술다련장(NGU, GCU) 공급계약 정정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상 계약의 납기 종료일이 2026년 11월 30일로 변경됐다.
2026년 2월 3일 · 전술다련장(NGU, GCU) 공급계약 · 계약금액 22억5,900만원의 자체생산 공급계약으로, 방산 전자통신 사업의 개별 수주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