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5곳 돌려보는 육군 차세대 원자로 사업
2개월 전
육군이 차세대 원자로 사업 대상으로 5개 기업과 기지를 함께 선정함. 선정된 곳은 안타레스 뉴클리어-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 BWXT-켄터키 포트 캠벨, 제너럴 아토믹스 일렉트로매그네틱 시스템스-텍사스 포트 후드, 래디언트 인더스트리스-조지아 포트 베닝, 웨스팅하우스 거버먼트 서비스-뉴욕 포트 드럼임.
일부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을 고려해 처음부터 여러 기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간 것으로 보임. 한 곳에 몰아주는 방식보다 위험 분산에는 유리해 보이지만, 실제로 어떤 기업이 끝까지 살아남을지는 지켜봐야 함.
실패 가능성까지 전제로 깔고 사업을 설계한 점은 꽤 현실적인 판단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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